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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방한용품 구색 강화로 동절기 상품 강화

세븐일레븐, 방한용품 구색 강화로 동절기 상품 강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다양한 방한용품들을 출시했다. 22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던 기점(11/16~30)으로 방한용품(핫팩, 장갑, 귀마개, 마스크 등)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11/1~15) 94.6% 상승하며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보인 방한용품은 기능성 속옷 대표 브랜드인 비비안의 제품으로 올겨울 예고된 한파에 대비해 보온성을 높이고 편의성을 강조해 만들었다. 종류는 '3D입체보온마스크', '접이식귀마개', '스마트폰터치기모장갑' 등 총 3종이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위베어베어스를 활용한 방한용품들도 함께 출시했다. '위베어베어스 손난로 인형'은 위베어베어스 캐릭터들의 귀여운 얼굴로 디자인 된 손난로로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전자레인지에 가볍게 돌려 사용 가능하며, 한 손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이밖에도 '위베어베어스 핫팩'과 부드러운 극세사 소재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포근하게 덮기 좋은 '위베어베어스 캐릭터 담요'도 함께 선보였다. 세븐일레븐 김현정 비식품팀 담당 MD는 "최근 부쩍 추워진 날씨의 영향으로 방한용품 수요가 서서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올겨울 큰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실용적이면서 소장 욕구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방한용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8-11-22 11:37: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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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비 3억원 지원

현대홈쇼핑,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비 3억원 지원 한국독립PD협회와 총 6개 작품 선정해 작품당 최대 4500만원 지원 현대홈쇼핑은 22일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및 신진제작자 육성을 위한 '2018년 K-Docs(케이독스) 제작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독립PD협회에 3억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을 비롯해 송호용 한국독립PD협회장, 'K-Docs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의 제작자, 프로듀서 등이 함께 참석했다. 현대홈쇼핑은 올해 6개 다큐멘터리(독립다큐 4개·신진다큐 2개)를 선정해 작품당 3000만~4500만원을 지원하며, 한국독립PD협회 사업 지원 등을 포함해 총 3억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과 한국독립PD협회가 운영하는 'K-Docs 제작지원사업'은 기획력과 연출력은 뛰어나지만 예산이 부족해 다큐를 제작하기 어려운 중소 제작사를 지원하는 방송공익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온 현대홈쇼핑은 올해까지 9년간 총 38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은 "방송사업자로서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을 통해 국내 방송 시장에서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가 많이 제작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 다큐 제작사의 기획 및 제작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2 11:36: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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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 '마을기업 기획전' 진행…지역발전에 기여

G마켓-옥션, '마을기업 기획전' 진행…지역과 상생 국내 1위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는 행정안전부가 인증한 마을기업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한 '마을기업상품 기획전'을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은 '마을기업관'을 상설 운영하며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부터 실생활 아이디어 제품 등을 판매해 지역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순천 낙안배 금촌추'와 '경북 영주사과', 증안리 무공해 청정 약초마을에서 재배된 '햇서리태', 100% 천연소나무로 구운 '우이당 양치소금', 국산 콩 100%로 만드는 '잔다리 마시는 콩두유' 등 총 45개 기업 110여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농수축산물과 농산가공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잔다리 마시는 콩두유'는 이베이코리아와 행정안전부가 진행한 '제 10회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에서 지역활성화부문 행정안전부 대상을 수상한 '잔다리마을공동체'의 대표 제품이다. 22일 행정안전부가 광주광역시에서 진행하는 '마을기업人의 날' 행사에 이베이코리아 판매교육 전문 강사가 참여해 유통 트렌드 교육 및 온라인 마케팅 이해와 판매 전략 등 특강을 진행하고, 마을기업의 유통-마케팅 능력 향상을 돕는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마을기업전문관'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판매고객성장실 정경열 실장은 "이베이코리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상인과의 동반 성장 및 상생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며 "국내 최대 온라인 장터인 G마켓과 옥션을 통해 지역 우수상품의 유통 활성화를 도와 더 많은 고객들에게 국내산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 11:36: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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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애드, 스마트 시대 업종별 맞춤 광고로 마케팅 제공 나서

최근은 스마트폰 하나면 길거리나 대중교통, 심지어 해외에서까지 원하는 물건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기업들은 자사 상품을 소비자에게 빠르고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에 큰 중점을 두게 되었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온라인 광고가 대두되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광고 마케팅 분야도 변화가 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퍼스트애드가 성공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온라인광고 및 검색광고를 진행하면서 바이럴 분야에 두각을 내고 있다. 온라인 광고는 단순히 인터넷 검색 후 상위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광고가 대부분이지만,적절한 타겟을 컨택하고 이에 최적화 된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전문적인 광고 또한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무분별하게 상품을 홍보할 필요 없고 해당 업종에 잘 맞는 기획을 통해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온라인 광고 대행사 또는, 미디어 랩사를 많이 찾는 추세이다. 퍼스트애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텍스트 상품에 대한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인기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 언론매체 등을 통해 정보가 노출되는 형식의 광고로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전한다.

