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롯데푸드, 지역 어르신 위한 무료 급식 봉사 실시

롯데푸드, 지역 어르신 위한 무료 급식 봉사 실시 롯데푸드 청주공장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16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롯데푸드 청주공장 샤롯데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여해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원들은 공원을 찾은 약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열무김치 냉국수와 과일, 두유, 아이스크림 등 간식을 대접했다. 공원 주변을 청소하는 환경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봉사단원들은 배식 전 공원 주변의 담배꽁초, 캔, 휴지 등을 수거했다. 쾌적한 쉼터의 유지를 위해 급식 봉사 이후에 한번 더 공원 주변의 청소를 실시했다. 롯데푸드 청주공장 샤롯데 봉사단은 2004년부터 13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달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자원 봉사를 실시하는 단체다. 무료 급식과 공원 청소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해 청주시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청주시장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푸드는 서울, 청주, 천안, 횡성, 김천 등 전국 5개 샤롯데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장, 연탄 등 월동용품 기부, 보육원 등 시설 봉사, 임직원 끝전 모으기,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8-06-19 10:49:5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보건복지부, 혁신형 제약기업 31개사 2021년까지 인증 연장

보건복지부, 혁신형 제약기업 31개사 2021년까지 인증 연장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31개사에 대한 인증을 2021년까지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복지부는 2018년도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 여부, CJ헬스케어의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 변동사항 안건, 2018년 혁신형 제약기업 신규인증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은 2015년에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된 기업 31개사에 대해 3년간 인증을 연장하기로 했다. 혁신형 제약기업 31개사는 건일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보령제약, 부광약품, 비씨월드제약, 삼양바이오팜,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에스티팜, 유한양행, 이수앱지스, 종근당, 크리스탈지노믹스, 태준제약, 한국오츠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현대약품, CJ헬스케어, JW중외제약, LG화학, SK케미칼(가나다 순) 등이다. 또한 지난 4월 4일자로 한국콜마 자회사 씨케이엠(CKM)에 인수된 CJ헬스케어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2018년 하반기에 진행될 4차 혁신형 제약기업 신규인증 계획(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김주영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장은 "이번 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관련 고시를 6월 20일자로 개정·발령할 것"이라며 "향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 중장기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혁신형 제약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산업계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6-19 10:36:3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나보타공장 EU GMP 승인 획득

대웅제약, 나보타공장 EU GMP 승인 획득 대웅제약의 나보타공장이 지난 18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EU GMP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6월 통합허가절차(Centralized procedure)를 통해 EMA에 나보타 신약허가신청(Marketing Authorization Application)을 제출했고, 7월 허가신청이 접수됐다. 이후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경기도 향남에 위치한 나보타 제 2공장의 실사를 진행한 바 있다. EMA의 공장실사는 EMA에 소속된 각 국가의 규제기관 중 한 곳에서 실시하게 되는데, 이번 나보타 공장의 실사는 영국 의약품청(MHRA)에 의해 진행됐다. 국내 바이오 의약품 중에 영국 MHRA 실사를 통과한 제품은 나보타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5월 대웅제약 나보타공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GMP,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의 GMP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영국 MHRA는 유럽의 규제기관 중에서도 수준이 높고 까다로운 조사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EU GMP 승인의 의미가 더 크다"며 "나보타가 미국, 캐나다에 이어 유럽의 판매 허가까지 획득하게 된다면, 본격적으로 시판하는 내년부터는 해외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럽은 EMA를 통해 판매허가를 획득하면 각국의 승인절차 없이 유럽 전역에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유럽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큰 규모의 의약품 시장으로, 보톨리눔 톡신 시장에서도 약 25~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2018-06-19 10:36: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CJ제일제당,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CJ제일제당이 지난해 경제적·사회적·환경적 활동의 주요 성과를 담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 그리고 향후 목표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채널로 활용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처음으로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올해로 4번째다. 이번 보고서는 CJ제일제당의 CSV 경영철학 3대 핵심 공유가치인 '건강과 웰빙', '지속가능한 환경',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경영성과, 중장기 목표 및 전략, 내·외부 이해관계자, 국내외 이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건강한 식품', '글로벌 바이오', '책임 있는 환경 보호', '상생 생태계 조성', '사회발전 기여' 등 총 5가지 내용이다. 특히 유엔과 국제사회가 달성하고자 하는 전 세계 공동 목표인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연계한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CJ제일제당의 지속가능한 미래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지속가능성 관점에서의 바라본 CJ제일제당의 주요 사업 성과 내용이 담겼다.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국내외 식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문화를 선도'하는 식품 사업 내용을 수록했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 사업 분야도 함께 다뤘다. 주요 경영 성과와 함께 환경, 상생 등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한 내용도 실었다.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배출 관리 등 CJ제일제당의 환경 안전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포장재 사용량 감축, 재생가능한 소재사용, 자연기반 원료 사용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포장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노력도 강조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앞둔 CJ제일제당의 경영 성과는 물론 비재무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기업 본연의 활동뿐만 아니라 고객, 협력사,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CJ제일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스탠다드에 맞춰 작성됐다.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영문판도 동시 발간, 국내외 이해관계자들 모두 CJ제일제당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CJ제일제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Asia-Pacific 지수에 3년 연속 편입됐다. 공정거래위원회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동반성장지수에서 상생 생태계 조성 활동을 높이 평가 받으며 식품기업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8-06-19 10:36:23 박인웅 기자
CJ오쇼핑,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제주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CJ오쇼핑,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제주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제주도에서 7월2일부터 4박5일 간 체험학습 진행. CJ오쇼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CJ오쇼핑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시아교류협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제2회 YOUNG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3000만원 상당의 전체 운영 비용은 CJ오쇼핑이 전액 부담한다. '제2회 YOUNG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는 제주도 소재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영어교육센터에서 7월2일부터 4박5일간 열린다. 초등학생 5~6학년생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올해도 원어민 강사와의 제주도 탐방, 쿠킹클래스, 자동차 조립교실 등 다양한 체험학습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영어캠프에 참여한 부산 명륜동의 한 지역아동센터 아동(13세)은 "영어를 좋아하지만 학교에서만 공부할 수 있어 많이 아쉬웠는데, 영어캠프에서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았다"며 "영어 캠프에서 배운 영어 단어들로 할머니께 편지를 써드렸더니 매우 기뻐하셔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CJ오쇼핑이 지원하는 이번 영어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청소년은 아시아교류협회 홈페이지 혹은 CJ나눔재단의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21일까지 CJ도너스캠프 '공부방 지원' 코너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를 제출한 지원자 중 총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왕복 항공료와 숙식비 등 참가비 전액을 CJ오쇼핑이 후원한다. CJ오쇼핑 상생경영팀 남우종 팀장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으로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YOUNG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 '글로벌 청소년 인턴십'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06-19 09:22: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구스아일랜드, 여름 한정판 '구스 썸머 아워' 출시

