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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21일(목)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홍준표 특수활동비 사용은 횡령

[5월21일 뉴스브리핑] 1. 법조계 "홍준표·신계륜, 특수활동비 개인사용 횡령죄 성립"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249 - 홍준표 경남지사와 신계륜 의원이 급여 성격이라며 사용한 '국회 특수활동비'를 두고 법조계는 의정 활동 지원 명목으로 지급되었고 소득세를 내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급여로 볼 수 없어 횡령에 해당된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법적으로 횡령은 성립되지만 관행이라는 점을 감안해 처벌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알고 홍 지사와 신 의원 모두 피난처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2. '강제 낙태·정관수술' 한센인, 국가 상대 손배소 재차 승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277 - 서울중앙지법은 20일 한센인 174명이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국가)는 사회적 차별·편견 속에 살아온 한센인들을 격리하고 자녀마저 두지 못하게 해 절망감을 줬다"며 강제 정관수술 피해자에게 3000만원씩, 낙태피해자에게 4000만원씩을 보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어 재판부는 "인간 본연 욕구와 행복추구권을 제한해 반인권적·반인륜적 성격이 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 안철수 "혁신위원장 저 말고 당 밖 인사가 맡아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131 -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당 쇄신작업을 주도할 '초계파 혁신기구' 위원장을 맡아달라는 문재인 대표의 제안을 거부하며 혁신위원장은 당 밖의 인사가 맡는 것도 방법 중의 하나라고 덧붙였습니다. 안 전 대표의 거절로 조국 서울대 교수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야 막론하고 인재 구하기 참 어렵습니다. 4. 제주항공 20번째 비행기 난다…국적 저비용항공사 중 최초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105 - 20일 국적 저비용항공사 중 처음으로 20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된 제주항공이 연말까지 총 22대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반기 코스피 시장 상장과 국내선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항공기 보유수량을 확대한 제주항공은 올해 작년보다 24% 증가한 460만석 이상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5. 중국 구이양시 9층 아파트 붕괴…14명 구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270 - 20일 낮 12시께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의 아파트 한 동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긴급구조에 나섰습니다. 9층 높이에 36가구 114명이 거주하는 이 아파트는 붕괴 당시 집안에 몇명이 있었는지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6. '집밥 백선생' 첫방 시청률 3% 돌파, 백종원 효과 '톡톡'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119 - 대세 백종원이 tvN의 '집밥 백선생'에서 명불허전 매력을 앞세우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백종원은 즉흥적이지만 여유롭게 집밥에 대한 확실한 철학으로, 요리불능인 김구라, 윤상, 박정철, 손호준을 스스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시켜갈 예정입니다. 7. [무비ON] 한국영화, 상반기 저조한 성적표…극장가 주도권 되찾을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139 - 4월까지 국내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24.9%에 그친 반면 직배 영화와 수입 영화 포함 미국 영화는 55.0%의 관객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 극장가 주도권을 잡기위해 '악의 연대기''간신''무뢰한' 등의 한국영화와 '쥬라기 월드''터미네이터 제니시스''미션 임파서블'등의 헐리우드 영화가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8. [클릭 MLB] 3안타 강정호 타율 0.320…추신수는 5타수 1안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2000143 -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미네소타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300에서 0.320(75타수 24안타)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추신수는 5타수 1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은 0.240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강정호 대단합니다.

2015-05-21 00:00:07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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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투어...해외골프투어 중국·일본 특가 판매

