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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맞춤형 채용 진행

CJ는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1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 합격자는 테스트와 1차·2차 면접, 직무수행능력평가(인턴십) 등 계열사별 맞춤형 전형을 거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경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들은 모집 계열사 중 1곳에만 지원할 수 있다. 각 계열사 사업분야 및 직무에 따라 맞춤형 채용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모집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확인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CJ그룹 관계자는 "미래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인재 확보가 중요한 만큼 신입사원 채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CJ의 온리원 정신으로 글로벌 No.1을 함께 만들어갈 최고인재들이 적극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는 중기비전 발표 이후 미래성장을 위한 최고인재 확보와 조직문화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의지와 역량 있는 '반듯한 하고잡이' 인재에게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자기 주도하에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다양한 혁신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11 14:20: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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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멸균팩' 활용해...업계 이끄는 환경 친화적 리더십

LG생활건강이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 최초로 연간 최대 1081톤의 종이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를 활용하기로 했다. 지난 8일 LG생활건강은 한솔제지를 비롯해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등과 멸균팩 재활용을 통해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생활건강은 멸균팩 재활용지의 수요를 창출하는 역할을 한다. LG생활건강은 화장품과 생활용품에서 멸균팩 재활용지 사용량을 늘릴 계획이다. 우선 오는 10월부터 재활용된 멸균팩으로 생산한 종이를 페리오, 죽염 등 LG생활건강 치약 브랜드의 낱개 상자 포장지로 활용한다. 향후 신제품 화장품 세트와 2024 설 명절 선물세트에도 멸균팩 재활용지를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LG생활건강은 멸균팩 재생 용지를 적용한 제품에는 멸균팩 재활용지로 포장했음을 알리는 표시 문구도 넣는다. '그린슈머(Greensumer)'라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해서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MZ세대 10명 중 6명이 친환경 소비를 중시하는 '그린슈머' 성향을 나타냈다. 아울러 LG생활건강은 이번 멸균팩 재활용지 외에도 다양한 친환경 패키지 소재를 발굴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올해 초 LG생활건강은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원료로 만든 화장품 용기를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 엔젤 아쿠아 크림 2종 러브어스(Love us, Love Earth) 에디션에 적용하기도 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살기 좋은 환경과 삶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 최초로 멸균팩 순환경제 구축에 선제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며 "탄소중립 달성이라는 장기적 목표와 함께 앞으로 커질 고객의 재활용 제품에 대한 수요를 빠르게 파악해서 ESG 경영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14:17:0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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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급식의 질 향상 나서

대상㈜은 지난 8일 수원시 소재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와 영유아 보육환경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홍영식 대상㈜ 급식사업부장(상무), 한상숙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상㈜은 이번 협약에 따라 유아 급식사업 브랜드 '아이사랑'을 통해 ▲지역사회 어린이 급식의 위생, 안전, 영양관리를 위한 정보 교류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 및 상호 지원 등을 이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협력관계 활성화와 공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호 관심 분야를 교류할 계획이다. 대상㈜ 급식사업부 홍영식 상무는 "미래 세대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보육 환경을 개선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아이사랑이 보유한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정원 '아이사랑'은 '엄마가 아는 청정원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사랑'을 모토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하는 대상㈜의 영유아 급식 브랜드다. 이밖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김치 요리 교실, 위생 및 영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11 14:10: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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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배민 전용 상품 개발…햇반·스팸, 30분만에 배달

