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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하!' 펭수 다이어리 CU에서 만나요!

'펭하!' 펭수 다이어리 CU에서 만나요! 최근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며 명실상부 대세로 자리잡은 '펭수'를 CU에서 만날 수 있다. CU는 이달 12일 멤버십 앱(APP) 포켓CU를 통해 2020년 에세이 다이어리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이하 펭수 다이어리)'를 1만 부 예약판매한다. 펭수는 EBS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에 등장하는 펭귄 캐릭터로 기존 교육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으로 어린이는 물론 2030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CU가 출시하는 펭수 다이어리는 펭수의 귀여운 모습과 화제가 된 어록, 자작곡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펭수 팬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출시된 펭수 굿즈 중 가장 인기있는 상품으로, 출시 소식과 동시에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바 있다. 편의점 업계에서 펭수 다이어리를 선보이는 것은 CU가 처음이다. 구매 방법은 포켓CU 내 '예약구매' 탭에서 상품 픽업을 원하는 점포와 날짜를 고객이 직접 지정하고 결제하면 이달 26일부터 오프라인 점포에서 상품을 픽업할 수 있다. 이밖에도 CU는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천만 관객 돌파한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장난감도 12일부터 포켓CU를 통해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들 상품들은 이달 21일부터 고객이 직접 지정한 점포에서 픽업할 수 있다. 이처럼 CU는 그동안 편의점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이색 상품들을 포켓CU를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에는 핫식스와 콜라보한 건담 프라모델을 포켓CU로 한정 판매해 단 3분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렇듯 최근 편의점의 주력 카테고리가 아니었던 캐릭터 상품이 최근 2030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CU의 장난감 매출은 전년 동기(1~10월) 대비 9.7% 신장하기도 했다.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김일두MD는 "포켓CU 편의성과 오프라인 점포의 접근성을 활용한 예약구매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가맹점의 재고 부담 없이 최신 트렌드에 맞춘 이색 상품들을 고객들이 가까운 CU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예약구매 상품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10 11:01: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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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공격경영 예고…하반기 3700억원 투자

위메프, 공격경영 예고…하반기 3700억원 투자 위메프가 올해 하반기에만 총 3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통해 자본잠식에서 벗어났을 뿐 아니라 빠른 성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 위메프는 IMM인베스트먼트(이하 IMM)로부터 120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신주 발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IMM은 위메프 지분 4.28%를 전환우선주(CPS)로 받는다. IMM은 1999년 설립한 투자회사다. 총 25개의 벤처캐피탈(VC)·사모(PE)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기준 운용자산 3조원을 넘어선 국내 대표 투자사다. 위메프는 모기업인 원더홀딩스가 지난 9월 넥슨코리아로부터 투자받은 3500억원 가운데 2500억원을 지급받았다. 여기에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가격경쟁 등 공격적인 경영을 위한 충분한 재원을 확보했다. 또 자본잠식을 완전히 해소, 향후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위메프는 3700억원 가운데 상당부분을 인력 충원과 파트너사 확보, 시스템 개선에 투자할 계획이다. IMM 관계자는 "위메프는 타 경쟁사 대비 차별적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로 경쟁력을 강화해 더 빠른 성장과 높은 고객 효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은상 위메프 대표는 "투자금을 적재적소에 공격적으로 투입해 빠르게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할 것"이라며 "고객,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가격경쟁, 파트너사 지원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10:56: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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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12~13일 '공학기반 지속가능한 개발' 주제 국제 콘퍼런스

고려대, 12~13일 '공학기반 지속가능한 개발' 주제 국제 콘퍼런스 APRU, 미국화학공학회 공동 주관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미국 화학공학회(AIChE) 지속가능연구소와 환태평양대학교협의회(APRU)와 함께 '공학기반 지속가능한 개발'을 주제로 12일~13일까지 양일간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국화학공학회는 지난해 기준 110개국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 학술단체 중 하나다. 환태평양대학교협의회는 고려대 등 국내 5개교를 포함해 환태평양 지역 주요 50개 대학이 참여하는 단체로, 공중보건, 고령화 사회, 여성 리더십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두 기관은 국내 대학 중 고려대와 처음으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지속가능한 수자원과 물 안보 ▲기후환경 및 사회경제적 이슈 등을 주제로 다룬다. 스탠포드대 윌리엄 미치(William Mitch) 교수, 네이처리뷰 지구환경저널 로라 징크(Laura Zinke) 부편집장 등 관련 분야 세계 석학 30여 명이 연사로 나선다. 이번 행사는 윌리엄 미치 교수와 함께 APRU 지속가능폐기물관리 프로그램의 책임자를 맡고 있는 옥용식 고려대 교수가 대회장을 맡는다. 옥 교수는 올해 11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환경생태 분야 세계 상위 1% 연구자(HCR)에 선정된 바 있다.

