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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온정 담긴 후원활동 펼쳐

서울 마포노인복지센터 후원물품 전달 기념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통해 온정이 담긴 후원활동 펼쳐 매년 연말이면 주변 소외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이 펼쳐졌으나, 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경제가 위축되면서 후원 활동도 감소됐다. 열악한 환경 속의 소외계층들은 더욱 어려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양유업이 지난 10일, 주변 어려운 환경의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커피믹스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남양유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회사에서 생산하는 프렌치카페믹스 50입 제품 1008개를 서울 마포노인복지센터와 양천어른신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 날 후원 활동에 참여한 남양유업 관계자는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러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2020년 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 MOU 체결을 한가운데,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대구와 경북의 취약 독거노인들을 위해 두유와 음료수 10만 개를 후원하는 활동을 펼쳤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4 11:08: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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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빠른정산' 혜택 확대해 배송 속도 높인다

11번가 판매자 관리사이트 셀러오피스 화면/11번가 11번가, '빠른정산' 혜택 확대해 배송 속도 높인다 판매자와 선순환 효과 톡톡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판매자에게 제공하는 '11번가 빠른정산'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11번가 빠른정산'은 주문 당일 발송으로 고객에게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준 판매자를 위해 마련한 무료 서비스다. 주문 당일 발송한 상품이 고객에게 배송완료된 다음날 정산금액의 90%(나머지 10%는 고객이 구매확정한 다음날 정산됨)를 먼저 정산해 준다. 기존 70%에서 20%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판매자는 고객이 상품을 주문 결제한 뒤 2~3일 만에 정산을 받게 돼, 일반정산 대비 7일 정도 앞당겨 정산 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먼저 지난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십일절 페스티벌 기간동안 '오늘발송' 판매자에게 '11번가 빠른정산' 비율을 90%로 확대 적용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십일절 기간 중 주문 당일 바로 발송된 건수가 평상시 일 평균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11월 11일 '2020 십일절'의 하루 동안의 거래액이 2,018억 원으로 2019년 보다 37%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 일 거래액 기록을 달성했다. 이러한 성공에 기반해 11번가는 한시 적용했던 90% 정산을 12월 1일부터 공식화했다. 또 빠른정산 대상자 선정 조건을 11번가 판매자 회원 가입기간 최소 '6개월'에서 '3개월' 절반으로 단축했다. 가입기간(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된 판매자는 최근 6개월 기준으로 평가) 동안 '판매자 평점 3가지 항목 90점 이상'이면 빠른정산을 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빠른정산을 확대 적용하면서 판매자에게 운영자금의 여유가 생겨, 역대급 쇼핑 축제의 폭발적인 수요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고 더불어 11번가 거래액도 증가하는 선순환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11번가 빠른정산' 효과는 '오늘 발송' 서비스의 성장으로 나타나고 있다. '빠른정산'을 도입한 10월 초 기준, 11번가 '오늘 발송' 상품은 4만 8000 여 판매자의 1300만 개 상품이었지만, 도입 두 달 째인 11월 말 기준, 판매자 수는 20% 이상 늘어난 5만 8300 명, 오늘 발송 상품은 2백만 개 이상 증가해 1500만 개를 넘어섰다. 도입 첫 2주(10/5~18) 동안 약 1만 1천 명의 판매자에게 140억 원, 하루 정산금액이 10억 원 수준으로 지급된데 비해 11월에는 하루 평균 약 7000명, 하루 정산 규모가 2.6배 이상 증가한 최대 26억 4000만 원에 달할 정도로 11번가 오늘발송 판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1번가 이상호 사장은 "11번가의 연중 최대 쇼핑행사 '십일절 페스티벌'의 성공은 결국 판매자 분들의 노력과 동참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빠른 정산 확대로 더 나은 판매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생의 플랫폼을 11번가가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11번가는 매일 오후 3시에서 오후 8시까지 주문 마감시간을 설정한 상품을 모아 놓은 '오늘 발송' 탭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 각 주문 마감 시간 내 결제하면 주문 당일 발송된다. 만약 주문 후 당일 배송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고객에게 OK캐쉬백 500 포인트를 발송 지연 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4 11:03: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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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 활동 '마침표'

