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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내년 2월까지 오픈마켓 신규 셀러 수수료 0%

홈플러스가 17일부터 내년 2월까지 자사 온라인몰의 오픈마켓을 통해 사업을 하는 판매자들에게 원활한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기간 수수료를 면제하는 '수수료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온라인몰은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전국 주요 점포를 배송거점으로 삼아 직접 배송을 진행하는 '마트직송' 서비스와 함께, 온라인 오픈마켓과 같이 각각의 셀러들이 입점해 고객 주문 상품을 택배로 배송해주는 '택배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신규 입점을 원하는 셀러는 홈플러스 온라인몰 파트너센터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몰 판매자로 신청해 입점 승인을 받으면 된다. 입점을 위해서는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명의통장사본, 통신판매신고증, 이행보증보험 등 관련서류를 외에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수료한 후 교육 수료증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홈플러스 온라인몰 입점 승인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수수료 0%가 적용되며, 이벤트가 종료되는 내년 3월1일부터는 각 카테고리별로 책정된 정상 수수료로 정상 적용된다. 또 홈플러스는 신규 입점 셀러들의 원활한 초기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몰 내 오픈마켓 서비스 '택배배송' 이용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도 다음달 8일까지 행사상품 대상 할인과 무료배송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태신 홈플러스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이번 '수수료 0%' 프로모션은 홈플러스 온라인몰에 마련된 오픈마켓 서비스에 셀러로 신규 등록하는 사업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활한 초기 정착을 위한 상생 프로모션"이라며 "새롭게 오픈마켓에 입점을 고려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입점 초기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원활하게 사업을 안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1-16 15:10:0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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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앞세워 K-버거 위상 높인다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불고기버거를 앞세워 K-버거의 위상을 드높인다. 롯데리아는 1992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햄버거' 개발을 목적으로 한국 대표 음식인 불고기를 햄버거에 활용, 햄버거 패티 자체에 불고기 양념 시즈닝과 불고기 소스를 활용한 불고기버거를 출시했다. 불고기버거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출시 이후 롯데리아의 버거 판매량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30년간 누적 판매량은 약 10억개에 달한다. 롯데리아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해 불고기버거 라인업을 꾸준히 다양화해왔다. 지난 2월 불고기를 활용한 신제품 '불고기 4DX'를 출시했으며, 6월에는 2004년 출시한 한우불고기버거 라인업을 확대한 '한우 트러플머쉬룸' 과 '더블 한우불고기' 버거를 추가 출시했다. 한국인의 입맛에 대중적이고 호불호 없는 불고기를 활용한 롯데리아 신제품 출시로 두 제품은 올해 출시 한달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으며, 특히 한우불고기버거는 국내산 한우를 원료로한 특성으로 인해 프리미엄 가격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한달만에 예상 판매량보다 약 2배 뛰어 넘으며 금년 하반기 매출 견인에 효자로 재 거듭났다. 실제 올해 1분기 롯데리아 버거 판매 매출액(직·가맹점 포함)은 전년 대비 약 8% 신장하였으며, 2,3분기는 두자리 수로 각각 약 11%, 약 17% 신장해 나날이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7월 역시 한달 매출액이 약 1천억을 넘어서며 올해 최고 판매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한우불고기버거 출시 후 1주일이 경과한 7월 9일과 10일에는 각각 일 매출액 50억을 달성하며 근래 없는 매출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롯데리아는 국내의 안정적인 제품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에도 출사표를 냈다. 롯데리아는 일찍이 1998년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약 38개 지역에 약 270여개의 매장 전부 직영점으로 운영중이다. 롯데리아는 한국적 특색을 살리면서도 베트남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지난해 연말부터 지금까지 베트남 전역에서 시설을 개선하고 여러 매장을 핵심 지역에 위치한 현대적이고 넓은 공간으로 새단장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베트남 현지 매장에는 불고기버거 뿐만아니라 새우버거 및 모짜렐라인더버거 등 국내 제품들이 해외 현지에도 판매되고 있다. K-한우 시리즈들을 현지화로 재 구성해 현지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한 MF사업(Master Franchise, 마스터 프랜차이즈)으로 미얀마, 라오스, 몽골, 캄보디아 등에 진출하며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메뉴로의 적용을 고려하고 있다.

