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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파리바게뜨, 맛있고 '빵빵'한 선물

파리바게뜨는 설을 맞아 롤케이크·카스테라·파운드케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로 1만~3만원대 다양한 베이커리 선물세트를 내놨다.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선물로 청정 제주의 맛을 담은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명가명품 제주 천혜향 카스테라'는 제주도 대표 과일인 '천혜향'과 감귤꽃꿀을 넣어 목초란으로 구워냈다. '제주 한라봉&벌꿀 케이크'는 한라봉의 상큼함에 감귤꽃꿀의 촉촉함을 더한 구움 케이크다. 모나카·도라야끼·브라우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제품을 조합한 1만~2만원대의 실속형 멀티조합세트도 판매한다. 국산 찹쌀로 만든 모나카와 팥앙금의 도라야끼로 구성된 '정성가득 세트', 미니 바움쿠헨과 스틱 타입의 치즈케이크, 브라우니가 들어있는 '사랑나눔 세트'는 대표적인 실속형 세트다. 호두쿠키와 콩고물이 만나 새롭게 탄생한 콩고물 쿠키와 미니사이즈 쁘띠만주, 스타볼의 3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세가지 소망'도 눈길을 끈다. 전통선물의 베스트 제품인 '화과자 세트'는 당도는 낮추고 원료 본연의 맛에 충실해 선물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정갈하게 빚은 팥·유자·밤·호박·백앙금의 다섯 가지 맛 화과자로 구성된 '화과자명가(소·대)', 화과자와 아몬드플로랑틴·모나카·도라야끼 등 인기상품을 한데 모은 '새해소망선물세트(중·대)', 화과자와 양갱이 함께 들어있는 '소망가득세트' 등이 있다. 파리바게뜨는 명절에 직접 찾아 뵙기 어려운 친지나 지인들에게도 편리하게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서도 파리바게뜨의 주요 선물세트들을 판매한다.

2015-02-08 18:00:4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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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CJ제일제당 "올해는 연어캔 선물하세요"

CJ제일제당은 올해 실속형 소비 경향에 맞춰 2만∼5만원대 중저가 선물 세트를 대폭 확대했다. 대표 상품은 스팸만 들어있는 '스팸 8호'(3만4800원), 스팸과 연어캔을 복합 구성한 '스팸연어 2호'(4만68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CJ 알래스카 연어' 세트 구성을 지난해 28개에서 41개로 늘리고, 매출 목표도 지난 추석보다 40% 성장한 110억원으로 세웠다. 특히 'CJ 알래스카 연어' 선물세트 구성을 지난해 28개에서 41개로 대폭 확대했다. 주력 제품은 연어캔 단독으로만 구성한 'CJ건강연어 8호'(4만1800원)와 연어캔과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를 함께 담은 프리미엄 세트 'CJ건강연어 블루라벨'(7만9800원) 등이 있다. 인기 제품 위주로 구성한 '특선세트'도 스팸·고급유·연어캔 등을 기본으로 쓰임새가 다양한 실속형 복합세트로 새롭게 단장했다. 전통적인 명절 선물인 '식용유 세트'는 카놀라유·포도씨유·올리브유 등 프리미엄유를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했다. '건강을 생각한 요리유'와 '건강을 생각한 요리 올리고당'을 고급유와 담아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이밖에 기존 '한뿌리' 병 타입과 파우치 타입을 함께 구성한 '한뿌리'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내놨다. 지난해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흑삼추출액 100% 제품인 '한뿌리 흑삼진액' 역시 확대 판매할 예정이다.

2015-02-08 18:00:42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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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홈앤쇼핑, 고기·탕류 등 '식품' 확대

홈앤쇼핑이 오는 설을 앞두고 오는 14일까지 식품류를 강화한 설 명절 상품 특집 방송을 편성하고 다양한 상품을 진행한다. 명절 특성상 식품 구매량이 많아지는 점을 감안해 설날 온 가족이 다함께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고기와 탕류를 편성한 것. 홈앤쇼핑은 갈비와 정육을 함께 넣어 원육 구입시 손질이나 양념에 재우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스테디셀러 상품인 '윤상섭 갈비찜'과 숯불 갈비집 30년 전통의 비법 노하우를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탤런트 박상면이 차별화된 노하우를 접목하여 만든 '박상면 불고기'와 북한식 불고기로 인기를 끌고있는 '전철우 불고기'를 내놓았다. 또 코미디언 배연정이 곤지암에서 직접 운영하는 소머리곰탕을 그대로 담아낸 '배연정 소머리 곰탕'은 장시간 동안 소뼈와 사골, 소머리 고기를 우려낸 육수를 첨가해 추운 겨울에 어느 음식과도 맞는 궁합을 자랑한다. 청과류로는 농협에서 엄격한 생산·유통관리를 통해 보증한 제품을 홈앤쇼핑이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 가격으로 350g 이상의 특대사이즈로 선보이는 '농협 사과·배 세트'와 한라봉, 반건시 등, 제수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상품들을 다양하게 편성했다. 이밖에 수산물로는 청정해역 완도에서 생미역과 다시마를 먹고 자라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완도 전복'을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 제공한다.

2015-02-08 18:00:39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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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작고 실속있게…"차별화로 지갑 열어라"

올해 설 선물 키워드는 '실속'과 '차별화'다. 1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세트, 불황에도 인기몰이 중인 디저트나 고급 수입 수산물 세트 등이 눈에 띈다. 유통업계는 최대 대목인 설을 맞아 새롭고 독특한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였다. 특히 길어진 불황으로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은 고객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상품 차별화에 힘썼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은 최근 대세가 된 1~2인 가구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5미 짜리 굴비세트, 3마리로 슬림하게 구성한 갈치세트 등 알뜰형 '소포장' 제품을 대폭 확대했다. 불황에도 디저트는 지난해 백화점 매장 매출이 10% 이상 신장할 정도로 인기다. 이에 따라 백화점들은 디저트 품목을 20∼30% 늘렸다.랍스터·킹크랩 등 고급 수입 수산물도 선물세트로 출시됐다. 식음료업체들은 2만∼3만원대 저렴한 선물세트에 주력했다. 더불어 '웰빙'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홍삼·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 선물도 다양하게 내놨다. 뷰티·패션·생활용품 업체들은 불황에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를 위한 실속형 세트로 인기몰이 중이다. 바디·헤어관리 제품 등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선물세트부터 기능성 화장품·속옷·구두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카드 구매 고객 대상 할인 및 구매금액대 별 할인, 10개 구매시 1개를 더 주는 덤 행사, 배송비 무료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2015-02-08 18:00:39 염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