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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윈터 클래스' 모집…제과, 제빵, 요리, 커피 등

SPC그룹이 운영하는 SPC컬리너리아카데미가 겨울 단기 교육과정인 '윈터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제과·제빵·요리·커피 관련 등 모두 10개 과정이다. 2~10일 단기 수업으로 11월30일부터 2017년 3월16일까지 진행된다. 프랑스의 최신 제과 트렌드와 와인 마리아주를 적용할 수 있는 '프랑스 제과 그리고 와인'을 비롯해 프렌치 쿠키와 플레이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위 쉐프' 등 다양한 수업이 마련됐다. 특히 '위 쉐프' 과정은 SPC컬리너리아카데미가 운영하는 '에꼴 르노뜨르' 과정에서 요리를 담당하는 임석, 송현동 강사와 함께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조리사연맹(WACS) 주최 국제요리대회에서 브런치 부문 금메달을 수상한 김동기 셰프가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신대방교육장과 양재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요리와 와인 2개 과정 동시 등록시 수강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접수는 홈페이지 접수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SPC컬리너리아카데미는 2017년 상반기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12월23일 오후 3시, 2017년 1월7일 오전 10시 신대방교육장, 2월8일 오후 3시, 2월18일 오전 10시 양재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르노뜨르 제과와 프랑스 INBP 제빵 클래스와 전체 커리큘럼을 소개할 예정이다.

2016-11-25 14:46: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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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이연복 셰프 초청 요리 수업 진행

이연복 셰프가 요리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한 요리수업에 참여했다. CJ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꿈키움창의학교 요리부문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요리교실'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꿈키움창의학교는 CJ그룹의 식품·문화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미래인재료 육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연복 셰프는 2년째 대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중식 대표메뉴인 칠리새우, 멘보샤(중국식 새우 샌드위치 튀김)와 기본 반찬 짜사이를 조리시연하며 식재료 선별부터 재료 손질법, 중국 요리의 특징, 요리 팁(Tip)까지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청소년들의 실습시간에는 한 팀 한 팀 직접 지도하면서 '음식은 나눔'등 자신의 요리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후각을 잃고 어떻게 최고의 요리사가 됐느냐'는 한 학생의 질문에 "누구나 약점이 있지만 꿈을 이루려는 의지가 강하다면 분명 극복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후각 대신 미각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기 위해 요리하기 전 공복상태 유지, 과음과 흡연 금지 등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실천한다고 답하는 등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꿈키움창의학교 요리교실에 참여한 백운중학교 3학년 이선민(16) 학생은 "요리사는 조리기술이 좋으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음식에 대한 애정과 전반적인 이해, 직업관,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도 중요함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대학생 멘토로 활동 중인 세종대학교 외식경영학과 최하진(24) 학생은 "롤모델인 이연복 셰프님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요리사의 꿈이 더 구체화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CJ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인재제일'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 전문가와 청소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꿈키움의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지난 2005년 'CJ도너스캠프'를 설립한 이래 전국 4300여개 공부방 50만여명의 아동에게 학업 교육을 비롯한 문화·인성·꿈키움 교육을 제공,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CJ도너스캠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꿈키움창의학교'는 2013년 음악, 뮤지컬, 요리 3개 부문 145명 청소년으로 시작해 매년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2015년까지 누적 총 5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의 꿈을 키웠다.

2016-11-25 14:28: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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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욕구 자극하는 스킨푸드 리미티드 에디션

소장욕구 자극하는 스킨푸드 리미티드 에디션 아티스트,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브랜드 이미지에 작가의 감성을 녹여 이색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이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푸드 &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킨푸드는 미국 필라델피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켄드라 댄디(Kendra Dandy)가 론칭한 브랜드 BBH(Bouffants & Broken Heart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파티처럼 신나고 푸드처럼 생기발랄한 'SKINFOOD X BBH 리미티드 에디션' 26종을 출시했다.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내는 BBH는 아름답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뷰티 브랜드 스킨푸드에 밝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부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블랙슈가, 유자 라인 등 스킨푸드 베스트셀러 제품부터 비타 핏 쿠션, 비타 컬러 후르츠 롤스틱 등 메이크업 제품까지 총 26종에BBH만의 대담하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의 특별함을 더하여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다. 스킨푸드는 'SKINFOOD X BBH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들이 그루브 가득한 댄스를 선보이는 감각적인 홈파티 분위기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식 유튜브 및 네이버 TV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11-25 12:40: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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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함께 하는 솔로족 요리 [해장짬뽕라면]

