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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미백 기능성 마스크팩 '트라넥스 화이트' 출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자외선 예방과 미백 효과가 큰 기능성 화장품 '트라넥스 화이트 슈퍼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트라넥스 화이트 슈퍼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하는 미백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미백 효과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 받은 팩 제품이다. 이 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함께 트라넥사믹에씨드·자연 성분이 함유돼 자극 받은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과 미백에 효과적이다. 또 녹차추출물과 감초추출물이 피부의 안색을 맑게 해준다. 살구씨오일, 병풀추출물 등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줘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 특히 화학 첨가물인 트리에탄올아민, 실리콘, 동물성오일, 합성색소 등이 첨가되지 않은 안심처방 제품이기 때문에 자극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개념 엠보싱 겔마스크 타입으로 마스크팩 표면이 올록볼록하게 처리돼 마스크팩의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며, 미세한 모공까지 미용성분과 수분을 듬뿍 품어줘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상층과 하층 마스크로 나누어 구성되어 보다 간편하게 얼굴선에 맞추어 부착 할 수 있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 이혜림 약사는 "여름은 뜨거운 햇빛만큼 자외선이 매우 강한 계절이기 때문에 피부에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기 쉽다"며, "특히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는 평소 자외선 차단과 애프터케어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며, 트라넥스 화이트 슈퍼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미백기능성제품으로 꾸준히 사용할 경우 여름철 칙칙해진 피부톤 개선에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2015-07-20 15:58:06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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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솔 45주년 기념 '가족·사랑·건강·행복 케어 캠페인' 진행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출시 45주년을 맞아 7월 한달 간 '가족ㆍ사랑ㆍ건강ㆍ행복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마데카솔이 1970년 출시된 이래 소비자들에게 오랫동안 받아 온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방법은 마데카솔 브랜드 홈페이지(www.madecassol.co.kr)의 이벤트 메뉴에 접속한 후 캠페인 참여하기를 누른 후 '가족', '사랑', '건강', '행복' 중 1개의 단어와 '케어'를 조합해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대한민국 어린이, 행복하게 케어해 주세요', '사랑하는 아들, 딸들! 상처는 마데카솔로 케어하고 건강하게 크자!' 등과 같이 간략하게 마음을 담아 전하면 된다. 응원 메시지 전달과 함께 마데카솔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월드비전의 '사랑의 도시락'으로 기부된다. '사랑의 도시락'은 식사를 거르는 아동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적어도 하루 한 끼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조리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응원 캠페인을 통한 기부는 8월 여름방학에 급식을 제공받지 못해 식사를 거르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45년동안 아이들의 상처 치료를 위해 애써 온 마데카솔이 이런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 뿐만 아니라 소아암어린이 봄소풍 후원, 유소년 국가대표팀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지속해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데카솔은 '마데카솔케어', '마데카솔분말', '복합마데카솔', '마데카솔연고' 등으로 구성돼 상처의 종류와 특성에 맞게 선택·사용할 수있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외에도 식물성분이 함유된 신개념 립밤 '마데코밤', 햇빛에 탄데 바르는 프로비타민 연고인 '덱스놀 연고', 다용도 타박상 치료제인 '타바겐 겔', 흉터치료제인 '스카지움 겔' 등 다양한 상처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2015-07-20 15:57:4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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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구지은 불화설 일축…인천국제공항 '푸드 엠파이어' 오픈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아워홈이 최근 보직 해임된 구지은 부사장과 노희영 히노컨서링펌 대표(사진)의 불화설을 일축하듯 지난 15일 인천공항에 푸드 엠파이어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워홈은 푸드 엠파이어를 여행을 떠나기 전 공항에서 즐기는 미식여행을 콘셉트로 인천공항을 테마파크화해 선보였다. 