2022-11-16 14:50: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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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상품죽, '햇반 소프트밀로' 새 단장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죽'의 브랜드와 패키지를 '햇반 소프트밀'로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햇반' 라인업으로 편제해 쌀 가공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카테고리 확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햇반 소프트밀'은 비비고 육수기술 기반의 깊은 맛과 품질은 물론 죽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쌀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제품이다. 26년간 쌓아 온 햇반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 유일의 맞춤식 자가도정 기술을 통해 죽에 적합한 최적의 쌀알 식감을 구현했다. 특히 최상의 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매·건조·보관 등 수확 후 관리와 도정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향후에는 죽 외에도 곡물을 주 원료로 부드럽고 가벼운 식사가 가능한 신제품을 '햇반 소프트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소프트 밀 솔루션(Soft Meal Solution)' 전문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브랜드 변경으로 CJ제일제당 햇반은 흰쌀밥, 잡곡밥, 컵밥, 영양밥, 볶음밥, 주먹밥, 죽까지 더 다양한 집밥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햇반 소프트밀은 비비고의 정성에 햇반 기술력을 접목해 최상의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계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1-16 14:49: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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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우먼웰니스 시장 육성 나선다

올리브영이 여성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하는 상품을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W CARE)' 상품군을 만들어 국내 시장 육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여성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외에서 '펨테크(Femtech)'가 각광받고 있다. 펨테크는 여성(female)과 기술(technology)을 합쳐 여성 건강을 위한 기술과 상품, 서비스 등을 일컫는 말로 오는 2027년 세계 펨테크 시장 규모가 약 80조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올리브영은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W케어' 상품군을 선보인다. W케어는 '우리(We), 여성(Woman), 웰니스(Wellness)'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았다. 여성들이 일상에서 W케어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상품을 제안한다. 이는 월경을 위한 ▲W밸런스부터 Y존 케어를 위한 ▲W클렌징, ▲W러브, ▲W웨어다. 올리브영은 '여성 건강을 위한 굿 해빗(Good Habit)'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W케어 캠페인에 나서는 한편, 여성 건강을 위한 상품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달 말부터 주요 대형 매장을 통해 W케어 존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고 주체적으로 소비를 하는 여성들이 느는 만큼 관련 시장이 꾸준히 확대될 전망"이라며 "올리브영은 고객들의 수요에 발맞춰 여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트렌드를 발빠르게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W케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주요 인기 상품 할인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고객 참여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모바일 앱(App)에서 '나의 W케어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15만원 상당의 W케어 대표 상품으로 구성한 햄퍼(선물 바구니)를 증정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1-16 14:14: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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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40분 넘는 CPR 끝에 환자 살려..합병증없이 회복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이 40분이 넘는 심폐소생술 끝에 환자를 살렸다. 이대목동병원은 급박한 사안에 대해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하는 '24시 패스트트랙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15일 병원측에 따르면 평소 위궤양을 앓고 있던 50대 박 모씨는 다발성 위궤양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위출혈과 이로 인한 빈혈로 이대목동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았다. 박 모씨는 처음 응급실에 내원했을 당시 빈혈수치가 7.2를 기록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 그리고 오후 8시 경, 응급실 접수 중 과다출혈로 인해 의식이 소실돼 심실성 부정맥에 의한 심장마비가 찾아왔다. 이대목동병원 의료진은 '24시 패스트트랙 시스템'을 발동, 즉각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응급실의 모든 의료진이 뛰어든 치열한 심폐소생술은 40분이 넘게 진행됐다. 8시 40분을 넘긴 시각, 박 모씨의 심장이 돌아왔다. 일반적으로 심장이 순환하지 않으면 4분부터 뇌손상이 발생하고 10분 후부터 다른 장기의 손상이 발생하는데, 박 모씨는 40분이 넘는 심폐소생술에도 합병증이 없었다. 이어 소화기내과 정혜경 교수가 응급 내시경으로 위출혈을 지혈했고, 순환기내과 박준범 교수가 부정맥 시술을 시행해 응급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박 모씨는 지난 달 12일 시행한 추적 검사 결과, 심장과 위 모두 합병증이나 후유증 없이 말끔히 회복됐다. 정 교수는 "야간이었고 결과를 장담할 수 없던 어려운 CPR이었다"고 회상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진 모두 끝까지 환자를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인 심폐소생술을 실행했기 때문에 환자의 심장이 돌아오고 합병증 없이 회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모씨는 "꺼져가던 한 생명을 살려주심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16 11:17:5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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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세계 첫 골관절염 치료제 인체 투여..연골 재생 기대

