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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와인 대중화 시대 이끈다! 4900원 '도스코파스' 출시

도스코파스 샤도네이/이마트 이마트, 와인 대중화 시대 이끈다! 4900원 '도스코파스' 출시 지난해 일 평균 7500병 이상 팔려 와인 대중화의 막을 열고 주류 시장을 재편한 초저가 와인 '도스코파스'의 신상품이 8개월 만에 출시된다. 이마트는 칠레산 '도스코파스 샤도네이(Chardonnay)'를 23일 4900원에 선보이고, 지난해 선보인 레드와인에 이어 이번에는 화이트와인 대중화에 나선다. '도스코파스 샤도네이'는 복숭아, 파인애플 등 상큼한 과일향이 특징이며 산도가 튀지 않고 맛의 밸런스가 잘 잡힌 도수 13도의 화이트와인이다.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하게 칠링해 치즈, 해산물, 샐러드 등과 함께 가볍게 마실 수 있다. '도스코파스 샤도네이'는 49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을 유지하면서 도스코파스의 독보적인 명성에 맞게 여러 차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거쳐 칠레 현지에서 2배 이상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와인 수준으로 그 품질을 높였다. 이를 위해 이마트 와인 바이어는 지난해 10월 칠레로 직접 가 현지 와이너리와 함께 '도스코파스 샤도네이'를 기획했다. 가성비 와인을 만들어내는 칠레 센트럴밸리의 포도밭에서 샘플링한 수십종의 와인을 시음해본 후 후보군 10여종을 국내로 들여왔고, 국내에서 와인 전문가와 애호가 등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추가로 진행해 최종 선정했다. 이처럼 이마트가 도스코파스 신상품을 출시한 이유는 지난해 도스코파스 출시를 시작으로 와인 문화가 빠르게 대중화되며 와인 소비 시장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다. 이마트에 따르면도스코파스 2종은 지난해 8월 출시 후 초도 물량 100만병이 단 4개월 만에 소진된데 이어, 지난 11월부터 꾸준한 추가발주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 160만병 이상 판매되며 와인 내 매출 순위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기간 주류 카테고리 내에서는 각각 6, 7위에 이름을 올려 소주, 맥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초저가 가성비 와인 도스코파스가 기존 고가로 인식돼왔던 와인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무너뜨리고 순식간에 '대중 주류' 반열에 오른 것이다. 이에 와인 전체 매출이 증가한 것은 물론 와인을 찾는 고객이 눈에 띄게 늘며 와인 대중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도스코파스 출시 후 현재까지 와인 매출은 전년 동기간(2018년8월~2019년4월) 대비 19% 증가했으며 와인 구매 객수는 36% 늘었다.이마트 주류 전체 매출이 동기간 3.3% 신장한 것과 비교하면 월등한 신장세다. 주류에서 와인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 또한 매년 커지는 추세다. 3년 전만 해도 이마트 주류 카테고리 내 매출구성비 17.8%를 차지했던 와인은 2018년 21.1%, 2019년 24%를 거쳐 올해 26.3%로 확대되며 주류 매출의 4분의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명용진 이마트 와인 바이어는 "도스코파스 출시 후 초저가 와인이 연이어 등장했지만 압도적 품질 경쟁력을 가진 도스코파스가 초저가 와인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신상품을 비롯해 추후 도스코파스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2 13:31: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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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보는 재미에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과일파프리카/롯데쇼핑 롯데마트, 보는 재미에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롯데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이색 신품종 채소들을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과일처럼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과일 파프리카(300g/팩)'를 3980원에, 유럽에서 샐러드용 채소로 인기 있는 '카이피라(1봉)'와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하고 쌉쌀한 맛이 특징인 '이자벨(1봉)'을 각 288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이처럼 신품종 이색 채소를 판매하는 것은 일반 채소 대비 당도와 식감이 좋아 같은 채소를 구매하더라도 '맛'이 있는 채소를 구매하려는 고객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농촌경제연구원의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채소를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품질'이지만,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비중이 가장 크게 증가한 항목은 '맛'이라고 나타났다. 올 1월부터 3월까지 기존 채소들 대비 당도나 식감 등이 개선된 이색 채소 상품군의 매출을 살펴보니 전년 동기간 대비 45% 신장했으며, 대표적으로 한입에 먹기 좋은 '꼬깔 양배추'가 1643%, 향이 적어 섭취에 부담이 없는 '공심채'가 94%, 당도가 일반 상품 대비 최대 5브릭스(brix) 높은 '스위트 파프리카'가 7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나 연구결과를 뒷받침해줬다. 한편, 롯데마트는 이처럼 신품종 이색 채소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자, 관련 상품들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일반 양배추 대비 작지만 당도와 식감이 좋은 '꼬마 양배추', 당도가 좋고 노란 과육이 특징인 '골드비트', 오렌지/화이트/그린 색상의 '컬리플라워', 일반 파프리카 대비 당도가 높은 '이색 파프리카' 등을 시즌 별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색 파프리카'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에 힘입어 2019년 매출이 2017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했으며, 이러한 고객 반응을 고려해 롯데마트는 추후에도 다양한 신품종 이색 채소를 적극 선보일 계획이다. 권희란 롯데마트 채소팀 MD(상품기획자)는 "식문화 변화 등으로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채소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신품종 이색 채소를 선보이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2 13:14: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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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일상 속 녹색 플랫폼으로 변신