CJ제일제당은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배달커머스 전용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CJ제일제당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배달의민족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제휴협약(JBP)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CJ제일제당 김상익 식품한국총괄, 김현진 디지털사업본부장, 최자은 마케팅본부장, 임현동 이커머스담당과 우아한형제들 이국환 대표, 권재홍 사업부문장, 전성준 커머스센터장, 권혁진 MD실장 등 양사 경영진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은 자사의 제품 기획·제조 경쟁력과 배민의 데이터·플랫폼 운영·물류 인프라 경쟁력이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케팅과 유통 부문에 있어서도 협력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B마트 내 전용관을 신설하고, 햇반, 스팸 등 CJ제일제당의 주요 인기 제품들뿐만 아니라 배달커머스 서비스 특성을 고려해 냉동과 냉장식품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배민에서 새롭게 론칭한 '대용량특가' 입점을 통해 CJ제일제당의 주력상품군인 소스, 오일, 양념류를 선보일 예정이며, 배민에 입점한 소상공인 대상 B2B(기업 간 거래) 제품군도 확대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소비자들은 햇반, 비비고 등 CJ제일제당의 다양한 제품들을 배민의 평균 30분 안팎의 배달커머스를 통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식품과 이커머스 플랫폼 분야에서 최고 경쟁력 보유하고 있는 두 회사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기업 간 시너지를 통해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11 11:40: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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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참당귀녹용황기 복합추출물' 피로개선 효과 입증

광동제약은 자사가 개발한 '참당귀녹용황기 복합추출물'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 허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참당귀녹용황기 복합추출물은 활성산소 감소, 무산소성 대사 감소 등의 인체 기전에 영향을 주어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준다ㅏ. 광동제약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대학교 송욱 교수팀과 30~59세의 건강한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8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으며, 피로도설문(FSS)과 다차원피로도척도(MFI), 운동 후 시각사상척도(VAS) 총점 등 지표로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했다. 회사는 지난 7월 국내 1호로 '녹용당귀등 복합추출물'의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 허가를 받은데 이어 연달아 2호까지 획득하며, 다년간의 천연물 소재 연구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도 한방에서 귀한 소재로 내려오는 다양한 원료에 대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광동제약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 구영태 전무이사는 "피로개선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관심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천연물 소재 연구를 통해 소비자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시된 품목 이외에 안전성과 기능성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입증하여 제조자가 개별적으로 인정받은 원료로 개발과정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 투자가 소요된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9-11 11:24:0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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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에프엔비, '휴롬오잇' 배도라지 과일청 스틱 3종 선봬

'휴롬키즈' 브랜드 확장…첨가물 없고 칼로리 부담 낮춰 휴롬의 휴롬에프엔비가 새로운 식품 브랜드 '휴롬오잇(HUROM Oit)'을 통해 배도라지 과일청 스틱 3종(사진)을 출시했다. 11일 휴롬에 따르면 휴롬에프엔비 휴롬오잇은 기존 영유아 대상의 '휴롬키즈' 브랜드에서 확장해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채소, 과일의 영양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건강하고 트렌디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배도라지 과일청은 배도라지 모과청, 배도라지 푸룬청, 배도라지 매실청 3종으로, 국산 도라지 추출액 75%, 나주 배 12% 이상을 함유했다. 설탕이나 감미료 등 첨가물 없이 국산 사양벌꿀로 건강한 단맛을 내고 한 포당 8kcal로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 부담을 확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틱 형태여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국기능연구식품원의 테스트 결과 면역력 강화 및 항산화 효과에 도움을 주는 조사포닌 성분이 스틱 한 포에 11.6mg 함유돼 있어 호흡기 건강은 물론, 감기와 변비 예방, 위장기능 강화 등 각 과일별 효능을 더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휴롬오잇 배도라지 과일청 스틱 3종은 휴롬에프앤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지마켓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휴롬에프엔비 관계자는 "배도라지청은 장기 복용 시 더욱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설탕과 같은 첨가물은 넣지 않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며 "휴롬오잇 브랜드를 통해 채소, 과일의 영양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건강식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9-11 08:51: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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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캐시미어, 10주년 브랜드 리뉴얼...순환 패션 선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지속가능한 캐시미어 브랜드 '르캐시미어(LE CASHMERE)' 론칭1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에 나섰다. 10일 르캐시미어는 이번 리뉴얼에서 '지속 가능 & 트렌드'를 목표로 로고, 컬러, 패키지 등 브랜드 전체에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로고는 순환을 상징하는 타원과 연속성, 확장성을 상징하는 직선을 기반으로 리디자인해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했다. 브랜드 심볼도 순환을 상징하면서 원형으로 디자인했다. 아울러 몽골 하늘을 닮은 블루와 대지를 표현한 브라운을 주요 컬러로 선택해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가치를 나타냈다. 패키지는 재생 가능한 소재인 폴리백을 사용할 예정이다. 상품은 캐시미어 의류와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에센셜 ▲슈미어 ▲재생 캐시미어 등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했다. 특히 재생 캐시미어 상품은 자원 순환을 목적으로 재고와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했다. 그라데이션, 핸드 다잉 등 염색을 통해 기존 재고를 새롭게 재탄생시켰으며 자투리 원단을 캐시미어 충전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르캐시미어는 지난 2014년에 론칭해 그동안 생산자와 협력하고 동물 친화적 생산 공정을 통해 제품을 만들었다. 이와 관련 르캐시미어 관계자는 "론칭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라며 "지속 가능한 소재 개발 영역을 확장해 진정성 있는 순환 패션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르캐시미어 상품은 국내에서는 코오롱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미국에서도 올해 안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이 오픈할 예정이다.

