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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엔에이, 동안피부 만드는 DNA 3배 강화 'P+DNA 리뉴' 출시

동안크림, DNA크림으로 사랑받았던 피디엔에이가 1차 수량 완판에 힘입어, 더 강화된 성분으로 새롭게 런칭한다. 새로워진 세럼과 크림은 연어 DNA의 함유량이 기존 제품 대비 3배 더 강화된 것 큰 특징이며, 차세대 원료성분인 펩타이드, 프랑스 세더마 보르필린, 세라마이드, 아데노신 그리고 5가지 식물추출물이 더해져 안티에이징 시너지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 제품의 핵심성분은 알래스카 청정연어에서 추출한 DNA다. 어류에서 추출한 DNA는 PDRN이라고도 불리는데, 이중 연어에서 추출한 DNA는 인체의 DNA와 가장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재생, 연골재생 등에 효과가 있어, 화장품은 물론 의약품의 원료로 다양하게 연구, 사용되고 있다. 피디엔에이 리뉴 제품에는 연어 DNA가 고농도로 함유되어 있어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케어를 도와준다. 새롭게 더해진 펩타이드는 피부 속 진피까지 쉽게 침투하는 저분자 구조로, 흔히 보톡스 펩타이드라고 불린다. 주름과 탄력에 관여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합성을 도와주어 피부 속을 힘있게 채워준다. 보르필린은 세계적인 원료회사인 프랑스 세더마가 개발 등록한 프리미엄 원료로, 지모 뿌리 추출물의 복합물이다. 지모 뿌리 추출물에는 사포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탄력, 보습에 효과적이다. 여성의 탄력 있는 가슴라인을 만들어주는 가슴크림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유럽에서는 프리미엄 화장품의 원료로 많이 사용된다. 그 외에도 강한 보습력으로 피부 지질의 밸런스를 회복시켜주는 세라마이드, 식약처 고시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되어 있으며, 눈연꽃추출물, 병풀추출물이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발효 콩, 발효 띠뿌리, 발효 겨우살이 추출물에 들어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출시 전 실시한 자체 고객평가에서도 높은 수준의 호평을 받았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피부미용에 종사하는 전문가 그룹에서는 편안한 사용감과 영양감, 시술 후 사용 시 피부진정 효과와 안티에이징 지속효과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었고, 일반인 그룹에서도 순한 사용감, 눈가 및 입가의 탄력감, 촉촉하게 유지되는 수분감과 영양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9-08-21 15:40: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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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바이오 "이종장기 이식 원스탑 플랫폼 만들겠다"

돼지의 장기를 사람에 이식하는 '이종이식'을 연구 중인 제넨바이오가 원스톱 이종장기 이식 플랫폼을 갖추겠다는 사업계획을 공개했다. 김성주 제넨바이오 대표는 21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종장기의 원료 돼지 개발 부터, 이종이식 제폼, 실제 이식 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사업 방향과 임상 계획을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하루 평균 5명 이상의 장기이식 대기 환자가 사망하고 있다. 제넨바이오는 만성적인 이식장기 부족에 대한 대안으로 미니 돼지의 장기를 형질전환해 인체에 이식하는 이종장기를 개발,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산업적 측면에서 글로벌 이종장기 및 인공장기 시장은 연평균 7.33% 성장해 2024년 448억달러(약 53조원) 규모로 전망된다. 특히 이종장기는 재생의료 중에서도 단기간 내 실현 가능한 연구 분야로 전문가들은 이종 피부, 이종각막 및 이종췌도가 수년 내 제품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전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장이자 현재 대한이식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지난 35년 이식 외과 전문의로 근무하며, 신장 이식만 2500례 이상을 달성했다. 김 대표는 "여러 사람들이 이식을 기다리다 돌아가시는걸 보면서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해왔다"며 "형질전환 기술이 발달하면서 돼지 장기를 사람에 이식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고 됐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 3월 제넨바이오 대표로 취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넨바이오는 오는 2020년 미니돼지의 췌도를 형질 전환해 사람에게 이식하는 임상을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바이오이종개발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박정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교수는 "현재 국내 이종장기 이식 관련 법제도가 부족한 가운데, 사업단은 연구성과들이 상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현재 환자 대상 이종췌도 및 각막이식 임상은 지난해 국제이종이식학회 윤리 위원회 심의를 통해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승인을 획득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 허가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넨바이오는 지난 7월 박 단장과 바이오이종장기사업단 연구팀을 대거 영입하며 연구개발의 성장동력을 한층 강화했다. 올해 제넨바이오는 사업단의 무균돼지 이종췌도 임상을 이어 받아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인 1만3000여평 부지에 건립될 제넨코어센터(GCC)와 제넨형질전환센터는 형질전환 돼지 양산시설, GMP등급의 이종장기 제조시설 등을 아우르는 종합 R&D 센터로 2020년 중 완공될 예정이다. 제넨바이오는 이종장기를 직접 생산하고, 인체에 이식할 수 있는 병원 까지 확보해 원스톱 플랫폼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 김 대표는 "엄청난 장기이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무균 형질전환 미니돼지의 양산 관리와, 각종 장기에 적합한 형질전환 기술, 돼지 장기의 영장류 실험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최종적으로 인체에 직접 이식할 수 있는 병원을 설립해 모든 과정을 아우를 수 있는 이종장기 이식 플랫폼을 갖추고 싶다"고 설명했다.