CU 에코바코드/BGF리테일 CU, 일상 속 녹색 플랫폼으로 변신 CU가 전국 1만 4000여 개 점포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상 속 그린 플랫폼을 구축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삼성카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4월 22일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플라스틱 제로 굿액션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BGF리테일이 자체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 'CU Tomorrow'와 삼성카드의 숫자카드 네 번째 시리즈의 런칭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24365 삼성카드 프로젝트'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CU와 삼성카드는 첫 번째 굿액션으로 플라스틱 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한 '24365 친환경 에코백'의 제작 및 판매에 나선다. '24365 친환경 에코백'은 24시간 365일 환경을 생각한다는 의미로, 폐플라스틱에서 추출된 섬유로 제작되어 에코백 자체로도 환경 보호의 의미가 있다. 특히 해당 상품에는 에코바코드가 인쇄되어 있어 CU에서 상품 결제 시 해당 바코드를 스캔하면 건당 100원의 환경 기금 적립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국 1만 4천 여 개 CU가 환경기금 모금처 역할을 맡게 되는 것이다. '24365 친환경 에코백'은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예약 판매된다. 삼성카드로 결제 시 GET 아메리카노 커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상품권이 증정된다. 미처 '24365 에코백'을 구입하지 못했지만 환경기금 적립에 동참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포켓CU에서 에코바코드만 다운받으면 누구나 동일하게 환경기금을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전국 CU 통해 오는 10월까지 적립된 환경기금은 에코백 판매 수익금 전액을 더해 WWF(세계자연기금)의 플라스틱 줄이기 지원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BGF리테일은 우리나라 최대 그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업계를 선도하는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CU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정부와 지자체의 친환경 정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친환경 사업 인프라로 활약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0년부터 업계 최초로 태양광, 풍력 발전, 전기차 충전시설 등 친환경 아이템들을 도입한 CU 그린 스토어를 선보여왔으며,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3R(Reduce, Reuse, Recycle) 콘셉트의 도시형 그린스토어를 오픈했다. 실제 약 4개월 째 운영되고 있는 1호 도시형 친환경 편의점인 CU 서초그린점은 지구온난화 지수 80% 감소, 수도 사용량 20% 감소, 음식물 처리 비용 85% 감소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해부터 전국 점포에 종이 빨대를 도입해 약 9개월 동안 플라스틱 빨대 8100만 개를 대체했다. 이달에는 업계 최초로 PLA 소재 친환경 봉투를 전국 직영점에 도입했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은 ▲노을공원 내 도시숲 조성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그린포인트 제도 홍보 ▲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등 가맹점과 임직원들을 통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BGF리테일 황환조 경영기획실장은 "CU는 친환경 점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그린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전국 CU 인프라가 환경보호 캠페인의 전초기지처럼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2 13:08: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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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대표 브랜드 총집합, '썸머 패션위크' 연다

