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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대상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과 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도서관은 시민의 평생학습 역량 강화와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등 6명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오는 1월 13일까지 받는다. 선정된 동아리는 온·오프라인 독서토론 공간을 제공받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5권→7권) 혜택과 함께 토론 활동용으로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정 도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인천도서관 또는 각 분관에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 동아리는 회원의 70% 이상이 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운영해야 하며, 활동 결과 보고서를 다음 달 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정치·종교·영리 목적의 활동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월 20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수미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시민 주도의 독서 문화 확산과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2 09:26:27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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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 당월부터' 적용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편의 중심의 수도요금 납부 환경 조성을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한 달부터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카드 유효성 검증 절차로 인해 신청 당월에는 적용되지 않고, 익월 23일부터 자동납부가 시작돼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금융결제원과의 협의를 통해 관련 업무 지침을 개정하고, 2026년 1월부터 자동납부를 신청한 달의 수도요금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적 기반을 마련했다. 개정 지침에 따라 매월 1일부터 23일(납부기준일) 기준 3영업일 전까지 전화(미추홀콜센터) 또는 인천상수도 사이버민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해당 월 수도요금이 자동납부 처리된다. 이는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넓은 신청 기간이라는 설명이다. 익월 적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8월부터 자동납부와 전자고지를 동시에 신청한 고객에게 최초 1회 3,000원, 이후 매월 200원의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만 7천 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 장병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시민들의 납부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동납부와 전자고지를 통해 요금 감면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2 09:26:17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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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강추위…아침 최저 영하 17도

2026년 첫 출근길인 2일 금요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기온 -12~0도, 낮 최고기온 1~9도)보다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5~4도가 되겠다.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 전북 서해안과 남부 내륙, 전남권,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전라권 서부와 제주도, 울릉도·독도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어 대설특보가 확대될 수 있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 1~3㎝ ▲충남 서해안 1㎝ 안팎 ▲대전·세종·충남 내륙 1㎝ 안팎 ▲충북 중·남부 1㎝ 안팎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3~8㎝(많은 곳 전북 서해안 10㎝ 이상) ▲광주·전남 서부 3~8㎝(많은 곳 전남 서해안 10㎝ 이상) ▲전남 동부 1㎝ 안팎 ▲울릉도·독도(3일 새벽까지) 10~30㎝ ▲제주도 산지(3일 오전까지) 10~20㎝(많은 곳 30㎝ 이상) ▲제주도 중산간 5~10㎝ ▲제주도 해안 2~7㎝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1㎜ 안팎 ▲충남 서해안 1㎜ 안팎 ▲대전·세종·충남 내륙 1㎜ 안팎 ▲충북 중·남부 1㎜ 안팎 ▲전북 서해안·남부내륙 5~10㎜ ▲광주·전남 서부 5~10㎜ ▲전남 동부 1㎜ 안팎 ▲울릉도·독도(3일 새벽까지) 10~30㎜ ▲제주도(3일 오전까지) 5~30㎜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는 영하 15도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5도, 낮 최고기온은 -6~4도를 오르내리겠다. 평년보다 기온이 약 5도 낮겠으며,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15도, 강릉 -7도, 청주 -11도, 대전 -12도, 전주 -8도, 광주 -6도, 대구 -9도, 부산 -6도, 제주 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3도, 춘천 -3도, 강릉 3도, 청주 -2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2026-01-02 09:26:00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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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 확대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전세사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올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보다 150% 늘린 5,000만 원으로 증액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5월 처음 시행돼 25명에게 총 2,000만 원이 지원됐다. 지원 대상은 국토교통부의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문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피해확인서를 받은 무주택자로, 피해 주택이 안양시에 있고 신청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다. 신청은 2일부터 가능하며, ▲월세 등 주거비 ▲이사비 ▲경·공매 및 보증금 반환청구소송 등 소송수행 경비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안양시청 본관 7층 주거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가구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동일·유사 지원을 받았거나 전세 보증금 전액을 회수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09:23:3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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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새해맞이 '2026 신년음악회' 개최

경기아트센터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여는 <2026 경기아트센터 신년음악회>를 오는 1월 10일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포디움에 오르며, 2017년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자로 나선다. 공연은 레스피기가 편곡한 바흐의 '세 개의 코랄 전주곡'으로 시작해, 선우예권이 연주하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이 이어진다. 이 작품은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대표적인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이다.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5번이 연주된다. 어둠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는 극적인 전개와 풍부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 곡은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대표 레퍼토리로 꼽힌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김선욱과 선우예권, 두 음악가의 만남이 신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도 추천할 만한 공연"이라고 전했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이며, 경기도 거주 70세 이상, 장애인, 다자녀가정, 임산부는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6-01-02 09:23: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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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기업·시민 잇는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광명시는 시민 참여 기반의 지역순환경제 구축과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광명상생플랫폼'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광명상생플랫폼'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을 연결하는 온라인 공간으로, 지역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 정보를 한곳에 모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매 상품 및 서비스 소개 ▲관내 기업 데이터 제공 ▲기업 지원사업 정보 안내 ▲광명시 주요 정책과 지역 정보를 모은 '광명라운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상품과 서비스 정보는 기업의 자체 누리집이나 온라인 쇼핑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실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신뢰할 수 있는 지역기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며 합리적인 소비에 참여할 수 있고, 기업과 소상공인은 별도의 유통망 구축 부담 없이 온라인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는 '광명상생플랫폼'을 통해 시민의 소비와 참여가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자원이 다시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상생플랫폼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순환경제의 출발점"이라며 "정식 운영 이후에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상생플랫폼' 입점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은 자체 홈페이지나 온라인 쇼핑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안내된 큐알(QR)코드 또는 '광명상생플랫폼'에 접속해 입점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투자유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2 09:23: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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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강덕 시장, 신년사 통해 철강 위기 극복·미래 비전 제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강덕 포항시장이 철강산업 위기 극복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시정 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성장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뜨거운 열정과 힘찬 발걸음으로 뜻하시는 바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미국발 철강 관세 부과 등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지역 철강산업과 민생경제가 큰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포항이 중심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철강산업에 대한 국가적 지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촉구한 결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국회의 K-스틸법 통과 등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여건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철강산업 위주의 지역경제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바이오, AI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포항이 걸어온 변화와 도약의 과정이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균형발전 도시 모델로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온 '포항 모델'이 지역을 넘어 국가 전략의 중심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어 "포항과 경북 전체가 대한민국 위기 극복과 미래 발전의 주축으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꾸준히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09:22:48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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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2025년 우수의원 표창

파주시의회가 12월 31일 오후 2시,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면서 우수의원 표창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우수의원 표창은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 1건,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 3건,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장 표창 3건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각 협의회장을 대신해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의 대독 전수로 수여됐다. 먼저, 손성익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으로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서, 이익선 의원(공약실천 부문), 이정은 의원(의정활동 개선 부문), 오창식 의원(행정감사 부문)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되어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이혜정 의원(행정감사 부문), 윤희정 의원(의정활동개선 부문), 최유각 의원(지역경제활성화 부문)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선진의회 구현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경기도 북부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박대성 의장은"한 해 동안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파주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2 09:22: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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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시행

파주시가 시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일부 대상자에게만 감면·면제 혜택이 적용했으나, 이번 전면 무료화 조치로 파주시민 누구나 동일하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무료화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 인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 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파주시는 현재 40개소에서 총 4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이 중 27개소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 가능해, 야간이나 휴일에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는 금액으로는 크지 않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인민원발급기의 설치 위치 및 운영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및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2 09:22:09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