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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서포터즈 '베네랑' 모집…음료쿠폰·MD제품 지급

SNS 활용 브랜드 콘텐츠 기획·홍보 서포터즈 카페베네, 브랜드 서포터즈 '베네랑' 모집 카페베네가 SNS콘텐츠를 활용해 브랜드 소식을 전할 서포터즈 '베네랑'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베네랑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신메뉴 출시에 앞서 맛을 평가하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개인 SNS에 자유롭게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 및 업로드 해 카페베네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카페베네 음료쿠폰, MD제품 등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수료증 제공 등의 활동혜택이 주어진다. 카페베네에 관심이 있는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총 선발 인원은 20명이다. 지원자 중 영상 제작이 가능할 경우 본인이 제작한 영상이나 카드뉴스 제작물을 첨부할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지며,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이거나 카페베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경우에도 가산점이 부여된다. 베네랑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로,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합격자는 8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카페베네를 아끼는 분들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평소 커피와 카페베네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던 고객들의 많은 참여로 카페베네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47:1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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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리버풀 우승 기념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 출시

리버풀 FC 공식 파트너 맥주 '칼스버그' 에디션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골든블루 골든블루가 리버풀 FC(Liverpool FC)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기념하여 리버풀 FC 공식 파트너 맥주인 '칼스버그'의 챔피언스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하고 7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칼스버그'는 세계 4대 맥주 회사인 '칼스버그 그룹'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라거 맥주다. 173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칼스버그'는 100% 몰트로 만들어진 높은 품질과 우수한 풍미로 1904년도에 덴마크 왕실로부터 공식 맥주로 지정받았으며, 1992년부터 지금까지 27개 시즌 동안 리버풀 FC의 공식 파트너 맥주로 활동하며 프리미어리그 내 가장 긴 파트너십을 기록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2018년에 칼스버그 그룹과 계약을 맺고 '칼스버그'를 국내에 공식 수입, 유통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은 리버풀 FC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넣어 새로운 패키지로 변신하였다. 칼스버그 맥주의 탄생 연도를 기념한 '1847 ONWARDS' 문구를 리버풀 FC의 우승 연도인 '2020 ONWARDS'로, '칼스버그' 맥주의 종류를 명시한 'PILSNER'를 우승을 뜻하는 'CHAMPIONS' 문구로 변경해 캔 중앙에 넣었으며, 특히, 기존 초록색 캔에서 리버풀 FC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컬러를 캔에 전체적으로 적용해 눈에 띄게 디자인을 변경했다. 또한, 리버풀 FC의 엠블럼과 소속 선수들의 사인을 새겨 넣어 리버풀 FC 팬들을 위한 의미 있는 맥주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칼스버그' 챔피언스 에디션은 우승 기념 한정판이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리버풀 FC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이번 우승으로 큰 기쁨과 에너지를 얻었다"며 "골든블루는 '칼스버그'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리버풀 FC의 우승을 기념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국내 소비자들과 함께 우승을 축하하고 '칼스버그'의 세계적인 명성을 국내에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31:3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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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tft 비바시티 스틱젤리,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장관상 수상

