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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롯데百 "가격 확~ 낮췄습니다"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은 설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15% 늘렸다. 한우 12만세트, 굴비는 4만5000세트, 옥돔·갈치는 4만세트 등을 더 확보했다.바이어들은 지난해 여름부터 전라도, 제주도 등 산지를 방문해 물량을 사전에 확보, 선물세트의 가격 인상폭을 낮췄다. 그 결과 굴비의 경우 참조기의 원물가는 전년대비 60~80% 올랐으나 롯데백화점은 선물세트의 가격 인상폭을 20~30%로 줄였다. 지난해 과수 피해가 크지 않았던 청과는 선물세트 가격을 10~20% 인하했다. 롯데백화점은 또 이색 선물세트와 실속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입점한 이태리 프리미엄 고메 마켓 '펙(PECK)'의 최고급 선물세트 25품목을 선정해 선보이고 성심당·김영모·고래사 등 지역 상생 협력세트 38품목, 양띠 해 맞이 무똥 시리즈 와인 등 이색적인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또한, 장기적인 소비 침체의 영향으로 올해도 실속 선물세트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10만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의 종류를 20% 가량 늘려 약 800여 가지 상품을 준비했다. 이 외에도 고객들이 더욱 신선한 상태로 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도록 축산 선물세트에는 보냉 효과를 내는 밀폐형 냉장케이스의 두께를 보강했다.

2015-02-08 18:00:59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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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롯데홈쇼핑, 알뜰·실속·정성 챙긴 '설 특집전'

롯데홈쇼핑(대표:강현구)은 알뜰·실속 상품으로 구성한 설 특집전 '설 마음 한 상'을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불황과 연말정산 세금폭탄 우려로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될 것을 고려해 실속 상품 판매와 함께 카드 할인, 사은품 제공 등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은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이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강식품 편성 비중을 전년 설보다 9% 이상 높였다. 대표 효도 선물로 각광 받는 '정관장 홍삼정 마일드'는 10병(병당 100g)이 한 세트로 35만4000원에 판매한다. 카드 할인 7%에 롯데홈쇼핑 TV 전용 앱인 '바로TV'를 통해 구매하면 구매가격의 20% 상당의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갱년기 여성 건강식품으로 롯데홈쇼핑 베스트셀러 상품인 '백수오 퀸 프리미엄'도 판매될 예정이며 4개월분이 21만원이다. 또 명란젓 세트, 제주 옥돔 등 실속 있는 먹거리도 선보인다. 대한민국 유일 수산제조 명장 '장석준 명장 명란젓 세트'는 저염숙성과 색소 및 합성보존료 무첨가를 특징으로 하는 제품으로 가격은 6만9900원이다. 왕실 진상품으로 알려진 '제주옥돔'도 선물에 적합한 특대 사이즈로 선별해 판매된다. 행사 기간 제품에 따라 최대 7% 카드할인과 무이자 24개월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2015-02-08 18:00:58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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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농협유통 "최소 비용으로 최고의 선물을"

농협 하나로 클럽·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 (대표 김청룡)은 설을 맞아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장기불황속에 가격과 품질까지 꼼꼼히 준비한 실속형 선물세트에 중점을 두어 포장의 간소·경량·단순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 품질의 우리 농축수산물로 구성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침마루 사과·배 혼합(5만1000~5만6000원)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고품질 농산물을 엄선해 사과·배 혼합세트로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로 제수용에 적합한 대과크기 상품만 선별 포장했다.소비자들의 제철과일 선물세트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제주도 최상품인 뜨라네 프리미엄 한라봉(5만2000~5만8000원)도 내놓았다. 실속파 소비자를 위한 선물세트도 출시했다. 농협 같이의가치 1호(1만5900원)는 한삼인과 애경산업의 제휴로 한삼인의 홍삼 성분으로 만든 치약, 비누, 샴푸, 린스 등의 상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10+1 행사상품으로 농협카드 결제시 3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같이의가치 사조해표 선물세트 N호 (2만1500원)는 농협목우촌 상품과 사조해표 상품을 함께 꾸며 알차게 구성한 선물세트로 인기 아이템인 햄+식용유+참치로 구성했다. 이밖에 원료 짝갈비를 냉장상태에서 손질해 육즙 손실이 적고 맛과 식감이 우수한 갈비와 불고기, 국거리가 함께 구성된 다양한 명절음식을 만들 수 있는 혼합선물세트도 출시했다.

