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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플, 미국 제외 모든 국가서 특허소송 철회 합의(종합)

그동안 특허전쟁으로 갈등 상황이 지속된 삼성전자와 애플이 화해 모드로 들어갔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은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양사가 진행해 온 모든 특허소송을 철회하기로 합의했다. 양사의 특허 소송은 지난 2011년 4월 애플이 미국 법원에 삼성전자를 제소하면서 시작됐다. 양사는 현재 미국 외에 일본,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호주, 스페인 등 9개국에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는 다만 이번 합의는 양사간 특허 라이선싱 협의와 관련된 것은 아니라며 미국에서의 특허소송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록 미국에서의 소송은 계속 진행되지만 날선 소송전을 이어온 양사의 관계에 대해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양사는 앞서 지난 6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판정에 대한 항고를 나란히 취하하면서 합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애플은 지난달 28일 자사가 승소한 미국 1차 소송에서 항소를 취하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도 당시 애플의 항소 취하 이후 양사가 점차 합의 수순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고 내다보기도 했다. 다만 양사간 진정한 화해 모드로 돌아서기 위해서는 미국 소송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양사간 미국 1차 소송의 항소심이 곧 열릴 예정이고, 2차 소송도 계속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최종 합의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2014-08-06 16:11:4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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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삼성 '갤럭시 노트4'·애플 '아이폰6' "황색 태풍 잠재운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 '아이폰6'를 하반기 출시하며 중국발 스마트폰 태풍을 잠재우겠다는 계획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3일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이날 공개한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2'라는 제목의 초대장에 따르면 다음달 3일 국제가전전시회(IFA)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을 메인으로,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비록 행사 초대장에는 이번 언팩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명시하지 않았지만 초대장에 갤럭시 노트의 상징인 노트와 펜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애플도 다음달 9일 언론을 상대로 여는 대규모 행사에서 '아이폰6'를 공개한다. 이날 '아이폰6' 공개 행사가 열린다면 기존 관행을 고려할 때 아이폰6의 출시일은 그 다음주 금요일인 19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말 두가지 모델로 출시? 이번에 공개되는 삼성 갤럭시 노트4와 애플 아이폰6는 각각 두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노트4가 5.7인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모델과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두가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스냅드래곤 805나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밖에 4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배터리 용량은 3600mAh에서 3800mAh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6 역시 전작보다 화면 크기를 키운 4.7인치와 5.5인치 두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밖에 A8 프로세스를 탑재했으며,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지원하고 기압계 센서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발 스마트폰 태풍 반격 최근 중국발 스마트폰 태풍이 거세다.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는 '샤오미'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 애플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샤오미는 지난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3.8%를 기록하며 삼성전자(12.2%), 레노버(12.0%), 유룽(11.7%) 등을 제쳤다. 애플은 5위권 밖으로 아예 밀려났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샤오미, 화웨이를 앞세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삼성전자와 애플은 이번 갤럭시 노트4, 아이폰6를 통해 반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시장 주도권을 확실히 잡겠다는 목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집계한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는 36.2%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점유율 27.9%의 애플, LG전자는 11.9%로 3위였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S5'가 2분기 북미 시장에 출시되면서 시장 점유율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 중에서는 ZTE가 6.1%로 2분기 북미 시장 4위, HTC는 3%로 7위에 올랐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꺾으며 돌풍을 일으킨 샤오미는 순위안에 들지 못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나란히 3분기 갤럭시 노트4와 아이폰6를 출시하며 시장 판도를 바꿔놓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제품 혁신성만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재도약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06 15:51:0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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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2014년형 미니 와인셀러' 출시

캐리어에어컨이 '2014년형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CSR-37WS)'를 6일 출시했다. 2014년형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12병의 와인 적재 용량으로 최적의 가정용 와인 적재 용량을 갖췄으며, 전면 미러 글라스 타입과 심플 블랙 디자인으로 실내 어느 공간에도 어울리는 장점을 지녔다. 또 반도체 냉각 방식을 사용해 70W 소비전력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친환경적인 제품이며, 하단에는 화장품 적재가 가능해 공간 실용성을 높였다. 이밖에 와인 보관 전용 제품으로서 와인의 특성을 반영한 기능이 돋보인다. 내부 환기시스템은 와인 코르크 마개 주변의 냄새를 제거해 코르크 마개가 냄새를 흡수하는 것을 차단, 와인의 향을 오래도록 지켜준다. 아울러 전자식 온도조절 기능으로 11도에서 18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70% 정도의 일정한 습도를 유지시켜 와인을 최적의 조건으로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컴프레셔를 사용하지 않은 반도체 냉각방식의 무진동 설계로 인해 진동으로 인한 노화 및 맛과 향의 변함이 없어 와인 고유의 상태를 유지시켜주고 저소음으로 실내 환경까지 신경썼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2013년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캐리어 와인셀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성능까지 갖춰 와인셀러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8-06 11:25:2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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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복고풍 디자인 '42인치 클래식 TV' 출시

LG전자가 복고풍 디자인의 '42인치 클래식 TV(42LB640R)'를 6일 출시했다. '42인치 클래식 TV'는 지난해 8월 첫 출시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32인치 클래식 TV'의 후속 제품이다. '42인치 클래식 TV'는 70~80년대 브라운관 TV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로터리 방식의 금속 소재 다이얼과 나무 무늬로 고전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의 프레임으로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이 제품은 '스포츠 모드', '힐링 모드'등 특화 기능도 탑재했다. '스포츠 모드'는 스포츠 경기 시청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푸른 잔디와 유니폼 색상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힐링 모드'는 숙면유도, 집중력향상, 스트레스해소, 기분전환 등 바쁜 현대인들의 심신을 달래주는 사운드 테라피 기능이다. 이밖에 풀HD(1920×1080) 해상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시야각 178도의 IPS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한다. 주변기기와 연결 편의성도 뛰어나다.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TV에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을 간편히 감상할 수 있다.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 있는 콘텐츠를 TV로 볼 수도 있다. '타임머신 레디(Ready)' 기능을 지원,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실시간 방송녹화가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100만원.

