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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막걸리, '드슈·막카오' 2종 출시

서울장수막걸리, '드슈·막카오' 2종 출시 서울장수주식회사가 2030 젊은 층을 겨냥한 '드슈'와 '막카오'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2030의 니즈와 입맛을 고려한 제품으로, 가볍게 술자리를 즐기기 원하는 2030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알코올 도수 4도의 제품이다. 국내산 쌀 100%로 만든 발효주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젊은 세대에게 익숙한 파인애플의 상큼함,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닙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드슈'는 국내산 쌀과 파인애플 과즙을 함께 발효시켜 새콤달콤한 파인애플과 쌀 발효주의 부드러운 풍미를 조화롭게 녹인 제품이다. 파인애플 과즙을 쌀 발효주에 더해 입 안에서 톡 쏘는 상큼한 파인애플 맛을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드슈의 제품명은 어떤 장소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임을 표현하기 위해 프랑스어의 장소 관련 전치사 'de'와 'chez'를 결합한 것으로, 충청도 사투리 형식으로 제품명을 사용해 재미를 더했다. 형광 연두 컬러 바탕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동글동글한 폰트가 적용된 패키지도 2030 눈높이에 맞춰 디자인됐다. '막카오'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막걸리 형태의 쌀 발효주에 최근 조명을 받고 있는 카카오닙스를 더한 제품이다.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닙스 특유의 쌉쌀한 맛이 쌀 발효주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담 없는 달콤함과 깊은 풍미를 느끼게 해준다. 신제품 '드슈'와 '막카오'의 가격은 1500원(350㎖)이다. 현재 GS25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2018-04-10 14:49: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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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가맹점주 자녀에 1억5000만원 장학금 수여

이디야커피, 가맹점주 자녀에 1억5000만원 장학금 수여 이디야커피가 '2018 이디야 가맹점주 자녀 캠퍼스 희망 기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디야 빌딩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75명의 가맹점주 및 자녀가 직접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 받았으며, 각각 200만원씩 총 1억50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디야 캠퍼스 희망기금'은 이디야의 가맹점 상생정책인 '이디야 희망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시작해 올해로 3번째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총 220여명에게 4억4000여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당해년도 대학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이디야 가맹점주들의 노력 덕분에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비싼 대학등록금으로 고민이 많은 가맹점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 가맹점주 자녀들의 대학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이러한 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이디야 캠퍼스 희망기금' 외에도 매년 300여명의 매장근무자들에게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이디야의 브랜드 성장에 힘입어 희망기금의 규모를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2018-04-10 14:49: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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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KLPGA '2018 롯데렌터카 오픈' 식음 파트너 활약

CJ프레시웨이, KLPGA '2018 롯데렌터카 오픈' 식음 파트너 활약 CJ프레시웨이가 국내 최초 PGA(미국남자프로골프) 투어 공식 정규대회인 '더 CJ컵@나인 브릿지'에 이어 올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개막전에서도 식음 서비스를 운영하며, 연회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롯데스카이힐 제주CC에서 개최된 KLPGA 국내 개막전 '2018 롯데렌터카 오픈' 대회의 식음 파트너로 활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KLPGA 투어(총상금 6억원)로 123명의 국내외 최정상 선수들이 경쟁하는 대형 대회인 만큼 식음 파트너인 CJ프레시웨이 역시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각별히 공들였다. 우선 전국 30여개의 골프장 고객사와 총 700여명에 달하는 업계 최대의 서비스 전문 인력을 보유한 CJ프레시웨이는 전국 각 지점에서 홀 서비스 인력과 전문 조리장, 서비스 멘토 등 숙련된 전문가들을 선발해 대회 기간 동안 현지로 파견함으로써 더욱 안정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훈련과 경기 중에 있는 선수들의 신속한 식사와 만족감 높은 서비스를 위해 홀 서비스 동선 사전 리허설과 행사 진행 실시간 모니터링, 신속한 상황 피드백으로 현장감 있는 맞춤형 서비스에 최대한 집중했다. CJ프레시웨이는 '제주도'라는 지역적 특성과 '국내 대회'라는 콘셉트를 고려해 한식 위주의 메뉴를 기획했다. ▲가파도 미역 지리 ▲흑돼지 간장 수육 ▲성게 미역국 ▲전복 뚝배기 ▲멍게 비빔밥 ▲제철 해물 볶음 등 제주도 산지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 있는 메뉴가 대회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에 참가한 CJ오쇼핑 소속 프로골퍼 박지영은 "제주 현지의 특색을 접목시킨 이색적인 맛으로 경기 중에 긴장된 기분을 환기시킬 수 있어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의 식음 서비스를 총괄 기획 운영한 CJ프레시웨이 롯데스카이힐 제주CC점의 권예림 점장과 김한수 조리실장은 "CJ프레시웨이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전문 인력 풀(Pool)과 차별화된 산지 제철 메뉴 개발이 시장에서 가장 큰 경쟁력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는 국내 골프장 식음(F&B) 서비스 위탁 운영 시장을 연간 약 2000억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 시장의 약 25%를 점유한 CJ프레시웨이를 선두로 삼성웰스토리, 세종SMS, 워커힐, 신세계푸드 등의 기업들이 뒤이어 경쟁하고 있다.