썸머 패션위크/CJ ENM 오쇼핑부문 CJ오쇼핑 대표 브랜드 총집합, '썸머 패션위크' 연다 CJ오쇼핑이 대표 패션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매일 1개 이상 소개하는 '썸머 패션위크' 특집방송을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한다. 이번 패션위크 행사에는 '지스튜디오', '엣지', 'VW베라왕', '엑사브라' 등 CJ오쇼핑 단독 패션과 언더웨어 브랜드 총 11개가 참여한다. 올해 여름 신상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봄 세일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첫 상품은 지춘희 디자이너의 브랜드 '지스튜디오'의 린넨 티셔츠다. 소재는 지춘희 디자이너가 애정하는 이태리 프리미엄 린넨을 사용했다. 얼마 전 지스튜디오는 뮤즈 이나영과 함께한 여름 신상품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23일 오전 7시 15분에는 CJ오쇼핑 자체 브랜드 '엣지'의 블룸블라우스 3종을, 24일에는 '지오송지오'의 팬츠 4종과 '다니엘 크레뮤' 코튼니트 3종을 선보인다. 같은 날 밤 9시 40분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VW베라왕'의 코튼텐셀 티블라우스를 방송한다.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성수기를 맞은 언더웨어 신상품도 론칭한다. 25일 오후 7시 30분에는 '엑사브라', 26일 밤 7시 30분에는 '베라왕 인티메이츠'가 여름 신상품을 공개한다. 25일 밤 10시 25분 한혜연 스타일리스트가 출연하는 패션 프로그램 '힛더스타일'에서는 '엣지'의 셔츠 원피스 2종과 린넨100 니트 3종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칼라거펠트 파리스' 트위드 재킷, 'VW베라왕' 사틴 블라우스, '셀렙샵 에디션' 린넨 셋업, '장 미쉘 바스키아' 라운드 티셔츠 등의 판매방송이 28일까지 연이어 계획되어 있다. 행사 기간 중 CJmall에서도 패션위크 기획전이 운영된다. CJ오쇼핑 방송에서 소개되는 11개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방송 전 미리주문도 가능하다. 또한 CJmall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 시에는 7%의 카드 청구할인 혜택(22~25일 삼성카드, 26~27일 KB카드, 28일 현대카드)도 주어진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CJ오쇼핑 대표 패션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한데 모아 보며 트렌드도 확인하고 집콕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해소했으면 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트렌디하고 품질이 우수한 여름 상품을 좋은 혜택과 함께 구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2 11:59: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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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여성 갱년기 영양제 '퀸스플라본', 롯데홈쇼핑 방송

GC녹십자는 여성 갱년기 영양제 '퀸스플라본'을 롯데홈쇼핑에서 오는 23일오후 2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은 구성에 따른 금액 할인 및 카드청구 5%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GC녹십자에 따르면 '퀸스플라본'은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을 비롯해 8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자연에서 찾은 원료인 석류, 로즈힙 등을 함유했다. 하루 한번, 1정 복용만으로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간편한 제품이다. 또한, 제품의 주원료인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 식품원료(NDI)로 인증 받았으며,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안전한 성분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가정의 달 선물도 인터넷이나 방송을 통해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번 방송을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퀸스플라본은 다양한 혜택 적용으로 가격도 저렴하면서 하드 케이스 패키지로 포장된 제품이어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2020-04-22 11:56:0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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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이드, '선 스크린2종'신제품 출시

사진/ 블라이드 코스메틱 도시 여성들을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블라이드(BLITHE)가 선 스크린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블라이드는 생활 속의 필수적인 자외선 차단 및외부 환경에 의해 예민해지고 지친 피부를 위해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 케어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어니스트 선 스크린'과 '에어리 선 스크린' 총 2종으로 구성되었다. 모두 SPF50+/PA++++의 자외선 지수를 함유해 야외 및 실내 활동에도 사용 가능하다. '어니스트 선 스크린SPF 50+/PA++++'은착한 성분,발림성, pH까지 잡아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선크림이다.부드러운 사용감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보호해주며,pH 5.5의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부터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파라벤, 피이지, 실리콘을 함유하지 않아 민감성 피부 및 임산부와 아이들까지 모두사용가능하다. '에어리 선 스크린SPF 50+/PA++++'은 가볍고 실키한 텍스처에톤보정 기능을 갖춘 데일리선크림이다.바르자 마자 스며드는 플루이드 텍스처가 적은 양으로도 얇고 촘촘하게 발리며,다공성 파우더 콤플렉스가 모공과 피지를 케어해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주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천연 보습성분으로 알려진 프로판디올 및6가지 자연유래 추출물,판테놀을 함유하였고,2차 세안이 필요없을정도로 간편하게 세정 가능하여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Everybody,Everyday'이벤트를 진행한다.5월 21일까지제품 구매 시 신제품 선 스크린 2종에 한하여 1개월 동안 무료 배송이 진행된다. 블라이드는 도시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해 유해 환경과 도시 라이프스타일로부터 비롯된 피부 자극과 노화에 대응하는 독특한 뷰티 제품들을 선보이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2020-04-22 11:56: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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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못난이 농산물 '어글리러블리' 론칭