올리브영이 '소녀교육 서포터즈' 1기의 해단식을 진행했다. CJ올리브영,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 활동 '마침표' "서포터즈 통한 소외계층 지원 지속할 것" 국내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을 위한 올리브영 '소녀교육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CJ올리브영은 지난 12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올리브영 '소녀교육 서포터즈' 1기의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녀교육 서포터즈'는 지난 9월 랜선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월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상만 18세가 되어 보육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으로, 갓 사회에 나온 이들의 자립 지원이 최근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편견이 자립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어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지난 6월, CJ올리브영은 아이들과미래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보호종료아동 지원 사업을 본격화했다. '소녀교육 서포터즈'는 그 일환으로, 총 16명의 대학생과 4명의 보호종료아동이 팀을 구성해 각종 워크숍과 본사 임직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올리브영의 사회공헌활동 관련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의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호종료아동의 문제를 알리고,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한 영상을 직접 제작하면서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소녀교육 서포터즈' 1기 해단식에서 CJ올리브영은 서포터즈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의미를 담아 전원에게 수료증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화장품 등을 담은 '굿바이 박스'를 전달했다. 이어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 영상 상영회를 진행하고 그간 서포터즈 활동의 소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해단식에 참석한 서포터즈 황은빈(23) 양은 "보호종료아동과 함께 직접 '소녀교육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이들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보호종료아동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대학생 다운 참신한 시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준 덕에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며, "1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녀교육 서포터즈'의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올리브영 소녀교육 서포터즈' 채널 등, SNS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4 10:45: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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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앞으로 1년간 10억원 상당 자사 제품 이웃에 기부

애경산업이 서울시와 함께 사회공헌 공동협약을 14일 체결했다. /애경산업 제공 애경산업이 서울시와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공동협약을 통해 향후 1년간 총 10억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한다. 애경산업은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사회공헌위크' 행사에서 서울시와 사회공헌 공동협약을 14일 체결했다. 또한 애경산업은 이번 행사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애경산업은 지난 2012년 서울시의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 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9년째 서울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 금액은 소비자가 기준으로 총 200억원을 넘겼다. 애경산업은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한 52억 상당의 자사 제품 기부와 희망꾸러미 3000세트 전달 등을 진행했다. 이러한 행보가 우수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정 받았다. 한편, 사회공헌위크는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민간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행사이며 여기서 기업 사회공헌 사례를 홍보해 민간 사회공헌 참여를 독려한다. 행사 영상 등은 서울시 사회공헌센터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사명이자 기업 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실천하고 서울시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작은 사랑의 실천이 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2-14 10:24:5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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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런칭

이케아 코리아,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런칭 이케아 코리아,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런칭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언택트 시대에 더 많은 고객들이 이케아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과 솔루션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이케아 라이브 (IKEA Live)'를 런칭한다. 오는 12월 15일 국내 첫 선을 보일 '이케아 라이브'는 코로나 19 상황과 급변하는 소비자 니즈 및 리테일 트렌드에 발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을 생생하고 영감 넘치는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국과 미국 2개국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이케아 라이브는 이케아 코리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12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중계로 진행되며, 이케아 코리아의 홈퍼니싱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다양한 이케아 홈퍼니싱 가구와 액세서리의 자세한 기능 소개와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노하우를 제공한다. 고객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진행자와 직접 소통하며 궁금한 점을 문의하고, 온라인 몰을 통해 직접 구매까지 가능하다. 호레시오 트루히요 이케아 코리아 홈퍼니싱 / 리테일 디자인 매니저는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선보이는 이케아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재미있고 다양한 홈퍼니싱 영감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케아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모든 고객 접점에서 더 많은 고객들과 가깝게 만나 이케아의 영감 넘치는 홈퍼니싱을 편리하고, 낮은 가격에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케아 라이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온라인 몰 내 이케아 라이브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4 10:10: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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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전통시장 음식 배달 특별전 진행

쿠팡이츠 쿠팡이츠, 전통시장 음식 배달 특별전 진행 쿠팡이츠가 '따뜻함을 나누는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온라인 전통시장 특별전을 연다. 쿠팡의 음식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 연말을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본 특별전을 기획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으로 6천만원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 음식 배달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소 5천원, 최대 2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쿠팡은 메인 광고를 포함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주문 중개 수수료도 면제된다. 종로구 광장시장, 강남구 개포시장, 중구 남대문시장 등 총 43개의 서울시 내 전통시장이 본 특별전에 함께하며, 소비자들은 빈대떡, 육회, 만두 등 총 600여개 점포의 전통시장 음식들을 쿠팡이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쿠팡이츠는 지난 9월부터 서울시와 협업해 온라인 배송이 생소한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입점 교육과 마케팅 비용, 주문 중개 수수료 등을 지원하며 새로운 상생모델 구축에 앞서 왔다. 쿠팡이츠는 서울시에서의 전통시장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 전통시장으로도 프로젝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려운 연말을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본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특별전을 통해 전통시장의 맛있는 음식은 물론 따뜻한 인심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4 10:07: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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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영등포점, 밀레니얼 세대의 성지로 탈바꿈