2018-04-10 14:48: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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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데일리C 레몬1000C+' 신규 광고 공개

롯데칠성, '데일리C 레몬1000C+' 신규 광고 공개 롯데칠성음료가 배우 '정경호', '박호산', '이규형'을 모델로 리얼과즙 비타민드링크 '데일리C 레몬1000C+'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개성있는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3명의 배우가 생기 및 에너지 충전을 위한 비타민드링크인 제품 특성과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광고는 '투명하라'라는 콘셉트로 기존의 정형화된 갈색병 위주의 비타민드링크 제품과 차별화한 투명한 병을 핵심으로 내세우며, 신선한 레몬과즙이 들어간 데일리C레몬1000C+의 장점을 감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광고는 기존 갈색병 비타민드링크를 마시려는 사람에게 '투명하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배우 정경호, 박호산, 이규형이 데일리C레몬1000C+를 권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데일리C레몬1000C+'는 기존 비타민드링크와 용기 및 과즙함량에서 완전히 차별화된 제품으로 이번 광고와 함께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초 선보인 '데일리C 망고400D+'와 함께 지난해 약 13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비타민드링크 시장의 점유율 확대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10 14:48: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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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 봄맞이 신메뉴 2종 출시

스쿨푸드, 봄맞이 신메뉴 2종 출시 SF이노베이션 스쿨푸드가 봄 맞이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신메뉴 2종은 '단짠'의 조화가 매력적인 '불짜장 떡볶이'와 새콤하면서도 매콤한 '토마토 돈육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불짜장 떡볶이'는 특제 짜장 소스와 춘장, 떡볶이 소스를 조합해 만든 스쿨푸드만의 프리미엄 불짜장 소스를 사용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토마토 돈육덮밥'은 토마토소스에 매콤하게 양념한 돼지고기를 얹은 덮밥 메뉴다. 스쿨푸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방문 및 배달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스쿨푸드 매장에서 신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8000원 상당의 '신김치말이국시' 또는 '오도독 짱아치 물냉면'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말까지 평일 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쿨푸드의 배달 전문 매장인 '스쿨푸드 딜리버리'에서는 신메뉴 주문 시, 스쿨푸드의 인기 HMR 메뉴인 '오도독 매콤짱아치' 제품을 150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9일까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스쿨푸드 딜리버리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스쿨푸드 마케팅 담당자는 "봄을 맞아 봄철 입맛 제대로 자극하는 매콤한 맛 베이스의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모임이 많아지는 4월을 맞아 맛은 물론, 풍성한 혜택 제공하는 스쿨푸드에서 소중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4-10 14:48: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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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진행

스타벅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진행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자원순환사회연대가 '일회용컵 없는 날'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없는 날'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0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매장에서 제조음료 포함 1만원 이상을 개인 다회용컵 또는 매장 머그로 주문하는 선착순 2만5000명, 총 7만5000명의 고객에게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증정되는 꽃화분 키트는 스타벅스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만든 배양토와 식물 씨앗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전자영수증 참여 확대 이벤트' 등 자원 재활용 및 환경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연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10일 스타벅스 더종로점 앞 광장에서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 지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사무총장, 2017 미스코리아 봉사단을 비롯한 대학생 환경사랑 서포터즈 100여명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캠페인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100여명의 대학생 환경사랑 서포터즈가 특별히 준비한 머그 사용 응원 공연을 펼치고, 다회용컵 사용 서약에 동참한 1000명의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스타벅스 머그 1000개가 증정됐다. 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커피찌거기 재활용, 다회용컵 사용 권장 등 우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고객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방안을 고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03년부터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13년 환경부의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에 가입하며 노력을 하고 있다.