크게 탑승동과 여객동 두 곳으로 나누며 총 4개의 매장에 18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여객동에는 화덕과 치즈를 활용한 서양음식점 '모짜루나'와 한식당 '반주'가 문을 열었다. 탑승동에는 이슬람교 신자들을 위한 할랄푸드점 '니매트'(Nimat)가 입점했다.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 구역에는 '인천별미'와 '손수김밥' 등 공항 특성상 간편한 식사를 위한 브랜드들도 들어섰다. 푸드 엠파이어는 아워홈이 급식 중심의 사업 구조를 탈피해 외식업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프로젝트다. 구 부사장과 CJ고문인 노희영 대표가 인테리어 디자인, 메뉴 개발, 유니폼 디자인에 참여해 주목받았다. 특히 구 부사장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공항 푸드코트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 이번 구 부사장의 해임에 관련해 일각에서는 노 대표가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노 히노컨서링펌 대표는 "구지은 부사장과는 좋은 선후배 관계로 지내고 있으며 현재 조직 내부 상황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며 "프로젝트를 맡은 책임자로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의 마음가짐으로 임무수행에만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2015-07-20 15:57:17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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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우유, 중국 수출 14개월만에 재개…유업계 숨통 트이나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한국산 흰 우유(살균유)의 중국 수출이 14개월 만에 재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우리나라 흰우유 제품이 1년2개월 만에 중국에 수출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 흰우유는 중국 정부가 등록된 업체에서 생산한 유제품 및 등록된 품목에 대해서만 수입을 허용하는 '해외유제품 생산업체 등록제'를 지난해 5월부터 실시함으로서 수출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살균우유 대중국 수출액은 지난 2013년 957만4000달러(4941톤)에서 529만6000달러(2618톤)로 두 배 가까이 떨어졌다. 올 들어서는 상반기까지 수출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수출은 흰우유 수출 재개를 위한 한·중 정부 간 협의를 통해 지난달 2일자로 국내 유제품 생산업체 3개소(서울우유, 매일유업, 연세우유)의 흰우유(살균유) 품목이 중국 정부에 등록됨에 따라 성사됐다. 첫 수출제품은 매일유업에서 생산한 흰우유 5톤으로 중국 내 통관절차를 거친 후 중국 산동성, 상하이 및 북경 등 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우유와 연세우유 등도 수출을 위한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수출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에 1차로 5톤 가량을 먼저 수출하고 앞으로 월 100톤까지 수출 물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흰우유를 비롯한 유제품을 중국에 계속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는 물론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수출 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20 15:50:38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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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신나는 여름방학 공연 나들이 어떠세요"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대표 최종만)가 본격적인 여름방학을 맞아 소비자들이 공부에 지친 아이들과 함께 문화 바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코믹뮤지컬 티켓 증정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sullai.com) 고객마당·경품이벤트에 신청 글을 남기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뮤지컬 '점프' 공연티켓(1인2매)을 증정한다. 점프는 무술 고수 가족의 집에 엉뚱하고 귀여운 도둑들이 들어와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대사없이 생생한 라이브 액션과 절묘한 코믹 연기로 표현, 관객들에게 요절복통 웃음을 선사한다. 화려한 마샬아츠, 아크로바틱에 극적인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 국내 및 전 세계 40여 개국 1만여 회 공연으로 전 세계 500만 명 이상 관객을 열광시켰다. 또 뮤지컬 본고장 웨스트엔드 4년 연속 초청 공연과 뉴욕 브로드웨이 상설공연을 비롯해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가대표 문화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강강술래는 31일까지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보양식 한우사골곰탕박스(500ml·10봉·20인분)를 50% 할인된 3만57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매장 인기메뉴인 강강양념구이(520g·4만3000원) 또는 술래양념구이(520g·4만3000원)를 구매하면 한우양념불고기(500g)를 덤으로 증정한다.