2014-08-06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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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 예비 신혼부부에 인기

삼성전자가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 행사가 예비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인기다.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는 3개월간 삼성 디지털프라자 혼수전문점에서 구매한 금액 및 삼성카드 실적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포인트를 최대 200만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행사 시작을 알린 7월 첫째주부터 한 달간 참가한 고객이 주평균 약 3배 가까지 증가하며 예비 신혼부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7월 한 달간 삼성전자 혼수가전 판매 비율은 직영점 기준 전년대비 약 18% 증가하며 내수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10월 말부터 시작되는 윤달로 인해 결혼식을 앞당기고 서둘러 혼수를 구매하는 예비부부가 늘어나면서 이번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 행사가 8~9월에도 혼수가전 판매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반응에 삼성전자는 8월 한 달간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에 가입 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삼성 디지털프라자 포인트를 최대 30만원 추가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이밖에 최대 30만원의 바우처 쿠폰을 제공하는 '친구 추천 쿠폰' 제도와 청첩장 청구금액 할인, 제품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웨딩 마일리지'는 가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에서 비용을 지출하는 혼수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4-08-06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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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내달 3일 공개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를 다음달 3일 공개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6일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2'라는 제목의 초대장을 공개했다. 메인 행사는 국제가전전시회(IFA)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이 될 전망이다. 행사 초대장에는 이번 언팩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명시하지 않았다. 다만 행사 일시와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 공개할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하지만 초대장에는 갤럭시 노트의 상징인 노트와 펜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할 것임을 암시한다. 이번에 공개될 갤럭시 노트4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일반형 두가지 모델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5.7인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두가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 스냅드래곤 805나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밖에 4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배터리 용량은 3600mAh에서 3800mAh 사이일 것으로 전망된다. 헬스케어 기능도 갤럭시S5에 비해 강화했으며, 자외선 측정기 등도 장착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2014-08-06 10:20:56 이재영 기자
팬택 협력사 "팬택 파장은 사회적 이슈…박 대통령, 기회 달라"

팬택 협력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에 "팬택이 회생할 수 있는 한 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호소했다. 팬택 협력사협의회는 5일 '박근혜 대통령님께 드리는 호소문'이라는 제목으로 "오늘까지 이통3사가 팬택의 단말기를 받아주지 않으면 팬택이 법정관리 신청을 해 협력업체들은 줄도산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협력사협의회는 이번 사태로 인해 기업손실 1조원, 정부자금대출(보증서)손실 5000억원, 정부 연구개발(R&D)손실 1000억원, 금융권대출손실 5500억원, 기업 가치손실 수조원, 부도로 인한 환경손실 수천억원, 8만명의 실직자와 그 가족들, 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실업급여 등 영향이 발생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사회적 이슈라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박근혜 대통령에 눈물로 호소한다"며 "지금 550개 팬택 협력업체들은 금융권으로부터 카드정지, 가압류, 이자 및 원금회수 독촉을 심하게 받고 있고, 내일이면 협력사들의 줄도산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기업의 경영난으로 인해 수많은 기업이 사라질 것"이라며 "팬택과 같은 기업을 만들려면 수조원의 자금이 필요하고, 8만명의 고용창출을 하려면 수천개의 기업이 만들어져야 한다. 팬택에 한번의 기회를 더 준다면 협력업체와 더불어 일심동체가 돼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경쟁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팬택은 4일 '이통사 구매 거부에 대한 팬택의 호소문'을 통해 "팬택은 이통사에 즉각적인 제품 구매 및 대금 결제를 마무리 해 줄 것과 지속적으로 최소 수량 구매를 요청한다"며 "이통사의 결단이 없는 한 팬택은 어쩔 수 없이 법정관리를 신청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 이통3사가 공동으로 '팬택 상거래 채권에 대해 2년 무이자 조건의 지급 유예' 결정을 내린 데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즉각적인 제품 구매 및 대금결제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팬택의 워크아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주장이다.

2014-08-05 14:41:4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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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1:9 화면비 시네뷰 일체형 PC '29V940' 출시

LG전자가 21:9 화면비의 시네뷰 일체형PC '29V940'을 출시하며, 일체형PC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LG전자 '29V940'은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 본체 두께가 울트라북 수준인 20mm에 불과하다. 얇은 두께에도 고성능 4세대 인텔 i5 프로세서, 8GB 램, 1TB의 저장공간을 탑재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환경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일반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한 21:9 화면 비율에 해상도 WFHD(2560x1080)를 적용했다. 21:9 화면비는 멀티태스킹 업무처리와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영화 감상, 게임, 인터넷 강의 수강 등 각종 와이드 영상 시청에 제격이다. 또 독립형 TV튜너를 탑재해 PC 부팅 없이 별도 전원버튼으로 TV를 켜고 끌 수 있다. 전체화면 중 반은 PC화면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은 TV 시청을 할 수 있는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탑재해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도 있다. 이밖에 LG전자 '29V940'에 적용된 IPS 패널은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색 정확도가 높은 것이 최대 강점이다. 일반 패널과 달리 보는 각도가 달라지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LG 시네뷰일체형 PC는 심플한 디자인이면서도 최신 멀티 환경을 지원하는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며 "영화, 게임, 교육 등 21:9 지원 콘텐츠의 증가에 맞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출고가는 Core i5 제품이 224만원, Core i3 제품이 194만원, 펜티엄 제품 145만원이다.

2014-08-05 11:00:0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