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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접형 가전제품 인기 '쑥쑥'…에어프라이어 566%↑

생활 밀접형 가전제품 인기 '쑥쑥'…에어프라이어 566%↑ 전자랜드는 생활 밀접형 가전제품인 에어프라이어,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의류관리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전자랜드의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2018년 1월 판매 개시 이후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8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는 255%, 2018년 하반기 대비 2019년 상반기에는 143% 신장했다. 올해 7월까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66%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 판매량만 해도 2018년 전체 판매량보다 약 90% 많다. 식기세척기는 올해 7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0% 상승했다. 지난해 전체 판매량보다 약 16% 많은 수준이다. 전기레인지와 의류관리기도 인기다. 올해 7월까지 전기레인지와 의류관리기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147% 높다. 전자랜드는 '워라밸' 시대를 맞아 가사노동의 부담을 덜고 휴식 시간을 보장해주는 가전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최근에는 추가비용이 들어도 생활에 편의를 더하고 시간을 절약해 주는 제품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열리고 있다"며 "전자랜드는 이 같은 변화에 맞춰 생활 편의를 돕는 가전제품들을 적극적으로 구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20 11:29: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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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에그타르트' 2종 출시

세븐일레븐, '에그타르트' 2종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에그타르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에서 가장 핫한 상품군은 바로 디저트다.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편의점 디저트는 최근 4년간 평균 140.0%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2.4% 증가한데 이어 올해(1/1~8/19)에도 90.1% 증가하는 등 편의점 대표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세븐일레븐은 고급 디저트로 여겨지는 에그타르트를 출시, 편의점 디저트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세븐일레븐 '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페스츄리 도우 위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과 달콤한 시럽을 넣어 만든 디저트 상품이다. 화이트시럽을 넣은 '오리지널맛'과 최근 유행하는 흑당 시럽을 넣은 '흑당맛'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장여정 세븐일레븐 디저트 담당MD(상품기획자)는 "편의점 디저트는 높은 가성비와 접근성으로 유명 디저트 상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세븐일레븐은 앞으로도 편의점 디저트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20 11:19:5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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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도 새벽배송"…헬로네이처, 추석 기획전 오픈

"추석 선물도 새벽배송"…헬로네이처, 추석 기획전 오픈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헬로네이처는 추석을 맞아 '2019 헬로-추석' 기획전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헬로네이처는 과일, 정육, 수산, 건강식품, 음료·차·다과 등 총 9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약 160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베스트셀러 선물세트 30종을 엄선한 '헬로네이처 추천 BEST 30' 코너를 신설해 헬로네이처가 추석 선물 큐레이터 역할을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과일에서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18브릭스 이상의 최상급 샤인머스켓부터 달콤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인 제주왕망고&멜론, 머스크멜론 세트 등 명품 과일 세트를 판매한다. 정육에서는 설성목장 무항생제 한우, BON 이베리코 흑돼지, 경복궁 생갈비 세트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준비했으며, 수산에서는 거제 외포항 약대구, 여서도 해녀 돌미역 등 지역 특산물과 캐나다에서 항공 직송한 활랍스터 등 해외 수산물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 외에 전국 유명 숍과 맛집의 대표 제품들도 추석 선물로 판매한다. . 해당 제품들은 구매 시 지정한 주소로 1~2일 내 무료 배송되며 서울 및 수도권 새벽배송 지역에선 주문 다음 날 아침 바로 받아볼 수 있다. 헬로네이처는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상품별로 판매가의 최대 7%까지 헬로캐시를 적립해주고 30만 원 상당의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오븐 등 '나를 위한 추석선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SMS 수신 동의 고객에 한해 추석 기획전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프라이빗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추석 선물 구매 시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헬로네이처 박정환 상품기획팀장은 "추석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보다 손쉽게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실속과 프리미엄을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며 "특히, 새벽배송을 통해 최상의 상품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전할 수 있어 명절 선물 문화에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0 11:14:3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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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소비자와 함께한 ‘옥수수가족환경캠프’ 성료

광동제약은 제12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최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광동제약이 주최하고 (사)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친환경 농법과 농촌 체험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 마을'에서 열렸다. 광동제약은 초등생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옥수수' 혹은 '광동 옥수수수염차'와 관련된 사연을 접수해 사전 심사를 거쳐 총 100여명의 가족을 초청했다. 참가자들은 농가에서 옥수수 재배 과정과 건강에 이로운 점, 좋은 옥수수 선별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수확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측은 이 밖에도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손두부 만들기와 환경 골든벨 퀴즈, 에코백 만들기, 자연 속 초록보물 찾기 등을 마련했으며 환경의식 고취를 위한 '환경영화제'도 개최했다. 한 참가자는 "도시에서 경험하기 힘든 이색 프로그램 덕에 초등학생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잊을 정도였다"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옥수수캠프는 매년 소비자들의 참여가 활발하고,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올해도 참가 경쟁률이 55대 1에 달했다"며 "친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출시 이후 매년 여름방학 기간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사이에 인기가 많다. 이 행사는 그 동안 제주도, 경기도 양평, 충남 홍성 등 옥수수 농가와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에서 개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9-08-20 10:59:3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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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납부 서비스 도입