셰프와 함께 하는 솔로족 요리 [해장짬뽕라면] 최범휘 셰프 / 차이나플레인 선릉점 주방장 해장 짬뽕라면 송년회 시즌이 돌아왔다. 경기침체로 연말 분위기가 예년만 못하다고 하지만 1년에 술자리가 가장 많은 때다. 과음 후 속쓰림을 달래기 위해 '무슨 음식으로 해장할까'라는 고민도 많은 계절이다. 술을 마시고 속이 쓰린 이유는 위산 과다분비 때문이다. 해장 음식은 얼큰한 국물 종류가 대표적이다. 매운 음식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은 통증완화 효과가 있는데 이 때문에 매운 국물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속이 안정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술 마신 다음날 해장을 위해 콩나물국이나 북어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밀려오는 두통과 속쓰림을 달래기 위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해장음식은 라면이다. 그냥 라면을 끓여 먹을 수도 있겠지만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해장짬뽕라면을 만들어 먹으면 해장에 그만이다. 재료 라면 1개, 양파 1/2개, 당근 1/3개, 배추 2잎, 새우살, 오징어, 마늘, 청양고추, 대파, 고춧가루, 두반장, 고추기름 조리법 1. 양파, 당근, 배추잎은 채썰고 어슷썰어서 준비한다. 2. 팬에 고추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다진 마늘과 파, 청양고추를 넣고 볶는다. 3. 준비된 야채를 넣고 살짝 볶은 후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잘 볶아준 뒤 물600cc를 넣고 물이 끓으면 새우살과 오징어를 넣고 라면스프, 두반장 1티스푼을 넣은뒤 라면을 넣고 끓인다. 4, 면이 다익으면 준비된 그릇에 담는다. 본 코너는 소중한 아기의 소규모 백일·첫돌을 빛내는 프리미엄 중식당 차이나플레인(www.chinaplane.co.kr)과 함께 합니다.

2016-11-24 21:17:45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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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치피트 도곡본점, '닥터플렉스'로 스트레칭 운동하자

추운 겨울 밖에 나가 운동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실내에서 스트레칭을 통해 굳은 몸과 마음을 풀어보자. 필라테스는 일반 대중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서구형 운동지만, 이제 대한민국 모든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운동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광범위하게 알려져 있다. 필라테스와 요가 시장이 매년 7-8%씩 성장하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는 대중들이 균형잡힌 몸매 유지와 건강한 일상에 관심이 많음을 반증하는 것. 특히 필라테스는 태생적으로 해부학에 기초를 둔 과학적인 운동방법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현대인이 더욱더 열광하는 이유가 된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에 부응, 수많은 임상운동을 통하여 고민하던 휴먼워커스 안기만 연구이사는(43, 前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책임운동처방사)는 쉽게 스트레칭 동작을 구현해 줄 수 있고, 친환경 소재인 자작나무로 된 제품을 고안하게 됐다. 바로 '닥터플렉스(Doc.flex)'다. '닥터플렉스(Doc.flex)'는 인류가 경험한 모든 스트레칭 동작을 간단하고 쉽게, 그러면서도 깊숙하게 구현해준다. 특히 척추 교정, 골반 교정, 통증 완화, 다이어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큰 효과를 준다. 작년 9월 첫 시험 생산, 7종이 10개월 만에 35세트가 국내외로 판매된 '닥터플렉스(Doc.flex)'는 스트레치피트(StrechFit) 도곡본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오는 11월 25일 강남 도곡동에 오픈 예정인 스트레치피트(StretchFit) 도곡본점은 바로 닥터플렉스 기구를 활용하는 강사 및 일반인들을 위한 전문 스튜디오로, 센터장인 안기만 외 3명의 전문강사와 필라테스의 거장인 안소니 렛 (Anthony Lett 45)이 참여한다.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는 모습을 통하여 영감을 얻었다고 전해지는 '스트레칭'. '닥터플렉스(Doc.flex)'로 쉽고 가볍게 유연성 운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