2019-08-21 15:37:2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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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퓨리나 '비욘드', 친환경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 동참

네슬레 퓨리나 '비욘드', 친환경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 동참 6월 환경의 날 이어 두번째 진행… 연간 단위 캠페인으로 지속 전개 예정 글로벌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내추럴 펫푸드 브랜드 '비욘드(BEYOND)'가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에너지 절약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비욘드'는 자연을 중요시하는 브랜드 가치에 따라 반려인들이 자연과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농부 집사'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반려동물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반려인들의 환경보호 의식 역시 중요하다는 취지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환경의 날(6월 5일)에 맞춰 반려동물과의 나들이 시 활용할 수 있는 에코백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계기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에는 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비욘드 캣' 제품(흰살 바다생선과 달걀 레시피, 닭고기 흰살과 달걀 레시피) 구매 시 쿨매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사람보다 체온이 높아 더위를 많이 타는 반려동물에게 쿨매트를 선물하고,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까지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프로모션은 전국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일부 매장과 G마켓, 옥션 등에서 진행된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에너지의 날'에 조금이 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비욘드 '농부 집사' 친환경 캠페인은 계속될 예정이니 이후 전개될 캠페인들에도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비욘드'는 닭고기, 바다 생선 등의 순살코기가 제 1원료로 구성된 제품으로 곡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옥수수, 밀, 콩을 비롯해 가금부산물 건조분, 인공색소, 향미제, 방부제는 일체 첨가하지 않는다. 원료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재료의 출처가 추적 가능하며, USDA(미국 농무부), FDA(미국 식품 의약국), AAFCO(미국 사료 관리 협회) 기준도 모두 충족시켰다.

2019-08-21 15:21: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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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모리스, 13개국 대규모 조사 '언스모크' 백서 발간

