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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미스터피자 어린이 피자교실에 참여하세요

MPK그룹의 미스터피자가 드림팀과 함께하는 어린이 피자교실을 21일과 28일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에서 진행한다. 어린이 피자교실은 미스터피자가 운영하고 있는 대표 소비자 체험 프로모션이다.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피자에 대한 궁금증부터 피자를 만드는 과정, 자신이 만든 피자를 맛보는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피자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며,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피자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21일-의정부점, 28일-강남점)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피자교실에는 미스터피자 도우 퍼포먼스팀인 드림팀이 함께 한다. 드림팀은 30년 전통의 세계 최대 피자행사인 '세계피자대회(World Pizza Games)'에서 2014년부터 2년 연속 월드 챔피언을 차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스터피자는 전국 100여개 매장에서 어린이 피자교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피자교실은 매장 별로 진행되며, 매장을 통해 신청과 참여가 가능하다. 미스터피자 마케팅 담당자는 "어린이 피자교실은 직접 피자를 만들고 먹어 보며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미스터피자는 아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외식 문화 조성과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6-02-19 15:40:5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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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문화재단, 총 370명에 9억 5천만 원 장학금 지원

대상그룹 공익법인 대상문화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국내 대학생 60명과 동남아유학생 10명, 청소년가장 및 기초생활 수급권자 자녀 중고생 300명 등 총 370명에게 1년간 총 9억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햇다. 대상문화재단의 국내 대학생 장학 사업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인문학 분야와 기초과학 분야, 식품관련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2008년부터 시행해 온 동남아학생 한국유학 지원 사업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학생들의 한국유학을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에 우호적인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글로벌 리더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중·고등학생 장학 사업은 청소년가장,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의 자녀, 다문화가정의 자녀를 선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임창욱 대상문화재단 이사장은 "46년의 전통을 이어온 장학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면학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대상문화재단의 장학 사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펼치고, 국가발전의 중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02-19 15:29:0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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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중국직구 시장 본격 진출...분유 한류열풍 주도

매일유업이 전 세계 4위 전자상거래 기업인 중국 제이디 월드와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국 온라인 직구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매일유업은 중국 제이디 월드와이드(JD Worldwide)에 공식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http://mall.jd.hk/index-183448.html)를 오픈하고, '앱솔루트 명작' 등 국내산 분유를 비롯해 '맘마밀 요미요미' 등 다양한 유아식 제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2007년부터 '매일 금전명작'으로 중국 수출을 본격화했다. 수출액은 2011년 630만 달러(약 70억 원)에서 지난해 3800만 달러(약 420억 원)로 대폭 증가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중국 1위 유아식 기업인 비잉메이트 (Beingmate)와 특수분유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조인트 벤처 설립 협약(JVA)를 맺고 중국 특수분유 시장에도 진출했다. 또한 최근 아시아권 학계·의료계와 협력해 중국 등 아시아지역 엄마들의 모유 연구를 위한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를 설립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중국 내 영유아 산업이 성장 중인 가운데, 매일유업은 수출/JV/온라인 직구/면세점 등 해외사업 추진을 위한 모든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이번 제이디 월드와이드 입점을 통해 급성장 중인 중국 온라인 직구와 모바일 쇼핑에 발 빠르게 대응해 한국산 유아식 제품들을 선보이고, 향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확장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해외 직구시장은 2008년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13년 700억 위안(약 12.6조) 을 기록했다. 이 중 분유직구 시장은 약 10%에 해당하는 1~2조로 추정되며, 중국 전자상거래 연구센터에 따르면 '18년까지 연평균 60%씩 고성장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6-02-19 15:21:43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