강스템바이오텍이 개발하고 있는 세계 첫 골관절염 재생 치료제가 인체 투여를 시작한다. 1회 투약 만으로 연골조직이 되살아나는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DMOAD)로 큰 기대를 모은다. 강스템바이오텍이 15일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의 임상 1·2a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는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와 무세포성 연골기질을 함께 투여하는 융복합제제로, 세계 최초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를 목표로 한다. 특히, 수술 없이 무릎관절강 내 주사 1회 투약만으로도 투여한 세포가 연골세포로 분화해 연골조직 재생에 직접적으로 기여함으로써 근본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연골결손 정도에 대한 국제표준기준(ICRS) 3~4등급에 해당하는 중등증의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무릎관절강 내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를 단회투여한 후 안전성 확보와 연골재생을 포함한 구조적 개선 및 통증관리의 유효성을 탐색한다. 임상 1상에서는 최대 18명의 골관절염 환자에게 저용량, 중용량, 고용량에 대한 내약성과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임상 2a상은 총 50명의 골관절염 환자에게 안전성이 확인된 두 시험약 용량군의 6개월간 유효성을 위약군과 비교한다. 장기추적조사와 연계해 12개월 시점에서의 유효성도 탐색할 계획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염소를 모델로 한 대동물시험에서 염증억제, 연골조직 및 반월판 부위 재생 등의 결과를 확보해 관절 통증완화와 함께 구조적 변형을 억제하거나 개선하는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해당시험에서 투여된 세포가 재생조직 내에 6개월까지 잔존함을 확인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전임상시험에서 활용한 염소는 무게가 약 45~50kg으로 사람의 체중과 유사하고, 무릎을 많이 사용해 골관절염 유발 후 유효성을 평가하기에 적절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는 일시적인 통증제어 수준의 치료제나 부작용 우려가 있는 무릎절개술, 인공관절 삽입술과 같은 치료법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측은 향후 신약 개발 시 혁신적 치료제로서 시장 선점은 물론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삶의 질 개선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나종천 대표는 "이번 임상시험에 해외 파트너사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며 "이미 국내를 비롯한 일본, 유럽에서 골관절염 치료제 관련 기술을 인정받아 특허를 취득하여 향후 글로벌 사업화 및 기술이전을 위한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번 IND 승인과정에서 강화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품목허가심사 규정에 부합하고자 세포은행을 구축하여 품목허가 후 공급가 또한 큰 폭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16 11:06:1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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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규범준수·부패방지 경영시스템 통합인증 획득

종근당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ISO 37301'과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종근당은 2018년 처음으로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후 사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과 체계화된 준법·윤리경영 시스템 정착을 위해 ISO 37301 통합인증을 추진해왔다. ISO 37301, 37001의 매뉴얼과 절차서를 통합, 발간하고 부서별 책임자를 선임해 각 부서의 의무사항과 리스크 평가를 진행했다. 신입사원 및 수시채용자를 대상으로 준법교육을 실시하고 영업사무소별 특별교육도 실시했다. 또 CP위원회를 통해 내외부 커뮤니케이션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컴플라이언스 위반 직원을 징계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시스템을 개선해왔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이번 통합인증을 통해 종근당이 글로벌 수준의 준법, 부패방지 리스크 예방 체계를 갖추었음을 인정받았다"며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SO 37301은 조직의 준법경영 정책과 리스크 관리체계가 글로벌 수준에 부합한지 평가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21년 4월 새롭게 제정했다. 부패방지 경영시스템인 ISO 37001과 함께 대표적인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16 09:59:00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