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유니클로, 23일까지 니트 제품 최대 2만원 할인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23일까지 총 11개의 니트류 제품들을 최대 2만원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포함되는 니트류는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히트텍·캐시미어·모헤어와 램스울 등 뛰어난 보온 효과와 세련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이하 EFM)' 니트는 고품질 메리노울을 사용해 부드럽고 착용감이 편안하다. 털 뭉침과 같은 옷 손상에 대한 걱정없이 세탁기로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다. 기존 3만9900원인 여성용 'EFM 크루넥 가디건'과 'EFM V넥 가디건'은 2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기존 2만9900원인 여성용 'EFM 립터틀넥 스웨터'는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여성용 '히트텍 니트 튜닉'과 '히트텍 니트 하이넥 스웨터'는 1만원 할인된 2만9900원에, 캐시미어 100%의 고품질 소재로 만들어진 여성용 '캐시미어 V넥 스웨터'는 2만원 할인된 5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 여성용 '모헤어 블렌드 스웨터'를 기존 2만99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 판매하며, '램스울' 니트 제품들은 최대 1만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제품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2014-12-19 11:07:40 박지원 기자
유아용품도 '직구 바람'… 2명중 1명 경험 있어

유아동용품 업계에서도 직구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영유아용품 수입사 스엔코에 따르면 최근 유아동 자녀를 둔 100명의 엄마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7%가 해외 직구로 유아동제품을 구입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해외직구로 산 제품은 의류나 신발 등 잡화(42%)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목욕용품(29%), 식품(17%), 장난감(4%)·유모차(4%)·기저귀(4%) 등의 순이었다. 평균 구매비용은 응답자 2명 중 1명(50%)이 '5~10만원'선이라고 답했다. 또 '10~20만원'이라는 응답자는 42%, '20~30만원'은 8%에 그쳤다. 해외직구를 하는 이유에 대해 64%가 '저렴한 가격'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상품 종류의 다양성'(25%), '국내에 없는 브랜드'와 '품질이 우수해서'라고 응답한 사람은 각각 5.5%를 차지했다. 스엔코 관계자는 "해외 직구의 최대 매력은 저렴한 가격이라지만 고가의 유아동 제품의 경우 직구보다는 안정적인 국내 수입사를 통해 구매하는 추세"라며 "이는 국내 수입사를 통해 구매하면 환불·애프터 서비스 등이 편리하고 국내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들이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2년 이내 '해외직구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직구의 피혜사례로는 배송지연이나 분실, 판매자 연락두절 등이 꼽혔다.

2014-12-19 10:34:33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