아이엘투어는 2015년 여름시즌 해외골프투어 특가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제주도보다 가까운 지리적 이점으로 청도의 캐슬렉스 상품은 주중 6일 55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명품 골프여행이다. 청도 캐슬렉스cc는 중국 속 유럽이라고 불리는 산동성에 위치해 있으며, 36홀 규모의 골프 코스이고 중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골프클럽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골퍼들이 많이 찾는 골프장이다. 캐슬렉스 cc의 아름다운 코스와 5성급 수준의 골프텔은 중국 내 최고급 골프 리조트로도 손색이 없고 인천공항과 50분 거리로 주변에 다양한 관광지와 함께 가족단위의 여행지로도 최고인 골프장이다. 또한 단동 오룡cc 3박 5일 상품과 명품 골프장을 이용하는 군정+마산재cc 3일 상품, 연태의 송도cc 3일 상품은 799,000원에 선착순 예약 접수중이다. 일본에서 시원한 라운딩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북해도 골프가 인기로 루스츠cc 4일 99만원과 나리타 레인보우힐 5일 99만원 상품을 추천한다. 그리고 평소 해외골프여행의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이 되었던 분들에게는 필리핀 세부와 마닐라 골프로 부담없게 다녀오는 방법도 있다. 마닐라 푸에르토아즐cc와 로얄노스우드cc의 경우 3박 5일 4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고, 휴가차 장기 골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10일 89만원인 세부의 메르세데스와 태국 그린월드에서 보내는 것도 좋을 것이다.한 편, 필리핀 클락의 뉴아시아cc는 한국인이 운영하여 안전한 골프장으로 5일 69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 아이엘투어 전화 02-541-4242

2015-05-20 20:02:39 최치선 기자
국가기록원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에 제공

남북대화와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 29개 분야 국가기록물이 포털 네이버에서도 제공된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인터넷 포털 네이버와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기록원 웹사이트에 수록된 서술기록 1천89건과 관련 이미지 4천847건, 동영상 407건 등 총 6천343건이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제공된다. 네이버에 제공되는 국가기록원 콘텐츠는 ▲ 기록으로 보는 남북대화 ▲ 식량증산 ▲ 한국과 유엔 ▲ 경부고속도로 건설 ▲ 국경일과 법정기념일 ▲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등 29개 분야다. 국가기록원과 네이버는 시스템 구축 등 준비작업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말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국가기록원이 먼저 네이버에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네이버가 지식백과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 성사됐다. 국가기록원의 한 관계자는 "기록물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 활용도를 높이려는 국가기록원과, 정보의 품질과 신뢰도를 개선하려는 네이버의 의도가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 행자부는 앞서 15일에도 네이버와 '모바일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네이버의 모바일 웹 플랫폼인 '모두'(Modoo!)를 활용해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2015-05-20 20:01:52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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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하이 관광청, 20일 한국지사 오픈

중국 웨이하이시 관광청이 20일 서울에 한국지사를 오픈했다. 웨이하이시는 2015~16 한중 상호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문화, 관광 등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사에서는 웨이하이의 각종 여행 컨텐츠를 한국인들에게 소개를 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웨이하이는 산둥반도 동쪽 끝에 위치해 있는 항구도시이자 휴양도시로 중국내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힌 곳이다. 한국에서는 매년 14만 명의 여행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웨이하이는 온천이 많고 진시황의 휴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진시황이 불로장생약을 구하기 위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이 지역에서 온천을 발견하고 휴식을 취해서 유명해졌다. 역사적으로도 한국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과거 신라와 당나라의 활발한 문물 교류가 이루어지던 곳으로 장보고 장군이 세운 사찰 법화원은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장소다. 최근에는 많은 해양 자원을 활용하여 해양생태동물원, 해변휴양지를 개발하였으며 현재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워터파크를 건설 중이다. 웨이하이 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한중 FTA 체결 후 양국의 경제협력이 활발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발전하고 가까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웨이하이가 한국에 잘 알려져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웨이하이 다양한 정보와 소식은 한국 공식홈페이지(www.weihai.or.kr)와 웨이하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weihaikore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5-05-20 19:59:49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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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반기문 UN 사무총장 명예박사학위 수여

