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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문화 중심지 ’나비어울림센터‘ 본격 운영!

전남 함평군이 주민들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 '나비어울림센터'를 새롭게 조성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함평군은 20일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나비어울림센터'가 지난 1월에 개소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나비어울림센터는 주민 거점시설로 1층에 청소년문화발전소, 2층 도시재생지원센터, 3층 청년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크게 증진할 것으로 보인다. 나비어울림센터 운영 시간은 주중 9시~20시, 토요일은 10시~18시까지 운영하며 휴관일은 일요일이다. 특히, 나비어울림센터에는 ▲동아리방 2개 ▲밴드실 ▲공유부엌 ▲영상감상실 ▲전시홍보실 등 다양한 공유공간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증진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유공간은 주민 누구나 필요할 때 신청해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설 사용을 원하는 사람은 함평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신청한 시간에 앞선 신청자가 있으면 이용이 제한될 수도 있다. 동아리방은 회의실이나 작업실, 소모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용할 수 있으며, 밴드실은 드럼·전자오르간·음향장비 등이 마련돼 있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음악 연습을 할 수 있다. 공유 부엌은 요리 교실을 진행할 수 있는 공동 요리 테이블과 집기들이 갖춰져 있어 서로의 요리법을 공유하거나 요리 실습을 할 수 있으며 15명 이내의 인원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영상감상실은 영상교육이나 영화감상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대영스크린, 음향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으며, 30여 명의 행사나 교육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전시홍보실은 사진이나 그림 전시 등 각종 전시회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넓은 공간과 대형 배너 거치대 패널도 갖춰져 있어 다채로운 전시 연출이 가능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함께 소통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어울림센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군민 문화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13:23:4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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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우승희 군수, “백신 접종 완료, 소독 철저히 해달라”

우승희 영암군수가 19일 오후와 저녁 군청에서 지역 농·축협조합장, 방역대 밖 축산농가 대표들과 잇달아 구제역 방역 대책 긴급회의를 열었다. 이날 연이어 열린 긴급회의는 가축 전염병 관련 지역 리더와 축산농가에 영암군의 구제역 방역 현황을 정확히 설명해 협조를 당부하고, 방역 현장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불필요한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 군수는 먼저, 지역사회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구제역 조기종식을 일궈내자고 전했다. 이어 '백신 접종-소독 실시-생석회 보급'으로 이어지는 구제역 방역 우선순위를 설명하고, 영암군이 구제역 방역 첫 번째 단계인 '백신 접종'을 18일 마쳤다고 알렸다. 현재, 두 번째 단계인 '소독 실시'에 지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각 농협은 영암군이 지원하는 차량부착용 방역기를 이용해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축협에는 구제역 방역대 내 사료 공급차량을 지정해 축산농가에 사료를 공급해줄 것을 제안했다. 방역대 밖 축산농가 대표들에게는 농장과 축사 관련 시설에 대한 꼼꼼하고 철저한 소독을 부탁했다. 아울러 우 군수는 소독약 2차분과 생석회 공급도 백신접종을 완료한 읍·면 순으로 배포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우 군수는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해서는 영암군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서야 한다. 지역 농·축협과 축산농가 대표들의 협조가 절실하다. 방역 현장에서 영암군의 구제역 방역 현황을 정확히 알리고, 철저한 소독 등 필요한 조치를 반드시 실시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우 군수는 20일 영암군 사회단체협의회, 이장단협의회, 품목별협의회와도 구제역 방역 협조를 당부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해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2025-03-20 13:23: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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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늘봄형 도서관 학교 교육부장관상 수상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구교육발전특구의 전국 최초 늘봄형 도서관학교 운영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특색있는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대구교육발전특구 30개 세부추진 과제 중 하나로 지역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독서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늘봄 모델을 말한다. 지난해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해 현재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서부도서관,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수성도서관, 북부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에서 통합독서, 이야기수학, K-pop댄스와 같은 교과연계 프로그램을 방과후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육과 돌봄이 결합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한 사례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실시한 늘봄형 도서관 학교 운영 설문조사 결과 참여 학부모 100%가 만족하고 있으며 96%가 사교육비 경감을 체감한다고 답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앞으로 대구교육발전특구를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고 대구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정책으로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이뤄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13:22:38 김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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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국민여가캠핑장·천사히어로즈, 전국 지자체서 ‘주목’