2018-11-22 10:14:3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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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글로벌 1억 관객 최단기간 돌파

CJ CGV, 글로벌 1억 관객 최단기간 돌파 해외 6개국서 누적 1억 관객 돌파..전년 대비 기록 한 달 앞당겨 CJ CGV가 글로벌 연간 1억 관객을 최단기간 돌파했다. CJ CGV는 지난 21일 해외 6개국에서 한 해 누적 관객 1억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올해는 한 달 가량 앞당긴 기록이다. CJ CGV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누적 1억명 관객 기록을 최초로 돌파하며 국내 관객수를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지난 2006년 중국 상하이에 첫 발을 디딘 CJ CGV는 이후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터키에 차례로 진출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부동산 개발업체인 ADG 그룹과 조인트벤처(JV) 설립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해외 7개국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 CGV는 프리미엄 극장 콘셉트 도입, 선진화된 극장 서비스, 다방면의 사회 공헌 활동 등 각 나라별, 지역별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 152개 극장 1117개 스크린을 포함해 세계 7개국에 488개 극장 3601개 스크린을 보유한 글로벌 TOP 5 극장으로 거듭나게 됐다. 글로벌 1억 관객 최단 기간 돌파를 기념하며 CJ CGV는 오는 12월 21일까지 '1억 N빵' 이벤트를 마련했다. '1억 N빵' 이벤트는 CGV 관객들과 CJ ONE 포인트 1억점을 나눠 갖는 행사다. 이벤트 기간 내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르고 CGV에서 영화를 2편 이상 관람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해당 이벤트는 영화 관람 시 CJ ONE 포인트를 적립한 회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승원 CJ CGV 마케팅담당은 "글로벌 1억 관객 돌파를 기념해 CGV를 사랑해주시는 국내 관객들과도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준비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CGV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대표 영화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 10:10:17 신원선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갑질 논란 "투박한 성격에서 온 소통의 차이" 해명

셀트리온이 서정진 회장의 여객기 내 막말과 갑질 보도와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21일 공지를 통해 "서 회장이 항공사 규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것"이라며 "폭언이나 막말, 비속어 사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JTBC는 전일 대한항공 내부 보고서를 입수해 서 회장이 기내 규정을 어긴 뒤, 이를 제지하는 승무원에게 비하성 막말을 내뱉고, 라면을 여러번 다시 끓여오게 하는 등 '보복성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퍼스트클래스에 탑승한 서 회장이 이코노미석에 탑승한 직원들을 퍼스트클래스 승객 전용 칵테일 바(Bar)로 불렀다가 이를 저지당하자 벌어진 일이다. 이와 관련, 셀트리온은 "서 회장은 특히 장거리 출장 비행 시 본인 및 임원들은 편한 좌석에 탑승하고 직원들은 이코노미클래스에 탑승하는 것에 매우 미안함을 갖고 있어, 미안함을 표시하는 방법으로 휴식 공간에서 직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출장 후일담을 나누는 것이 회사의 관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내 후, 바로 칵테일 라운지에서 퇴장하였고, 그 후 이코노미석 키친 근처에서 티타임을 가졌다고 해명했다. 승무원에 대한 폭언과 막말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회사측은 "서 회장은 직원들과 칵테일 라운지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이 컴플레인을 받을 만큼의 규정 위반은 아닌 것 같다는 취지의 뜻을 사무장에게 전달했다"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대화가 오가기도 했으나, 보도된 승무원 리포트 내용과 다르게 폭언이나 막말, 비속어 사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보도 내용 가운데, 서 회장이 고의로 라면을 수 차례 주문했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서 회장은 저녁 식사 대용으로 라면을 한 차례 주문했으며, 취식 시 덜 익었음을 표현했고, 주변에서 이를 들은 승무원이 먼저 재 조리 제공을 제안하여 한 차례 다시 라면을 제공받았다는 것이다. 서 회장이 승무원 외모 비하 발언 등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는 보도 내용 역시 본인이나 동승했던 직원들 확인 결과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측은 "힘든 장거리 출장 길에서 피곤해 있을 직원들을 먼저 배려하고자 했던 행동이 다른 분들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까지 미처 챙기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며 "서 회장의 투박하고 진솔한 성격에서 비롯된 소통의 차이라고 이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11-21 15:42:56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