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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디오스 광파오븐'으로 간편한 찜요리 따라하세요"

LG전자가 디오스(DIOS) 광파오븐 네이버카페 '오븐&더레시피'를 통해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하고, 이를 따라 만든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레시피는 더위로 사라진 입맛을 돋궈주는 '꽈리고추 양념찜'으로, 디오스 광파오븐의 전자레인지나 스팀 기능을 이용하면 여름철 불 앞에 있지 않아도 시원하게 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카페 이벤트 게시판에 LG 디오스 광파오븐을 활용한 조리 인증샷을 올리고 신청 확인 댓글을 달면 된다. LG전자는 레시피를 따라한 참가자 전원에게 자외선 차단제와 바디워시 세트를 증정하며, 우수 참여자 2명에겐 캠핑매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우수 참여자는 다음달 6일 발표된다. 한편 LG 디오스 스마트 광파오븐은 제품 전면에 리얼 스테인리스를 적용,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주방을 연출한다. 오븐 기능 외에도 ▲그릴기 ▲전자레인지 ▲건조기 ▲발효기 ▲스팀기 ▲슬로우쿠커 ▲토스터 ▲에어프라이어 등 9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음성인식을 통한 레시피 검색 ▲240여가지 자동조리 레시피 설정 ▲탈취 및 스팀청소 ▲스마트 진단 ▲매달 신규 레시피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014-07-14 11:12:44 이재영 기자
필립스전자, '필립스코리아'로 사명 변경

필립스전자는 국내 법인 설립 이래 38년 간 유지해 온 '필립스전자'라는 사명을 '필립스코리아'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필립스의 이번 국내 법인명 변경은 헬스케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조명 등 3대 주요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헬스 앤 웰빙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다. 필립스코리아는 나와 내 가족, 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혁신'을 제공한다는 새로운 브랜드 목표를 토대로 혁신적인 제품 및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는 이미 지난해 5월 기존 '로열필립스일렉트로닉스'라는 사명에서 '일렉트로닉스'를 제외하고 '로열필립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이노베이션 앤 유(innovation and you)'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기업 아이콘 등을 포함한 새로운 브랜드 포지셔닝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필립스는 1891년 유럽 최초로 백열전구를 상용화한 이래로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며 면도기, 라디오, TV, 음반, 반도체 등 다양한 사업 군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후 '의미 있는 혁신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 기업'이라는 브랜드 목표를 효과적이고 집중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반도체, TV 사업 등을 정리하고 소비자 헬스 앤 웰빙을 위한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과감한 구조 재편을 실시했다. 이런 변화를 뒷받침하기 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네덜란드 본사에 이어 해외 지사들의 사명 변경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2014-07-14 10:45:4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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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집'…스마트 홈 시대 활짝

#.맞벌이인 A씨는 초등학생인 아들이 먼저 집에 들어오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의 안전이 걱정이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홈 서비스 덕에 걱정을 덜었다. 홈CCTV를 이용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데스크톱PC로 집안의 모습을 살필 수 있다. 외부인의 무단 침입이 감지되면 경비업체에 신고하고 부모에게도 비상 연락이 간다. #.A씨의 또 다른 고민도 해결됐다. 평소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자녀에게 홈메이드 쿠키와 같은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없었지만 이제는 카카오톡 문자만으로 전자오븐을 작동할 수 있다. 전용 앱 채팅창에 '쿠키 만들기' '국 데우기' 라고 입력하면 아들의 귀가시간에 맞쳐 따뜻한 음식이 나온다. 세탁기나 로봇청소기도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있어 가사 도우미가 필요없을 정도다. 상상 속 기술이 현실화하면서 집이 똑똑해지고 있다. 이른바 '스마트 홈' 시대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는 유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TV와 홈CCTV, 스마트폰 등 다양한 가전과 디바이스간 연결을 구현하고 있다. IPTV를 이용해 외부에서 스마트폰과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집안 내부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업계에서도 스마트기기 발달에 따라 생활가전 제품과 조명을 비롯해 모든 기기를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격 제어하고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스마트홈'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통3사는 유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이 같은 스마트홈 서비스 구축에 나서고 있고 삼성, LG 등 가전업계는 스마트기기의 기술력을 앞세워 스마트홈 시대를 바짝 앞당기고 있다. 