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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언택트 구매가 대세! SSG닷컴, '먼데이 문 어워즈' 실시

SSG닷컴 '먼데이 문 어워즈'/SSG닷컴 화장품도 언택트 구매가 대세! SSG닷컴, '먼데이 문 어워즈' 실시 SSG닷컴 뷰티 전문관 '먼데이 문(MONDAY MOON)'이 상반기 결산 행사를 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언택트' 소비 흐름과 맞물려 오프라인 구매 중심이던 뷰티 상품 매출이 꾸준히 늘어난 덕분이다. SSG닷컴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간 상반기 베스트 상품을 모아 '먼데이 문 어워즈(MONDAY MOON AWARD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SSG닷컴은 행사 기간 동안 '랑콤', '설화수', '싸이닉' 등 베스트 브랜드를 선정해 해당 상품 구매 시 20% 적립이 가능한 쿠폰을 선착순 5만명에게 지급한다. 첫 구매 고객은 인기 상품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유세린 나이트크림', '스와니코코 쿠션' 등 매일 상품이 변경되며 일별 선착순 200명씩 총 1400명에게 무료배송 및 파격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베스트 리뷰 아이템 7% 할인 쿠폰'도 선착순 7만명에게 발급한다. 구매고객이 평가한 점수가 5점 만점 중 4.8점 이상이면서 리뷰가 30개 이상 작성된 상품을 선정해 할인가에 판매한다. SSG닷컴은 지난 2월 이후 '먼데이 문' 매출이 매달 10% 이상 늘며 순항하자 고객 감사차원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SSG닷컴 내부적으로 설정한 매출 목표도 매달 15% 이상 초과 달성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 비대면, 언택트 소비 문화가 확산되며 화장품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는 추세와도 일치한다. 마스크를 일상적으로 착용하면서 관련 상품 판매가 눈에 띄게 높아진 것도 이유다. 실제로 '먼데이 문' 오픈일인 지난 2월 10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전년 동기간 매출을 비교한 결과 스킨, 로션, 수분크림 등 '기초 및 스킨케어'가 55.2% 늘며 신장세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에센스 및 세럼류'가 87.3%, '로션류'가 82% 늘며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 수분 공급 상품을 찾는 고객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메이크업' 상품 중에서는 아이라인, 아이섀도우, 마스카라 등 '눈' 관련 상품 매출이 280.3% 대폭 늘었다. 립스틱, 틴트 등 '입술' 관련 상품도 46.4%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마스크 아래 가려지는 입술 대신 드러나는 눈에 힘을 줄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최택원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언택트 트렌드를 고려해 사진과 동영상을 포함한 프리미엄 리뷰를 강화하고 구매일로부터 한 달이 지나야 작성할 수 있는 '한 달 사용 리뷰' 등을 도입해 정보 신뢰성을 높인 것이 주효했다"며 "취급 브랜드 수도 지난 2월 3천여 개에서 6천 개로 늘리는 한편 상품 수도 10만 종에서 17만 종까지 구색을 강화해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21 14:29:32 신원선 기자
외면받던 양주, 마트 구매 늘었다!