2016-11-24 17:34:1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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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전액 환경 단체에 기부

파타고니아,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 전액 환경 단체 기부 캠페인 진행 소비자에게 합리적 소비와 환경 보호 실천 메시지 전달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코리아가 미국 최대 쇼핑 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11월 마지막 금요일)를 앞두고 11월 25일 발생하는 당일 매출 100%를 환경 단체에 전액 기부하는 '지구를 위한 100%(100% for the planet)' 캠페인을 진행한다. 파타고니아 창립 이래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지구를 위한 100%' 캠페인은 전 세계 동시 진행되며 25일 하루 동안 파타고니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발생하는 매출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자연 환경 보존과 복원을 위해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풀뿌리 환경 단체에 직접 전달된다. 파타고니아는 기후 변화, 환경 오염, 멸종 이슈 등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환경 정책과 규제를 지키기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국제적인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자 이 같은 파격적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 파타고니아가 유통 업계 최대 화두인 블랙 프라이데이에 환경을 위한 과감하고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갈 수 있었던 배경에는 브랜드가 꾸준히 이어온 환경 보호를 위한 진정성 있는 실천에 있다. 파타고니아는 창립 초기부터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동시에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자는 사명 아래 회사 내에 환경 부서를 별도로 마련하고, 1985년부터는 매출액의 1%를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풀뿌리 환경단체에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02년에는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뜻을 함께하는 기업인들과 매출액의 1%를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비영리 단체인 '지구를 위한 1%'를 창립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블랙 프라이데이에 매출액의 100%를 기부하는 '지구를 위한 100%'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 파타고니아코리아 최우혁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가 시작한 매출액의 1%를 기부하는 '지구를 위한 1%'의 의미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환경 보호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지구를 위한 100%' 캠페인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깨끗한 자연을 물려주고자 고군분투하는 풀뿌리 환경 단체를 도와 사랑하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하나된 행동을 보여주겠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파타고니아코리아는 매출액의 1%로 마련한 환경 기금을 통해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노력하는 풀뿌리 환경 단체를 후원하고자 환경 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금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타고니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11-24 17:22: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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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감성' 모이몰른, 국내 매장 200개 돌파

'북유럽 감성' 모이몰른, 국내 매장 200개 돌파 올 예상 매출, 연초 사업계획으로 발표했던 550억원 넘어선 660억원 달성 예상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의 국내 매장이 200개를 돌파했다. 모이몰른은 글로벌 의류수출 ODM 전문기업인 한세실업이 인수한 후 첫 번째로 국내에 론칭 한 브랜드로 최단기간 내 200호점 개설이라는 외형성장과, 연도별 괄목할만한 매출실적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이몰른 200호점은 경상남도 거제시의 고현동 하나로마트 내 위치했다. 79㎡의 여유있는 면적으로 쇼핑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고현동은 각종 상가 및 음식점 등이 밀집해 있는 번화가로, 거제시 내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모이는 곳 중 하나다. 2014년 7월 론칭 당해년도에 62개 점을 오픈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모이몰른은 이번 고현동 개점으로 만 2년 5개월만에 200개점까지 단숨에 성장했다. 한국과 동시에 론칭했던 중국에서도 현재 70개점을 오픈한 상태로 국내외를 합치면 총 27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중국 소비자의 경우 지리적 근접성으로 국내 소비자와 트렌드 공유가 가능해 가을 상품의 전체 판매율이 75%를 넘어서는 등 현지 시장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모이몰른의 올해 매출은 연초 사업 계획으로 발표했던 550억 목표를 20% 초과한 660억 원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해 연간 매출 350억원과 비교했을 때 2배에 가까운 가파른 성장세다. 모이몰른은 북유럽 스타일의 유니크한 디자인, 부드러운 터치감, 항균 및 항취 등 아기의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성 소재 등으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가성비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질 &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 구성도 인기 원인 중 하나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차장은 "모이몰른은 대형마트와 가두점, 프리미엄 쇼핑몰은 물론 최근에는 현대백화점에 정상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는 등 유통채널 다각화로 경쟁력 있는 매장을 확보하는데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매장의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모이몰른만의 차별화된 상품화 전략으로 고객들에게 항상 유니크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기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11-24 17:14:2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