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중성세제 사용해 물세탁"… 노스페이스, 다운 선택·관리팁 공개

노스페이스는 올겨울 한파에 맞서 다운 재킷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제품 선택 노하우를 소개했다. 11일 노스페이스에 따르면 다운 재킷은 한 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입는 경우가 많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며, 관리 역시 중요하다. 우선 자신의 아웃도어 활동 스타일과 구매 목적 등을 고려한 후 다운 재킷의 길이, 겉감의 방수 기능, 발열 기술 적용 등 세부 사항 순으로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좋다. 어떤 소재가 사용됐는 지도 따져본다. 최근에는 보온성은 좋으나 습기에 약한 다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합성 충전재를 사용하거나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체온을 잡아 내부 온도를 높이는 발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노스페이스의 '테론 다운 파카'는 최고급 구스다운과 습기에 강한 엑셀로프트 소재를 충전재로 사용하고, 발열 안감인 프로히트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평소 짧은 시간에 고강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긴다면 재킷 부위별 특성을 체크한다. 노스페이스의 '스펙트럼 다운 재킷'은 스트레치 기능의 하이벤트 원단과 엑셀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활동성은 물론 보온성이 뛰어난 전문가용 방한재킷이다. 후드와 손목 부분의 디테일까지 신경 써 바람이 들어올 틈이 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성의 경우 출퇴근 등 일상생활이나 여행갈 때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면 좋다. 노스페이스의 '칼리아 다운 코트'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 풍성한 퍼가 달린 후드로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중성세제 사용해서 물세탁해야 고가의 다운 재킷을 오랫동안 새 옷처럼 입기 위해서는 관리와 보관에도 신경써야 한다. 입고 난 후에는 바로 옷걸이에 거는 것보다 먼지와 습기를 제거하고 바람을 쐬어 각종 채취나 오염물질을 털어낸 뒤에 보관하는 게 좋다. 주머니에 넣어두거나 접어 보관하면 볼륨감이 줄고 습기로 품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문지 혹은 제습제를 함께 넣어둔다. 장롱 안에 보관해둔 다운 재킷의 볼륨이 줄었거나 다운이 아래로 쏠려서 옷 모양이 변했다면, 둘둘 말린 신문지나 가벼운 막대로 재킷 하반부에 뭉쳐있던 털을 살살 치면 옷이 볼륨감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다운 재킷은 드라이클리닝보다는 물세탁을 하는 것이 좋다. 드라이클리닝은 솔벤트 성분이 깃털의 기름을 분해해 탄력과 복원력을 훼손시킨다. 또 세탁을 자주 하게 되면 기존에 갖고 있는 보온성과 복원력 등의 기능이 점차 줄어든다. 따라서 너무 잦은 세탁보다는 손목이나 목 부분 등 때가 자주 타는 곳에 부분 세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체 세탁하기 전에는 지퍼는 여미고 후드는 분리해 가급적 옷의 외형이 흐트러지지 않게 한다. 세탁은 제품 태그(Tag)에 나와 있는 방법을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일반적으로는 중성세제나 다운전용 세제를 사용해 오염된 부위를 가볍게 주물러 빤 뒤 깨끗한 물에 충분히 헹군다. 가볍게 탈수한 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오래 말리고 두드려 뭉친 털을 풀어준다. 외관상 건조가 된 것처럼 보여도 솜털은 수분을 머금고 있는 경우가 있어 충분한 건조가 필요하다.

2014-11-11 15:38:00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2014 뷰세의 날' 10주년 기념 파리 헤어쇼 진행

헤어 살롱 브랜드 제오헤어와 프랑크프로보 본사 뷰쎄는 제10회 '2014 뷰쎄의 날'을 26일 반포동 세빛섬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스타 헤어 디자이너발굴하는 헤어 콘데스트와 프랑스 파리 본사에서 파견된 스타 아티스트가 진행하는 헤어쇼로 구성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는 1부 행사에서는 실력 있는 헤어 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뷰쎄 헤어 콘테스트가 열린다. 총 250여 명의 디자이너와 스텝들이 출전하며, 수상자에게는 프랑스 파리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세빛섬에서 열리는 2부 행사에서는 시상식, 초청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7시부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프랑스 파리 프랑크프로보 본사 아카데미팀이 헤어쇼를 선보인다. 이번 헤어쇼의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또 티켓 구매 고객 중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27일 프랑크프로보 본사 아카데미 교장이 진행하는 기술 세미나 티켓(20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뷰쎄의 신용진 대표는 "국내 헤어 디자이너들의 자질과 도전 의식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무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헤어 콘테스트를 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미용인들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11 15:27:04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모바일 지갑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 도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모바일 지갑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뱅크월렛카카오는 금융결제원과 16개 시중 은행, 다음카카오가 함께 만든 국내 최초 SNS 기반 모바일 지갑 서비스다. 온·오프라인 결제는 물론 카카오톡 이용자 간 소액 송금, 전국 CD·ATM 이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편의점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PC에서 뱅크월렛 홈페이지를 방문해 발급 신청을 한 후 스마트폰 앱을 열고 카드 정보가 수록된 QR코드 스캔 등 안내에 따라 발급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서비스 가입 후 기존 플라스틱 현금카드와 연동된 '모바일 현금카드'가 생성이 되면 편의점 상품 구매할 때 계좌 잔액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다음 달 뱅크월렛카카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황진복 마케팅팀 팀장은 "미래 종합생활 편의공간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차별화 상품, 마케팅뿐만 아니라 결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도 필수적이다"며 "편의점이 지금보다 한 단계 진화하는데 있어 이번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가 중요한 분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말했다.

