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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F·W 시즌 맞아 '9월 패션위크' 오픈

쿠팡 쿠팡, F·W 시즌 맞아 '9월 패션위크' 오픈 쿠팡이 F·W 시즌을 맞아 간절기 데일리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는 9월 패션위크를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패션위크는 쿠팡이 매달 첫 주 테마를 선정해 패션 트렌드 및 할인 상품을 제안하는 패션 주간 할인 이벤트다. 이번 패션위크는 지난 1일부터 오늘까지 1차, 내일부터 7일까지 2차로 나누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달의 테마는 '티셔츠·셔츠'다. 쿠팡은 F·W 시즌을 맞아 고객이 많이 찾는 간절기 패션 아이템인 티셔츠·셔츠 컬렉션을 구성했다. ▲여성 티셔츠 ▲여성 셔츠·블라우스 ▲남성 티셔츠 ▲남성 셔츠 ▲유아동 티셔츠 ▲유아동 셔츠·블라우스로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의 쇼핑 편의도 높였다. 이달 패션위크에서는 타미힐피거, LAP, 프레드페리, 탑텐 등 브랜드의 간절기 의류 1000여 종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타미힐피거 여성 브이넥 티셔츠' '프룻오브더룸 FTL 스탠다드 크루넥' '플루크 피그먼트 맨투맨 티셔츠' 등이 있다. 이번 행사에는 C.에비뉴 상품, 로켓배송 상품, 마켓플레이스 상품이 다양하게 참여한다. 로켓배송이나 C.에비뉴 상품은 일부 상품군을 제외하고 구매 후 30일 내 무료 교환·반품이 가능하다. 티파니 곤잘레스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이번 달 패션위크는 간절기 패션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1000여 종의 다양한 할인 상품을 제안하는 만큼 고객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지난 4월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를 론칭했다. C.에비뉴는 쿠팡이 엄선한 패션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는 패션 전문 플랫폼으로 현재 42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C.에비뉴 배지 부착을 통한 정품 인증과 무료배송, 무료반품 서비스가 특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03 15:17: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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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핫셀럽 4인과 '안사고 뭐하니?' 첫방송.

위메프 V커머스 '안사고 뭐하니' 위메프, 핫셀럽 4인과 '안사고 뭐하니?' 첫방송. 위메프가 핫셀럽 4인과 함께 V커머스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위메프는 인기 개그맨 장동민?장도연?양세찬?이용진이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체험, 판매하는 '안사고 뭐하니?' 첫방송을 3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사고 뭐하니?'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진행하는 소상공인 V커머스 영상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메프와 손잡고 민관협력 형태로 기획했다. 방송은 개그맨 4인의 2대 2 팀 대결 구도로, 각 30분씩 진행된다. 이들은 일일 쇼핑 크리에이터가 되어 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실시간으로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며 매출 경쟁을 벌인다. 총 4차례 방송하며, 이 기간 16개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한다. 위메프는 소상공인 파트너사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방송시간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돌발 퀴즈를 맞히는 4명에게 에어팟 프로를 선물하는 실시간 이벤트도 진행한다. 1회차 방송에서는 ▲더미소 치즈폭탄떡볶이 패키지(4~5인분) ▲해진식품 명품 꼬막무침 200g 1+1 ▲여기당 수제잼 5종 모음전(700g) ▲사과깡패 미니사과쥬스 100mL x 10팩을 선보인다. 방송은 위메프 홈페이지와 앱 내 '안사고 뭐하니' 기획전 페이지, 장동민 유튜브 채널 '장동민의 옹테레비'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위메프 판촉본부 김지훈 본부장은 "이번 방송으로 다시 한 번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며 "우수한 소상공인 제품을 좋은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03 15:12: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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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탄생스토리]컵커피 브랜드 1위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메가히트상품탄생스토리]컵커피 브랜드 1위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바리스타룰스 모델 트로트 가수 임영웅/매일유업 변화하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컵커피 트렌드 선도 최상의 커피를 위한 세 가지 원칙···고품질의 다양한 원두, 최적의 로스팅과 추출방식, 균형 잡힌 레시피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BARISTAR Rules)는 2014년 이래로 국내 컵커피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컵커피 브랜드다. 2020년 현재까지 바리스타룰스의 누적 판매량은 약 15억 개로, 지금도 1초에 3개씩 판매되고 있다. 