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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벚꽃 명소 중앙내수면연구소 개방

가평군은 청평면에 위치한옛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이하 청평 내수면연구소) 부지를 임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와 '청평 내수면연구소 이전부지 내 저수지 임시개방 운영업무 협약식'을 갖고 벚꽃 비밀정원을 활짝 열기로 했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방되는 청평 내수면연구소는 저수지를 둘러 핀 벚꽃이 장관을 이뤄 숨은 명소로 알려졌으나 개소 이후 연구시설 특성상 보안시설로 일반인 출입이 제한돼왔다.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 간 협약서에는 연구소 이전부지 내 저수지 시설의 임시 개방 기간의 방문객 안전관리 방안 등이 마련됐으며 개방 시기는 벚꽃 개화기인 다음 달 7일부터 23일까지 2주간이다. 군은 이번 임시개방에 이어 청평 내수면연구소 이전부지의 조속한 활용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는 연구소 내 저수지 주변을 지역주민에게 돌려줄 방안을 포함해 새로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중앙정부에 제시하는 등 중·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완전 개방이 아닌 벚꽃개화시기 임시개방으로 아쉽기는 하지만 숨은 명소를 주민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연구소 이전에 따른 상실감을 위로하고 연구소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청평면 주민들은 청평 비밀정원 중앙내수면연구소 개방을 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해 임시 개방에 힘을 보탰다.

2023-03-24 08:57:4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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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청년교육생들이 직접 재배, 수확한 토마토, 멜론 등 농산물 340kg(2백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모집·선발된 전남 3기 교육생들은 1,500평 규모의 보육온실에서 직접 생산한 토마토 160kg, 멜론ㆍ딸기 180kg을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해,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응원했다. 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보육생은 "스마트팜 청년보육 사업을 통해 직접 농산물을 길러볼 기회를 갖고,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배움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는 더 나아가 단순 나눔이 아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초청, 농산물을 직접 수확·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 및 교육생의 실습의욕 고취를 위한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혁신밸리에서 교육받는 청년들을 스마트팜 전문 농업인으로 양성하면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적, 체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전남 2기 교육생이 보육온실에서 생산한 딸기ㆍ토마토ㆍ멜론 190kg를 관내 경로당 및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한 바 있다.

2023-03-24 08:57:3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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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기준금리 정점 찍었나…대출금리 낮아질듯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달에 이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는 '베이비스텝'을 단행했다.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여파로 연준이 속도조절에 나서면서 국내 은행권 대출금리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전날 기준 연 3.83~5.92%로 나타났다. 금리 하단은 3%대까지 떨어졌다. 미 연준은 22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기준금리는 기존 4.50~4.75%에서 4.75~5.00%로 올랐다. 앞서 연준은 이번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SVB 파산과 금융시장 불안에 '베이비스텝'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강해졌다. 연준은 지난달에도 '베이비스텝'을 단행하면서 긴축 속도를 조절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에 대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올해 금리 인하는 우리의 기본 예상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는 "만일 우리가 금리를 더 올릴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도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종료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연준은 정책 결정문에서 '지속적인 인상이 적절'을 '추가적인 정책 긴축(firming)이 적절할 수 있음'으로 대체했다. 또 '최근 사태가 가계 및 기업의 신용여건을 긴축시킬 것'이라는 문구를 추가했다. 한미 금리 격차는 다시 1.5%포인트로 확대됐지만 미 연준이 '보폭'을 줄이면서 시장에서는 한은도 다음 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국내 은행권 대출금리는 낮아지고 있다. 시장금리가 이러한 분위기를 앞서 반영해 하락한 영향이다. 전날 주담대 고정금리는 일주일 전(16일) 연 4.20~6.10%보다 금리 하단은 0.37%포인트, 상단은 0.18%포인트 내렸다. 주담대 고정금리의 지표로 활용되는 금융채(AAA) 5년물 금리는 22일 3.897%로 8일(4.473%) 이후 연일 하락세다. 채권금리는 앞서 SVB 파산을 계기로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하면서 하락했다. FOMC 결과가 발표된 23일에도 3.862%로 전일보다 내렸다. 변동금리의 지표로 쓰이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도 예금금리 및 은행채 금리가 내리면서 하락세다. 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53%로 전월 대비 0.29%포인트 하락했다. 신규 코픽스는 지난해 11월 4%대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 전환했다. 은행권 관계자는 "SVB 파산 이후 연준이 '빅스텝' 대신 '베이비스텝'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금리에 선반영되면서 금융채 금리가 하락하고 이에 따라 대출금리도 낮아졌다"면서 "연준이 속도를 조절한 만큼 당분간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 금융권의 불안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만큼 시장금리의 변동성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임재균 KB증권 연구원은 "3월 FOMC는 마무리됐지만 은행 시스템 우려에 따라 한국과 미국의 시장금리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3-24 08:30:10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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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4일 한줄 뉴스