롯데百 영등포점, 밀레니얼 세대의 성지로 탈바꿈 1~2층에 MZ세대 취향 기준으로 구성 롯데백화점이 영등포점에서 1년동안 진행했던 리뉴얼을 마무리하고 12월 17일 새롭게 전관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백화점의 얼굴인 1~2층에 MZ세대의 관심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도입했다는 것이다. 백화점의 떠오르는 소비층인 20~30대 MZ세대를 타겟으로 쇼핑몰 형태의 동선에 패션과 F&B, 체험형 복합 시설 공간을 구현한다. 을지로, 샤로수길, 송리단길 같은 거리의 힙플레이스의 컨텐츠를 차용, 기존 백화점의 공식에서 탈피해 젊은 고객의 눈높이와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MZ세대의 취향 기준점으로 맛집 탐방, 인스타 생활화, 남들과 구분되는 한정판 아이템을 선호하는 것에 주목하고 관련된 컨텐츠를 도입했다. 우선 SNS에서 MZ세대 취향저격 F&B 중심으로 맛집거리를 구성한다. 유럽 전통 제조방식으로 유명한 '아우어 베이커리', 유통사 최초로 도입한 퓨전일식 '호랑이식당', 한국식 쌀국수 '미미옥', SNS 상에서 이슈되고 있는 '땡스 피자', 한남동 맛집이자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닭요리로 유명한 '세미계' 등으로 맛집거리를 만들었다. 1층의 패션 컨텐츠로는 에디터, 디자이너, 쉐프 등 밀레니얼 사이에서도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이 가장 뾰족한 '크리에이터'를 타겟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영등포를 서울의 새로운 '힙타운'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업계의 유명 디렉터들과 협업하여 그 동안 백화점에 없던 매장을 구현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서울숲의 대표적인 편집매장인 '슬로우스테디클럽'의 원덕현 디렉터를 비롯해, '생활공작소'의 최종우 디렉터, '프로젝트렌트'의 최원석 디렉터, '공원'의 이건욱 디렉터 등이 참여하여 각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또한 큐레이션 서점을 도입하기 위해서 '로컬스티치'와 협업해 도서와 가구, 소품을 전시하는 가변성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했다. '로컬스티치'는 지역의 크리에이터와 컨텐츠를 연결해주는 코워킹 공간기획 및 디자인 전문가로 이번에 카페, 서점 겸 라운지 컨셉으로 다양한 인사이터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로 큐레이션한 서점을 기획했다. 첫 큐레이션 주제는 '건축/부동산 및 라이프스타일' 선정하고 '인사이터10명이 제안하는 큐레이션 서가' 테마로 구성하고 밀레니얼 세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전시 및 판매한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esla'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리뉴얼에 맞춰, Tesla 갤러리를 오픈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순수 전기 세단 Model S,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Model X, 합리적인 순수 전기 세단 Model 3 까지, Telsa에서 판매 중인 전 모델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odel X 시승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2층에는 젊은 세대가 찾아 올 수 있는 공간 조성을 목표로 무신사, 지그재그, W컨셉 등 인기 쇼핑앱의 탑 셀러 브랜드의 쇼핑 공간을 오프라인에 마련했다. 또한 아이웨어 편집숍, 뷰티 편집숍, K-POP음반 매장 등을 함께 구성해 MZ세대의 원스톱 쇼핑 공간을 구현했다. 1층에서 3층으로 이동한 화장품관은 MZ세대들의 관심도 높은 럭셔리 향수를 전면에 내세웠다. 디올은 한국 최초로 '자도르', '소바쥬(남자향수)' 존을 특화하고, 샤넬도 고가 향수인 '레조드 샤넬' 존을 구현한다. 니치퍼퓸인 '에어린'도 에스티로더에서 별도 조닝으로 선보였다. 럭셔리 부틱 코스메틱인 '구찌 뷰티', '지방시 뷰티', '티파니 퍼퓸', '버버리 퍼퓸'도 오픈해 기존 코스메틱 브랜드과 더불어 더 세련되고 럭셔리한 매장을 구현했다. 영등포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젋은 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을 편집샵 개념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현장에서 직접 나와서 보고 만지는 것 자체가 체험인 세대에게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던 감성을 오프라인에서 실체화된 공간으로 만나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SNS를 그대로 옮긴 것 같은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MZ세대의 놀이터'인 것이다. 롯데백화점 조용욱 영등포점장은 "영등포점의 리뉴얼은 미래고객인 MZ세대들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20~30대 고객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14 10:06: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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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수요 증가…이마트, '집콕 크리스마스' 행사 전개