매일유업은 1997년 국내 최초의 냉장 컵커피인 '카페라떼'를 출시한 이후 10년만인 2007년,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원두의 특성과 풍미를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컵커피 바리스타룰스를 출시했다. 바리스타룰스 히스토리/매일유업 ◆바리스타의 룰을 지켜 만든 커피, 바리스타룰스 '전문적으로 커피를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 바리스타는 이탈리아어로 '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커피를 만드는 바(Bar)에서 유래했다. 커피 바 안에서 한 잔의 커피를 완성하기까지는 원두 산지와 배합비 선정, 로스팅과 추출 방식 설계 등 바리스타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각 과정에서 바리스타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커피의 맛도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는 이러한 바리스타의 노력을 그대로 담아, 소비자에게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고자 탄생했다. 바리스타룰스는 원두의 특징을 살려 그대로 제품 컨셉으로 만든 국내 유일 프리미엄 RTD(Ready To Drink) 컵커피로서, 커피의 맛과 향을 섬세하게 구현한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바리스타룰스가 고집하는 까다로운 세 가지 원칙 덕분이다. 바리스타룰스 세 가지 원칙/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의 세 가지 원칙 바리스타룰스는 다양한 원두의 향미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각 원산지가 가진 특징을 살려 제품으로 개발한다. 바리스타룰스는 이 원칙을 위해 제품 하나를 개발할 때도 대륙과 국경을 넘나들며 수백 번의 커핑 테스트를 거친다. 전세계 생산량의 1%에 불과한, 해발 1200m 고산지의 귀한 원두를 각각의 특색에 맞게 제품화한다는 것이 바리스타룰스의 첫 번째 원칙이다. 예를 들어 진한 풍미와 바디감이 중요한 '바리스타룰스 에스프레소 라떼'에는 묵직한 나무와 코코아향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 수마드라 기요마운틴 G1 원두를, 달콤한 초콜릿을 첨가한 '바리스타룰스 모카프레소라떼'에는 다크 초콜릿과 견과류 향을 자랑하는 코스타리카SHB 원두를 사용하는 식이다.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또 다른 열쇠는 로스팅과 추출 방식이다. 바리스타룰스를 만드는 두 번째 원칙은 원두의 특징과 제품의 컨셉에 가장 적합한 로스팅과 추출방식을 적용한다는 것이다. 바리스타룰스 직화식 차콜 로스팅/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스모키로스팅라떼'는 국내 최초로 '차콜 로스팅' 방식을 채택했다. 차콜 로스팅은 숯을 이용해 직화로 원두를 로스팅하는 기법으로, 원두에 숯의 향미를 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고른 열 전달이 어려워 일반적으로 대량 생산에는 잘 이용되지 않는다. 매일유업은 챠콜 로스팅을 위해 전문 로스터를 고용, 강원도 굴참나무만을 이용해 로스팅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바리스타룰스 카라멜 딥프레소라떼'는 카라멜의 단 맛과 잘 어우러지는 풀시티 로스팅을, '바리스타룰스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라떼'는 바닐라의 향을 극대화하면서도 싱글오리진 원두 고유의 맛을 풍부하게 하는 미디엄 풀시티 더블 로스팅 방식을 사용한다. 바리스타룰스 워터그라인딩기법/매일유업 원두가 가진 특징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일유업은 자체적으로 추출 기법을 개발, 특허를 받기까지 했다 . 물 속에서 원두를 분쇄하는 워터 그라인딩 방식이다. 이를 통해 분쇄 과정에서 원두의 아로마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고, 그라인딩 과정에서 포집된 아로마는 에스프레소 추출에 이용함으로써 커피의 향미를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다. 최고의 커피를 추출한 뒤, 마지막 단계는 다른 재료와의 배합이다. 바리스타룰스는 원두가 갖고 있는 고유한 맛을 다른 재료와 적절하게 조화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배합비를 개발한다. 바리스타룰스 벨지엄 쇼콜라모카는 질리지 않는 단 맛을 구현하기 위해 벨기에산 진한 초콜릿과 최적의 풍미를 이루는 엘살바도르산 원두를 사용한다. 조화로운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하는 것은 바리스타가 고수하는 마지막 원칙이다. 바리스타룰스 /매일유업 ◆당신이 커피에 기대하는 그 맛, 바리스타룰스에 있다 바리스타룰스는 1등 컵커피로서 국내 컵커피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최고의 커피를 위한 세 가지 원칙을 고수함과 동시에, 진화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고 패키지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올해 출시한 '바리스타룰스 민트라임라떼'는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맛의 제품이다. 바리스타룰스 민트라임라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카페 필즈 커피(Philz Coffee)의 시그니처 메뉴 '민트 모히토 라떼'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애플민트와 라임을 넣어 깔끔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모히토 맛 카페라떼를 구현했다. 