메트로신문 3월 24일 한줄 뉴스 <정책·사회> ▲성심당과 이성당 등 전국 2대 빵집을 포함해 식품업체 15곳이 가루쌀을 이용한 신제품을 개발한다. 가루쌀을 활용한 저당·노화지연 소재 연구개발도 추진된다.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평균 가구원 수가 2명대 초반으로 떨어졌다. 결혼도, 자녀도 필요없다고 인식하는 국민들이 더 많아졌다. 수도권 내 주택 마련은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10년간 모아야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소폭 인상, 소위 '베이비스텝'에도 정부는 "필요시 시장 안정 조치 신속 시행"이란 시장 개입 의지를 내비쳤다. 미국이 통화 긴축 기조 속도 조절에 나서면 고물가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긴 셈이지만 대외적 불확실성이 여전해 금융시장을 예의주시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대입 전략의 '나침반'으로 불리는 3월 학력평가가 23일 실시됐다. 국·영·수 모두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됐지만 통합수능 체제를 처음 경험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체감상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대 정시모집 합격자의 대부분이 'N수생'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지난 4년간 의대에 합격한 지방 소재 고3 재학생은 100명 중 7명에 불과하다. <자본시장> ▲반도체 관련주에 다시 훈풍이 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최근 반도체 업체들에게 세제 혜택을 지원한 K칩스법이 국회상임위원회의 관문을 넘은 데다 악화일로에 있던 반도체 업황도 바닥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하면서 향후 반도체의 주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 상장을 택하는 기업이 역대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 공모가를 하회하는 종목이 속출하고, 수요예측 실패로 상장 철회가 이뤄지는 등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는 분위기다. ▲다올금융그룹이 계열회사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을 완료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3일 다올인베스트먼트 인수를 위한 잔금 전액을 납입했다. <산업> ▲윤경림 KT 차기 대표이사 후보(사진)가 사의를 표명했다. KT 이사회는 사의를 반려하고 윤 사장을 설득했지만 23일 받아들였다. 구현모 현 대표가 차기 대표이사 최종후보에서 직을 내려놓은 뒤 또 다시 KT 내부 출신 대표 후보가 물러난 것이다. KT 차기 리더십을 둘러싼 '관치'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중고차 시장에 대기업들이 본격 진출하면서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그동안 중고차 판매업은 2013년 생계형 적합 업종으로 지정되면서 영세 개인 사업자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 하지만 정보의 불균형을 악용한 허위 매물, 주행거리 조작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중고차 시장에 대한 불신이 확대됐다. 그러나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중고차 시장 진출에 나서면서 소비자 불안감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SK이노베이션이 청정 에너지 공급을 위해 암모니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투자에 박차를 가한다.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투자한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암모니아 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Amogy(아모지)'에 5000만 달러(약 654억원)를 추가 투자했다. 글로벌 탄소감축을 위한 세계적인 암모니아 생태계 구축 노력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다. SK이노베이션은 아모지가 최근 모집한 1억39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1' 투자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벤처기업,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이 고용 창출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기업 평균에 비해 3배 이상 고용이 늘면서다. 특히 벤처캐피탈(VC) 등으로부터 투자받은 기업은 12배가 늘면서 가장 눈에 띄었다. 이같은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3일 발표한 '2022년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자료에서 나왔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기업의 재직 인원은 2021년 1455만33명에서 2022년 1489만8502명으로 1년간 34만8469명(2.4%) 느는데 그쳤다. 하지만 같은 기간 벤처·스타트업 3만3045개사 인원은 68만9662명에서 74만5800명으로 5만6138명(8.1%) 증가했다. <금융·부동산> ▲신한금융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제22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진옥동 회장 내정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베이비스텝(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단행했다. 이에 미국의 기준금리는 기존 4.50∼4.75%에서 4.75∼5.0%로 뛰었다. <유통>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이 22일(현지시간) '2022년 4분기 실적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출시된 롤베돈이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Apple Pay)' 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외식업계가 앞다투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의 첫 상품은 그 회사의 시그니처 상품일 때가 많다. 기업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으면서 동시에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으며 상품성이 검증됐기 때문이다. 이니스프리가 지난 2021년 일본시장 진출에 '노세범 파우더'를 대표로 내세운 이유다.