필립모리스, 13개국 대규모 조사 '언스모크' 백서 발간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은 여론조사기관 포바도가 실시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언스모크(Unsmoke): 변화의 길을 열다' 백서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백서는 13개국 1만6000명 소비자에 대한 대규모 설문조사를 통해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포함한 21~74세 성인을 대상으로 '비연소제품에 대한 정보 부재의 문제'와 '흡연이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를 담았다. 야첵 올자크 PMI 최고 운영 책임자는 "현재 비연소제품에 대한 많은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는 전세계가 담배 연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넘어야 할 큰 장벽 중 하나"라며 "금연을 원하지 않는 흡연자들에게 더 나은 대안이 존재하는 것이 진실이다. 이러한 대안에 대해 진솔하고 성숙한 대화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백서는 일반담배를 근절하기 위한 활발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대중의 요구가 아직 충족되지 않은 점도 다루고 있다. 5명 중 4명의 응답자들이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지만, 설문에 응답한 전 세계 성인 흡연자 중 절반 정도만이(55%) '비연소제품 전환을 결정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정보를 습득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모두 알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의 비율이 25%에 불과했으며, 호주에서는 같은 답변을 한 응답자가 절반 이하인 43%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홍콩 66%, 이탈리아 64%, 브라질은 62%로 나타나 국가별로 많은 차이를 보였다. 실제로 정확한 정보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대중의 90%가 전자담배에 대해 알고 있으며, 흡연자 중 68%는 '일반담배와의 차이점에 대해 명확한 안내만 받을 수 있다면 전자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등의 비연소제품 전환을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설문 대상 13개국 중, '정확한 정보가 있다면 비연소제품으로의 전환을 고려할 것'이라는 점에 대한 높은 응답률을 보인 국가는 브라질(85%), 멕시코(85%), 아르헨티나(80%)였다. 반면, 독일(51%)과 덴마크(47%) 에서는 전환에 대한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물론 일반담배 흡연과 니코틴 제품 사용을 모두 중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 하지만 흡연을 지속하는 것과 비교한다면, 담배연기가 없는 비연소제품으로의 전환이 대인관계를 개선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연소제품으로 교체한 흡연자 중 절반 정도가(48%) '가족 및 지인들과의 관계가 개선되었다'고 응답했고, 45%는 '비연소제품으로 교체 후 사회생활이 개선되었다'고 응답했다. 이런 답변은 여성(41%)보다 남성(48%)의 비율이 약간 더 높았다. 조사 결과 비연소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개인적 관계뿐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자 중 2/3 이상(69%)이 '일반담배 연기 때문에 흡연자들의 집에 방문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흡연자는 집 밖에서도 일반담배 연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비흡연자 중 77%가 일반담배 연기가 가장 심하게 느껴지는 곳은 흡연자의 옷이라고 답했고, 머리카락이라고 답변한 사람도 57%에 달했다. 조사에 참가한 전 연령 집단이 모두 흡연자의 옷에 대해 가장 강한 불쾌감을 표했는데, 21~34세 집단은 74%, 35~54세 집단은 78%, 55~74세 집단은 79%가 '흡연자의 옷에서 나는 일반담배 냄새가 가장 불쾌하다'고 답했다. 또한 비연소제품으로의 전환은 흡연자와 비흡연자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사에 참여한 흡연자 중 절반(53%) 정도는 '흡연 중이 아닐 때라도 비흡연자인 지인이나 친지와 함께 있을 때 불편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사랑하는 연인의 존재가 흡연 습관에 긍정적 영향 및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흡연자와 교제하고 있는 비흡연자 중 약 17%가 '연인 또는 배우자의 흡연으로 인해 이별을 고려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국 중 미국이 32%로 가장 높았으며 브라질 26%, 홍콩 25%, 아르헨티나는 23%로 나타났다. 마리안 살즈만 PMI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수석 부사장은 "PMI는 전세계를 일반담배 연기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한 '언스모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조사는 흡연이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대규모 설문조사로 전세계적인 사회적 가치의 차이와 함께 유사성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일반담배 흡연으로부터의 전세계적인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언스모크 유어 월드(Unsmoke Your World)'는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PMI의 캠페인이다. '언스모크'는 일반담배 흡연과 니코틴 제품의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지만, 이를 원치 않는 흡연자에게 더 나은 제품으로의 변화 모색을 제안한다.

2019-08-21 15:11:0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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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미디어동원', 국제비즈니스대상 웹사이트 부문 은상 수상

동원그룹 '미디어동원', 국제비즈니스대상 웹사이트 부문 은상 수상 동원그룹의 기업미디어채널 미디어동원이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IBA)'에서 웹사이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세계 기업과 정부 등이 1년 동안 진행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에는 총 74개국에서 4000여편이 출품됐으며, 세계에서 250여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미디어동원이 우수한 컨텐츠와 디자인을 통해 기업과 고객의 소통을 확장시켰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용하기 편리하게 설계된 페이지 구성과 디자인, 유익한 정보와 명확한 메시지를 이미지 중심으로 표현한 컨텐츠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원그룹은 올해 2월, 기존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합한 기업미디어 채널인 '미디어동원'을 오픈했다. 미디어동원은 동원그룹의 핵심가치인 '도전'을 메시지로 하는 다양한 캠페인과 인터뷰 컨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산, 식품, 패키징 등 동원그룹의 주요 사업과 연관된 정보성 컨텐츠, 직원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람 컨텐츠, 기업 관련 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2019-08-21 15:03: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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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나뚜루, 장기용 한정판 3종 출시