마찬가지로 올해 출시한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 라떼' 또한 컵커피 최초의 디카페인 커피로, 임신부 등 카페인에 민감한 고객에게 각광받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로어슈거 에스프레소 라떼'의 우유를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로 변경하며 제품 리뉴얼을 단행, 컵커피 최초의 락토프리 라떼가 탄생했다. 락토프리 우유는 유당불내증의 원인이 되는 유당을 제거함으로써 복통, 더부룩함 등 우유 음용 후 느낄 수 있는 불편함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우유다. 레드오션이 되어가는 커피 시장에서 바리스타룰스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것은 1등 컵커피로서 손색없는 기술력에 더해, 국내 커피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다양한 커피를 선보이겠다는 집념의 성과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국내 커피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특히 우리나라는 국민 1인이 연간 512잔의 커피를 마실 정도로 커피에 대한 선호가 크다. 이는 곧 커피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크다는 뜻이기도 하다. 바리스타룰스는 앞으로도 커피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품질에 대한 원칙은 고수하고, 혁신을 거듭하겠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03 15:11:1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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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BON:E, '환경보호' 메시지 담은 캠페인 공개

폐페트병으로 만든 셋업 수트, '일상 필수품' 마스크 신제품 등 선보여 BONE(본이) 마스크/형지I&C 패션전문기업 형지I&C(형지아이앤씨)의 온라인 여성 브랜드 BON:E(본이)는 환경보호의 의지를 담은 FW 캠페인 및 신상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올해 FW 캠페인 메시지는 'N.E.S.T'로 포근한 느낌을 주는 '둥지(Nest)'에서 영감을 받음과 동시에 환경보호를 위한 새로운 해결책과 행동의 전환(New Environmental Solutions and Turnaround)을 뜻하는 약자이다. BON:E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각종 자연재해 속에서 따뜻하고 세련된 감성의 패션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의 핵심가치인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도 함께 높이고자 메시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BON:E FW 컬렉션 중 버려진 페트병에서 추출한 재생 폴리폴리에스터 원사 '리프리브(REPREVE)' 소재로 만든 셋업 수트 2종이 포함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포멀룩과 캐주얼룩 모두 스타일링이 가능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최근 생활 속 필수품이자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마스크도 3가지 컬러(블랙, 아이보리, 베이지)로 선보였다. 한은미 형지I&C 마케팅팀 팀장은 "BON:E는 이번 첫 리사이클 의류 출시와 함께 빠른 트렌드 반영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온라인 브랜드의 장점을 살려 2030 젊은 고객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며 "셋업 수트 외에도 앞으로 다양한 의류 및 패션 아이템에도 환경친화적인 소재를 활용해 관련 제품군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ON:E는 'No More Plastic(노 모어 플라스틱)'을 브랜드의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올해 3월 정식 론칭한 온라인 전용 여성 브랜드이다. BON:E는 환경보호와 이를 통한 지속 가능성에 집중하는 패션 및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03 15:05:0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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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HAGO), '아보네' F/W 신규 라인 선봬

20FW 아보네 가띠백 모델 /하고 하고(HAGO), '아보네' F/W 신규 라인 선봬 신진 디자이너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론칭 일년만에 매출 40억을 올릴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아보네백' F/W 신규 라인이 전격 공개된다. 하고엘앤에프가 운영중인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는 신진디자이너 백 브랜드 '아보네'와 손잡고, 2020년 F/W 신규 라인 중 하나인 '아보네 가띠백(ABONNE Gatti bag)'을 선보인다. 