GS25,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납부 서비스 도입 편의점 GS25가 하이패스 토털(Total) 서비스를 제공하며, 완전한 모빌리티(자동차 등의 이동수단)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GS리테일은 20일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업계 최초로 오는 23일부터 전국 1만3000여 개의 GS25에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GS25는 이번 미납 통행료 조회, 납부 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존에 선보인 하이패스 전자카드 충전서비스, 하이패스 단말기, 전자카드 판매와 더불어 통합 하이패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GS리테일과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영업소와 휴게소 등에서 제공하는 하이패스 서비스를 전국 GS25에서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돼 고객 편의성은 높아지고, 매년 증가 추세인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건수 또 한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병훈 GS리테일 생활서비스 부문장은 "이번 한국도로공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그동안 영업소나 은행에서 납부했던 미납 통행료를 GS25에서 24시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미납 통행료를 줄여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GS25는 하이패스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단순 소매점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0 10:54: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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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전년 대비 50% 신장

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전년 대비 50% 신장 건강 기능식 추석 선물세트 인기…건강에 대한 고객 관심 반영 추석 선물세트 전체 매출 가운데 건강 기능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다. 롯데마트가 지난 7월25일부터 8월18일까지, 약 3주간 2019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살펴본 결과 전년 대비 50.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과일 (147.7%)과 건강 기능식 (169.4%) 선물세트가 전체 신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카테고리로 2017년 추석에는 39.1%, 2018년에는 49.1%의 높은 신장을 기록했다. 건강 기능식이 포함되어 있는 퍼스널 케어 부문에서의 비중도 2017년 14%에서 2018년에는 29.2%로 두 배 이상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홍삼을 중심으로 하는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의 품목을 작년 추석 대비 20% 가량 늘려 품질 높은 상품을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롯데마트 단독 제품인 '정관장 홍삼원기(氣) (50mlx30포)'로 롯데, 비씨, 신한 등 11대 카드 적용 시 3만6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6년근 홍삼농축액에 대추, 생강, 구기자, 영지버섯 농축액을 한 포에 담아 편리하게 음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홈쇼핑에서 방영된 이 후 인기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새싹보리'로 만든 착즙분말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롯데마트 단독 기획 상품인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새싹보리2병)'의 가격은 4만2600원이다. 최근 이너 뷰티가 각광을 받는 것을 고려해 석류와 콜라겐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헬스원 석류와 콜라겐(50mlx30포)'은 여성건강에 좋은 터키산 석류를 사용했으며, 석류와 피부에 좋은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한 포에 담은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가격은 롯데, 비씨, 신한 등 11 대 카드로 결재 시 2만6100원으로, 5개 구매 시 추가 1개를 증정한다. 롯데마트 장성희 건강 기능식품 팀장은 "건강 트렌드를 반영 하듯이 매년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추석에는 전년 대비 20% 가량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의 품목 수를 늘려 품질 좋은 상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2일부터 일부 점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적인 선물세트 본 판매 전개를 시작으로 29일 전 점 확대 운영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2019-08-20 10:31: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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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게 매력!" 롯데百X내셔널지오그래픽, 어글리슈즈 단독 출시

"못생긴 게 매력!" 롯데百X내셔널지오그래픽, 어글리슈즈 단독 출시 지난해 하반기 럭셔리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작된 '어글리슈즈' 열풍이 패션업계 전반으로 불고 있다. '못생긴 신발'이라는 의미의 '어글리슈즈'는 밑창의 크기가 과도하게 크고 투박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 투박함이 멋이 되어 최근 1020세대에서 소위 '인싸템'(유행을 선도하는 인사이더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라 불리며 핫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명품에 이어 올해는 아웃도어,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면서 어글리슈즈는 슈즈 핵심 상품군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어글리슈즈를 출시한 '디스커버리'의 경우 현재까지 8만족 넘게 판매됐으며, 전년 대비 슈즈 매출이 2.5배 가량 늘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아웃도어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손잡고 오는 23일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어글리슈즈 '트리핀 다이노(TRIPPIN DINO)'를 출시한다. '트리핀 다이노'는 롯데백화점이 최근 아웃도어 상품군 내에서 급성장을 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상품 디자인 단계부터 제작까지 약 6개월간 협업해 기획한 상품으로 경쾌한 느낌과 와일드한 공룡의 감성을 리드미컬한 패턴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유통 업체와 패션 브랜드가 협업해 직접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하지만, 롯데백화점은 어글리슈즈의 인기 열풍을 이어가고자 먼저 협업을 제안하게 됐다. 이번 협업을 함께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최근 3년간 3배 이상 매출이 성장하면서 아웃도어 상품군 내에서 새로운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브랜드다. '트리핀 다이노'는 23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등 내셔널지오그래픽 전 매장(35개점)과 '엘롯데' 사이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투박한 디자인과 달리 무게도 332g으로 경량화하였으며, 5cm 밑창으로 키높이 효과도 느낄 수 있다. 롯데백화점 박준홍 아동스포츠팀장은 "1020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시작된 어글리슈즈 열풍이 최근 캐주얼 착장을 하는 3040 직장인들까지도 확산되어, 당분간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트리핀 다이노' 어글리슈즈에 이어 파트너사와의 다양한 협업를 통해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0 10:24:5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