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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특급호텔들, 가을 맞아 '명품요리 프로모션' 잇따라 실시

특급호텔들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각의 향연을 펼친다. 명품호텔에서 만나는 명품요리의 매력에 빠져보자. 먼저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레스토랑8에서 '한국의 발견'을 주제로 한국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유자드레싱의 게살샐러드, 제동 소고기 육회 등 6가지 메뉴가 준비되며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따로 구성돼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의 라올레에서는 야외 테라스에서 셰프가 즉석에서 요리하는 랍스터 테일, 소고기 등의 야외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테이블 34에서 비프앤램 뉴질랜드와 함께 진행하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코스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일폰테에서는 다양한 이태리식 버섯요리를 맛볼 수 있는 '버섯요리 특선'이 고객을 기다리고 있으며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은 라이브 뷔페 라구뜨에서 향긋한 가을의 맛을 만끽할 수 있는 '테이스티 어텀 로드 특선 메뉴'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독일식 훈제 족발요리인 슈바인 학센을 디너 뷔페에 제공하고 있으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슌미에서 엄선된 최상급 재료와 품격 있는 요리가 특징인 '라이브 프리미엄 주말 뷔페'를 선보인다.

2014-10-17 10:00:28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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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올 가을 단풍여행은 어디가 좋을까?

단풍여행의 계절이 돌아왔다. 설악산부터 단풍이 시작되면서 전국 방방곡곡으로 울긋불긋한 물결이 퍼지고 있다. 이에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단풍여행의 명소를 소개한다. ◆파로호따라 시원한 눈맛이 일품인 화천 먼저 화천의 가을은 해산령과 비수구미계곡에 가장 먼저 찾아든다. 화천읍에서 평화의 댐으로 이어지는 460번 지방도를 타면 해산령 아흔아홉 굽이를 형형색색 물들인 단풍의 바다를 만날 수 있으며 비수구미계곡에서는 두 발로 걸으며 빼어난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호젓한 숲길을 걷는 동안 물소리와 바람소리가 친구가 되며 1박 2일을 계획한다면 딴산이나 꺼먹다리, 산소 100리길도 색다른 여행지가 된다. ◆75번 국도따라 단풍의 참맛을 즐기다 가평에는 경기도 최고봉인 화악산(해발 1468m)을 비롯해 ▲명지산 ▲연인산 ▲유명산 ▲운악산 등 명산이 즐비하다. 산 정상에서부터 시작된 단풍의 물결은 국도변 들머리와 유원지, 마을 깊숙한 곳까지 뻗어 내려간다. 가평의 가을 풍경이 더욱 장관인 까닭이다. 그중 석룡산의 조무락골과 명지산이 으뜸인데 이곳은 넓은 물줄기와 푸른 이끼에 덮인 바위, 붉게 타오르는 단풍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곳이다. 또 청평댐 부근에서 가평읍을 거쳐 연인산, 명지산 등으로 이어지는 75번 국도를 따라가면 드라이브 단풍여행을 즐길 수 있다. ◆주왕산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계곡 단풍길 '푸른 소나무가 울창한 고장'이라는 뜻을 간직한 청송은 이름처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다. 청송의 가을 하면 우리나라 단풍의 최고 중 하나인 주왕산이 생각난다. 대전사에서 용연폭포까지 이어지는 주왕계곡 코스와 주산지를 가장 먼저 손꼽지만 주산지에서 가까운 절골계곡도 빼놓을 수 없다. 절골계곡은 계곡 트레킹의 명소로 대문다리까지 3.5㎞ 트레킹 코스가 이어지며 가을에는 활엽수로 가득한 계곡의 붉고 노란 단풍의 기운이 넘쳐난다. ◆가을빛 담은 나무들이 주인이 되는 시간, 청남대 가을엔 붉은 옷을 입은 단풍나무, 황금보다 눈부신 은행나무, 계절의 깊이를 알려주는 낙엽송이 주인이다. 대통령의 별장에서 만인을 위한 숲과 정원으로 변신한 청남대에선 그 길을 걷는 사람 또한 주인이다. 계절마다 다양한 풍광을 보여주는 청남대는 가을에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는데 가을의 절정을 맞은 정원에는 서늘한 바람을 좋아하는 꽃들이 화사하고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들이 '대통령의 길'로 이름 붙은 숲길을 부지런히 오간다. 또 맑은 가을 햇살이 쏟아지는 대청호를 감상하며 걷는 여행자의 마음은 여유롭기만 하다. 이와 함께 ▲대구시 남구 앞산순환로 ▲충남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 일대 ▲울산 석남사와 간월재 ▲강원 홍천군 동면 수타사로 등도 이 가을을 낭만에 젖게하는 대표적인 단풍여행지다.