2018-04-10 14:46: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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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재해석" 한식 단품 메뉴 리뉴얼에 나선 외식업계

"한식의 재해석" 한식 단품 메뉴 리뉴얼에 나선 외식업계 외식업계가 한식 담품 메뉴 리뉴얼에 나서고 있다. 올해 외식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한식 단품의 진화이기 때문이다. 이에 업체마다 한 가지 메뉴를 전문적으로 발전시켜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위한 메뉴 업그레이드가 한창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식 업체들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적이면서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 발전시켜 젊은 층을 비롯한 전 연령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외식 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운영하고 있는 '육수당'은 국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울식 국밥을 내세우며 한식 메뉴 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식 국밥이란 기존의 장터 국밥을 진한 소사골 육수를 사용해 냄새를 잡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중장년층이 즐겨 찾던 국밥을 젊은 층, 여성 고객에게도 충분히 어필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육수당은 순대국밥, 수육국밥, 따로국밥, 콩나물국밥 등 다양한 국밥을 서울식 국밥으로 재해석 한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 국밥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외식 기업 디딤이 운영하고 있는 '고래식당'도 기존 생선조림과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들어가는 재료를 달리해 한식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래식당은 생선조림에 흔히 사용하는 무 대신 건강에도 좋은 시래기를 사용해 생선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게 만들었으며, '맛있는 한끼'라는 슬로건에 따라 생선조림 외에 가마솥 밥, 정갈한 밑반찬으로 제대로 된 한식 상차림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바돔감자탕'은 해장용으로 즐겨 찾던 감자탕을 별미 외식이자 건강한 먹거리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20여년의 노하우가 담긴 진한 국물의 '명품감자탕'을 비롯해 국내산 월동 배추와 엄선된 고추가루, 마늘, 천일염 등 모든 재료를 전통 방식으로 만든 묵은지와 강원도 영월에서 직접 공수한 곤드레를 활용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바비박스'는 한식의 패스트푸드화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간편 조리 시스템'을 통해 양질의 도시락을 2~3분 안에 빠르게 포장하여, 열차 내에서 냄새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열차 탑승 시간에 쫓기는 바쁜 승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회전율이 높고 1인 방문객이 많은 상권 특성상, 바 형태의 1인석을 다량 설치한 혼밥존을 구성하여 이용객들이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식은 많은 소비자들이 즐기는 대표 외식 메뉴이지만 젊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거리감이 있어 변화의 필요성을 업계가 느낀 것 같다"며 "이에 좀 더 전문화를 통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해 메뉴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4-10 14:09: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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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관리자급 직원 대상 윤리경영 특별교육 진행

한미약품이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본사 2층 파크홀에서 관리자급 윤리경영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자율준수의 날(지난 1일)을 맞아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팀장 및 PL(파트리더) 이상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초빙한 박정은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박정은 강사는 윤리경영에 대한 이해와 제약업계의 윤리경영 현황, 윤리경영 체계 수립 가이던스 등을 설명하며, 이는 지속가능한 기업의 필수요건이라고 강조했다. 한미약품은 CP(Compliance Program)를 지속가능 경영의 필수조건으로 여기고 2007년부터 CP를 도입, 윤리경영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자율준수의 날에는 대표이사 자율준수의 날 메시지 전파,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서약 및 윤리경영 특별 교육 등을 통해 회사 구성원들의 CP 준수 의지 고취에 매진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한미약품 CP 운영 연혁 및 성과, 대표이사 메시지 등으로 구성된 CP 운영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전 임직원에게 공개했으며, 인트라넷 內 사이버 CP Zone 게시를 통해 한미약품 고유 CP 문화의 홍보를 강화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은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원하는 윤리경영 교육으로, 교육 신청 기업들 중 한미약품이 제약업계 중에서는 가장 먼저 실시했다"며 "한미약품은 혁신신약 개발 뿐 아니라, CP문화에서도 업계를 선도하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10 14:08:47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