출시 기념으로 신규 라인을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1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아보네 가띠백'을 시작으로 '카르미백', '에또백', '마틴백'까지 총 4종류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된 '아보네 가띠백'은 20세기 디자인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산업디자이너 '피에로 가티'의 대표 디자인인 빈백 의자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부드러운 소재의 소가죽으로 제작했으며, 가방을 착용했을 때 가운데 부분이 접히면서 세련미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재의 특성 때문에 내부 소지품을 넣는 정도에 따라 가방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형태를 연출한다. 내부에 포켓이 있어서 간단한 소지품이나 카드를 넣을 수 있으며, 넉넉한 수납력 또한 자랑한다. 아보네 2020 F/W 신규 라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15%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정상가 19만2000원인 '아보네 가띠백'의 경우 15% 할인쿠폰 적용 시 16만32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 를 중심으로 29cm, W컨셉, 우신사, S.I.VILLAGE, SSFshop, 위즈위드, 패션플러스 등 다양한 곳에서 아보네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서는 9월 2일부터 '아보네 쇼케이스' 기획전을 열고, 포토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아보네 백은 추후 오프라인 출시도 계획 중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03 15:04: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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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사전 예약 실적 전년대비 29.4% 신장

롯데마트 추석 사전 예약판매 /롯데쇼핑 롯데마트, 추석 사전 예약 실적 전년대비 29.4% 신장 건강기능식품 세트 수요 높아…홍삼 면역 관련 세트 302.7% 신장 롯데마트가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보름 동안 2020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실적을 살펴보니, 전년 추석 대비 29.4%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롯데마트 추석 사전 예약 실적을 견인한 상품군은 건강기능식품으로 해당 기간 동안 전년 대비 116.0% 신장했으며, 특히 홍삼/면역 관련 세트의 매출은 302.7% 신장했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건강을 지켜내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건강기능식품 이외에도 버섯과 인삼/더덕 세트 등이 각 119.9%, 44.7% 신장하는 등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선물세트 강자인 신선 세트 역시 순항 중이다. 특히 과일 세트는 46.5% 신장했는데 이는 올 해 역대 최장 장마로 시세 변동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할인 폭이 큰 사전예약 시기에 선물을 준비해두려는 움직임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과일 세트 이외에도 '제주 은갈치 세트' 등을 포함한 수산 선물세트 매출 역시 175.4% 신장했다. 롯데마트는 이러한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보인다. 우선, 건강기능식 선물세트 중 면역력 증진에 대표적인 홍삼 상품군을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 '정관장 홍삼원 기(氣) 60포'를 사전 예약 고객이 행사 카드로 결제시 20% 할인된 4만 9600원에, '정관장 홍삼순액'을 4만 8420원에 판매한다. 건강기능식 이외에도 버섯과 인삼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해, 상황버섯과 영지버섯을 혼합한 '건강 버섯 특선 세트'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 할인된 7만 9840원에, 인삼 700g을 담은 '금산 오수혁 농부의 인삼 세트'를 12만 4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사전 예약 기간 동안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과 구매 수량에 따라 덤 특별 할인과 덤 증정 등 다양한 혜택 역시 이번 사전 예약 판매 신장에 일조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롯데마트의 사전 예약은 9월 1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지속되며, 건강기능식은 물론 관련 세트들의 사전예약 실적이 늘어나고 있다"며, "추석 선물세트를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사전 예약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롯데마트에 방문하셔서 다양한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03 15:01: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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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씬 크러스트 5종 출시