이마트에서 크리스마스 용품을 고르고 있는 고객 모습/이마트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수요 증가…이마트, '집콕 크리스마스' 행사 전개 올해 초 시작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가운데, 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이마트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장식 용품 170여종을 최대 60% 할인하는 행사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대표 행사 품목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LED 전구, 트리 장식용품, 소품, 스티커, 포장용품, 인형, 파티용품 등이 있다. 이마트는 해외 직소싱을 통해 가성비와 참신함을 갖춘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현지 제조사와 직거래로 상품 유통 단계를 간소화 했고, 사전 계약과 대량 매입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매년 해외 박람회를 찾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새로운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 과거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LED 전구 등 전통적인 장식 용품 위주로 판매 했지만, 최근에는 LED 스노우볼 랜턴, 춤추는 멜로디 인형, 눈사람 스냅팔찌, 눈사람 장식 달력, 캔들홀더, 등 새로운 품목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마트가 대대적인 크리스마스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집에서 연말 분위기를 내기 위해 집을 단장하는 고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마트에서 올해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판매한 크리스마스 데코용품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2.8% 증가했다. 18년도 대비 19년도 전체 크리스마스 용품 매출 신장율 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크리스마스 용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11월 초에는 간단한 소품류를 찾는 고객이 많았다. LED 데코트리, 가랜드처럼 하나만 집에 들여도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상품이 매출을 주도했다. 11월 중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크리스마스 트리 용품 등 본격적인 장식용품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이마트에 따르면 각종 사이즈의 크리스마스 트리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53%나 증가했다. 크기별로 보면 90cm 높이의 소형 트리가 70%, 120cm~150cm 높이의 중형 트리가 66%, 대형 180cm 높이 상품도 11.3% 매출이 늘었다. 이마트 장명규 홈퍼니싱팀장은 "이마트가 집콕족들을 위해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렴한 가격에 크리스마스 용품을 준비했다"며 "이마트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오래 활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용품을 구입해 따뜻하고 분위기 있는 연말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4 09:59: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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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 야구 꿈나무에 20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왼쪽)와 류대환 KBO 사무총장(오른쪽)이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야구 꿈나무에 20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2020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물품' 전달 동아오츠카 KBO 공식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여해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류대환 KBO 사무총장에게 2000만원 상당의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을 약속했다. '2020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상향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수상자 및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은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와 더 나은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포카리스웨트가 지원한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물품'은 직접 대상 학교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련을 위해 구슬땀 흘리고 있을 우리 선수들에게 이번 후원물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는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KBO(한국야구위원회)를 포함해 KBL(한국농구연맹), KOVO(한국배구연맹),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등 각종 프로스포츠 공식음료로서, 청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뿐만 아니라 유스히어로 장학금, 풋살히어로즈, 퓨처스 3X3 농구대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3 14:59: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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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크리스마스 신제품 '메리 트리플 피자' 출시

메리 트리플 피자/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 크리스마스 신제품 '메리 트리플 피자' 출시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30주년 마지막 한정판 '메리 트리플 피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가 30주년 마지막 한정판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선보이는 '메리 트리플 피자'를 출시한다. 이번 '메리 트리플 피자'는 바삭한 트리플 크러스트 도우 위에 30년 간 도미노피자 프리미엄과 클래식 라인에서 풍부한 토핑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을 받은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와 '포테이토 피자'를 한 판에서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피자이다.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블랙타이거 새우와 와규 크럼블이 조화를 이룬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와 고소한 감자와 베이컨, 버섯 등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사랑받는 '포테이토 피자'를 모두 맛볼 수 있다. 트리플 크러스트 도우 위 고객들이 가장 사랑한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와 포테이토 피자가 조화를 이룬 '메리 트리플 피자' 가격은 라지 사이즈 3만5900원, 미디움 사이즈는 2만9000원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엔 풍부한 토핑으로 가득찬 피자로 따뜻한 마음을 선사하기 위해 '메리 트리플 피자'를 한정 출시하게 됐다"며 "바삭한 트리플 크러스트 도우 위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와 포테이토 피자 모두를 맛볼 수 있는 이번 신제품 피자 드시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3 14:55:0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