2023-09-10 17:29:23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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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외국인과 온라인 매출 크게 성장

외국인 관광객과 온라인 쇼핑이 늘어나면서 CJ올리브영 매출도 급증했다. CJ올리브영이 지난달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한 '올영세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과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엇보다 방한 관광이 정상화되는 가운데 명동 상권 매장에서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아울러 제주(▲23배), 부산(▲7배) 등의 지역 상권과 강남(▲10배) 등의 신흥 상권에서도 외국인 매출이 증가했다. 또한 이번 올영세일 기간 온라인 매출 비중은 35%에 달한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매장에서 제품을 체험한 다음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쇼루밍(Showrooming)', 온라인상으로 상품 정보를 습득하고 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하는 '웹루밍(Webrooming)' 등의 소비 트렌드가 매출에 반영됐다. 같은 기간 해외 150여 개국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의 매출도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특히 '어성초', '쌀', '청귤' 등 자연 성분을 활용한 기초 화장품이 인기를 끌었고 한국적인 성분이 함유된 잡티 관리와 트러블 케어 등 기능성 상품도 잘 팔렸다. '올영세일' 고객층과 구매 상품도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회원 고객의 구매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40% 가량 늘었기 때문이다. 햇살이 따갑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선크림과 클렌징 제품 구매가 많았다. 직장인 비중이 높은 오피스 상권에서는 비교적 고가의 '샷' 형태 멀티 비타민 제품의 매출이 두드러졌다. 간편하게 피로를 회복하고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에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올리브영 관계자는 "새로운 계절에 맞춰 선보인 신상품과 기획상품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외국인과 남성 등 다양한 고객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3-09-10 16:00:5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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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교촌1991스쿨' 앞세워 고객 경험 확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주)가 고객 대상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 스쿨'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접점 늘리기에 나섰다. '교촌1991 스쿨'은 기존 본사 신규 임직원 및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던 실무 교육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조리, 포장 등 치킨 제조 과정을 전반적으로 체험하며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4월 1기를 첫 모집했고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본사 교육 R&D센터 '정구관'에서 진행됐다. 매 진행 시 마다 선착순 10분 마감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다. 교촌은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전국에 거점 교육센터를 마련했다. 교촌의 메인 교육 센터인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본사 교육 R&D센터 '정구관'을 기반으로, 얼마전 이태원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교촌필방'과 함께 전국 3곳(동부, 서부, 남부)의 복합 및 물류센터에도 교육 장소를 마련해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또한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고려해 경기도, 전라도 등 기존 교촌치킨 매장에서도 '교촌1991 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장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과 함께 교촌의 조리과정을 체험하고 브랜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고객 소통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교육 센터는 추가 개소 될 예정이며, 평일 뿐 아니라 주말 교육도 마련해 가족단위 고객,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웠던 분 등 많은 고객들에게 '교촌1991 스쿨'을 접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예정이다. 또한 유치원,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장소와 고객층을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현재도 교촌1991 스쿨에 대한 고객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고, 이러한 고객들의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더 많은 지역에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고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10 14:54:0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