구스아일랜드, 여름 한정판 '구스 썸머 아워' 출시 미극 크래프트 맥주 '구스아일랜드'가 여름 한정 맥주, '구스 썸머 아워(Goose Summer Hours)'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스 썸머 아워'는 적절한 쌉쌀함과 향긋한 꽃향이 특징인 '독일식 할레타우 홉'을 사용한 아메리칸 페일 라거(American Pale Lager)로 갓 구운 빵의 고소한 향과 깔끔한 노블 홉 아로마의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다. 또 가벼운 바디감과 톡 쏘는 탄산으로 여름의 뜨거운 낮과 시원한 밤 언제 즐겨도 좋은 진정한 '여름 맥주'다. 또한 패키지에도 계절감을 더했다. 푸른 바다와 넘실거리는 파도, 파라솔 등 여름 휴가철 풍경을 제품 라벨에 그려 넣어, 무더위를 날려주는 맥주의 시원함과 여름 시즌 한정 제품만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 시즈널 맥주 '구스 썸머 아워'는 알코올 도수 4.5도로 335㎖의 병 제품으로 판매되며,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와 전국 대형마트 및 구스아일랜드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스아일랜드 관계자는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가벼운 과일 향과 청량한 마무리를 자랑하는 '구스 썸머 아워'로 짜릿하고 시원하게 무더위를 극복하길 바란다"며 "구스아일랜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는 다채롭고 신선한 맥주 개발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 한편 구스아일랜드는 여름 시즌 외에도 각 계절에 맞는 한정판 맥주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매년 계절감이 묻어나는 색다른 맛과 눈길을 사로잡는 라벨 디자인으로 맥주 팬들의 기대를 사는 개성 있는 맥주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2018-06-18 16:53:4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메디톡스, 제 3공장 KGMP 승인…생산 규모 1조원 육박

메디톡스, 제 3공장 KGMP 승인…생산 규모 1조원 육박 메디톡스가 매출 1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는 '비전 2022' 달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메디톡스는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메디톡스 제 3공장 '필러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증(KGMP)을 승인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 받은 메디톡스 제 3공장 '필러동'은 연간 약 4000억원 규모의 필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메디톡스 제 3공장은 필러동의 생산이 시작되면서 지난해 6월 가동을 시작한 톡신동(연간 6000억원 규모)을 포함하면 1조원 규모의 톡신, 필러를 매년 공급할 수 있는 초대형 생산시설로 거듭나게 됐다. 연간 1600억원 규모(톡신 600억원, 필러 1000억원)인 기존 제 1공장과 함께 미국 임상 3상을 앞두고 있는 이노톡스의 전용 생산 공장인 제 2공장이 가동되면 메디톡스의 전체 생산 규모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지난해 제 3공장의 '톡신동'이 본격 생산을 시작하게 되면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폭발적인 매출 증가를 이뤄냈다"며 "이번 '필러동'의 KGMP승인은 이미 우수한 품질력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미국 FDA와 유럽 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하여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필러 제품으로, 2018년 6월 현재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했다.

