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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농협 주관 '우리쌀 소비촉진 우수기업' 선정

CJ제일제당은 농협이 주관하는 '2016 우리쌀 소비촉진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식품 나눔활동 등을 펼쳐 온 CJ제일제당은 올해 농협으로부터 우리쌀 67t(3334포, 1억원 규모)을 구매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농협 우리쌀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2016년 한가위 농특산물 직거래 한마당' 행사장에서 LS앰트론, 넥센타이어 등의 기업과 함께 농협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CJ제일제당이 이번에 농협으로부터 구매한 우리쌀은 전남 강진의 대표 브랜드쌀인 풍광수토(風光水土)로, CJ그룹의 나눔 플랫폼인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과 연계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 20㎏짜리 포대로 모두 67t 규모의 쌀이 전달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의 근간이 되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쌀 소비촉진은 물론 쌀 종자 관련된 사업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연 평균 약 4만t의 우리쌀을 구매해 햇반, 고추장 등 제품에 사용한다. 농업계와 공동출자를 통해 만든 종자전문회사인 CJ브리딩을 통해 쌀, 콩 등 우수 농산물 종자를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고 계약재배를 통한 상품화도 진행 중이다.

2016-09-09 16:00: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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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젠 '에코글램 선 쿠션', '2016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수상

스킨젠 '에코글램 선 쿠션', '2016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수상 스킨젠(SKINZEN)의 '에코글램 선 쿠션(SPF50+PA+++)'이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2016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에디터스 픽으로 선정된 '에코글램 선 쿠션'은 투명한 에센스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로 백탁 현상이 없으며 쿠션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파라벤, 벤조페논, 미네랄 오일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였을 뿐 아니라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동씨 오일과 같은 천연 유래 자외선 차단 성분이 더해져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며, 병풀잎 추출물, 히알루론산, 트레할로스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함을 선사한다. 스킨젠 마케팅 담당자는 "투명한 에센스 제형의 가벼운 사용감과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는 점에서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여름 못지않게 강한 가을 자외선에 대비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고민하고 있다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코글램 선 쿠션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얼루어 코리아의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뷰티 시상식으로 얼루어 뷰티 에디터, 독자 블라인드 테스터,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등을 포함한 1천여 명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다.

2016-09-09 15:20: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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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해외여행, '인생샷' 남기고 싶다면?

황금연휴 해외여행, '인생샷' 남기고 싶다면? 작고 편리한 '미니 제품'부터 챙겨라! 주말을 포함해 5일간 주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지난 1일 여행사 하나투어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연휴 기간 동안 해외여행 예약자가 작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2만6500명으로 집계됐을 정도. 해외여행은 긴 일정만큼 짐의 부피가 커질 수밖에 없는데 이때 성능은 유지하되 크기를 줄인 '미니 제품'을 활용하면 몸도 마음도 가볍게 떠날 수 있다. ◆휴가지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스타일링, 유닉스전자 '테이크아웃 미니 멀티 아이론' 평소 가정에서 사용하는 헤어 스타일러 제품은 큰 부피 때문에 여행 가방에 넣기 부담스럽다. 유닉스전자의 '테이크아웃 미니 멀티 아이론'은 초소형, 초경량에 다기능을 가진 만능 헤어 스타일러다. 휴대가 간편한 것은 물론 스트레이트, 웨이브, 물결펌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세라믹 발열판을 적용, 원적외선 발생으로 모발 손상을 최소화했고 휴대가 간편하도록 별도 파우치를 제공해 짐을 최소화하는데 제격이다. ◆피곤해도 딥 클렌징으로 노폐물 제거, 클라리소닉 '미아핏' '피부 관리의 시작과 끝은 클렌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꼼꼼한 세안은 필수다. 특히 여행 중에는 야외 활동이 많아 외출 후 딥 클렌징을 통해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는 것이 좋다. 클라리소닉의 '미아핏'은 기존 제품 대비 절반 정도 크기의 클렌징 기기로 민감, 건성 피부용 브러시인 '래디언스 브러시'가 기본 브러시로 구성돼 더욱 부드러운 클렌징을 도와준다. 60초의 일반 클렌징 모드와 80초의 파워 클렌징 모드로 선택 및 설정이 가능하다. ◆여행 중에도 풀 메이크업, 베네피트 미니 컬렉션 여행 중에도 풀 메이크업을 포기할 수 없다면 작은 사이즈의 여러가지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된 세트 제품이 적합하다. 이에 베네피트는 피부 표현부터 립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구성한 '미니 컬렉션 7종'을 출시했다. 모공 프라이머 '포어페셔널', 유분 컨트롤 젤 '매트 레스큐', 입술과 치크의 자연스러운 표현을 돕는 '베네틴트'와 '포지틴트', 컨투어링 메이크업의 완성을 돕는 '훌라'와 '하이빔'으로 구성됐다.