2019-12-10 10:50: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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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섬하우스, 제주도 접수…내·외국인 대상 큐레이션 선보여

더한섬하우스, 제주도 접수…내·외국인 대상 큐레이션 선보여 한섬이 '패션 블루오션'인 제주도 공략에 나선다. 백화점과 대형 패션전문매장이 없는 제주도에 한섬의 신개념 콘셉트 스토어 '더한섬하우스'를 앞세워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내년 1월 3일 제주자치도 제주시 오라2동에 콘셉트 스토어 '더한섬하우스(The Handsome Haus)' 제주점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더한섬하우스'는 한섬의 새로운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광역 상권 중심으로 선보이고 있는 콘셉트 스토어다. '더한섬하우스' 제주점은 총 2개층(지하 1층~1층), 1298㎡(394평) 규모로, ▲지하1층 여성 캐릭터 ▲1층 여성캐주얼·남성·고객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타임·시스템·마인 등 13개 한섬 주요 브랜드의 남녀 의류·액세서리 등 1000여 제품이 선보여진다. 제주점이 들어서는 제주시 오라2동은 최근 5년간 제주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으로, 최근엔 복합관광단지 건설이 검토되는 등 제주도 내 신흥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섬 관계자는 "제주도에 IT기업과 국제학교가 들어서면서 패션·문화에 대한 고객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오라2동의 경우 인근 주거 상권과 인근에 위치한데다, 공항·제주 도심 등과의 교통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한섬은 '더한섬하우스' 제주점을 통해 제주도 지역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별 취향에 맞춰 다양한 패션 브랜드 제품을 제안하는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제주지역 주민들을 위해 편안하게 방문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매장 환경을 꾸몄다. 매장 전체를 '갤러리' 콘셉트로 구성했는가 하면, 각 층에 고객용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1층엔 171㎡(약 52평) 규모의 VIP 라운지가 조성된다. VIP 라운지에서는 음료 서비스와 함께 스타일링 클래스, 소규모 문화체험 강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서는 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패션전문 상담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상품에 부가된 내국세(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환급해 주는 '택스 리펀드(tax refund)'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섬 관계자는 "더한섬하우스가 제주도 내 패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한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섬은 '더한섬하우스' 제주점 오픈을 기념해 내년 1월 5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더한섬하우스' 시그니처 에코백 만들기 이벤트를 열고, 이들에게 꽃다발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매장 곳곳에 미니 스낵바를 마련해 방문 고객에게 음료와 디저트도 제공한다.

2019-12-10 10:48: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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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초청 특강 호응

호서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초청 특강 호응 '2019 열린강단, 유쾌한 반란' 호서대(총장 이철성)는 9일 미시간대 초빙 석좌교수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초청해 '연중문화기획 열린강단'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 입추의 여지 없이 500여명의 청중으로 꽉 찬 강연장은 호응과 관심의 열기로 추운 날씨도 잊게 했다. 김 전 부총리는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미하일 천사처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가장 중요한 사람은?", "가장 중요한 일은?"이라는 세 가지 질문을 화두로 강연을 시작했다. 김 전 부총리는 자신을 둘러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는 '환경에 대한 반란', 자신에게 익숙한 것들을 과감히 깨기 위한 '자신에 대한 반란',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사회에 대한 반란'등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했다. 경영학부 1학년 신승섭 학생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성공하신 분의 말씀을 듣고 나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성은현 정책부총장은 "2019 한경 취업·창업 평가에서 서울대를 누르고 전국 12위를 차지한 호서대에 유쾌한 반란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서대의 '연중문화기획 열린강단'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법, 경제 등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는 강연회로, 학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품격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하여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9-12-10 10:41:01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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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글로벌 의약품소재개발 연구센터, 국제캠퍼스서 산업체 재직자 교육

경희대 글로벌 의약품소재개발 연구센터, 국제캠퍼스서 산업체 재직자 교육 경희대학교는 글로벌 의약품소재개발 연구센터(GPIM)와 LINC+사업단이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12일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에서 산업체 재직자 교육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약개발은 다양한 분야와 협업이 필수이기 때문에 각 분야를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연구인력 양성이 중요하다. 이에 질량분석 연구 현황 및 응용방법, 질량분석을 통한 질병 진단과 치료 가능성, 의약품의 효능검증 사례 등을 소개함으로써 제약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제약 및 신약 분야 연구개발 종사자, 경기도 소재 산업체 재직자, 의약품 분석기술에 관심 있는 연구원과 학생 등이다. 김학원 센터장은 "의약산업은 지식집약 산업으로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고, 특히 의약품 신소재 산업은 제약산업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신약개발 과정에서 질량분석법을 효과적으로 적용,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희대 글로벌 의약품소재개발 연구센터는 지난 2017년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Gyunggi Regional Research Center)에 선정된 연구기관으로,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도내 관련 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9-12-10 10:35:1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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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확대 영향에 올해 '하향' 지원보다 '적정·상향' 선호