2020 국제포장기자재전에 제품 전시 비바시티 스틱젤리/빙그레 빙그레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tft 비바시티의 서플리 스틱젤리가 제14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2020 KOREA STAR)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국내 패키징 산업의 기술개발 및 패키징 산업발전에 기여한 제품과 디자인에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패키징 기술 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tft 비바시티는 지난해 빙그레가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스틱젤리 3종, 구미젤리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tft 비바시티 스틱젤리 패키지는 기존의 카톤 패키지와는 달리 한 손으로 타공 창을 밀어 개봉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수십 번 열고 닫아도 결착구조가 유지되는 잠금장치를 적용해 재사용이 용이하다. 포장재질 역시 재활용이 우수한 종이를 사용해 친환경적 요소로 고려했다. tft 비바시티는 이번 수상을 통해 2020 국제포장기자재전에도 제품을 전시한다.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0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포장전시회다. tft 비바시티는 전시회에서 수상작 외에도 비바시티 전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패키징 기술을 홍보할 계획이다. tft 비바시티 패키지 개발 담당자는 "패키지 개발 시 심미적, 기술적 요소 외에도 친환경적 요소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패키지 개발 시 소비자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적 요소를 항상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28:0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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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4년째 잎담배 수확 봉사…일손 부족 농민과 상생 실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봉사활동 실시 KT&G가 14년째 잎담배 수확 봉사를 진행하고있다. KT&G가 지난 2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들을 돕기 위해 경상북도 문경 지역에서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잎담배 농사는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집중되며,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노동 강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국내 농가들은 코로나19 위기와 농촌인구의 지속적 감소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KT&G는 농가들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해 농민들과의 상생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는 30여명의 임직원들이 문경시 가은읍의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3000㎡의 농지에서 약 4000kg의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KT&G는 잎담배 수확 작업뿐만 아니라 봄철 이식 작업시에도 일손 돕기에 나서며 연중 농민들과의 상생을 이뤄 나가고 있다. 더불어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에 힘쓰기 위해 경제적 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잎담배 경작인 1000명의 건강검진과 농가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4억원의 복지증진 비용을 전달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금액은 24억5400만원에 달하며 6900여명의 경작인들이 수혜를 받았다. 또한 국내에서 영업중인 담배업체 중 국산 잎담배를 구매하는 기업은 KT&G가 유일하다. 신송호 KT&G 원료본부장은 "KT&G의 잎담배 수확봉사 활동이 일손 부족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27 11:24:2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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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도스코파스 연간 200만병 판매…프리미엄급 와인 선보여

도스코파스 리제르바/이마트 이마트,도스코파스 연간 200만병 판매…프리미엄급 와인 선보여 '4900원 와인' 도스코파스가 대한민국 와인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와인 대중화의 주역 도스코파스의 판매량이 지난해 8월 첫 출시 이후 1년 만에 200만병을 돌파한 것이다. 국내에서 연간 200만병이 팔린 와인은 도스코파스가 최초로 국내 사상 최단 기간 내 200만병이 판매됐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인기 와인 브랜드가 모든 유통채널을 통틀어 연간 최대 100만병 판매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도스코파스의 판매량은 기록적이다. 도스코파스가 첫 출시된 작년 8월부터 현재까지 이마트 주류 매출에 따르면, 도스코파스는 주류 전체에서 매출순위 3위에 오르며 소주, 맥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도스코파스 출시 후 와인을 즐기기 시작한 소비자가 늘며 와인 매출은 20.5%, 구매 고객은 36% 증가했다. 이에 이마트가 그 후속작으로 품질을 더 높인 프리미엄급 와인을 초저가에 선보인다. 오는 30일부터 '도스코파스 리제르바(750ml/포르투갈산 레드블렌드)'를 8900원에 판매한다. '도스코파스 리제르바'는 2년여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와인 신흥강국 포르투갈 와인이며, 리스본 최대 와인생산자 '까사 산토스 리마(Casa Santos Lima)'가 생산한다. 포르투갈 토착품종 포도, 까베르네소비뇽, 쉬라 등이 어우러졌으며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의 풍미와 함께 옅은 꽃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렌치,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8개월간 숙성을 거쳐 풍미를 더욱 높였다. 1만원 미만 와인 중 오크 숙성한 와인을 찾기 어렵지만, 이마트는 '도스코파스 리제르바' 초도 물량으로 50만병을 대량 주문함으로써 품질 높은 초저가 와인을 선보이는 것이다. 이렇듯 이마트는 '도스코파스 리제르바'의 품질에 특히 집중했다. 와인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고 그간 다양한 와인을 맛 보며 미각 수준 또한 높아진 소비자를 위해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인 것이다. '도스코파스 리제르바'는 8000원대 와인이지만 품질은 국내 4만원대 와인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실제 이마트가 올해 초 국내 유명 소믈리에를 초청해 4만원대 레드블렌드 와인 20여종과 '도스코파스 리제르바'를 함께 블라인드 테이스팅 한 결과 '도스코파스 리제르바'가 4위에 올랐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해 8월 도스코파스 2종을 처음으로 선보인 후 '도스코파스 샤도네이(750ml, 4900원)',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 1.5L(9800원)' 등을 출시하며 도스코파스 라인업을 확대했다. 지난 4월 말 출시한 '도스코파스 샤도네이'는 판매 3개월 만에 16만병 이상 판매되며 올해 가장 많이 판매된 화이트와인으로 등극했다. 명용진 이마트 와인 바이어는 "도스코파스는 꾸준한 재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품질이 입증된 초저가 와인"이라며, "그 출시 1주년을 맞아 더 품질 높은 와인을 초저가에 즐길 수 있도록 '도스코파스 리제르바'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7 11:21: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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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X뽀짜툰, 캐릭터 디자인 담은 '반려묘 습식캔' 출시…기능성 4종