도우는 더욱 바삭하고, 토핑은 더욱 풍성해진 씬 크러스트 씬나는 한판 이벤트/MP그룹 미스터피자가 올 가을, 슬림한 도우에 풍성한 토핑으로 이뤄진 씬 크러스트 5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씬 피자는 도우가 얇아 토핑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미스터피자는 담백하고 가벼운 피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고려한 다양한 토핑과 그에 어울리는 소스를 매칭하여 씬 크러스트 5종을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씬 크러스트피자 5종은 통살치킨 토핑에 버터를 품은 달큰한 마늘소스가 듬뿍 올려진 '마늘통통치킨', 톡톡 터지는 콘치즈에 치즈시즈닝으로 마무리한 '톡톡콘치즈', 더블씬 도우 사이에 달콤한 단호박 무스와 치즈까지 환상의 케미를 갖춘 '더블씬단호박', 여기에 풍미 가득 에멘탈 치즈와 프리미엄 페퍼로니의 찐 조화를 이루는 '찐페퍼로니', 포슬포슬 감자에 두툼한 베이컨이 한껏 조화를 이루는 '포슬포슬감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마늘통통치킨' '포슬포슬감자' '더블씬단호박' 가격은 1만7900원이며, '찐페퍼로니'와 '톡톡콘치즈'는 1만6500원이다. 미스터피자는 이번 씬 크러스트피자 출시 기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더블씬(1+1) 특가세트를 2만5900원에 판매한다. 신제품 5종 중 2종을 선택하면 되고, 동일 메뉴의 중복 선택도 가능하다. 세트 주문 시 최대 9900원의 할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역대급 맛 조화를 이룬 씬 크러스트 5종은 슬림한 도우로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은 더욱 살리고 신선하고 풍부한 토핑으로 풍미를 가득 살려줘 부담 없는 한끼 식사나 야식으로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차별화된 메뉴 개발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03 14:53:2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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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식품관이 1시간 안에 집으로 찾아온다!

현대백화점 현대식품관 투홈/현대백화점그룹 백화점 식품관이 1시간 안에 집으로 찾아온다! 입점 식당 조리식품 배달…향후 지역 확대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백화점 식품관도 배달 경쟁에 뛰어들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백화점 식당가 조리식품을 점포 인근 지역에 1시간내 배달하는 '바로투홈'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대백화점 온라인 식품 전문몰 '투홈'에서 백화점 전문 식당가와 F&B 매장에서 바로 조리한 식품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것. 바로투홈 서비스는 무역센터점에 우선 도입했으며 입점한 50여개 브랜드의 1000여개 상품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객이 무역센터점 인근 3km 내 지역을 배달 장소로 지정해 상품을 주문하면 1시간 내로 배달해준다.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브랜드별로 합산해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배달비는 무료이며, 구매 금액대에 따라 배달비가 차등 적용된다. 바로투홈 서비스의 핵심은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여러 개의 조리식품을 주문해도 집에서 한번에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지하 1층에 있는 샌드위치 매장에서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주문하고 전문 식당가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주문하면, 세 가지 상품을 패키지로 구성해 집으로 배달되게 된다. 현대백화점은 바로투홈 서비스를 무역센터점에 이어, 판교점 등 수도권 점포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갤러리아 고메이494 깁집사블랙 시행/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의 식품관 고메이 494는 생활밀착형 O2O 서비스 스타트업인 '㈜달리자'와 함께 이달부터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 '김집사블랙'을 시행한다. 약 40만 세대를 대상으로 심부름앱 '김집사'를 운영하는 ㈜달리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심부름 주문 건수는 지난 하반기 대비 약 180% 증가했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수요가 크게 늘어난 효과다. 이에 갤러리아는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 매장을 기반으로 배달 서비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 실시간 프리미엄 컨시어지 배달 서비스인 '김집사블랙'을 선보이게 됐다. 서비스 대상은 갤러리아 명품관 주변 1.5km 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고객이며, 오전 10시 30분부터 평일 기준 오후 8시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1시간 내에 배달을 완료한다. '마켓 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식품관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식재료와 고메이494에 입점한 주요 맛집 음식을 배달한다. 또한 고메이 494에 입점한 다양한 맛집의 테이크아웃 음식도 집에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타 백화점과 차별화 요소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직원과의 실시간 1:1 채팅을 통해 고기 두께, 굽기 정도까지 요청할 수 있으며, 백화점 외부 약국 방문, 세탁물 픽업 등 필요한 심부름이 있으면 세부사항을 추가로 요청할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3개월간의 파일럿 테스트 후 고객 반응에 따라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강남점 역시 '김집사'와 손잡고 이달 중순부터 배달 서비스를 선보인다. 