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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커뮤니티 '경기 유니티' 개소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9일 남양주 다산지금 A5 경기행복주택 단지에서 '경기 유니티' 개소식을 열고 지역 공동체 복원과 세대 통합형 커뮤니티 구축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GH 김용진 사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 등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했다. '경기유니티'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총 30개 호실, 전용면적 956㎡ 규모로 조성됐다. 1층 16개 호실은 영유아·어린이를 위한 '키즈그라운드', 2층 14개 호실은 중장년·고령층을 위한 '웰니스센터'로 운영되며 건강, 여가,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GH는 이번 사업을 공간복지 혁신의 실증 모델로 소개하며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구현 ▲다차원적 생활 솔루션 제공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융합 ▲협력형 거버넌스 구축 등 4대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경기유니티는 경기도와 GH가 재정과 공간을 지원하고, 남양주시는 지역 복지 자원을 공유하며, 민간 전문기관은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전국 최초 사례다. 김용진 GH 사장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공동체 문화 복원을 위해 경기유니티를 확대하고 구도심과 신도시까지 공간복지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20 08:49: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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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기후위기 잡는 착한 농산물”...저탄소 농업 확산

해남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저탄소 농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남군의 저탄소 농가는 지난 2021년 120농가, 347ha에서 시작해 2025년에는 406농가, 1,089ha로 늘어났다. 농가수로는 3배 이상, 면적 규모로는 213%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품목 또한 해남의 주요 농산물인 쌀, 배추, 고추 뿐만 아니라 블루베리, 무화과, 딸기 등 23개 품목으로 저탄소 인증을 확대하며, 저탄소 농업의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2023년부터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까지 한우, 돼지, 젖소 등 3축종 34,067두의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농업뿐만 아니라 축산업에서도 탄소중립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산물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농업기술을 적용한 농산물에 부여된다. 군은 기후변화대응과 ESG 경영을 농정의 주요 방침으로 확정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빠르게 확립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왔다. 해남군의 저탄소 농업 확산은 수년전부터 발빠르게 대응해온 결과로, 인증 면적 확대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탄소중립 농업 체계 전환을 이루어 가고 있다. 더불어 저탄소 농업 확산에 대한 군민 공감대와 농업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농가 교육, 온실가스 감축 매뉴얼 보급,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저탄소 농산물의 인지도와 소비를 높이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농업인들과 합심해 탄소중립 농업 전환을 서둘러온 결과 해남은 전국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산-유통 연계 모델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0 08:48:3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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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동탄숲 생태터널 공사 대응…광역전세버스 증차·교차로 개선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동탄숲 생태터널 긴급 안전공사로 인해 서울 주요 지역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 전세버스를 추가 운행하고, 교차로 개선 공사를 진행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시 광역 전세버스 증차는 목동과 청계동 지역 각 2개 노선에 2대씩 투입돼 총 8회 운행된다. 탑승은 목동 창의고(임시) 정류소와 청계동 예솔초 정류소에서 가능하며, 출발 시간은 목동 방면 오전 6시 50분·7시 10분, 청계동 방면 오전 7시·7시 20분이다. 특히 목동 방면 노선은 기존 우회경로 대신 동탄대로를 통해 기흥IC로 바로 진입해 통행 시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왕산들교차로 목동 방면 좌회전 차로를 기존 1차로 50m, 2차로 60m에서 1차로 110m, 2차로 220m로 연장 공사해 19일부터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신호대기로 15대만 수용 가능했던 차량이 47대까지 늘어나, 목동·신동 방면 좌회전 교통량 과다로 인한 상습 정체 구간의 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 19일 LH, 시공사와 함께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차량 부분 통행 가능 여부를 논의하고, 긴급 안전조치공사 준공 전 현장 점검도 진행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 내 '동탄숲 생태터널 안전대책' 게시판을 통해 공사 진행 상황과 교통 우회 정보 등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 있다. 정명근 시장은 "생태터널 전면 통제로 출근길 불편을 겪는 시민들께 송구하다"며 "광역 전세버스 증차와 교통시설 개선으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0 08:47: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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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진도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해 상황 전파부터 위기 대응기구 운영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훈련의 기획력과 적절성 ▲현장 대응력 ▲기관 간 협업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심사했으며, 진도군은 전반적인 재난 대응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대형 전광 화면을 활용해 진도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통합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대응 체계를 구현하며,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진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0 08:47:3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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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실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디지털 행정 전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민원 대응 등 다양한 업무에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안과 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AI의 기본 개념과 공공 분야 적용 사례, 민감정보 입력 시 위험 요소, AI 결과물 활용 책임, 편향 방지와 윤리적 판단 기준 등 필수 원칙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단계별 실습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챗GPT를 활용해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자료 요약 등 실무 업무를 수행해보며 AI 활용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프롬프트 설계, 문제 해결 구조화, 자동 보고서 생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포함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AI 활용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실습을 통해 업무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보고서 작성과 자료 정리 등 반복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노미 기획조정실장은 "AI 기술은 행정 효율성과 시민 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라며 "앞으로도 공직자가 안전하고 책임 있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0 08:44: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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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유니콘로드' 2025 성과공유 행사 개최…창업기업 성장 성과 공유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한 창업기업 성장 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 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니콘로드'는 의왕시 통합 창업지원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갖춘 창업 플랫폼이다. 