장건강, 피부건강, 체중조절, 면역용으로 나뉘어 다음웹툰 '뽀짜툰' 캐릭터를 담은 '뉴트리플랜 건강프로젝트' 4종 출시. / 동원F&B 제공 동원F&B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다음웹툰과 협업해 '뽀짜툰' 캐릭터가 그려진 반려묘용 습식캔 '뉴트리플랜 건강프로젝트' 4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뉴트리플랜 건강프로젝트' 4종엔 '뽀짜툰' 캐릭터 3종(포비, 봉구, 꽁지)이 그려져 있으며, 제품당 각기 다른 표정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그중 '체중조절&관절' 제품은 소비자가 직접 뉴트리플랜 공식 SNS·작가 SNS에서 진행된 설문에 참여해 디자인에 들어갈 캐릭터를 결정했다. 반려묘용 습식캔 '뉴트리플랜 건강프로젝트'은 장건강, 피부건강, 체중조절, 면역 기능성 네 종류이다. 고양이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을 풍부하게 함유한 참치를 주원료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홍삼과 장건강 및 배변상태 개선을 돕는 이눌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담겨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기능성 캔 제품을 비롯한 프리미엄 펫푸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활발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여러 펫푸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뽀짜툰'은 반려묘와 함께 사는 작가의 일상을 그린 웹툰으로, 반려묘에 대한 섬세 묘사와 공감되는 이야기로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다음 웹툰 펫 카테고리 내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7-27 11:21:2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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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소유와 경험 동시에 만족시키는 체험형 매장 확대

롯데백화점 토글 매장 전경/롯데백화점 롯데百, 소유와 경험 동시에 만족시키는 체험형 매장 확대 롯데백화점이 오는 31일 평촌점 3층에 체험형 공방 매장을 모아놓은 편집숍 '장이공방길'을 신규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몇 년 전부터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핸드메이드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서교동, 신사동 등 젊은 세대들이 즐겨 찾는 동네마다 다양한 형태의 공방이 생겨나고 있으며, 공예 관련 문화센터 강좌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8월, 가죽공방 브랜드 '토글'을 오픈했다. '토글'은 정통 핸드메이드 가죽공방 브랜드로 가죽을 활용하여 핸드백·지갑·열쇠고리 등 액세서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매장이다. 입문반부터 창업을 위한 전문가반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한달 수강생만 해도 월 평균 80~100명 정도다. 평촌점은 '토글'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공방의 인기를 반영해 다양한 공방을 추가하고 면적도 3배 이상 늘려, 확대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장이공방길'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그 일에 정통한 사람을 이르는 순수 우리말인 '장이'와 '거리'와 '길들이다'의 솜씨를 뜻하는 '길'을 조합해 전문성을 갖춘 공방작가들이 운영하는 매장을 의미한다. 약 570㎡(170평) 규모로 기존 매장인 가죽공방 '토글'과 더불어 식품공방 '식초상점', 도예공방 '빚다그리다', 수예공방 '미스티코티타', 공방작가 편집매장 '공작인' 등 총 5개 매장으로 구성된다. 공방 매장은 백화점의 기존 고객 유지는 물론 신규 고객 창출에 큰 의미가 있다. 로드샵 중심의 공방이 백화점으로 들어옴으로써, 로드샵을 주로 찾는 고객들까지 백화점으로 유입하는 것이다. '토글'의 수강생 중 백화점 신규 고객의 비중은 30%에 달하며, '토글' 오픈 이후, 평촌점 해당 상품군의 신규 고객은 이전보다 10% 이상 증가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장이공방길' 오픈으로 신규 고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이공방길'에서는 매장마다 1개월/3개월/6개월/12개월/원데이 클래스 등 상품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클래스를 진행하고, 전문가가 직접 만든 지갑, 핸드백, 인테리어 소품, 도자기 등 핸드메이드 상품들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이철진 여성패션팀장은 "'장이공방길'은 상품 판매 중심의 매장과 강좌 위주의 문화센터 형태가 결합되어 있어, 소유와 경험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상품과 고객의 삶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험형 매장으로 소확행 등 자기계발을 통해 행복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27 11:17:4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