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물] G마켓 '설 혜택 플러스'로 알뜰하게
G마켓(대표 변광윤)은 오는 15일까지 '2015년 설 혜택 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 최적의 기후 조건에서 자라 달고 시원한 '비단고을나주 완사천 나주배'(7.5kg)는 15% 할인된 3만2900원에, 산지농원에서 직접 배송돼 신선한 '에버그린팜 청송꿀사과 선물세트'(5kg)는 20% 할인한 1만9900원에 선보인다. 수산물도 할인가에 선보이고 있다. 설 인기 선물 '영광 법성포 굴비'(20미)는 35% 할인된 3만5900원에, '완도 참전복'(1kg)은 33% 할인한 5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전, 부침류 등 많은 명절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만큼 명절 시즌 꾸준한 수요가 있는 상품이다. 카놀라유 세트인 '청정원 G기쁨 5호'(500ml*3개)는 10팩에 38% 할인한 5만5000원에 판매한다. '동원 혼합 85호'는 42% 할인한 1만4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참치, 리챔, 노블레 카놀라유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게릴라 최저가 찬스 코너'에서는 인기 가공식품 선물세트를 파격적인 특가에 선보인다. 실속파 고객들을 위한 1만원 이하의 생활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샴푸, 린스, 치약 등으로 구성된 '아모레퍼시픽 종합 A호+소이릴리프크림'(6600원), '메디플라워 쉐어버터 바디크림+핸드크림 세트'(7900원), 5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로즈마인 퍼퓸드 핸드 크림 5종세트'(6900원) 등이 있다. 프로모션 진행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 할인(최대 5000원) 쿠폰, 10만원 이상 구매 시 7%(최대 2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