2021년 7월 포일어울림센터(5~8층)에 개소한 이후, 입주 공간 운영, 메이커 스페이스 제공, 교육·멘토링, 사업화 지원,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및 해외 수출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에 필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2025년까지 입주기업 성과는 매출 1,065억 원, 일자리 창출 483명, 정부지원사업 190억 원, 지식재산권 등록·출원 194건, 수출 20.5억 원 등으로, 지역 창업기업 성장의 핵심 발판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행사는 유니콘로드 운영 성과 발표, 우수기업 표창, 창업멘토 위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입주기업과 졸업기업, 창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활발한 교류와 협력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포일어울림센터 1층과 9층에서는 입주기업 전시부스가 운영돼 시민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층에서는 시민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됐으며, 9층에서는 혁신 창업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가 진행됐다. 안치권 부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이룬 의왕시 창업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니콘로드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관내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나아가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0 08:44: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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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 "주민의 건강권 보호 위한 근본적 대책 시급"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의왕시 구간 방음터널 설치 촉구 건의안'이 19일 제316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량 증가로 인한 인근 주거지와 상가지역의 소음, 진동, 분진 피해와 낙하물로 인한 안전 문제 등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의왕시 구간 방음시설은 법적 최소 기준만 충족할 뿐 실질적인 효과가 부족하다"며 "주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방음터널과 고성능 방음벽 설치 등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 의왕시 구간 방음시설 증설 요청에 대해 기존 구조물 하중 한계로 방음터널 설치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김 부의장은 "주민 민원이 지속되는 만큼 정밀 실태조사부터 시행해야 한다"며 주민 기본권 보호를 촉구했다. 또한, 수원시, 하남시, 송파구 등 타 지역 사례를 들어 방음벽 높이 상향, 소음감쇠기 설치, 재질 개선 등 현실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건의안에는 고속도로 인접 지역 소음·진동·분진 실태 전면 조사, 방음터널 및 고성능 방음벽 설치, 소음감쇠기·저소음 포장 도입, 주민 의견 반영 및 유지관리 체계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의결 후 국회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5-12-20 08:43: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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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AI 중심 조직개편 단행…'미래 행정 선도 기반 마련

안양시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춰 12월 31일자로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미래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AI전략국' 신설로, 시 차원의 AI 정책 기획과 중장기 전략 수립, 데이터·행정서비스 개발, 도시 전반의 AI 도입, 디지털 전환(DX) 총괄 등 스마트 행정 구현을 책임진다. AI전략국에는 AI정책과와 AI전략사업단이 설치되며, 기존 도로교통국 산하 스마트도시정보과와 안전행정국 정보통신과가 재배치돼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이를 통해 방범, 교통, 재난 등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통합·분석하여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도 병행된다. 기존 '도시재생과'는 '도시혁신과'로, '기후대기과'는 '기후대기에너지과'로, '녹지과'는 '정원도시과'로 각각 개편해 단순한 정비를 넘어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도시 혁신과 환경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통합돌봄 체계 강화, 도시개발, 광역철도 사업 등 주요 정책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총 8개 팀이 새로 신설되고 관련 인력도 확충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안양시가 미래 행정을 선도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AI 기반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고, 안양만의 특화사업을 발굴해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0 08:43: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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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307회 정례회 종료…2026년 예산안 등 31건 심의·의결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진행된 제307회 제2차 정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 행정 전반의 효율성, 합법성, 경제성을 종합 점검하고 다양한 개선 요구사항이 도출됐다. 이어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과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예비심사가 이뤄졌다.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일반회계 57건에서 32억 845만 원, 특별회계 6건에서 20억 727만 원을 삭감한 합리적 예산안을 의결했다. 정례회 마지막 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장경술, 김보영, 정완기, 허원구 의원 등 4명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장 의원은 시민 제안을 반영한 지도형 버스노선도 도입을, 김 의원은 '일회용품 없는 안양시' 조성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시청사 이전과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의 행정복합타운 조속 추진을 제안했으며, 허 의원은 행정의 시민 응답성 강화를 촉구했다. 박준모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통해 시 행정을 철저히 점검했고,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편성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시민 복리 증진과 안양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0 08:43:1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