2015-02-08 18:00:58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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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풍성한 사랑…1등 쥬스 '델몬트 주스'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음료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국내 주스 브랜드 '델몬트'의 인기제품을 8000원대부터 1만3000원대의 부담 없는 중저가로 구성하고 명절 분위기가 나는 포장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델몬트 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사과 3본입 세트', 제주감귤 100% 사용한 '제주감귤주스 세트', 프리미엄 오렌지 주스만으로 구성된 '오렌지주스 세트' 등 3종이 준비됐다. 1.5ℓ페트의 경우 한국의 미가 물씬 풍기는 보석함 느낌을 살려 포장재를 고급스럽게 꾸민 '포도·매실·제주감귤 선물세트'와 단아한 고급 보자기 모양의 선물 포장박스에 담긴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주스로 구성된 '혼합4본 세트' 2종이 있다. 이밖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망고 등으로 구성된 '델몬트 소병 12본 세트' 2종도 명절 분위기를 듬뿍 담은 포장재로 만들어졌다. 1982년 이후 30년 넘게 사랑을 받아온 델몬트 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델몬트 주스는 1999년부터 16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 '골든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2015-02-08 18:00:5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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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애경 "마릴린 먼로 등 추억 속 스타가 선물로"

애경(대표 고광현)은 가치와 의미를 담아 받고 싶은 종합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애경 설 선물세트를 통해 세계적인 영화배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마릴린 먼로 컬렉션 설 선물세트'는 사랑 받는 뷰티아이콘 마릴린 먼로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케라시스 오드리 헵번 에디션 설 선물세트'는 풋풋하고 매력적인 전성기 시대의 오드리 헵번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제품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케라시스 월드스타 에디션(by. WIT) 설 선물세트'는 국제 비영리조직 WIT(Whatever It Takes)와 협업해 앤 해서웨이·조지클루니 등이 재능기부한 아트워크를 담았다. 화가 반 고흐와 국내 유명작가의 디자인을 담은 명화 컬렉션 설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명화 컬렉션 설 선물세트'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물세트에 반영해 선물을 전달하는 사람의 따뜻한 감성과 제품의 실용성을 함께 전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선물세트이다. 이 외에도 '케라시스 나눔 스페셜(by. 김태호 작가) 설 선물세트'는 발달장애 화가인 김태호 작가의 따뜻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애경 종합선물세트 패키지는 이수동 화백의 '사랑이 만드는 천 가지 이야기' 그림으로 화사함을 더했고, 여기에 강병인작가의 캘리그라피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를 새겨 넣었다. 단일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한 애경 설 선물세트는 각 브랜드의 특징을 엿볼 수 있고 제품마다 콘셉트 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헤어 두피관리 기능에 특화된 한방 뷰티 브랜드 '현(賢) 설 선물세트'는 농협한삼인과 공동개발한 한방 뷰티브랜드 '현'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순샘 버블 세트'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은 순샘 버블 주방세제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다.

2015-02-08 18:00:53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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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배상면주가 '특선약주'·'과실주' 세트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100만명이 선택한 베스트셀러인 특선약주세트와 오매락퍽, 명품 과실로 빚은 과실주 세트, 자연 그대로의 원료와 숙성으로 탄생한 느린마을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배상면주가 특선약주세트'는 명절 때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 대표의 선물세트. 새콤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인 산사춘의 맛과 향을 보다 깊게 해 만든 '산사춘 진(眞)'과 몸에 좋은 한약재를 아낌없이 넣어 빚은 최고의 약주인 '활인 18품'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도자기 잔을 추가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3만 원. 배상면주가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오매락퍽'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아 숙성한 알코올 40도의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황토로 구운 토기를 나무 망치로 깨서 그 안에 든 병을 꺼내 마시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 샴페인을 터트려 세러머니하는 것처럼 연출할 수 있다. 5만8000원, 배·사과·홍시·복분자로 빚은 과실주 세트도 다양하다. 나주의 배, 청송의 꿀 사과, 완주의 대봉감, 고창의 복분자 등 최고의 원산지에서 재료를 엄선해 과실 고유의 풍미를 자랑한다. 3만~5만원대. 최적의 자연 환경에서 기나긴 시간을 거쳐 술 본연의 깊은 풍미를 자아내는 느린마을 선물세트도 있다. '이화주세트'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만큼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산사춘 9years 세트'는 일교차가 심한 경기도 포천 옹기항아리에서 무려 9년간 숙성해 탄생했다. '느린마을 소주세트'는 100% 국내산 보리와 고구마를 사용, 증류원액을 황금비율로 블렌딩해 맛과 향이 뛰어나다. 3만~5만원대. 배상면주가의 설 선물세트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및 느린마을양조장 앤펍 강남, 양재, 센터원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5-02-08 18:00:50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