외면받던 양주, 마트 구매 늘었다! 맥주와 소주, 와인에 비해 외면받던 양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코로나19로 면세점에서 주류 구매가 어려워지면서 고급 양주를 마트에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3~5월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양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0% 증가했다. 특히 4월과 5월은 각각 36.4% 36.5% 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롯데마트도 올해 5월 1일~6월 17일 양주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30.8% 늘었다. 코로나19로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과 '혼술'(혼자 마시는 술)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양주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양주가 다른 주류에 비해 인기가 높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매출 증가는 의미가 크다. 이마트가 품목별로 살펴보니 양주의 기본인 위스키 판매가 올해 3~5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7% 증가한 가운데 칵테일과 섞어 마시는 보드카, 모히토, 예거마이스터, 바카디 등의 매출도 40% 가까이 늘었다. 양주가 인기가 끌면서 양주를 얼음과 같이 넣어 마시는 온더록스(on the rocks) 전용 잔과 칵테일 전용 텀블러도 판매가 각각 36.9%, 80.0% 급증했다. 이와 더불어 고급 양주를 마트에서 구매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마트는 조니워커 블루, 발렌타인 21년, 로열살루트 등 고급 양주 매출이 같은 기간 20~60% 증가했다고 밝혔다. 면세점이나 백화점, 주류 전문 매장에서 주로 팔리는 고급 양주의 마트 매출이 증가한 것은 이례적이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막히자 면세점 주류 구매가 힘들어졌고, 이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대형마트에서 양주를 구매하는 사람이 늘었다는 것이 이마트의 설명이다. 한편,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매출 순위에서 주류는 향수를 제치고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21 13:57: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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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KCI, 안양천 정화활동으로 깨끗한 환경 만들기 앞장서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역할 분담 취지 KCI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안양천 정화 활동에 나섰다. /삼양그룹 케이씨아이(KCI)가 지역 사회 환경 지킴이로 변신해 사회 공헌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삼양그룹의 화학 계열사 KCI는 지난 18일 경기도 안양천 일대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안양천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KCI 임직원들은 안양천 인근 철산대교를 중심으로 위해식물 제거, 수질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약 3시간 동안 진행했다. KCI는 샴푸, 린스 제조시 고급 첨가물로 사용되는 폴리머, 계면활성제 등 천연 유래 원료를 활용해 제조하는 스페셜티 케미컬 제품 제조사다. 국내외 생활용품 선도기업을 비롯해 관련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2019년 매출 696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로레알, 유니레버, P&G와 같은 글로벌 다국적기업에서 나왔다 KCI는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역할 분담 취지에서 이번 안양천 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분기별 1회 이상 하천 정화활동, 위해식물 제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 사회에 공헌할 예정이다. KCI는 2017년 삼양그룹의 화학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그룹의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삼양그룹은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영재단, 수당재단 등 두 장학재단을 통한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과 함께 청소년 희망학교 대상 '베이커리 꿈나무 육성', 환경 축제인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 그림 축제' 등 그룹의 핵심 사업과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진용 KCI 대표는 "삼양그룹에 편입한 이후 글로벌 경영 기준에 맞는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이번 정화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KCI는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6-21 13:21:5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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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코로나19로부터 난민 아동 보호 위한 기부금 전달

깨끗한 물과 위생시설 확보, 의료시설 접근성 향상 및 위생물품 지급 등에 사용 유니클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기부금 전달 유니클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난민 아동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엔난민기구에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니클로는 유엔난민기구와 글로벌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26일까지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베이비 카테고리 제품의 판매금액 중 일부를 유엔난민기구 본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난민 아동과 가족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깨끗한 물과 위생시설 확보, 의료시설 접근성 향상 및 위생물품 지급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옷을 통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경영 철학 아래 일찍부터 난민을 위한 체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니클로의 모기업인 패스트 리테일링은 2011년 아시아 기업 최초로 유엔난민기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전 상품 리사이클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 8월 기준 총 3657만 장의 의류를 난민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유니클로는 2016년부터 난민 영화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제6회 난민 영화제'에 약 500만 원의 기부금과 SNS 이벤트 당첨자에게 의류를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지원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6-21 13:21:5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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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여…내수 경기 회복 일조

오는 26일부터 17일간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주요 백화점들이 동참한다. 백화점들은 협력사 수수료 인하, 중소기업 제품 판매, 특산물 사은품 증정 등으로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한 행사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참기름 들기름 세트/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6일부터 지역 농가·중소 브랜드·지역 예술인과 손잡고 동행세일에 나선다. 주요 행사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산지 식품을 매입해 사은품으로 증정 ▲패션업계 재고 소진을 위한 '코리아 패션마켓' ▲중소 브랜드 인기상품 소개하는 '동행마켓' ▲관련 행사 취소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예술인을 위한 전시 등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산지 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준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어려움을 겪는 국내 특산물을 나눠주며 농가 매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번에 준비한 품목은 경북 고령과 충남 서천 지역에서 수매한 참깨와 들깨로 식품 제조 중소업체인 한생이 직접 만든 '참기름·들기름 세트', 수출 급감으로 수산물 가격이 하락해 어려움을 겪는 '완도멸치 4종 세트', '만전 김 세트', 경북 문경 농가가 재배한 오미자를 원료를 사용하고 영화 기생충에 나와 인지도가 높아진 국내 토종 음료 '오미베리'까지 총 4가지다. 지역 특산물 사은품은 세일기간 주말(금, 토, 일)에 신세계 제휴카드인 신한, 삼성카드로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면 받을 수 있으며, 첫 주말인 6월 26일부터 총 4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세일기간 동안 강남점 분수광장에서는 DIY소품, 핸드메이드 목공방, 액세서리 등 그간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중소 기업 브랜드의 인기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동행세일/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간 전국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힘내요 대한민국!'을 테마로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백화점은 경영이 어려운 파트너사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파트너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동행세일에 참여하는 파트너사는 약 800여개로 세일기간 발생하는 판매금액 약 2000억원에 대해 마진 인하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동행세일에 참여하는 600여개 중소 파트너사에게는 6월 한 달간의 상품 판매대금 약 900억원을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_동행세일/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은 ▲중소기업 제품 특별전 ▲30억 규모 쇼핑 지원금 제공 ▲250여 개 브랜드 시즌오프 및 정기 세일 등을 통해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먼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목동점·신촌점·충청점 등 3개 점포에서 '중소기업 상품 특별전'을 진행한다. 점포별로 야외 특설 행사장을 마련해 기존 백화점에서 볼 수 없던 중소 브랜드의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선정한 패션·잡화·식품 등 다양한 상품군의 10~50여 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각 점포별 행사 기간은 충청점(6월26~28일), 신촌점(7월1~12일), 목동점(7월10~12일) 등이다. 갤러리아 명품관 외관/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전 지점에서는 약 200여개의 브랜드가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참여, 최대 50%에서 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이 시즌오프를 진행하며 2020년 봄여름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20~50% 할인한다. 수원 광교에 위치한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엠포리오아르마니(30%), 막스마라스튜디오(30%), 에르마노설비노 등 다수의 인기 브랜드들이 세일 행사에 참여한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대표 브랜드로 오프화이트(~30%), 비비안웨스트우드(~30%), 겐조(~20%)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동행 세일 기간 중 소비 진작 분위기 조성 및 고객 참여 활성화를 위한 판촉 행사도 진행한다. 우선 갤러리아는 사업장 내/외부 홍보물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동행세일 슬로건 "힘내요 대한민국!"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한다. 또한 동행세일 기간 중 갤러리아APP을 활용한 다양한 경품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적립금 G캐시 등을 증정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21 13:18: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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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앱솔루트 맘스쿨, 아기 언어 교실 진행