2018-06-18 16:28:3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아쏘시오홀딩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MOU

동아쏘시오홀딩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MOU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8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 및 경제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 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이바지 하기 위한 것으로, 양측은 한국 내 베트남 문화 홍보,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사업회사 및 판매 제품의 베트남 현지 투자와 진출 기회, 기타 상호 관심분야 등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이창근 관광대사, 베트남관광청 응오 화이 쭝 부청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4월까지 베트남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117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67% 늘어나, 한국은 베트남 경제의 관광분야에서 주요 대상국으로 급부상했다. 시장조사기관 BMI에 따르면 베트남의 제약시장은 약 9300만 명의 인구시장을 바탕으로 2016년 약 47억달러를 기록 했으며, 2020년에는 70억달러까지 성장 할 것으로 전망돼 한국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이다.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이번 MOU체결은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양사의 협력을 넘어, 양 국가간 문화 및 경제 분야에서 한 단계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양사는 상호신뢰와 협력관계를 긴밀하게 구축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일반의약품 전문회사인 동아제약은 지난해 8월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인구가족계획국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베트남 정부에 사전피임약 공급을 준비 중이다. 또한 최근 베트남에서 현지 협력업체와 함께 캔 박카스의 발매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공략을 개시했다.

2018-06-18 16:28:2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한돈자조금, 국가대표 온라인 응원 이벤트 개최

한돈자조금, 국가대표 온라인 응원 이벤트 개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해 국민들과 함께하는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돈자조금 공식 홈페이지 한돈닷컴을 통해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힘내라! 국가대표! 한돈 백일장 이벤트'는 한돈과 국가대표 두 단어를 모두 사용해서 나만의 멋진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6명에게 한돈 신선육 세트 및 한돈 육포, 햄 등의 가공육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대한민국 마지막 경기일까지 진행되는 '국가대표 응원 메시지 이벤트'는 우리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 응원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면 한돈 신선육 선물세트(5명), 한돈 가공육 선물세트(5명)를 증정한다. 마지막으호 월드컵 경기 기간 중 한돈과 함께한 인증샷을 이벤트 페이지에 올려주면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1명), 한돈 신선육 선물세트(2명), 한돈 가공육 선물세트(3명)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들의 선전을 기대하며, 우리 국민 모두가 한돈과 함께 힘찬 응원을 보내자는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추진하게 됐다"며 "전국민이 한마음 한 뜻으로 응원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팀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18 16:13:4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연구조직 개편…'신약개발 드라이브 건다'

대웅제약, 연구조직 개편…'신약개발 드라이브 건다' 대웅제약은 신약개발 가속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조직 개편은 핵심전략을 기반으로 하나의 연구과제를 분명한 목표로 삼아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존 기능 중심의 팀 조직을 익스트림 팀 체제로 전환하고, 기존 연구본부장 중심의 조직을 센터장 체제로 변경하여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골자다. 이에 대웅제약 연구조직은 신약센터, 바이오센터, 신제품센터와 CTO전략팀, 비임상개발팀의 3센터 2팀 체제로 운영되며, 각 센터 내 익스트림 팀이 신설됐다. 신약센터는 ▲APA항궤양제 ▲SGLT2당뇨치료제 ▲PRS항섬유화제 등 6개의 익스트림 팀, 바이오센터는 ▲One stop POC(Proof of Concept) ▲스마트줄기세포 등 2개의 익스트림 팀을 신설했다. 그리고 신제품센터는 대웅제약이 가지고 있었던 핵심전략인 플랫폼 기반 기술을 활용한 ▲데포 플랫폼(Depot platform)을 익스트림 팀으로 신설했다. 익스트림 팀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하나의 프로젝트가 시작하는 시점에 만들어지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해체된다. 팀 리더는 프로젝트 운영 권한을 전적으로 부여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연구조직은 센터장 체제로 개편하면서 센터별 독립성 및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약센터는 서울대 약학박사를 거쳐 21년간 대웅제약에서 신약연구·개발을 맡아 온 박준석 센터장, 바이오센터는 포스텍 생명과학 박사를 거쳐 12년간 바이오의약품 연구 및 공정개발에 매진해 온 유종상 센터장, 그리고 신제품센터는 서울대 약제학 석사를 거쳐 대웅제약, 동아에스티 등에서 14년간 개량신약 및 차별화 제형 연구를 담당해 온 김관영 센터장이 맡았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개편은 대웅제약이 유연하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웅에서 많은 스타트업이 탄생하고 구성원들이 개인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혁신경영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향후 익스트림 팀이 '오픈 이밸류에이션 시스템(Open Evaluation System)'을 통해 외부 전문가로부터 기술가치와 투자가치를 검증받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프로젝트로 성장한다면, 스타트업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선택권도 각 팀에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2018-06-18 16:13:4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