2015-07-20 15:48:44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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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코스메틱...'에스트라 리제덤RX쿠션' 출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메디컬뷰티 전문기업 에스트라(대표 임운섭)는 병의원 유통내 더마 코스메틱 최초로 '에스트라 리제덤RX 쿠션'을 출시했다. 오는 24일 출시되는 '리제덤RX 쿠션'은 SPF 50+/PA+++ 으로 무기자외선 차단 필터(유기자외선 차단제 무첨가)를 사용해 연약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기자외선 차단 필터는 자외선이 피부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 일반 피부는 물론 피부과 관리 후 약해진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나 덧바르기 편리하도록 항균 퍼프를 사용하는 쿠션 제형으로 개발됐고, 피부톤 보정 효과(21호, 23호)도 갖춰 ㈜에스트라의 연구결과가 집약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약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개선을 도와주는 유효 성분인 기저막 펩타이드로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오매추출물과 EGCG(Epigallocatechin-3-gallate) 성분 등도 함유했다. 한편, 에스트라는 여름에도 산뜻하게 피부를 가꾸어 주는 스킨케어 제품 2종도 선보인다. '에스트라 리제덤RX 듀얼크림 For Oily Skin'은 피부과 관리 후 약해진 피부 개선 및 일시적으로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조절해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크림이다. 아울러, '에스트라 테라크네 토너'는 피부과 관리 후 과잉 건조를 케어하는 여드름성 피부를 위한 녹차추출물을 베이스로 한 토너다. 에스트라 마케팅팀 유정현 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에스트라 리제덤RX 쿠션'은 자외선 차단제의 개념을 넘어 피부 보호와 커버 기능을 더한 제품"이라며 "병의원 유통채널을 고집하는 메디컬 뷰티 기업인 에스트라의 전문성을 담아 출시한 만큼 연약해진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3개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리제덤RX 라인과 테라크네 라인을 강화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으며, 국내 NO.1에서 더 나아가 아시아 병의원 채널 화장품 1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3종은 '에스트라 리제덤RX 쿠션(15g, 퍼프 3개 / 3만2000원)', '리제덤RX 듀얼크림 For Oily Skin(40ml / 5만원)', '테라크네 토너(200ml / 3만2000원)'이며, 구매처는 에스트라 홈페이지(www.aestura-dermaca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20 14:39:00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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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지나친 음주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원인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휴가철에는 음주량이 늘기 마련이다. 실제로 주류 관련업계에 따르면 여름철 주류 판매량은 약 20% 가량 증가한다.7월과 8월 휴가철에 음주교통사고가 급증한다는 경찰서 통계도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려면 지나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정답. 건강을 위해서도 절주는 중요하다. 중소기업체를 운영하는 이모씨(54세)는 평소 2주에 한번 꼴로 회식 자리를 갖는다. 본인이 애주가인 것도 있지만 10명 남짓되는 직원들 모두 술을 즐겨 마시기 때문. 상황이 이렇다보니 저녁식사만 간단히 하고 끝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최근에도 어김없이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졌는데 이 모씨는 엉덩이와 허벅지가 아파서 바닥에 앉아 있기가 힘들었다고. 단순 통증으로 생각했으나 걸을 때마다 기분 나쁜 통증이 있어 병원을 찾았다. 이 씨의 진단명은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 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에 따르면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7300여명에 달했다. 특히 여성보다 남성에게 2배 이상 많이 나타났는데 그 중에서도 50대가 전체 환자의 26.4%로 가장 많았다. 대퇴골두 무혈성괴사는 골반뼈와 맞닿아 있는 넓적다리뼈 위쪽의 대퇴골두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서 고관절 부위가 괴사가 진행하는 질환이다. 정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진 것은 아니나 과한 음주와 스테로이드 사용이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척추관절 난치성 통증 구로예스병원의 황은천 원장은 "잦은 음주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는데 이로인해 미세혈관이 막히면서 혈액 순환 장애를 유발해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라며, "초기 증상이 심하지 않은데다 통증 부위가 다양하고 명확치 않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심해지면 보행이 어려워지고 불편함이 커지기에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허리와 엉덩이 부위가 아프고 뻐근하면 이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개인에 따라 앉았다 일어나기가 힘들거나 걸을 때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 증상이 심해지면 통증으로 양반 다리가 어려워지는 것이 특징이다. 검사는 엑스레이나 MRI 촬영 등으로 가능하며 괴사가 진행되기 시작하였다면 약물이나 주사 등비수술적 치료가 아닌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관절을 보존할 수 있지만 진행 정도가 심각하면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황 원장은 "수술은 환자의 상태와 질환 위치와 정도에 따라 판단하게 되는데 관절을 최대한 살리려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예방을 위해서는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삼가고 미세 혈관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과 고른 음식 섭취 등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2015-07-20 14:32:38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