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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올해 매출액 8604억원 전망"

셀트리온 "올해 매출액 8604억원 전망" 셀트리온은 올해 매출액을 8604억원, 영업이익은 4886억원으로 하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을 5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매출액 전망의 근거로 △2016년 4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의 미국 FDA 판매 허가 획득 △2016년 11월 말부터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독점 유통사인 화이자를 통한 램시마 본격적인 상업판매 돌입 △램시마 유럽 시장 점유율의 지속적인 상승 등을 토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는 점을 들었다. 회사 측은 두 번째로 출시 예정인 세계 최초의 혈액암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트룩시마 역시 주요 유통 파트너사 선정이 마무리 된 단계로 EMA 승인 이후 올 해 유럽에서 런칭되면 해당 제품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주요지표 추정치와 셀트리온 제품의 해외 마케팅 및 유통을 담당하는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의 2017년도 주문계획 등을 근거로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산정했다"며 "2017년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 유럽 시장 매출 확대 및 미국 시장 진입 본격화에 따른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트룩시마의 유럽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파를 것"이라고 전했다.

2017-01-05 15:44: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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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5대 혁신안 발표…정규직 전환 등

이랜드파크가 '아르바이트 직원 처우 5대 혁신안'을 5일 발표했다. 최근 이랜드파크가 약 83억원의 임금채불이 드러나면서 사태 수습에 나선 것이다. 혁신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임금 미지급 해당자(최근 3년 이내 근무자)에게 지연이자를 포함한 미지급금 신속한 지급 진행 △아르바이트 1000명 정규직 즉시 전환 및 희망자는 최소한의 절차에 따라 정규직 채용 △직원이 스스로 권리 찾을 수 있도록 '권리장전' 배포 및 외부 전문가 통한 관리자 교육 실행 △부당한 처우 발생시 바로 드러나 개선할 수 있는 내부 고발 시스템 완성 △전면적인 인사개편 통한 조직 및 인적 쇄신 등이다. 이랜드파크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통감하며 지난달 이랜드파크 공동 대표이사를 해임시키는 등 해당 경영진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은 바 있다. 이번 혁신안은 소중한 일원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진심 어린 사과와 향후 근무조건 등 개선 처우를 담은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우리 사업 성장에 중요한 일원인 직원들을 위해 잘못된 관행을 하루 빨리 해결하여 완전히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랜드는 선제적으로 이랜드파크 외에 그룹 계열사의 인사 시스템을 점검해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랜드파크는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온라인 접수센터를 운영하여 미지급분 지급 신청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16일 1차 지급을 시작하며, 접수가 확인되는 대로 늦어도 3월까지 아르바이트 직원에 대한 모든 미지급금을 지급하고 매장관리자인 정규직 직원에 대한 지급은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임금 미지급 해당자에게는 전원 문자 전송을 하여 해당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군입대나 해외유학 등 개인 사정으로 바로 연락이 힘든 경우를 대비하여 온라인 접수센터를 계속 운영한다.

2017-01-05 15:26: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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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다이어트 족을 위한 건강하고 똑똑한 음식 상식?