2016-09-09 15:20: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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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11, '2016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성료

GD-11, '2016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성료 더마톨로직 코스메틱 브랜드 GD-11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중국 광저우 파저우 전시장에서 열린 '2016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했다. GD-11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스템 셀 EXS 인텐시브 마이크로 크림'등 스킨케어 라인의 핵심 제품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브랜드 및 인체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알리기에 주력했다. 이 외에도 9월 말 출시를 앞둔 신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테스트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실제로 GD-11 부스에 방문한 현지 바이어들은 "인체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을 화장품에 활용했다는 측면에서 새롭고 시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핵심 성분을 동결건조 파우더 형태로 만들어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고 평가했다. GD-11 측은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참석을 통해 K뷰티 열풍은 물론,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중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동결건조 파우더와 직접 섞어 사용하는 마이크로 크림에 대해 새롭고 신선하다는 현지인들의 반응을 보며 현지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GD-11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 '스템 셀 EXS 인텐시브'는 특허 받은 인체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의 핵심 성분인 GDF11을 주 원료로 한 제품으로, 주름 개선 및 피부 미백, 탄력 개선 효과가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한편,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는 상하이 미용 박람회,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뷰티 시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행사로 올 추계 박람회에는 약 2200개 기업이 참가하고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았다.

2016-09-09 15:18: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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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물티슈 제품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 검출

시중에 판매 중인 일부 물시슈에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영·유아용 물티슈 17종과 일반 물티슈 10종 등 모두 27종을 검사한 결과 영·유아용 물티슈 1종에서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과 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태광유통이 생산한 물티슈 '맑은느낌'은 CMIT와 MIT가 각각 0.0006%, 0.007% 나왔다. CMIT와 MIT는 살균 방부제의 일종으로 인체에 흡입되면 기관지 염증을 유발하고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어 2012년 환경부가 유독물질로 지정한 물질이다. 현행 화장품법상에 따르면 CMIT·MIT 혼합물은 고농도 사용시 피부에 발적이나 알러지 등 이상반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0.0015% 이하)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해당 제품은 CMIT와 MIT를 사용성분으로 기재했지만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몽드드 오리지널 아기물티슈'에서는 일반세균이 기준치(100CFU/g이하)의 4000배에 달하는 40만CFU/g이 검출됐다. 몽드드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리콜 안내문을 공고하고 자발적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테디베어월드가 판매하는 '테디베어'는 화장품법에서 정한 표시사항 규격을 따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체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를 받아 지난 4월 이후 생산한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남은 포장지를 전량 폐기처분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물티슈 사용시 주의 사항으로 "개봉 후 1~3개월 내에 사용하고, 제품 뒷면의 성분을 확인하며 물티슈 외에도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화장품 중 'CMIT/MIT 혼합물' 관련 규정 시행일 이전 제조된 제품에는 동 물질이 사용 되었을 수 있으므로 화장품 구입 시 제품 뒷면의 전성분을 꼭 확인해야한다"고 전했다.