11번가가 재배 과정에서 흠집이 나거나 모양과 색깔이 고르지 못한 '못난이' 농산물들을 모아 선보이는 브랜드 '어글리러블리(Ugly Lovely)'를 론칭했다. 모델들이 어글리러블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11번가 11번가, 못난이 농산물 '어글리러블리' 론칭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재배 과정에서 흠집이 나거나 모양과 색깔이 고르지 못한 '못난이' 농산물들을 모아 선보이는 생산자 협력 브랜드 '어글리러블리(Ugly Lovely)'를 론칭했다. 농가(생산자)와의 협력을 통해 겉모양만 못생겼을 뿐 과육의 품질은 우수한 못난이 농산물을 확보하고 대형마트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농가의 수익도 함께 올려주는 11번가의 농산물 브랜드다. '어글리러블리 키위'부터 현재까지 참외, 킹스베리, 사과 등 총 8종의 상품들을 선보였다. 제품 상세 페이지에는 농산물의 흠집, 갈변 이유와 상태를 보여주고 맛의 당도와 선별 기준을 명시해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게 했다. 맛과 신선도의 보장을 위해 현재는 '농협'과 협업해 상품 당도 선별과 품질 관리, 상품 기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여러 제휴처와 함께 '수입 과일' 등으로 품목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11번가는 오는 26일까지 어글리러블리 8종 상품을 모은 '어글리러블리 농산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11 브릭스 이상의 당도 선별이 된 '성주 참외'(2kg, 5~8과)는 1만2900원, 깨끗이 세척해 생과 그대로 먹으면 되는 '세척사과'(4kg, 24과)는 1만3800원, 일반 딸기보다 2배 이상의 크기에 평균 10 브릭스로 당도를 선별한 '킹스베리 딸기'(1kg)는 1만5900원이다. 어글리러블리 농산물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는 'NH농협카드 20% 할인 쿠폰'(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도 발급한다.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어글리러블리 키위'는 현재까지 누적으로 약 15톤이 판매됐고, '참외'는 약 13톤이 팔렸다. 어글리러블리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 중에는 '농가돕기 차원에서 샀는데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과일을 받아 이득을 본 느낌이다', '모양은 못나도 맛은 훌륭하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농가(생산자)들은 '생김새 때문에 팔릴 거라고 생각치 못했는데 의외의 수익이 나고 있다'는 피드백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11번가 박준영 전략사업그룹장은 "'어글리러블리' 론칭을 통해 버려지는 농산물 소비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면서 농가와의 상생협력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는 맛, 신선도의 퀄리티가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선보여 알뜰한 쇼핑 혜택을 보장해 드리도록 품질 관리와 상품 기획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2 11:5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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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있었더라면' 챌린지 진행…여행에 대한 희망과 추억 공유

롯데면세점,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SNS 캠페인 롯데면세점, '있었더라면' 챌린지 진행…여행에 대한 희망과 추억 공유 롯데면세점이 22일부터 '있었더라면' SNS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있었더라면' 챌린지는 정부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을 5월까지 연장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독려하고 여행이 그리운 고객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5월 20일까지 진행하는 '있었더라면'챌린지는 자신이 다녀왔던 여행에 함께했으면 좋았을 것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신이 찍은 여행 사진에 아이템을 합성하거나 또는 사진 원본을 필수 해시태그(#사회적거리두기를응원합니다 #있었더라면_챌린지 #if_with_challenge #lottedutyfree)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5월 1일부터는 중국 대표 SNS채널인 위쳇과 웨이보를 통해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1등에게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LDF PAY 100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총 5백만 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있었더라면' 챌린지 수상자 발표는 5월 27일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조금 더 힘을 내자는 응원에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며 '국내외 여행에 대한 그리움,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여행에 대한 좋은 추억을 서로가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2 11:45: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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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부부의 세계'에 제품 지원 '눈길 주목'

