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불황에 바캉스 포장상품 인기" 전년比 30%↑
계속된 불황 탓에 국내에서 알뜰하게 휴가를 즐기려는 자린고비 바캉스족이 늘면서 테이크아웃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강강술래가 지난 23일부터 진행중인 '바캉스 대축제'의 포장상품 매출도 전년보다 30% 이상 껑충 뛰어올랐다고 28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오는 8월 10일까지 5종의 바캉스세트를 전 매장과 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최대 40% 할인 파격 중이다. 행복세트(한우불고기1㎏+돼지양념1㎏)와 사랑세트(한우불고기1㎏+LA갈비900g)는 4만원, 정성플러스세트(한돈양념1㎏+돼지양념1㎏)는 4만5000원, 실속플러스세트(한우불고기1㎏+한돈양념1㎏)는 4만8000원에 판매한다. 왕양념갈비(2대·560g)와 술래양념(8대·520g) 한우불고기(1㎏)로 구성된 어메이징세트도 8만5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택배비(3000원)를 추가하면 휴가지까지 배송해준다.(도서산간 및 섬 별도 문의) 전 매장에서는 야외에서 영양간식이나 술안주로 좋은 테이크아웃 가공식품 전 품목을 40% 할인 판매한다. 갈비맛쇠고기육포(6봉)는 2만1600원, 한우사골곰탕 소용량세트(350㎖·5팩·10인분) 1만8900원, 대용량세트(800㎖·5팩·15인분)는 3만2400원에 판매한다. 칠칠한우떡갈비(360g·1만2000원)와 흑임자한돈너비아니(360g·7200원), 모짜렐라돈가스(720g·1만800원), 통등심돈가스(720g·9000원)도 정상가보다 40%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전 매장에서는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뉴하이트 맥주를 한 병 시키면 한 병을 더 주는 '열대야 극복 1+1 이벤트'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