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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 우울증이란…겨울철에 가장 많아 햇빛의 양과 일조시간 부족으로...

계절성우울증이란 계절적인 흐름을 타는 우울증의 일종이다. 가장 많은 형태는 겨울철 우울증으로 특히 가을과 겨울에 우울증상과 무기력증이 나타나는 등 증상이 악화되다가 봄과 여름이 되면 증상이 나아진다. 겨울철뿐 아니라 정기적으로 매년 여름이면 우울한 증상이 심해지고 가을이 오면 조금 나아지는 여름철 우울증도 있다. 환자의 83%는 여성이다. 겨울철 우울증의 경우 햇빛의 양과 일조시간의 부족이 에너지 부족과 활동량 저하, 슬픔, 과식, 과수면을 일으키는 생화학적 반응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여름철 우울증은 여름의 더위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은 우울증 기간 동안 무기력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겨울철 우울증의 경우에는 우울증 기간 동안 많이 먹고 단 음식과 당분을 찾는데, 여름철 우울증의 경우에는 식욕저하·체중감소 등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또 겨울철 우울증 환자들은 우울증 기간 동안 신체적으로 늘어지는 느낌을 갖는데 반해 여름철 우울증 환자들은 초조감을 느낀다. 특히 여름철 우울증 환자는 겨울철 우울증 환자보다 더 많은 자살사고를 보이며 자해할 가능성도 더 높다. 어떤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여름철과 겨울철에 모두 우울증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2014-10-17 09:26:42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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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함이 가득한 가을 해외여행!

캠핑·핼러윈·유럽의 매력에 빠지다 해외여행이 일상화된 시대다. 학생과 직장인, 은퇴한 노부부까지 다양한 이유로 비행기에 오른다. 또 정기 휴가가 아니더라도 주말을 이용해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도깨비여행도 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해외여행은 정말 특별하다.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매력이 있고 삶의 활력소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가을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해외여행이 있다. ◆홍콩서 즐기는 '핼러윈 파티'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양테마공원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10월 한 달간 '핼러윈 파티'가 펼쳐진다. 공포영화 스튜디오 콘셉트로 변신한 파크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핼러윈 데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과 쇼가 가득하다. 오후 5시 정각이 되면 오션파크 전체 음악과 조명이 바뀌며 유령들이 나타나 공포 분위기를 자아내며 유령 스튜디오(Phantom studio)에 들어가면 공포에 휩싸인 재미있는 모습을 뽑는 오디션에 참가할 수도 있다. 또 가족 관람객들과 어린이들에게 제격인 '도라에몽 핼러윈 파티'가 준비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핼러윈 대축제 스케줄 패스'를 이용하면 손쉽게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뉴질랜드 대자연의 선물 먼저 국내에서 즐기는 캠핑을 더 큰 감동으로 만날 수 있는 뉴질랜드 캠퍼밴여행이 눈길을 끈다. 침대와 화장실, 조리기구까지 모든 것이 갖춰진 캠퍼밴을 타고 목적지로 출발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여행은 안락하고 편안하게 대자연과 마주할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마우이, 브리츠 등 캠퍼밴을 전문으로 렌트하는 회사를 이용하면 편리하며 뉴질랜드 전역에는 캠퍼밴여행이 가능한 3000개 이상의 홀리데이 파크가 존재한다. 특히 뉴질랜드 남섬 북단 태즈먼에 있는 모투에카 톱 10 홀리데이 파크(Motueka TOP 10 Holiday Park)와 와카티푸 호수 인근의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Lake view Holiday park)가 유명하고 북섬 내륙에는 온천 시설을 갖춘 곳도 많다. ◆2014 최고의 유럽 여행지 '유럽의 미니어처'로 불리는 슬로베니아는 알프스와 지중해, 그리고 중세 유럽도시의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유럽 최고의 여행지다. 특히 수도 류블라냐는 세계적인 여행안내서 출판사인 론니플래닛(Lonely planet)이 뽑은 '2014 최고 유럽 여행지'에서 2위를 차지했다. 류블라냐는 깨끗한 자연 경관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로마의 도시 에모나(Emona)의 중세 성곽부터 바로크 양식 건축물 등 지난 5000년의 역사가 잠들어 있다. 게다가 류블라냐 강을 이어주는 그림 같은 트리플교(Triple bridge)와 티볼리 공원(Tivoli park), 류블랴냐 성 등은 슬로베니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2014-10-17 06:00:58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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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갈대로 물들다", 17일부터 '순천만 갈대축제' 개최

가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순천만 갈대축제'가 17일부터 19일까지 전남 순천시 순천만과 동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갈대와 남도 음식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서는 가을을 상징하는 풀인 갈대와 자연생태를 만나는 동시에 남도 음식의 대표 주자인 순천밥상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축제 첫날인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갈대움집 1박2일 체험 ▲갈대배 만들기 ▲순천만 새벽 투어 ▲갈대길 걷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 '순천의 맛을 느끼다'라는 콘셉트로 마련된 순천밥상 코너에서는 순천 시민이 추천한 순천 맛집, 음식 특화거리인 오리골목과 웃장 국밥골목 등이 소개된다. 특히 축제에서는 지난 4월 개통된 소형무인궤도차(PRT) 스카이큐브를 이용해 갈대숲을 여행할 수 있다. 순천만정원과 순천만을 잇는 스카이큐브를 타면 갈대와 알록달록한 코스모스가 만들어내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여유 있게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순천 교류도시인 서울과 오산 등에서 온 여행객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입장권이 50% 할인되며 스카이큐브를 운영하는 순천에코트랜스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스카이큐브 온라인 사전 예매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2014-10-17 06:00:44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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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 김연아·김보성 선정…'올해의 광고인상'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

올해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에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배우 김보성이 선정됐다고 한국광고주협회(KAA)가 16일 밝혔다. 김연아는 삼성 스마트 에어컨, 맥심 화이트골드, SK텔레콤 LTE-A 등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보성은 남성성을 뽐내는 비락식혜 '으리' 광고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니스프리, 지마켓 G9, 네이버 밴드게임 등의 광고에 등장했다.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광고인상' 수상자로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이 선정됐다. 임 사장은 2010~2012년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으로 재임할 당시 한국광고주협회 자율심의위원장을 맡아 광고심의규정 개선에 앞장서는 등 광고주의 권익 보호와 국내 광고 시장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은 KBS의 '참좋은시절'(드라마), MBC의 '무한도전'(연예 오락), SBS의 '궁금한이야기Y'(보도 교양)에 돌아갔다. 올해 처음 시상하는 특별상 수상작으로는 TV조선의 드라마 '불꽃속으로'가 선정됐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은 조선일보의 '한국경제, 이젠 내수다' 시리즈와 중앙일보의 '갈라파고스 규제에 날아간 61조' 시리즈, 한국경제신문의 '왜 기업가 정신인가 기업 족쇄부터 풀어라' 시리즈가 받는다. 수상 대상은 한국광고주협회 회원사들의 투표와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23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14 한국광고주대회' KAA 어워드에서 할 예정이다.

2014-10-16 21:36:56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