2023-03-24 07:30:30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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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토요일은 임오일壬午日

사슴과 말이 오화午火에 배당된 동물이다. 그러나 엄연히 다르다. 록鹿은 천자天子를 상징한다. 그래서 천자의 자리를 중원지록中原之鹿이라 했다. 정권이나 지위를 얻기 위해 다툼을 이르는 말이 축록逐鹿이다. 까닭에 양중지양陽中之陽의 병화丙火는 사슴으로 비유한다. 진秦의 시황제始皇帝는 죽기 전에 장자 부소를 불러 장례식을 치르라는 조서詔書를 남겼다. 이는 후계자로 지명한다는 얘기다. 이때 환관조고는 조서를 위조하여 후궁의 소생인 호해를 황제로 만들었다. 조고는 호해를 허수아비로 만들고 승상인 이사를 처치한 다음 스스로 황제자리에 오를 야심을 품는다. 그런데 조정의 대신들이 얼마나 자신을 지지할지가 문제였다. 어느 날 조고가 신하들 앞에서 호해에게 사슴 한 마리를 바치며 말을 헌상 한다고 했다. 그러자 호해가 농弄이 심하다며 지록위마指鹿爲馬라니..했다. 조고는 정색을 하며 이것은 분명히 말이니 믿지 못하면 이 자리에 있는 대신들에게 물어보라고 했다. 조고를 두려워한 신하들은 말이 맞다 했고 더러는 사슴이라고 말했다. 조고는 사슴이라고 말한 대신들을 후에 가차 없이 죽였다. 그 이후에는 조정에 조고의 뜻을 거스르는 이들이 없게 됐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만들어 강압으로 인정하게 하거나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를 때를 가리켜 지록귀마 이록위마以鹿爲馬라 한다. 이처럼 사슴과 말은 다른 동물이지만 같은 오화午火의 의수擬獸로는 다르지 않다. 회남자淮南子에 사슴을 쫓는 사람은 토끼를 돌아보지 않고 천금의 물건을 흥정하는 사람은 푼돈을 놓고 다투지 않는다. 즉 축록자불고토逐鹿子不顧兎란 명예나 욕심에 사로잡혀서 사람의 도리를 저버리거나 눈앞의 위험을 돌보지 않는다를 비유한 말이다.