롯데제과 나뚜루, 장기용 한정판 3종 출시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장기용의 사진이 담긴 한정판 바 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3종은 장기용의 모델 발탁에 대한 호응도가 높자 이를 인기 바 제품인 '녹차 초콜릿바', '바닐라&아몬드바', '딸기 초콜릿바'에 적용한 것이다. 또한 각각의 제품 특징을 살려 패키지 컬러를 파스텔 톤의 녹색, 노랑, 분홍색으로 차별화 하고 장기용의 다양한 훈남 포즈를 담아 디자인했다. 각 제품은 제주산 녹차, 마다카스카르산 바닐라, 칠레산 딸기 등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강조하고 있다. 한정판 3종은 전국 편의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900원이다. 각 제품별 4만개씩 한정 수량이다. 한편 나뚜루는 올 3월 브랜드 리뉴얼을 맞아 배우 장기용을 모델로 발탁하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 이 기간 완제품 판매량이 전년대비 약 10% 증가하는 등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장기용이 나뚜루의 순수한 자연의 이미지를 잘 살리며 20~30대 여심을 자극,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나뚜루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높였다는 내부 평가다. 이에 나뚜루는 지난달 장기용의 팬사인회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번 한정판을 출시하는 등 장기용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8-21 14:55: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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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전남 여수에 드라이브 스루 1호 매장 오픈

이디야커피, 전남 여수에 드라이브 스루 1호 매장 오픈 이디야커피가 전라남도 여수시에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여수한재DT점'은 여수의 대표적인 주거 및 상업지인 여서 지역과 관광지인 돌산도 사이에 위치했다. 차량으로 15분 거리 내에 '이순신 광장'과 '돌산 공원' 등 관광 명소들이 있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로 주문 및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이디야커피 '여수한재DT점'은 드라이브 스루 고객 외에도 매장에서 커피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서 넓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연면적 239.6㎡(약 73평) 규모의 2층 매장에 1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좌석을 마련했으며 충분한 주차 공간과 함께 돌산대교와 여수 바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를 갖췄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매장 경쟁력 강화와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1호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여수 한재DT점을 시작으로 추후 다른 지역에도 드라이브 스루 매장 오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는 현재 2900호의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커피 프랜차이즈로 여수 한재DT점을 포함해 올해 3000호점 오픈을 돌파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는 자체 생산시설 '이디야 드림 팩토리' 건립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으로 가맹점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2019-08-21 14:53: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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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독도재단,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독도탐방 행사 진행

KT&G-독도재단,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독도탐방 행사 진행 KT&G와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지난 20일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독도에서 '사랑해요 독도, 사랑해요 대한민국'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대와 영남대 등 대구·경북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 70여명은 지난 1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먼저 첫 날에는 독도문제 전문가인 이정태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특강을 듣고, '도전 독도 상상벨' 퀴즈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도 관련 지식을 쌓았다. 20일에는 대한민국 최동단인 '독도' 현지 방문과 함께 울릉도에 위치한 독도박물관을 견학했다. 또한 대학생들의 사회공헌활동 플랫폼인 'KT&G 상상유니브'가 진행하는 'I ♡ 독도' 스피치 대회를 통해 독도를 보고 느낀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마지막 날에는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안용복기념관 등을 답사한다. 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민들에게 독도를 널리 알리고자 금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동재 KT&G 상상유니브 대구운영사무국장은 "앞으로도 KT&G는 대학생들이 상상력을 바탕으로 도전과 열정을 키워나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1차 유학생 독도 탐방에 이어 8월 28일부터 서울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9-08-21 14:48:48 박인웅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제약산업 인허가·개발 부문 전문교육 실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의약품 인허가, 개발, 등재, 대관 등 제약기업의 핵심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인 '파마스터 코스(PharMaster Course)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파마스터 코스는 오는 8월 27~28일 서울 반포동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제약기업의 개발 및 허가, 연구, 기획 부문의 팀장급 이상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다. 제약기업의 미래전략 수립과 위기관리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규제조화 등 미래 전략 수립을 비롯, 제약산업과 연계된 각종 법률 이해, 약가 등재, 허가심사, 정책 동향 등 다양한 사안을 심도있게 다룬다. 먼저 1일차는 ▲글로벌 규제조화 영향 및 대응전략(이선희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글로벌 진출을 위해 RA가 가야할 길(남태균 전 임상제도과 사무관)등 미래전략수립을 위한 주제와 더불어 ▲약사감시 대응 및 사후조치(명경민 전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순으로 진행된다. 2일차에는 ▲제조물책임법에 따른 손해배상의 이해(박정일 법무법인(유) 로고스 변호사) ▲신약 특성에 따른 등재 전략(변영식 법무법인 광장 수석전문위원) ▲개량신약 개발 시 고려사항(정혜주 전 생물제제과장) ▲제네릭의약품의 허가심사제도(김호정 약효동등성과장) ▲의약품 안전관리 정책 동향(김영주 의약품관리과 사무관)에 대한 강의가 마련된다. 협회 관계자는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개발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교육은 향후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팀장급 이상 인재를 위한 필수 교육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1 14:42:08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