'울음으로 알아보는 5가지 아기 언어' 주제로 강의 온라인 앱솔루트 맘스쿨 안내 매일유업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앱솔루트 맘스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1975년 업계 최초로 '예비엄마교실'을 열어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 이래로 45년 간 전국의 부모 대상 '앱솔루트 맘스쿨'을 열어 부모교육을 지원해왔다. 올해 4월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앱솔루트 맘스쿨을 진행했고, 이번이 세 번째 언택트 강의다. 지난 5월에 진행한 변영신 교수의 '내 아이와의 행복한 동행' 강의는 동시 시청자 수 1900여 명과 누적 시청자 수 2300여 명을 기록하며 예비 부모들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오는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진행하는 이번 앱솔루트 맘스쿨 강의에는 던스턴 베이비 랭귀지 한국 공식 트레이너이기도 한 '해피벌스요가' 최윤나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의 주제는 '울음으로 알아보는 5가지 아기 언어 교실'로, 던스턴 베이비 랭귀지가 제안하는 아기 울음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통적 양육방식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거치며 대응방법을 직접 파악해왔다. 이 경우, 아기 울음에 대한 체계적 접근이 부족해 울음의 강도나 횟수 등 불특정한 정보를 바탕으로 아기의 상태를 파악할 수밖에 없다. 반면 던스턴 베이비 랭귀지에서는 본격적인 울음 전 소리를 바탕으로 아기의 상태를 파악할 것을 제안한다. 아기의 울음소리는 신체적 반사를 기반으로 다섯 가지 특성 소리를 갖고 있고, 각각의 소리는 특정한 욕구를 표현한다는 것이다. 양육자가 다섯 가지 특성 소리를 파악하면 아기의 울음 소리를 언어로 해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알맞은 대응을 할 수 있다. 아기 울음과 관련된 궁금증이 있는 경우, 인스타그램 앱솔루트 계정의 사전 질문 게시물을 통해 질문할 수 있다. 계정을 팔로우한 뒤 사전 질문 게시물에 궁금한 점을 댓글로 작성하면 강연 후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 특성 상, 방송 중 라이브채팅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 외에 앱솔루트 맘스쿨 사전 신청 고객을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젖병 소독기, 분유 포트, 역류방지 쿠션, 매일유업 제품과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권 등이다. 기간 내 사전 신청을 완료하면 경품 추첨 번호가 문자로 발송된다. 발송된 추첨번호를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 중 추첨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전 신청 뒤 본방송에 참여해야만 응모가 가능하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6-21 13:01:1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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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카카오프렌즈 캠핑용품 8종 한정 판매