2014-10-17 09:57:03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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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산성 고려 목책 발굴…군대 초소로 사용된 '낭무'일 가능성 커

충북 증평 추성산성에서 고려 때 만든 목책과 초소 터 등이 발굴됐다. 16일 증평군에 따르면 중원문화재연구원이 증평군 도안면 추성산성에 대한 5차 발굴조사를 벌여 고려시대 때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주거지 4곳, 북문지 1곳, 온돌 건물지 3곳, 적을 방어하기 위해 목책시설로 사용됐던 것으로 보이는 목주열(木柱列) 등을 찾아냈다. 특히 온돌 건물지 3곳은 군(軍) 초소로 사용된 '낭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중원문화재연구원 조사단은 "온돌 건물지는 고려 인종 1년(1123) 송나라 사신 서긍이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에서 개경성을 묘사했을 때 나왔던 낭무일 가능성이 크다"며 "토성에서 이런 시설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로 말했다. 이번 조사는 추성산성이 한성 백제 때 처음 건축돼 고려시대에 개축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 자료를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다. 증평군은 17일 오전 발굴 현장에서 이번에 발굴한 유물을 공개하는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추성산성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조사를 통해 4∼5세기 한강 이남에 존재했던 가장 큰 규모의 토축산성으로 밝혀져 지난 1월 23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27호로 지정됐다. 지난 7월에는 이곳에서 백제 때 무덤으로 추정되는 석곽묘 1기와 토광묘 3기가 발굴됐다.

2014-10-17 09:52:03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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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 '시티아웃도어 룩으로 가을 도심 수놓다'

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코오롱스포츠가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물고 세계의 다양한 자연과 문화를 재해석하는 컬렉션을 선보이며 아웃도어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활동에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과감하게 선을 살리고 톤 다운된 고급스러운 색상을 활용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했다. 먼저 독특한 소재와 실루엣으로 아웃도어를 도심으로 끌어내렸다. 코오롱스포츠 트래블 라인의 남성 다운 내피 디테쳐블재킷 '레스피로'(79만원)는 가죽 느낌의 광택 원단을 사용해 시티 아웃도어 룩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다운 내피 베스트와 칼라 안쪽에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일교차가 큰 가을철 유용하다. 패딩퀼팅 포켓 바지(23만원)는 휜오비(몸에 잘 맞도록 허리 라인을 둥글린) 스타일로 패딩 지그재그 퀼팅을 적용해 보온성과 높였다. 기본 포켓 4개에 사이드 사각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이고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여성 다운패드 패치 져지재킷 '토파즈'(43만원)는 폴리스판 니트 쿠션지를 전체 몸판에 사용하고 가벼운 우븐에 다운 충전한 패드를 덧댄 스타일이다. 다운 패드에는 유러피안 구스 다운을 충전해 지그재그 퀼팅 처리를 해 보온성은 물론 견고함을 높였다. 니트 느낌의 넥워머로 보온성은 물론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플레어 다운 스커트(18만원)도 지그재그 퀼팅으로 독특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올 겨울 다운,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 올 겨울 다운은 아웃도어의 기능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울·니트와 같은 전통적인 소재의 믹스매치와 체크 등의 패턴원단을 가미해 다양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들로 탄생한다. 이번 시즌 다운은 단연 보온성과 두께감이 강조된 헤비다운이 인기다. 특히 올해는 솔리드 칼라의 다운은 물론 화려한 패턴의 다운들이 대거 등장할 전망이며, 여성용의 경우 보온성과 동시에 스타일링을 강조할 수 있는 퍼(fur)를 사용한 다운과 함께 엉덩이를 덮는 롱다운도 함께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헤스티아(49만5000원)는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쳐 다운 제품으로, 최고급 유로피안 구스 다운을 사용했으며 어깨·소매 하단·밑단에 내마모성이 우수한 SUPLEX를 사용해 내마모성을 강화했다.

2014-10-17 09:50:29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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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한 벌로 사계절을 입는다"…블랙야크·마모트 '3in1 재킷' 실용적

최근 이상기온으로 봄과 가을철이 짧아지면서 가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웃도어 재킷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블랙야크가 선보인 '레오파드 재킷'(53만원)은 고어텍스 재킷과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내피로 구성돼 다양한 기후에 대처할 수 있는 '시즌리스' 아이템이다. 가을에는 고어텍스 재킷만, 초겨울에는 패딩내피만 각각 입고, 한겨울에는 내피와 외피를 결합해 착용하는 등 가을·겨울은 물론 봄까지 활용 가능하다. 체크패턴의 고어텍스 소재를 배색으로 활용해 직선 절개를 포인트로 준 외피는 아웃도어 활동 시뿐 아니라 평소에도 입을 수 있다. 패딩 내피는 기계퀼팅으로 차별화를 줬으며 파워스트레치 소재로 블랙야크 고유의 기능성도 놓치지 않았다. 색상은 그레이, 선샤인, 올리브, 블랙 올리브 등 4가지다. 마모트의 '버건재킷'(45만9000원)은 탈부착이 가능한 내피와 외피 자켓으로 3가지 연출을 할 수 있다.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변하는 날씨에도 대비할 수 있고, 출근할 때 정장 위에 입어도 어색하지 않아 실용적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내피 재킷은 구스다운 소재로 보온성과 경량성을 높였고, 외피는 폴리 35D 원단을 사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체크 패턴의 내피와 세련된 절개 배색의 외피가 조화를 이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성용은 코랄과 엷은자주색이 있으며, 남성용은 진회색·감청색 2종이다.