신년 다이어트 족을 위한 건강하고 똑똑한 음식 상식? 다이어트는 금연·금주, 취업, 영어 공부와 함께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신년 다짐이다. 5일 잡코리아·알바몬 신년 새해 계획 설문조사에서도 '다이어트 및 외모관리'가 전체 응답 중 34.5%, '체력관리 및 운동'이 29.8%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또한 '매년 반복되는 새해계획'을 묻는 질문에도 '다이어트'가 32.7%로 1위에 올랐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체계적인 식단 관리가 필수다. 매년 이맘때 쯤이면 곡류나 육류 섭취 없이 채소와 과일만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나 '초절식 다이어트' 등 체중 감량에 관련된 부정확하거나 과장된 내용들이 온라인 상에서 확산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분 일시적인 체중 감량에 불과할 뿐 장기적으로 정신적 스트레스, 요요 현상 또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 성공적인 체중 감량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음식에 대한 오해들을 소개한다. ◆돼지고기는지방이 많다:No 많은 사람들은 다이어트 시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아 돼지고기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오해와 달리 돼지고기는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여 적절하게 섭취 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돼지고기에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고루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 함량이 쇠고기의 10배에 달한다. 비타민 B1은 체내 피로물질인 젖산의 생성을 억제해 운동 후 쌓이는 피로 해소와 근육 통증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마늘과 함께 먹으면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비타민 B1 흡수를 도와 효과가 배가 된다. 도드람 관계자는 "돼지고기 안심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100g 당 40.3g으로 다이어트 식품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닭가슴살(23g) 보다 높은 대표적 고단백 식품"이라며 "돼지고기는 닭가슴살에 비해 부위별로 맛이 다양해 식단 관리에 대한 부담감이 덜하며, 다이어트 시에는 지방이 많은 삼겹살 대신 안심이나 등심, 앞다리살, 뒷다리살 같은 저지방 고단백 부위를 토대로 각종 영양분을 균형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커피는 다이어트에 해로울까:No 아침마다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 중에서는 다이어트 시작과 함께 커피를 끊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사무실에서 쉽게 마실 수 있는 믹스 커피의 경우 한 잔에 55㎉ 정도로 크리머와 설탕이 많아 당분 과다 섭취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나 커피를 마시신다고 무조건 살이 찌는 것은 아니다. 설탕과 분말 크림이 없는 블랙커피와 아메리카노의 열량은 5㎉ 미만으로 믹스커피 칼로리의 1/10에 불과하다. 특히 소량의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신체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키고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 체중 감량과 소화 촉진에 도움을 준다. 식사 전에 마시는 커피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일 과식을 예방하고 싶다면 저녁식사 전에 마시는 것도 추천한다. ◆소식(小食)이 좋다:No 다이어트 시 일단 무조건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본인의 기초대사량보다 음식을 적게 먹을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기초대사량은 의식적으로 신체 활동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신체 에너지다. 우리 몸은 기본적으로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에너지 고갈 방지를 위해 기초대사량 자체를 감소시킨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결국 적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 특히 공복 상태가 장시간 지속될 경우, 공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그렐린' 수치가 높아져 이전보다 배고픔을 더 잘 느끼게 되고 오히려 폭식이나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2017-01-05 15:23: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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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인도네시아서 바이오시밀러 '에포디온' 출시

대웅제약, 인도네시아서 바이오시밀러 '에포디온' 출시 대웅제약은 1월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적혈구 생성인자(EPO) 제제인 '에포디온'의 품목허가를 취득하고 '대웅 인피온'에서 생산·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에포디온'은 신장투석과 같은 만성신부전 환자와 항암 환자의 빈혈 치료에 효과적인 의약품으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자체 생산되는 최초의 바이오시밀러이다. 대웅제약은 2012년 인도네시아 바이오기업 인피온과 '대웅 인피온'을 설립했고 현지 최초의 바이오의약품공장을 건립한 바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EPO 제품 시장은 약 300억원 규모로 연 평균 2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수입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대웅제약 측은 '에포디온'이 현지에서 직접 생산 및 공급되는 제품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심을 받고 있어 연 100억원의 매출로 시작해 3년 내 현지 시장의 90%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웅제약은 글로벌 진출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리버스이노베이션'을 실현하기 위해 상반기 내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아 연간 약 50억원 규모의 에포디온 원료를 한국으로 역수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현지에 필요한 의약품을 개발해 현지 바이오산업을 발전시키고 또 다른 국가로 수출해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창우 대웅 인피온 공장 책임자는 "대웅제약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원가절감이 아닌 바이오의약품 기술이전을 통한 바이오산업 육성이 목표"라며 "인도네시아 대학 및 병원, 정부기관 등 현지 전문가와 오픈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우수한 바이오의약품을 연구개발 및 생산하, 선진국 등 또 다른 국가에 역수출하는 리버스이노베이션의 성공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재승 회장은 대웅의 '글로벌 2020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해외진출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를 바이오메카로 삼아 한국의 우수한 바이오의약품을 기술이전해 최고 품질의 의약품을 현지에서 생산해 공급하고, 전세계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내 바이오인프라 구축, 공동연구, 대학 내 바이오전공 과목 개설 등에 기여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17-01-05 11:28:12 박인웅 기자
아모레퍼시픽, 중국 판매가격 인하