카카오프렌즈 캠핑용품 모음컷/이마트 이마트, 카카오프렌즈 캠핑용품 8종 한정 판매 이마트와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한정판 캠핑용품'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해 캠핑 테마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캠핑용품 8종을 오는 25일부터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마트는 도심과 근교에서 미니멀한 캠핑을 즐기는 젊은층과 여름 휴가를 떠나는 가족을 위해, 그늘막/캠핑체어/돗자리 등 도심 캠핑용품 총 1만개 물량을 한정 수량으로 기획했다. 판매 점포는 캠핑 수요가 높은 전국 이마트 30개점(성수점/킨텍스점/속초점/경산점/월배점/울산점/연수점 등)이다. 대표 상품으로,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그늘막/어피치 팝업'을 각각 7만9900원에, '카카오프렌즈 피크닉체어'를 3만9900원에, '카카오프렌즈 캠핑클럽 방수돗자리'를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BBQ 체어세트(1만9900원)', '캠핑침대(7만9900원)', '캠핑클럽 타프(7만9900원)', '트윈벤치(4만9900원)' 등을 준비했다. 이마트가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캠핑용품을 선보이는 이유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자 거리두기가 가능한 아웃도어 활동인 캠핑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 캠핑용품 매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캠핑용품 매출이 48.5% 신장했으며, 특히 캠핑체어(114.1%)/텐트타프(78.6%)/테이블(75.2%) 등 도심 피크닉이나 국내 휴양지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캠핑용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실제로, 이에 앞선 지난 6일 트레이더스도 카카오프렌즈 캠핑용품 6종을 기획 수량으로 판매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트레이더스의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의 캠핑용품 매출에 따르면, '카카오프렌즈 캠핑의자' 2종은 기획물량 2천개가 판매 3일만에 완판되고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그늘막'은 트레이더스 캠핑용품 내 매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정우 이마트 캠핑용품 바이어는 "올해 캠핑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한강 공원과 국내 여행지에서 가벼운 도심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늘었다"며, "이에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캠핑용품을 한정 수량 기획해 선보인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21 12:43: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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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와 마운티뷰의 연결고리'롯데칠성X빈지노, 한정판 에디션 출시

Z세대와 브랜드 연관성을 강화하기 위해 출시 마운틴듀X빈지노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힙합 아티스트 '빈지노'와 함께 글로벌 탄산음료 브랜드 '마운틴듀'의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마운틴듀 한정판 에디션은 유명 래퍼이자 '아이앱 스튜디오' 아트 디렉터로 활동 중인 빈지노와의 디자인 협업을 통해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고 즐기는 Z세대와의 브랜드 연관성과 친밀도를 강화하고자 출시됐다. 빈지노는 '유성'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자아 발견과 실현을 추구하는 Z세대의 열망을 마운틴듀 패키지 디자인에 담아냈다. 디자인은 기성세대를 의미하는 별과 달, 그리고 오프로드 차를 타고 마운틴듀를 즐기고 있는 Z세대, 자아실현에 대한 열망을 뜻하는 산 정상의 발자국 등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굵은 선과 네온 그린 컬러를 활용해 마운틴듀의 브랜드 개성을 드러낸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에디션 출시에 맞춰 SNS 및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 대한 제품 협찬과 네온 컬러를 콘셉트로 한 굿즈 개발을 통해 브랜드 슬로건인 '네온의 짜릿함! 마운틴듀!'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마운틴듀 한정판 에디션이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힙합 동아리 및 크루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힙합과 마운틴듀와의 연관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6-21 12:36:0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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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여름 맞아 밀맥주에 상큼한 청포도 맛 더했다

호가든, 여름맞이 신제품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출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오비맥주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여름을 맞아 청포도 맛을 더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는 호가든이 지난 몇 년간 브랜드 고유의 혁신 정신과 전통적인 양조 기술을 통해 선보였던 '호가든 유자', '호가든 레몬', '호가든 체리'에 이은 네 번째 기획 제품이다. 청포도밭의 느긋한 삶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그린 그레이프'는 호가든 본연의 산뜻한 밀맥주 맛에 청포도의 상쾌한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4.9도) 대비 낮은 3.5도로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 천천히 휴식을 취하며 음미하기에 제격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호가든 고유의 화이트톤에 청포도색을 더해 청량한 느낌을 강조했다. 감각적인 청포도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치해 한여름 신선한 청포도의 풍미를 떠올리게 한다.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모두 한국에서 직접 이루어졌다.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양조 기법으로 오직 국내에서만 제조된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상큼한 맛과 싱그러운 향을 가진 청포도를 더해 여름철 무더위에 어울리는 신제품을 탄생시켰다"며 "밀, 허브, 과일 등의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제품을 개발해온 호가든의 전통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6-21 12:30:01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