배달 대상 지역은 롯데백화점 강남점 인근 도곡동과 대치동 지역 30개 아파트 2만 세대다. 배달 품목은 강남점의 아그라, 나폴레옹 과자점 등 입점 식당 29개 업체의 즉석음식이다. 업계는 배달 서비스가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꾸준히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9년도 국내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 시장 규모는 약 10조원으로 전년대비 2배 성장했으며, 40대 이상 언택트 소비는 2018년 대비 131% 증가(출처:현대카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7월 주요 배달앱의 서비스 결제액을 조사한 결과, 주요 배달앱의 월 결제액이 1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만 20세 이상 한국인 개인이 1월부터 7월까지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 등으로 우아한형제들, 딜리버리히어로에서 운영하는 주요 배달앱(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에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2개사 배달앱의 월 결제금액이 9434억 원이며 결제자수는 1504만 명으로 추정됐다. 1인당 평균 결제횟수는 2.8회, 1번 결제할 때 2만2254원이었으며 1달 동안 6만2766원을 결제했다. 이 조사 결과는 10대의 결제금액과 간편결제, 현장결제, 쿠팡이츠, 카카오톡주문하기는 제외된 수치이며, 측정에서 제외된 해당 결제액까지 포함하면 실제 배달앱 결제금액과 시장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월 하순부터 코로나 재확산으로 결제금액이 증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19 등 환경 변화에 따라 언택트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배달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또한 이러한 소비 패턴이 '온라인 쇼핑'에 대한 이해도와 학습력이 높아진 중장년층에까지 확대되면서 언택트 시장의 규모는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03 14:52: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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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정통 아웃도어 기술력과 FW 트렌드 담은 신상품 공개

자체 개발 소재 '콘트라텍스, 이엑스 웜 앤 드라이' 등 접목 레드페이스 FW 신제품 대한민국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2020년 F/W 상품 라인업을 3일 공개했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시즌 신상품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경량 다운, 구스다운 재킷과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자랑하는 다채로운 플리스 상품 등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쌓아온 탄탄한 기술력의 밑바탕 위에 트렌디한 감성을 물씬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에 충실한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보온성 강화를 위해 다운과 패딩 충전재를 재킷뿐만 아니라 베스트, 팬츠, 모자, 용품으로까지 확대했고, 방수·투습 기능이 우수한 자체 개발 소재를 접목한 상품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했다. 퀼팅 기법의 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두께감과 디자인의 아우터 라인도 선보인다.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다른 아이템과 레이어드로 연출해도 좋은 상품까지 출시되어, 소비자들이 스타일링을 통해 감각적인 아웃도어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하프 기장부터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 기장의 상품까지 기장 라인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레드페이스는 올가을·겨울 트렌드 아이템인 플리스자켓 라인을 대폭 확대하여 출시한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는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으로 실내는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되어있고, 기능성 아이템과도 매칭하기 좋아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상품이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시즌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를 적용한 플리스의 출시를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다양화하고 폭넓은 연령대의 소비자들과 친밀감을 높힐 계획이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취향을 고려해 폭넓은 아웃도어 스타일을 준비했고, 레드페이스의 정통 아웃도어 기술력에 트렌디한 디자인 등을 적용한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아웃도어룩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03 14:50:46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