2023-03-24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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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23년 03월 2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2023년 03월 24일 금요일 [쥐띠] 36년 받았으면 반드시 베풀어야 한다. 48년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자. 60년 마음의 질을 높이는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72년 돈으로 곤경에 빠진다. 84년 남의 뒷말하지 않는 것도 작은 배려이다. [소띠] 37년 재물이 많으면 좋다고 할 순 없지만 좋은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49년 비단옷 입고 밤길을 돌아다닌다. 61년 관상이전에 좋은 인상으로 길흉이 달라진다. 73년 휴대폰 교환을. 85년 키우는 반려동물 건강도 살펴보라. [호랑이띠] 38년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다. 50년 동분서주하니 이익이 늘어난다. 62년 지혜가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이 된다. 74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86년 매매는 세무사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일을 추진. [토끼띠] 39년 소중한 것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상대에겐 고통. 51년 포장이 중요할 때도. 63년 정치적인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가. 75년 새 술은 새 부대에. 87년 운명은 노력에 따라 숙명적으로 정해진 처지를 바꿀 수. [용띠] 40년 걱정거리가 없으면 치매속도가 더 빠르다는 의학적 소견. 52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다 좋은 건 아닐 것. 64년 나의 선택으로 결정. 76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88년 겸손하게 하루를 보내자. [뱀띠] 41년 편한 것이 마냥 좋은 것이 아닌데. 53년 표현하지 않으니 상대가 모르고 지나간다. 65년 인생은 마라톤이 아닌 장거리 긴긴 경주이다. 77년 살다보면 양보할일이 많이 발생하기도. 89년 계획을 위해 목욕하고 명상을. [말띠] 42년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가 된다. 54년 칠흑같이 캄캄해도 곧 새벽이 오겠다. 66년 매력적인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이니 중심을 잘 잡자. 78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해라. 90년 스트레스가 없다면 변화도 없다. [양띠] 43년 큰일이라도 당한것 같은 표정은 하지말자. 55년 불편함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67년 인생이 풀려 편안하게 사는 것만도 아니다. 79년 백만송이 장미가 깔린 길을 걷는 기분. 91년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원숭이띠] 44년 어려움을 비슷하게 거치며 살기마련. 56년 부자 되세요 덕담은 시대와 세대를 가리지 않고 환영받는다. 68년 멍석이 깔렸으니 최선을 다해서 미뤄둔 일을 마무리. 80년 작은 실수도 조심. 92년 저축 시작하는 의미 있는 날. [닭띠] 45년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했다. 57년 인생은 새옹지마. 69년 서류에서 좋은 결과가 있다. 81년 노력하는 것은 숙명을 바꾸어 운명이 된다고 볼 수 있다. 93년 결핍 있는 사람이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개띠] 46년 활력 있는 삶이다. 58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70년 지혜가 생기고 오후 잘 풀린다. 82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94년 흠잡을 데 없이 옷을 입으면 사람들은 대신 사람을 기억한다는 말이 어떤 뜻일지. [돼지띠] 47년 한 잔의 커피가 여유를 준다. 59년 바꿀 수 있는 요건을 받아들이니 선뜻 개선된다. 71년 파란 하늘이 그립다. 83년 자신이 옳다고 믿어도 너무 나대지 말도록. 95년 때와 장소에 따라 갖춰 입은 옷이야말로 잘 입는 옷이다.

2023-03-24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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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협력社에 품질 관리 이슈담은 'QA 뉴스레터' 발송

