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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한정판 '헬로키티 인형' 50만개 판매…스페셜 컬렉션은 하루 만에 매진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가 지난달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헬로키티 한정판' 제품이 5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판매된 이 제품은 '마이멜로디(My Melody)' '턱시도 샘(Tuxedo Sam)' '폼폼 푸린(Pom Pom Purin)' '케로케로 케로피(Kero Kero Keroppi)' '배드 바츠마루(Bad Badtz-Maru)' '몽키치(Monkichi)' 등 헬로키티의 인기 캐릭터 6종으로 구성됐다. 6종 모두로 구성된 스페셜 컬렉션은 출시 하루 만에 매진됐고, 이후 차례로 출시한 헬로키티 인형 단품들도 현재까지 50만개 판매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지난해 맥도날드 헬로키티 리미티드 에디션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는 물량을 두 배로 늘렸으나 올해 역시 고객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5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맥도날드는 다가오는 2015년에도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맥도날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의 판매 가격은 인형 1개당 8000원, 맥도날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구매 금액에 상관 없이 헬로키티 인형 1개당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구입 가능한 수량은 개별 인형의 경우 2개씩으로 제한됐다.

2014-12-19 15:00:5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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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신진 피부과학자에 연구비 지원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8일 서초동 피부과학연구재단에서 '제5회 아모레퍼시픽 신진 피부과학자 연구지원 프로그램' 행사를 갖고 피부과학자들에게 연구지원비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의 피부 연구 역량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아모레퍼시픽과 피부과학연구재단이 연구지원 협약을 맺고 진행해 왔다. 해당 사업은 피부과학연구재단에서 선정한 네 명의 신진 피부과학자들에게 매년 2000만원씩, 2년간 연구비를 지원한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5년간 총 20명의 신진 피부과학자가 선정됐으며, 내년까지 총 8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이원주 교수의 '비타민D의 배양 인체 피지세포에 미치는 영향',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원종현 교수의 'AMP kinase 신호전달체계를 이용한 모발성장 촉진법 연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김도영 교수의 '베체트병에서의 TRIM 단백 발현 및 임상적 의의 규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화정 교수의 '피부 각질세포에서 IL-33에 의한 TSLP 발현 조절기전에 관한 연구'가 연구비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박영호 메디컬뷰티연구소장은 "아모레퍼시픽이 이어온 연구지원비 전달이 신진 피부과학자들의 연구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국내 피부과학 연구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12-19 13:32:5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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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또봇, 티라노킹 제치고 선전…"크리스마스 매출 기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국내 완구 제품이 주요 판매처에서 판매 순위 상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유명 완구 브랜드 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성과라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19일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부터 12월 첫째 주까지 한 달간 전국 대형 할인마트 완구 매출 순위에서 영실업 '또봇 어드벤처Y'가 1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또봇 델타트론(3위)' '바이클론 허리케인(7위)' '바이클론 우르사(8위)' '또봇 어드벤처Z(10위)' 등 자사 제품 5개가 10위 안에 포함됐다. 특히 또봇 델타트론의 경우 출시 첫 주만에 남아 완구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데 이어 11월 마지막 주와 12월 첫째 주에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또봇 열풍을 증명했다. 지난 12월 초 G마켓과 함께 진행한 또봇 한정판 프로모션에서도 또봇 델타트론, 또봇 어드벤처 Y, 또봇 쿼트란이 완판되기도 했다. 영실업 관계자는 "지난해 또봇 쿼트란 품절 사태를 겪어 올 연말에는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기 캐릭터의 충분한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완구 업계 최대 대목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올해도 또봇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12-19 13:32:38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