정시 확대 영향에 올해 '하향' 지원보다 '적정·상향' 선호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지원을 앞둔 수험생들은 하향 지원보다 적정이나 상향 지원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내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수능 범위가 바뀌는 상황이라 하향 지원 현상이 뚜렷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최근 정부가 서울 16개 대학의 정시 비중 상향 정책을 발표하면서 상향 소신 지원쪽으로 바뀌고 있는 분위기다. 10일 대학입시사이트 유웨이닷컴이 자사 회원 626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0 정시 지원 계획'을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적정 지원' 59.0%, '상향 소신 지원' 27.3%, '하향 안정 지원' 13.7% 순으로 답해, 소신 지원이 하향 지원보다 2배가 많았다. 이는 내년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의한 수능이 시행됨에도 정부의 정시 수능 전형 확대 방침과 맞물려 수험생들은 재수(또는 N수)에 대한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 재수 혹은 N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정부의 정시 확대 방침이나 내년 정시 정원의 증가가 영향을 미쳤나는 질문에도 응답자 61.7%가 '그렇다'고 답했다. 실제로 2021학년도 입시에는 학령 인구의 감소, 정시 수능전형 모집인원의 확대, 의학계열 선발 인원의 확대, 자연계열 수학 가형 범위 축소 등의 재수 기대 요인이 있다. 본인이 지원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는 데 가장 영향을 미친 것은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는 ▲'자신의 주도적인 판단' 46.7% ▲'가족들과의 협의' 27.7% ▲'담임교사 혹은 공교육 선생님들과의 상담' 14.3% ▲'사교육 컨설턴트와의 상담' 11.3% 순으로 나타났다. 수험생들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학부모들과는 달리 본인들이 주도적으로 지원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려는 의도가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원 대학(학과)을 선택할 경우에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도 역시 취업률을 포함한 전공학과의 전망이라는 답변이 절반을 넘었다. '전공학과의 전망(취업률 포함)'이 54.0%로 제일 많았고 ▲'대학교의 평판도(간판)' 36.7% ▲'통학거리 및 기숙사' 6.0% ▲'등록금 및 장학금 규모' 3.3% 순으로 나타났다. 정시모집에서 지원 대학과 학과를 결정할 때 가장 기준으로 삼는 자료를 묻는 질문에는 '대학에서 발표한 전년도 입시 결과'라는 답변이 40.0%로 제일 높았다. 이는 각 대학들이 정확한 입시결과를 발표해야 하는 당위성이 요구되는 대목이다. 이어 ▲'온라인 모의지원 및 합격 진단 결과' 27.0% ▲'각종 입시 커뮤니티에 탑재된 전년도 입시 결과' 15.3% ▲'교사나 사교육에서 가지고 있는 전년도 입시 결과' 13.3% ▲'사교육 입시기관의 종이 배치표 배치점수' 4.3% 순이었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교육과정 개편으로 수능 범위가 바뀌는 전년도는 일반적으로 '하향 안정 지원' 의사가 높은 편"이라며 "그러나 내년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수능 범위가 바뀌는 상황에서도 정부의 정시 모집 확대 방침에 '상향 소신 지원' 의사가 많아진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시 전형에 나서는 수험생들은 거짓 정보가 많은 입시 커뮤니티보다는 입시요강을 철저히 검토한 상황에서 담임교사와의 깊이 있는 상담을 통해 지원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2019-12-10 10:29:13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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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출시

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출시 농심이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미니프레첼은 1인가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용량 포장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를 고려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유튜브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프레첼 솔티카라멜맛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데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새로운 맛에 모양도 미니라 귀여운 신제품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농심이 올해 선보인 미니인디안밥과 미니바나나킥은 간편함과 가성비를 두루 갖춰 1020세대의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미니 제품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세로로 긴 형태의 포장이 특징이라 손에 과자를 묻히지 않고 털어먹을 수도 있어 편리하다. 미니프레첼은 오리지널 프레첼의 약1/3 크기로 한 입에 먹기 좋고, 쿠키앤크림맛을 적용해 달콤함과 바삭함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에 토핑으로 먹기 좋아 '모디슈머'가 만족할 만한 꿀조합 레시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농심 관계자는 "요즘 디저트 메뉴로 달콤한 맛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는 만큼 달콤하고 부드러운 쿠키앤크림맛을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맛에 가성비와 트렌드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농심 프레첼은 2017년 10월에 출시된 스낵으로 달콤한 카라멜에 짭조름한 맛을 가미해 중독성 있는 맛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프레첼 솔티카라멜맛과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2종으로 즐길 수 있다.

2019-12-10 10:26:4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