여성학으로 명예 박사학위 주는 것은 반 총장 최초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20일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대한 명예문학박사(여성학)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한명숙 전 총리, 송민순 전 외교부장관, 정종욱 통일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칠레·이집트·스위스·캄보디아·가나·아프가니스탄 등 주한 외교사절을 포함해 교내외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은 "세계 평화와 인류 발전, 여성 권한 증진을 통한 인권 향상에 기여하여 대학원위원회 의결을 거쳐 명예 여성학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적힌 학위기를 반기문 총장에게 수여했다. 학위기를 받은 반기문 총장은 "이화여대를 이끄는 최경희 총장의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치하하고, 보다 많은 권한, 위엄, 권리를 누려 마땅한 세계 수십억 여성들을 대표하여 본 학위를 겸허히 수락 한다"는 인사말로 학위 수락 연설을 시작했다. 이어 반 총장은 "인구의 절반인 여성을 도외시하면 세계는 발전할 수 없으며 여성들에게 대등하거나 더 많은 기회를 마땅히 주어야 한다"며 "이런 이유로 여성에 투자하고 여성이 노동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받도록 해야 하며 여성이 지고 있는 무보수 돌봄 노동의 짐을 더 많은 남성이 나눠 지는 '변혁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남성과 동일한 정치, 경제적 권한을 누리는 의미의 평등은 요원한 가운데 한국 여성들이 정부와 기업에서 요직을 맡도록 제2의 물결이 일어야 할 때"라며 한국과 전세계적인 사고방식의 변혁을 촉구했다. 앞서 이화여대는 반기문 총장이 제8대 UN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양성평등과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해 명예 여성학 박사학위를 주기로 결정했다. 이화여대가 남자에게 여성학으로 명예 박사학위를 주는 것은 반 총장이 처음이다.

2015-05-20 19:54:36 복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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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사람에 대한 관심, 디자인’ 특강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는 지성인 계발을 위한 예술과 인문의 콜라보 강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를 초청해 21일 특강을 연다. 김영세 대표는 디자인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IDEA'에서 금·은·동을 받기도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가로본능 휴대폰', '목걸이 타입 MP3'등의 히트상품을 제작했다. '사람에 대한 관심, 디자인'을 주제로 여는 이번 특강은 5월 21일 오후 2시 서울사이버대학교 5층 강의실3에서 개최되며, 재학생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또한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201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의 경우 고졸이상 학력 소지자, 편입학의 경우 학년별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학과는 총 6개 학부 19개 학과(전공)으로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심리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사회과학부(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경상학부(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IT·디자인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문화콘텐츠공학과), ▲문화예술학부(문화예술경영학과, 음악학과(피아노전공)) 등이다. 지원서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m.iscu.ac.kr)에서 무료로 작성할 수 있다.

2015-05-20 19:53:10 복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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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7일 특급여행' 발칸의 비경 담는다

발칸반도 전문여행사인 '오,크로아티아'가 몬테네그로 일주 상품 '아이,몬테네그로 7일 특급여행'을 출시했다. 몬테네그로는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으로 그리스, 마케도니아, 크로아티아 등 주변 국가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육로를 통해 추가로 찾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하지만 몬테네그로에는 아름다운 해변과 그림같은 산, 고대 유적 등 볼거리가 많아 단 며칠간만 여행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오 크로아티아'는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 "국내 최초로 몬테네그로만 7일간 일주하는 상품"을 출시해 여행자들의 이 같은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여행객들은 이번 여행 상품을 통해 거친 역사가 만든 다양한 문화와 건축물에서 과거를 느낄 수 있으며, 아름다운 모래 해안과 지중해풍 건축물로 유명한 부드바에서의 해변 수영, 지프차트래킹,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산과 바다의 코토르 등. 아름다운 전설의 페라스트 등을 여행할 수 있다. 건물 사이로 난 좁은 골목길을 또박또박 걷는 기쁨 또한 작은 감동이며 '유럽의 눈물'이라고 불리는 타라강은 맑고 청초함을 빛낸다. 이같이 오 크로아티아는 몬테네그로의 다이내믹한 여행으로 지루할 틈이 없는 여행 루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루 1시간 내로만 이동을 제한해 관광의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먹는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최고의 스모크햄과 치즈는 물론 스프, 해산물 등 각 여행지를 대표하는 메뉴를 맛봄으로써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식도락 여행을 지향했다. 또 한국인가이드와 현지인가이드를 모두 동행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 크로아티아 김승욱 대표는 "이번 여행 상품은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몬테네그로 일주 여행 상품으로 여행객들이 몬테네그로만의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02 733 8255

2015-05-20 19:52:39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