2014-11-11 15:26:20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큐레이션 쇼핑몰 '3040세대 남성 이용 늘어'

올해 큐레이션 쇼핑을 이용하는 남성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번가는 올해 1월부터 10월 말까지 '쇼킹딜 십일시' 내 무형상품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성 고객 구매가 전년대비 5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무형상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 상승했다. 성별 비중은 여성(57%)이 남성(43%) 보다 높은 반면 무형상품 구매는 남성이 51%로 여성(49%)을 앞질렀다. 특히 30∼40대 남성의 구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3% 증가했다. 서형준 쇼킹딜 e-쿠폰 팀장은 "서비스도 하나의 상품으로 인식되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레저·문화이용권, 식사권 등의 무형상품이 잘 팔린다"며 "특히 인원 수대로 비용이 지불되는 체험권이나 입장권을 사는 30∼40대 남성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상품 별로 보면 무형상품 중 '놀이동산 이용권(25%)'이 가장 많이 팔렸고, 이어 '뷔페·레스토랑 이용권(23%)' '스키시즌권·락카권(21%)' '여행·체험·입장권(18%)' '모바일 상품권(13%)'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쇼킹딜 십일시에서는 무형상품 구매 고객을 위해 멤버십 카드인 '쇼킹 레드카드'를 올해 연말까지 발급한다. 2만원 이상 무형상품을 단 한번 구매해도 11번가에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 1000점을 적립해준다. 이 외에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정가보다 28% 할인된 2만1000원에 1000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2014-11-11 15:25:41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파리바게뜨, 빼빼로 데이 신제품 30종 출시…할인·경품 이벤트 실시

파리바게뜨가 11월 11일을 맞아 젊은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세련된 디자인과 위트 있는 신제품 30여종을 출시했다. '큐피드의 화살로 마음을 빼앗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품의 모양을 단순 막대모양에서 탈피해 화살촉 모양의 막대과자로 차별화 했다. 이에 마음을 훔치는 썸남&썸녀, 괴도&탐정 등 위트 넘치는 캐릭터를 적용해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대표제품으로 '러브메신저'는 헤즐넛크런키·카페라떼·밀크·세서미 4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맛을 담았고, '롱롱 초코러스크'는 큐피트의 길쭉한 화살 모양으로 디자인된 초코러스크로 밀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 2종으로 출시했다. 또 '롱롱 초코너트볼'은 오렌지·코코넛·피스타치오 3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몸에 좋은 견과류를 넣어 바삭함을 더했다. 이 제품들은 모두 벨기에산 고급 초콜릿으로 만들어 제품 본연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해당 제품 구매 때 해피포인트앱 이용고객은 10%, 신한카드 고객은 최대 15% 더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다. 여기에 제품을 구매하고 영수증 하단 번호를 파리바게뜨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티파니 커플링·메가박스 부띠끄 M 커플 예매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해피포인트앱·카카오톡·G마켓 등 젊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신선한 컬러매칭이 돋보이는 '초코스틱&러브스틱-닌자보이'와 '핑크초코&블랙화이트-닌자걸', 큐피트의 화살을 모티브로 한 '초코스틱-괴도', '러브스틱-탐정', '블랙화이트-신사', '블랙화이트 숙녀'등 위트 있는 캐릭터를 적용해 선물의 재미를 더한 제품들이 출시된다.

2014-11-11 14:23:4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GS샵, 103개국 배송 '세계로 배송 서비스' 시작

GS샵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인터넷 쇼핑몰이나 모바일을 통해 주문하면 해외 103개국으로 배송해주는 '세계로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물류 전문 회사 범한판토스의 국제 특송망을 이용해 신속하고 안전한 배송이 가능하며 배송비가 우체국 EMS 대비 20~65% 저렴하다. 1㎏ 기준 미국 1만3000원, 중국 1만5040원, 일본 1만2000원 등이다.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배송해주는 '합포장 서비스', 실시간으로 배송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배송 추적 서비스' 등 서비스 품질도 높였다. 해외에서 GS샵을 접속하면 팝업으로 안내되며 국내에서는 GS샵 '세계로 배송관' 전문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해외 판매망이 없는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별도의 상품 등록이나 배송 인프라 구축 없이도 해외 판매가 가능해져 판로를 확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해외 진출에 앞서 상품 경쟁력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해외 진출에 드는 큰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최근 해외 역직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과 FTA가 타결됨에 따라 관세 부담이 줄고 통관 절차가 간소화돼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 장벽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GS샵은 1차로 통관·무게·유통기한 등을 고려해 1만5000개 상품에 대해 '세계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상품을 추가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영문·중문 사이트 오픈과 해외 카드 결제 시스템 등을 순차적으로 서비스해 글로벌 역직구족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준식 뉴비즈 사업부 상무는 "세계로 배송 서비스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1-11 13:52:43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