정읍시의 대표 관광시설인 '천사히어로즈 복합놀이시설'과 '국민여가캠핑장'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충남 서천군의회 군의원(의장 김경제)과 관계 직원들이 관광시설 운영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정읍시를 방문하며 이들 시설이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천군의회 관계자들은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위치한 천사히어로즈와 국민여가캠핑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과 성공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국민여가캠핑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지자체·공공우수 야영장'으로 선정된 바 있어,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 2015년 8월 개장한 국민여가캠핑장은 약 3만㎡ 규모로 이글루형 캠핑장, 오토캠핑장, 카라반, 글램핑 등 82면의 캠핑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넓은 잔디광장과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분수쇼, 실개천과 발담금터 등 자연 친화적 요소를 더해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민여가캠핑장과 함께 자리한 '천사히어로즈 복합놀이시설'도 전북 최대 규모의 실내 놀이시설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0년 개관한 이곳은 에어리얼 로프 코스, AR 트릭아트 존, 스크린 스포츠 등 총 39개(17종)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년층과 부모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곳의 관광 매력을 한층 더 높인 요소 중 하나는 지난해 개통한 순환열차다. 국민여가캠핑장과 천사히어로즈 주위를 운행하는 이 열차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돼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인근에 위치한 임산물체험단지, 목재문화체험장, 차향문화관도 정읍의 체험형 관광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의시설 확충, 시설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 일대에 추가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적의 놀이터'와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동화마을 테마공간'을 조성해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2025-03-20 13:22: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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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여수·순천 10.19 사건 희생자·유족을 찾습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여수·순천 10.19 사건(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을 찾는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3월 11일 국무회의를 통해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이에 3월 1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 신고를 받는다. 해당 사건은 1948년 10월 19일부터 1955년 4월 1일까지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일부 군인들이 제주 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발생한 무력 충돌로 인해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된 사건이다. 신고 대상은 여순사건으로 인해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된 사람, 후유장애가 있거나 또는 수형된 사실이 있는 희생자 및 유족이다. 희생자와 유족 중 전라남도 내 거주자는 가까운 시·군,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라남도 외 타지역 거주자의 경우 전라남도 여순사건지원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서가 접수되면 신고내용을 토대로 사실조사를 하고 여순사건지원단 실무위원회에서 조사 결과를 심사하게 된다. 이어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에서 최종 심의·의결 후에 신고인에게 결정 사항을 통지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들은 그간 억울한 죽음과 상흔을 가슴에 품고 숨죽이며 이루 말할 수 없는 설움 속에서 살아오셨다"며 "이번 추가 진상규명과 희생자 신고를 통해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 회복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0 13:22: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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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생분해성 멀칭농자재 지원으로 농가일손 덜어준다

전라남도는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환경 친화적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노동절감형 생분해성 멀칭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19개 시군에서 480ha에 총 사업비 약 8억 원을 투입한다. 생분해성 멀칭농자재는 기존 비닐필름과 달리 자연 분해돼 폐기물 처리 과정 없이 토양에서 사라지므로 환경 친화적 농자재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비닐필름은 수확 후 반드시 제거해야 하므로 비용이 추가되는 문제가 있으며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도 지속해서 지적됐다. 반면 생분해성 멀칭농자재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비닐필름은 제거 작업이 필요해 많은 노동력과 인건비가 투입됐으나, 생분해성 멀칭농자재를 사용하면 필름 제거 작업이 불필요해 노동력 절감과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해당 지역 시군이나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생분해성 멀칭농자재 구입비용(보조 60%·자부담 40%)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덕규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농업환경 보존은 물론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13:21:5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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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 1억 2천만 달러

전라남도는 올 들어 2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20.4% 증가한 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8.4%)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김과 음료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2월까지 전남의 김 수출은 5천945만 8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7% 증가하며 전체 농수산물 수출의 51.2%를 차지했다. 특히 조미김(3천526만 6천 달러)이 지난해보다 31.2% 증가해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했다. 음료 수출도 급증했다. 일본(185.0%), 중국(95.9%), 필리핀 등의 수요 증가로 지난해보다 80.1% 증가한 647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는 과일주스 수출이 각각 185.0%, 117.3% 증가하며 전체 성장세를 주도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49.6%), 러시아(20.9%), 일본(10.3%), 중국(5.3%) 등 주요 시장에서 전남 농수산식품의 수출이 증가했다. 미국에는 김 61.1%, 음료 13.9%, 배 7.5% 증가로 총 2천463만 달러를 수출했다. 일본에선 김·전복·음료가 주요 성장 품목이다. 중국에선 김과 분유가 주요 수출 품목으로 성장했다. 러시아에선 김 92.8%, 장류 19.8% 증가하는 등 수요가 확대됐다. 농수산 가공품과 축·임산물도 증가했다. 전남의 신선농산물 수출은 지난해보다 63.4% 증가했으며, 축·임산물(21.6%), 수산물(22.7%)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김과 음료 등 전남 농수산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며 "앞으로도 주요 수출 시장에서 지속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위(Weee) 등 온라인 유통 채널과 8개의 상설판매장을 통해 미국 소비자에게 다양한 전남 농수산식품을 제공하는 등 해외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네브라스카주 링컨대학에서 열린 글로벌 스낵 이벤트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남도의 맛을 알렸다.

2025-03-20 13:21:4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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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5·18 사적지 탐방 ‘오월 버스’ 시동 건다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광주 학생들이 5·18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월 버스'를 운영한다. '오월 버스'는 학생들이 국립5·18민주묘지 등 주요 5·18 사적지를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오월 버스' 100대를 운행한다. 학교당 최대 4대, 최대 6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5·18 사적지 탐방 프로그램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단, 사적지 중 국립5·18민주묘지는 반드시 방문해야 하며, 전일빌딩 245, 5·18민주화운동기록관, 5·18자유공원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방문 예약을 한 후 '오월 버스'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민주인권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 6일부터 희망학교를 신청받은 결과, 현재까지 41개 학교가 82대의 오월 버스를 신청했다. 오월 버스 운영으로 기존 교실수업 중심 교육을 넘어 깊이 있는 체험형 5·18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은 지속된 세수 결손으로 강도 높은 긴축재정에도 불구하고 '오월 버스' 운영, 5·18 계기 교육 자료 개발, 찾아가는 5·18 세계화 프로그램 등 학생 체험 중심 5·18 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한다. 앞으로도 효율적인 사업 예산 편성을 통해 각 학교에서 5·18교육이 체험 중심으로 이뤄지고, 5·18의 가치가 세계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오월 버스'를 통해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역사적 현장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5·18 교육 내실화를 통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13:21:1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