2016-09-09 14:40: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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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에코파워팩 스마트 시리즈' 런칭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에코파워팩 스마트 시리즈' 런칭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브랜드 에코파워팩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용량 구성이 가능한 신제품 '에코파워팩 스마트 시리즈'를 런칭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업체는 수입차 전문서비스업체인 팀모터스에서 자체 개발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브랜드로 국내외 수백여 개 협력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누적판매 1만대를 돌파하고 7개월 만인 8월말, 판매량 2만대를 기록했다. 새롭게 출시된 에코파워팩 스마트 시리즈는 충전 전용 모듈인 '유니버셜 차져'와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이 분리돼 있는 형태로, 사용자가 처음부터 대용량 제품을 구매할 필요 없이 각자의 운행습관과 필요에 따라 용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3Ah와 23Ah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 이 제품은 각각 최대 40시간과 7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적인 배터리팩 연결을 통해 원하는 사용 시간만큼을 자유롭게 늘릴 수 있다. 또 차량 운행 중에만 배터리 충전이 이뤄져 주차 중에는 차량 배터리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신제품 스마트 시리즈 23Ah 제품을 사용하다가 더 많은 용량을 필요로 하는 경우, 23Ah 배터리팩을 추가적으로 구입해 연결하면 최대 140시간까지 블랙박스 가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200시간 이상 무한 확장이 가능한 본사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제품들은 영하 20℃부터 영상 125℃까지의 온도변화에도 끄떡없는 안전한 부품만을 사용해 제작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코파워팩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제품들은 KC국내 전자파인증, KN41 자동차 내성인증과 함께 수출을 위해 필요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의 FCC 인증, 유럽의 CE인증 등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2016-09-09 13:52: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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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이동갈비 '수중궁', '먹고 즐기고' 포천의 가을 속으로

포천이동갈비 '수중궁', '먹고 즐기고' 포천의 가을 속으로 9월로 접어 들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초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는 지정 기념물이 다수 분포하고 볼 것과 먹을 거리가 풍부한 주말당일치기 여행지로 꼽힌다. 두 강물이 만나는 '포천 아우라지 배게용암'은 천연기념물 제 542호로 지정된 바 있으며, 관광명소인 관광명소인 '비둘기낭' 역시 천연기념물 제 537호로 지정된 포천 명소다. 산정호수는 1977년 3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기도 했다. 포천하면 역시 이동갈비다. 가족단위 여행이나 경기권 여행을 하다보면 꼭 들러 맛을 보는게 포천이동갈비다. 단체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먹을수 있게 큼직한 정원을 가진 식당들도 많다. 포천이동갈비맛집 수중궁도 1만6500㎡(약 5000평)의 부지에 연못 이 갖춰줘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곳 중에 하나다. 특히 가을날씨에 연못에서 뛰노는 잉어를 감상하며 식사를 하기에 좋다. 이곳 수중궁은 20년 이상 운영한 이동갈비 원조집으로 대표가 직접 갈비살을 다듬은 후, 20가지 양념으로 10일간 숙성 시킨 포천이동갈비맛을 제대로 맛볼수 있는 곳이다.

2016-09-09 13:50:4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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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 그랜드 오픈…정용진 "스타필드 하남 대한민국 자랑으로 사랑받길"

신세계그룹은 대한민국 첫번째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의 그랜드 오픈 기념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으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30분에 진행된 기념식에는 이종수 하남부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윤재군 하남시의회의장, 로버트 터브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스타필드 하남이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사랑받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평소에도 스타필드 하남에 대해 "저보다 더 유통 전문가이신 어머니 이명희 회장님이 영감을 주셨다. 지친 도시인들이 도회지 느낌의 세련된 교외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이셨다"며 "여러 해외사례들을 벤치마킹해 장점만 모으는 등 노력을 기울였고 이제 결실을 보려 한다"고 말하곤 했다. 정 부회장은 스타필드 하남에 대해 "단순한 쇼핑몰의 형태를 벗어나 '쇼핑 테마파크'로서 레저와 힐링 뿐 아니라 스포테인먼트와 식도락의 즐거움, 테마파크에 걸맞는 편의시설과 서비스까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선진 쇼핑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쇼핑몰과는 차별화를 두어 모든 가족이 함께 쇼핑, 여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쇼핑 테마파크'로 선보이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정 부회장은 또 스타필드 하남이 가지는 상생의 의미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그는 "고객, 협력사,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성장함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입점한 많은 협력회사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스타필드 하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기본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점을 늘 강조해왔다. 이번 스타필드 하남을 통해 모두 5000여명의 고용 창출을 이루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됐다. 한편 이날 그랜드 오픈한 스타필드 하남은 오픈 전부터 크게 이슈가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실제 프리오픈 기간동안 오픈 30분전부터 많은 고객들이 대기하며 북새통을 이뤘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24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방문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16-09-09 13:45: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