실제 삼성전자는 지난 4월 한국, 미국, 영국 등 11개국에서 '삼성 스마트홈'을 공식 출시했다. '삼성 스마트홈 앱'으로 구현되는 삼성 스마트홈은 올해 출시된 삼성 생활가전 제품과 스마트TV, 안드로이드 4.0 이상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기기에서 연동된다. 이용자는 더운 여름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에어컨을 켜서 시원하게 만들고 외부에서 세탁기를 작동해 귀가시간에 맞춰 세탁이 끝나게 할 수 있다. LG전자도 채팅으로 기기를 작동하는 '홈챗' 기술을 선보였다. LG 홈챗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서 냉장고, 세탁기, 광파오븐 등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국내 연구진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전을 쉽게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이끌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달 초 원격 디바이스 제어 및 관리를 위한 기술이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표준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유무선 네트워크와 타 산업과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접어들면서 상상 속 미래의 모습을 곧 피부로 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14 07:30:34 이재영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5', 미국·영국 등 5개국서 친환경 인증 획득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가 미국과 영국 등 국내외 주요 5개국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5'가 미국과 러시아에서 각각 친환경 제품인증과 환경마크를, 한국·영국·일본에서는 탄소 인증 4종을 획득해 제품 출시 이후 총 6종의 친환경 인증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S5는 미국 최고 권위의 안전 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친환경 제품 인증 (SPC)을 받았다. 미국 UL의 친환경 제품 인증은 유해물질 사용금지, 제품의 에너지 고효율성, 제품과 포장재의 재활용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심사 기준을 만족해야만 받을 수 있는 권위 있는 인증제도다. 특히 갤럭시S5는 UL의 친환경 제품 인증 중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플래티넘 등급은 UL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80% 이상 만족할 경우 부여된다. 또 러시아에서는 유일한 친환경 인증기관인 '생태 연합(Ecological Union)'으로부터 전자제품 최초의 'Vitality Leaf' 환경마크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001년 제정된 'Vitality Leaf'는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러시아 유일의 환경 인증 마크다. 갤럭시S5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중요성이 커져 가는 탄소인증분야에서도 한국·영국·일본 등 3개국에서 잇따라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탄소성적표지 인증과 더불어 영국의 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는 탄소배출량인증(CO2 Measured Label)과 탄소감축인증(Reducing CO2 Label)을 동시에 획득했다. 아울러 일본산업환경관리협회(JEMAI)로부터도 CFP(Carbon Footprint of Products)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 제품 개발 노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삼성전자는 '에코디자인 프로세스'를 도입해 제품의 개발 단계부터 친환경 평가를 의무화하고 친환경 제품 등급제를 운영하고 있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는 "갤럭시S5가 국내외에서 다수의 친환경 인증을 받게 돼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플래닛 퍼스트' 슬로건 아래 다양한 녹색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친환경 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13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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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예비부부 '웨딩 마일리지' 행사

삼성전자가 이달부터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위한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는 행사를 참여한 고객에게 3개월간 삼성 디지털프라자 혼수전문점에서 구매한 제품 금액과 삼성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0만원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친구 추천 쿠폰'을 제공해 쿠폰 수령인이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300만원 이상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행사를 참여한 고객과 친구 모두에게 최대 30만원의 바우처 쿠폰을 제공한다. 이밖에 청첩장 청구금액 할인, 제품 구매 금액별 바우처 쿠폰, 혼수 패키지 적립 포인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삼성 디지털프라자 혼수전문점에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 할인되는 신라면세점 쿠폰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는 결혼 전 비용 지출이 많은 고객에게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혼수 장만의 기회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행사"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4-07-13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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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포켓포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LG전자가 지난 11일 '포켓포토 굿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LG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포켓포토 광고모델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직접 참가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한 달 간 진행된 '포켓포토 굿 아이디어 공모전'은 일상 생활 속 포켓포토 활용 아이디어를 모으는 이벤트다. 