2014-10-17 09:48:40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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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센터폴 '인터라켄 다운재킷' 가볍고 보온성 뛰어나

세정의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은 올 겨울 야외활동 시 유용한 다운 재킷과 트레킹화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아웃도어 고유의 기능성은 유지하면서 일상에서 착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이다. 센터폴의 '인터라켄 다운재킷'(34만9000원)은 충전재의 다운함량(덕다운 80대 20, 남 370g·여 280g)을 타사 제품에 비해 풍성하게 구성해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후드에 부드러운 라쿤 퍼, 목 칼라 부분에 알로바를 덧배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겉감은 방수기능이 우수한 면 감촉의 원단을 써 눈·비가 오는 날에도 내부 충전재가 젖지 않도록 보호하며 체온을 유지해준다. 스타일리쉬한 사파리 디자인으로 캐주얼 재킷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형 재킷인 '샤모니 3in1 재킷'(49만9000원)은 완전 방수기능 외피와 보온 기능의 이너 패팅을 탈부착해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입을 수 있다. 한겨울에는 외피와 이너 패딩을 함께 입고 가을이나 이른 봄에는 내피나 외피 중 한 가지만 착용하면 된다. 오렌지 색 사파리 스타일의 외피 재킷은 방수·투습 기능의 면 터치 소재를 사용해 비·눈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며 착용감이 편안하다. 내피는 카모 플라쥬 프린트로 디자인해 외피와 분리해 입었을 때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낸다. 센터폴의 '247 트레킹화'(19만9000원)는 착화감과 안정성을 강화시킨 멀티 아웃도어 슈즈다. 보아 클로저 시스템(끈 대신 다이얼을 돌려 신발의 피팅감을 조절)을 적용해 신고 벗기 간편하며, 로우컷 디자인으로 트레킹·가벼운 산행·시티 트레킹 등에도 적합하다. 직접통기방식의 이벤트 멤브레인과 메쉬 소재를 사용해 방수·투습 기능을 강화, 어떤 환경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밑창에 충격 흡수 기능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 비포장도로에서도 장시간 신고 걸어도 발이 피곤하지 않다. 색상은 레드·블랙·옐로 등 3가지가 있다. 센터폴의 '헤스티아'(19만9000원) 방한부츠는 방수 기능이 강화된 자체발열 소재 퀀템텍스를 적용해 방수·발열·항균·탈취 기능을 갖췄다. 겨울철 스키장이나 캠핑지 등에서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블랙·베이지 등 2가지 색으로 출시됐다.

2014-10-17 09:48:02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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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빈폴아웃도어 '도민준(김수현) 바람막이' 눈길

삼성패션연구소에 따르면 2014년 아웃도어시장 규모는 약 7조원 대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캠핑 열풍과 아웃도어의 대중화로 지난해 6조5000억원대를 가뿐히 넘어선다는 예측이다. 올해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가 완전히 자리를 잡으며 시티 아웃도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흐름에 따라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는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빈폴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 아웃도어에서도 도심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어반(Urban) 라인'을 올 가을·겨울 주력 제품으로 꼽았다. 더불어 올 봄 출시한 일명 '도민준 바람막이'(26만8000원)를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 바람막이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배우 김수현(극중 이름 도민준)이 입고 나와 출시 직후 완판됐던 제품이다. 야상 스타일의 재킷으로 캠핑·산행 등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패셔너블하게 입기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방수소재를 사용해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안감에 기모를 사용해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어텍스 아우터'(39만8000원) 역시 등산·캠핑 시에는 물론 면팬츠·블랙진과 매치해 캠퍼스 룩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색상은 짙은 그린과 베이지 등 두 가지가 있으며, 소매 부분에 와펜 장식을 달아 멋스럽다. 안감은 체크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스타일만큼이나 기능성도 훌륭하다. 고어텍스 2L소재를 써 방풍·발수·방수·투습기능이 뛰어나고 전체 심실링으로 완벽방수가 가능헤 등산 중 갑작스런 비에도 대비할 수 있다.

2014-10-17 09:47:3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