식약처등 정부기관 활동·판매상품 시즌 정보 공유위해 공영홈쇼핑이 협력사를 대상으로 매월 품질 관리에 대한 주요 이슈를 담은 'QA 뉴스레터'(사진)를 발간한다. 24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4월의 품질 관리 정보를 담은 월간 'QA(Quality Assurance : 품질보증) 뉴스레터'를 지난 8일 발송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기관의 활동 및 판매 상품에 대한 시즌별 주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다. 매월 발간하는 뉴스레터를 통해 품질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4월호 'QA 뉴스레터'에는 식약처의 가정의 달 대비 건강기능식품 점검, 국가기술표준원의 2023년 중점관리대상 세부품목 등 관련 부처 소식을 공유했다. 시즌별 과거 이슈 분석을 통한 리스크 예방 정보도 담았다. 지난해 발생한 주요 고객 불만 데이터를 분석해 해당 품질 관리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4월에는 점차 기온상승에 따라 식품 변질 예방활동을 강조하고 겉옷이 얇아지는 계절 보정 속옷의 판매가 증가하는 것에 대비해 착용법과 사이즈 안내에 관한 사항 등을 알렸다. 공영홈쇼핑 유명은 QA팀장은 "중소 협력사들은 품질 관련 이슈를 즉각적으로 알기 어려워 사전 대비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며 "공영홈쇼핑이 제공하는 'QA 뉴스레터'를 통한 핵심 정보 공유로 협력사 상품 경쟁력 제고 및 공공기관 TV 홈쇼핑으로서 소비자의 신뢰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03:44: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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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가정용보일러 부문 25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발표…총점 644.1점으로 1위 지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브랜드의 대명사로서 고객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귀뚜라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3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2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99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결과가 처음 발표된 이후 올해까지 25년간 변함없이 1위를 지켜온 브랜드는 전체 233개 산업군 3700여개 브랜드 가운데 16개 브랜드에 불과하다. 귀뚜라미보일러는 브랜드 인지 파워와 브랜드 로열티 파워 등 세부 조사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획득하며 총점 644.1점으로 브랜드파워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귀뚜라미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이라는 시대적 사명에 발맞춰 친환경보일러 개발과 보급 확대에 힘쓰고 있다. 친환경보일러 대표 제품인 '거꾸로 NEW 콘덴싱 L10 가스보일러'는 열효율과 미세먼지 저감 성능이 탁월하면서도 보일러의 핵심인 난방과 온수공급에서 더욱 진일보한 성능을 발휘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일상을 제공한다. 특히, 소비자의 온수 사용패턴을 AI가 스스로 학습해 빠른 온수를 내보내는 '스마트 온수 기능'을 새롭게 장착해 탁월한 온수 품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온돌 난방에 최적화된 귀뚜라미 고유의 저탕식 제품으로서, 열전도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강화마루나 대리석 바닥 그리고 넓은 평수의 가정 등에서도 빠른 난방을 구현한다. 귀뚜라미는 보일러 시장에서 축적된 난방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난방매트 시장의 트렌드도 새롭게 이끌고 있다. 1세대 전기매트와 2세대 온수매트의 다양한 문제점을 개선한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특허 받은 '아라미드 카본열선' ▲최고급 원단 ▲다양한 방식의 컨트롤러 등 고성능을 갖추고 엄격한 시험과 인증을 거친 고품질을 함께 겸비해 프리미엄 난방매트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제품이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보일러가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용보일러 브랜드 지위를 놓치지 않았던 배경에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고객들의 성원이 있었다"면서 "반세기 동안 한결같이 귀뚜라미보일러를 국민 브랜드로 아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대한민국 난방 문화를 선도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4 03:43: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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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한국산의 브랜드파워'서 내비부문 17년 연속 '1위'

블랙박스 부문 11년 연속…4월30일까지 최대 15만원 혜택 제공 팅크웨어의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조사한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블랙박스 부문 11년 연속, 내비게이션 부문 17년 연속으로 1위 브랜드에 올랐다. 팅크웨어는 이를 기념해 '아이나비' 프리미엄 블랙박스의 대표모델인 'QXD8000'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15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블랙박스 블랙딜 행사'를 4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선 6만원 상당의 장착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3만원 상당의 무상 A/S도 1년 더 추가로 지원한다. 여기에 기존 소비자가격 대비 64G는 2만원, 128G는 6만원 각각 인하해 최대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64G 기본 메모리에 별도 구매 액세서리였던 USB C타입 케이블을 추가제공하는 'QXD8000 Smart Edition' 패키지를 추가로 발매해 별도로 SD카드를 꺼내지 않더라도 휴대폰과 연결해 즉시 영상을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2CH초프리미엄 QHD 블랙박스인 'QXD8000'은 지난 해 8월 팅크웨어가 출시한 초프리미엄 블랙박스로 울트라 나이트 비전 4.0(UNV 4.0)과 도로의 안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프로세싱하는 디포그(Defog) 테크놀로지, 스마트폰에 가까운 사용의 편리함과 다이나믹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UI 2.0, 영상 프레임 내 튜닝 기술인 오토 리얼 HDR(Auto Real HDR)기능 등 최신 기술들을 대거 적용한 모델이다. QXD8000에는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도 지원한다.

2023-03-24 03:43:2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