이번 공모전에는 약 2200건의 아이디어가 응모됐고 조회수가 6만건에 달했다. LG전자는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 10편에 대해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포켓포토로 인화한 사진을 책갈피로 활용한 '포포 책갈피'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이밖에 연인과 주고받은 대화를 간직할 수 있는 SNS북, 아이의 일상을 담은 개성 만점 영어단어장, 나만의 요리법과 요리사진이 담긴 레시피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우수작으로 꼽혔다. LG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포켓포토 활용백서'를 제작, 고객들이 포켓포토를 더욱 다양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2014년 형 포켓포토'는 전작 대비 4mm 얇아진 2cm의 두께로 여성용 파우치에도 쏙 들어간다. 또 어디에나 쉽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 인화지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포켓포토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13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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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S', '애드 콜라주 마케팅' 본격 가동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PC '갤럭시 탭S' 출시와 함께 다음달 10일까지 최신 영화 예고편과 포스터 등에 제품 광고를 결합한 '애드 콜라주 마케팅'을 전개한다. '종이를 풀로 붙이는 미술 기법'과 유사한 '애드 콜라주'는 소비자가 광고를 접하는 공간의 특성과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다. 삼성전자는 영화 예고편 뒤에 해당 영화의 장면을 삽입해 만든 '갤럭시 탭S' 광고를 상영하고, 이를 접한 소비자는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몰입감을 경험하게 된다.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드래곤 길들이기2', '허큘리스' 등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 예고편과 제품광고를 결합해 초고화질 슈퍼(S)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탭S의 보는 경험을 극대화했다. 또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리얼 S 아몰레드 존'을 운영해 갤럭시 탭S 광고,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S 아몰레드 화질 우수성' 소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애드 콜라주 마케팅'은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NBDB(Never Been Done Before)' 마케팅의 하나"라며 "초고화질 콘텐츠 감상의 대표 공간인 영화관과 연계해 갤럭시 탭S의 우수한 화질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13 09:54:1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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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컴퍼니, 완전 방수 지원 스포츠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본격적인 무더위로 서핑, 수상 스키 등 수상 레포츠의 열기가 달아오르며 물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 여름에는 레포츠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음악에 대한 욕구가 커지며 물 속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방수 헤드셋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도컴퍼니가 격렬한 운동 중에도 완벽한 착용감과 방수 기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블루투스 헤드셋 'PUMP HD Sportsbud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오디오 기업인 블루앤트 제품이다. 국제방수규격 IP-67 등급을 인증한 블루투스 스트레오 헤드셋으로 완전 방수는 물론 테플론(Teflon) 코팅과 보강재·방탄재 등에 사용되는 고 강력 섬유 케블라(Kevlar) 소재를 사용해 땀과 먼지 등의 오염 물질 및 외부 충격으로부터 자유롭다. 또 블루투스 3.0을 지원해 최대 30m 무선사용 거리와 충전 시간 2시간, 재생 시간 8시간, 대기 시간 14일 등 스포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서 최적의 기능을 자랑한다. 이외에 12.5mm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용하여 풍부한 베이스와 함께 생생한 고 음역 사운드를 선사한다. 전범준 대표는 "여름을 맞아 러닝이나 자전거는 물론 서핑과 수상 스키 등의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음질은 물론 착용감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스포츠 블루투스 헤드셋 PUMP HD Sportsbuds는 완전 방수 기능과 길어진 재생시간으로 레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12 23:03:26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