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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힐위크엔 삼원가든, 꼬또 메뉴가 반값

40년 전통의 '삼원가든'과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이 내달 11일 부터 15일 까지 '제 8회 2016 다인힐위크(Dinehill Week)'를 실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다인힐위크(Dinehill Week)'는 매년 4월, SG다인힐의 창립 주간에 맞춰 진행하는 행사로 각 '브랜드 데이'에 맞춰 삼원가든과 SG다인힐 매장을 방문하면 모든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2016 다인힐위크(Dinehill Week)'는 11일 '삼원가든' 본점과 대치점에서 진행되는 '삼원가든 데이(SAMWON GARDEN DAY)'를 시작으로 12일 'TWO PLUS DAY'에는 숙성등심 전문점 '투뿔등심' 10개 매장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13일은 '붓처스컷'과 버거 하우스 '패티패티'에서 14일은 SG다인힐 대표 레스토랑 '블루밍가든'과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꼬또!' , 화덕 베이스 피자 전문점 '핏제리아 꼬또',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에서 할인 행사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15일에는 15년 하반기 런칭 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SG다인힐의 중식브랜드 '메이징에이(Mazing.A)'와 평양냉면과 로스구이 전문점 '로스옥'을 끝으로 5일간의 다인힐위크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다인힐위크'기간에는 삼원가든을 제외한 전 매장의 예약이 불가하다.

2016-03-23 11:27:32 유현희 기자
형지 中서 K-패션 바람 일으킨다

패션그룹형지가 중국에서 호평을 받았다. 형지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해 컨벤션 'NECC'에서 열린 '2016 CHIC Shanghai(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에 참가했다. 'CHIC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패션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 1086개사 14만5000명 참관객이 방문했다. 전시회에서 패션그룹형지는 여성복 '샤트렌'과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부스를 마련하고 중국 유통바이어들과 현지 진출을 논의했다. 특히 중국 대형 유통사 '화련신광그룹'의 고위 임원들이 찾아 샤트렌, 와일드로즈 및 에스콰이아를 자사 백화점에 올해 입점하도록 협의했고, '화남성그룹' 고위 임원도 방문해 화남성 유통프로젝트 참여를 협의했다. '화련신광그룹'은 중국내 백화점 90여개 및 마트 2000여개를 보유한 화련그룹의 유통 계열사이며, '화남성그룹'은 대규모 복합쇼핑시설을 전개하는 현지 기업이다. 이밖에도 항주대하 백화점, 지우광 백화점, 향주은태 백화점 등 중국 현지의 대형 백화점 그룹들도 방문해 입점을 논의했다. 까스텔바쟉에 대해 중국, 대만, 홍콩 입점을 희망하는 유통바이어 역시 진출 시기를 타진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형지 부스에는 약 5000여명이 방문, 총 22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2016-03-22 17:41:39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