시청률 높아 지선우 소파, 지선우 식탁 등도 연관 검색어에 에몬스가구가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협찬한 제품들. 에몬스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제품을 제작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영국 BBC 드라마 '닥터 포스터'의 리메이크작인 '부부의 세계'는 지선우(김희애 분)의 시선에서 믿었던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과의 부부 관계가 한순간에 깨지고 서로 복수하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지난 18일 방송분의 경우 전국 20.1%, 수도권 22.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회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극중 배경이 되는 지선우(김희애 분) 집의 가구와 인테리어가 관심을 보이며 포털 사이트 연관검색어에 '부부의 세계 가구', '지선우 소파', '지선우 식탁' 등이 올라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도 나타나고 있다. 극중에서 지선우(김희애 분)·이태오(박해준 분) 부부의 집에 자주 나오는 거실 공간에 소파, 거실장, 티테이블, 사이드 테이블과 주방 공간에 식탁, 장식장, 침실의 장롱, 서랍, 안락 의자, 그리고 지선우의 아들로 나오는 이준영(전진서 분) 방의 침대, 책상, 책장, 의자를 비롯해 여다경(한소희 분) 신혼집의 침대, 서랍장 등 주요 공간의 가구들은 모두 에몬스가구 제품이다. 지선우 역(김희애) 거실에 있는 루치아노 소파. 특히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부원장인 지선우(김희애 분)의 거실과 주방에 루치아노 소파와 헤븐 식탁이다. 2.1㎜ 통가죽을 적용한 헤드레스트형 디자인의 루치아노 라이트 그레이 코너형 소파는 차분하고 정돈된 지선우(김희애 분)의 이미지에 맞게 절제된 세련미가 느껴진다. 또 휴고 티테이블, 모디스 사이드 테이블, 노체 크레덴쟈, 제이드 거실장을 함께 연출해 인테리어와 톤앤매너를 맞췄고, 주방에는 극중 많은 시간을 공유하는 부부의 이야기 인 만큼 가족이 모여 식사 공간인 주방에 헤븐 6인 식탁으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살렸다. 지선우(김희애 분)의 침실 또한 제이드 블랙 컬러와 월넛의 콤비매치가 돋보이는 제이드 장롱과 서랍장, 샤르도네 안락의자로 부부만의 공간을 잘 연출했으며, 아들방에는 로미앤쥴리S 시리즈의 침대와 책상, 책장, 의자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이 외에도 최근 재기에 성공한 이태오(박해준 분)·여다경(한소희 분)의 저택 신혼 공간에도 넉넉한 재력에 도도하고 화려한 여다경(한소희 분)의 이미지에 걸맞는 톤다운된 핑크컬러와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 질감의 여성스러운 감성을 느낄수 있는 로즈에디션 침실시리즈를 연출했다.

2020-04-22 11:43: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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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에서 만나는 영화 속 클래식 자동차

아이파크몰 '이색 자동차 박물관' 오픈/아이파크몰 아이파크몰에서 만나는 영화 속 클래식 자동차 '이색 자동차 박물관' 오픈 아이파크몰이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을 오픈, 영화 속에서나 보았을 법한 클래식 자동차를 전시한다. 이번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은 아이파크몰과 클래식카 및 빈티지 컬쳐 산업화 플랫폼인 '라라클래식'이 함께 협업하여 진행 되는 오픈형 공간 기획 이벤트로, 유통점 내 클래식 자동차가 전시 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전시 차량은 랜드로버, 쉐보레, BMW, 벤츠, 로터스 등 총 6대로, 쉐보레 C3100, 랜드로버 시리즈3, MG MGB, 벤츠 W108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 클래식 자동차들이다. 대표 전시 차량인 쉐보레 C3100은 미국의 픽업트럭의 원조 격이라고 불리 우는 차량 중 하나로, 바디와 일체형인 대쉬보드와 커다랗고 가느다란 스티어링휠, 독특한 모양의 클러스터 등 당시 미국 픽업 트럭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차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당대의 배경 지식 등 다양한 히스토리를 큐레이터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아이파크몰에 방문하는 고객 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을 기획, 전시 하게 됐다" 며 "클래식 자동차에 올라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 층뿐만 아니라 연인 및 가족고객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아이파크몰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은 아이파크몰 패션파크 1층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오는 5월 10일까지 관람 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2 10:54:1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