아모레퍼시픽, 중국 판매가격 인하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설화수를 포함한 주요 4개 브랜드의 중국 판매가격을 인하한다. 아모레퍼시픽 중국법인은 오는 15일부터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4개 브랜드 327개 제품의 판매가격을 3~30% 인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중국 정부가 발표한 '화장품 수입단계 소비세 조정에 관한 공지'에 따른 것이다. 판매가격 인하 대상 주요 품목으로는 라네즈 대표 스테디셀러인 기초 메이크업 라인(Water Supreme Primer Base)이 9% 인하되며, 이니스프리 에코 라스팅 아이라이너(Eco Lasting Eyeliner) 20%, 에코 플랫 아이브로우 펜슬(Eco Flat Eyebrow Pencil) 10%, 크림멜로우 립스틱(Creammellow Lipstick) 8% 인하된다. 또한 에뛰드하우스 디어 달링 젤 틴트(Dear Darling Gel Tint) 30%, 컬러 마이 브로우(Color My Brows) 13%, 플레이 네일(Play Nail) 11%, 설화수 채담 스무딩 팩트(Evenfair Smoothing Powder Foundation)도 5% 판매가가 인하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중국법인 관계자는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더 많은 중국 고객이 아모레퍼시픽의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경험하고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고객에게 안전한 제품, 고품질의 가성비 높은 제품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1-05 11:14: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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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온라인 쇼핑 트렌드…개인의 행복과 개성 중시하는 ‘취향소비’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올해를 이끌어 갈 온라인 쇼핑 트렌드로 개인의 행복과 개성을 중시하는 '취향소비'를 중심으로 '4A'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4A는 Alone(1코노미·1인가구), Across(남녀노소 경계 없는 쇼핑), Analog(아날로그적 감성의 여유·힐링), Active senior(활동적 시니어)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든 키워드다. ◆Alone (1코노미·1인 가구, 혼밥·혼술·혼행·혼영) 1인 가구 전성시대를 맞아 올해 1코노미(1conomy) 소비 트렌드는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실제 지난해에도 1코노미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이 크게 주목 받았다. 옥션에서는 지난해 즉석밥·국·카레와 같은 간편식 판매가 전년 대비 최대 2배 증가했다. 공간 활용도가 좋은 DIY·가구리폼도 2배 늘었다. 혼자 휴식을 취하기 좋은 리클라이너 의자는 4배 급증, 1인용 전기요도 40% 신장했다. 지난해 1인 라이프를 겨냥해 혼술, 혼행, 혼놀 등의 시리즈로 선보인 '혼자가 더 좋을 땐, 어서옥션' 브랜드 캠페인도 인기를 얻었다. 혼행(혼자여행) 프로모션 에서도 해외·국내 여행 카테고리 상품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138% 급증했다. 올해도 1인 라이프를 즐기는 1코노미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들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옥션측은 설명했다. ◆Across(남녀노소 경계 없는 쇼핑)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취향소비 확산에 따라 틀에 박힌 쇼핑의 성(性)벽이 사라지면서 남녀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이른바 '남녀노소 경계 없는 크로스 쇼핑'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해 옥션에서는 여성 못지 않게 외모를 가꾸거나 살림에 적극적인 남성들이 크게 늘며, 크림이나 마스크팩 등 수분?보습 화장품의 남성 구매율이 전년 대비 최대 2배 이상 증가했다. DIY·가구 리폼이나 의류관리기 등 인테리어?청소?요리 용품의 남성 구매율도 최대 3배 이상 올랐다. 남성의 전유물이란 인식이 강했던 아이템을 찾는 여성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같은 기간 게임기와 웨이트기구의 여성 구매율은 각각 17%, 21% 늘었다. 셀프 열풍과 함께 직접 차량정비에 나선 여성들도 늘며 타이어·오일·부품에 대한 여성 구매율도 12% 증가했다. ◆Analog (아날로그 감성의 여유·힐링)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 감성의 여가활동을 통해 여유와 힐링을 추구하는 아날로그족들이 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옥션에서는 지난해 힐링 취미로 손꼽히는 미술용품이 전년 대비 133% 급증했고, 컬러링북도 71%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 기분 좋은 향을 통해 안식과 안티 스트레스 효과를 주는 힐링 아이템인 향초·아로마·디퓨저는 41% 증가했다. 또 바쁜 일상 속 삶의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여행 상품 소비도 커질 전망이다. 지난해 옥션에서는 여행·항공권 판매가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 국내여행과 해외여행도 각각 93%, 76%씩 오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Active senior (은퇴 후 삶을 건강하게 즐기는 5060 활동적 시니어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고서에 따르면 건강과 레저, 스포츠, 문화 등 시니어 관련 산업 규모가 2010년 27조3800억원에서 2020년에는 72조 8305억원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은퇴 후에도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려는 5060 세대들이 늘면서 여행과 건강 관련 품목에서의 소비 활동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해 옥션에서는 5060 세대의 여행·항공권 판매가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또 체력 및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다이어트식품 판매도 28% 늘었따. 헬스기구와 수영용품은 각 42%, 33%씩 상승했다. 임정환 옥션 마케팅 실장은 "불경기의 장기화와 각종 사회적 이슈 속에서도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현재의 삶을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될 전망"이라며 "올 한해 내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1코노미족부터 크로스족, 아날로그족, 시니어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족들을 위한 상품들이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2017-01-05 11:03:25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