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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hynix Completes Final Steps of Intel NAND Acquisition… Accelerating Strengthening of eSSD Competitiveness

SK hynix is expected to finalize the acquisition of Intel's NAND flash and solid-state drive (SSD) business as early as this month, about three years after completing the first phase of the acquisition in 2021. According to the semiconductor industry on the 19th, SK hynix is set to pay the remaining balance of $2.235 billion (approximately 3.23 trillion KRW) to Intel by the 31st. Upon completion of this acquisition, SK hynix will secure Intel's rights to operate its Dalian, China factory, intellectual property (IP) related to semiconductor design and manufacturing, and research and development (R&D) personnel. Earlier, in October 2020, SK hynix announced its decision to acquire Intel's NAND business for a total of $9 billion (approximately 12 trillion KRW). In the first phase of the acquisition in 2021, SK hynix paid the first installment of $7 billion (approximately 9.3 trillion KRW) and secured the rights to operate the core business. After receiving approval from various regulatory authorities and completing the subsequent procedures, the final acquisition is set to be completed. With this acquisition, SK hynix is expected to further solidify its position in the enterprise SSD (eSSD) market. SSDs are data storage devices that use NAND flash memory as a medium, and they are seeing increasing demand in data centers and enterprise storage markets due to their fast speeds and high durability. In particular, according to market research firm Omdia, the enterprise SSD market is growing at an annual rate of over 10%. SK hynix, which has already had a strong presence in the consumer SSD market, plans to use this acquisition to enhance its competitiveness in high-performance eSSDs for servers and data centers, thereby expanding its market share. SK hynix is expected to strengthen its relationships with major global customers, including those in the U.S. and China, through its U.S. subsidiary, "Solidigm." Solidigm has secured key data center customers such as Amazon Web Services (AWS), Microsoft Azure, and Google Cloud. Last year, Solidigm recorded a revenue of 8.8488 trillion KRW, representing a 193.9% growth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nd it is expected to play a pivotal role in expanding SK hynix's presence in the eSSD market moving forward. The semiconductor industry views SK hynix's acquisition positively. An industry insider commented, "As the NAND flash market is highly competitive, with companies like Samsung Electronics, Kioxia, and Western Digital, SK hynix's full absorption of Intel's NAND business is expected to enhance its global competitiveness even further." However, even after the acquisition is completed, there remains the challenge of technology integration. Intel has been using the "floating gate" process, while SK hynix has adopted the "charge trap flash (CTF)" method. The floating gate method offers higher stability but has the drawback of difficulty in implementing high-density structures beyond 200 layers. An industry insider commented, "The fundamental memory cell structures of the two processes are different, so integrating the production systems will be crucial," adding, "To ensure stable production, a strategy that operates both methods may need to be considered."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3-19 16:45: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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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철강사와 ‘안전 문화 정착’ 협력 방안 논의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동렬) 글로벌안전센터에서 지난 18일 4대 대표 철강사가 모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과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장, 그리고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의 안전보건 리더들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사망사고 고위험 업종에 대한 안전 컨설팅 및 안전 장비 재정 지원을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안전보건공단은 시설 개선을 위한 저리 융자금 지원과 위험성 평가 지원시스템을 통해 표준모델 및 업종별 사례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철강사도 자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코는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힘쓰며 관계사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협력사 교육지원을 확대하며 화재 감시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협력업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여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아제강은 소규모 협력사를 대상으로 집중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호 포항제철소 HSE 부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포항 지역 철강사들과 함께 상생의 안전문화를 조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술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도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의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5-03-19 16:36:06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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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관내 임산부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거창군은 19일부터 4월 3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을 통해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창군 거주자이면서 현재 임신 중이거나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온라인 신청 시,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로 간편하게 자격 검증 절차를 거치므로 출생증명서 등의 구비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지원 인원은 75명으로, 선정된 임산부는 1인당 30만원 상당의 유기농 및 무농약 농산물, 유기 가공품 등을 군에서 지정한 인터넷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 전년도에 지원받은 임산부는 동일 자녀로 중복 수혜가 불가능하며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사업' 및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 꾸러미' 지원 대상자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4월 3일 오후 6시 신청 마감 후, 4월 4일 오후 5시에 자동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이후 수혜 자격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임산부는 고유 번호를 발급받은 후 30일 이내 공급 업체 쇼핑몰에 회원 가입해야 하며 4월부터 12월 15일까지 공급 업체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자부담 금액만 결제하면 된다.

2025-03-19 16:35: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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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공 풋살장 긴급 안전 점검 실시

포항시는 최근 세종시에서 발생한 풋살장 골대 전복 사망사고와 관련해 지역 내 공공 풋살장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지난 13일 세종시의 한 초등학생이 풋살장 골대에 매달리자 골대가 넘어지면서 피해 학생을 덮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풋살연맹의 경기규칙에 따르면 골대는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지면에 고정하면 안되지만, 골대가 전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골대 뒤쪽에 무게추를 두는 등 적절한 안전장치가 있어야 한다. 이에 포항시는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19일 위탁 운영 중인 공공 풋살장에 대해 골대의 무게추 설치 여부를 중심으로 운영기관과 합동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미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는 모래주머니를 적재하고 경고문을 게시하는 등 신속하게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간에서 운영 중인 풋살장에도 관련 사고사례와 안전 규정을 전달해 사고 예방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김정숙 체육산업과장은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커진 만큼 공공 체육시설 안전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16:26:39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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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상반기 관리감독자 안전 교육’ 실시

포항시는 현업근로자를 관리하는 부서의 담당 팀장 및 부서장 등 250여 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법정 교육을 지난 17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17일과 18일(1차), 24일과 31일(2차)로 나눠 실시되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지역 경기 침체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앙상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앙상가 인근에 위치한 '북구 통합평생학습센터'에서 실시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인 한국안전교육에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계 이해 ▲관리감독자의 역할 및 임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자기 규율 예방 체계를 위한 위험성 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 등 안전보건 확보 의무 강화를 위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기도폐쇄 처치법(하임리히법) 등의 실습 교육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상현 경제노동정책과장은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이 곧 현장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지원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2025년 산업안전보건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발생한 산업재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정기적인 관리감독자 교육과 사업장별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을 추진해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점검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포항 만들기'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3-19 16:26:11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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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부산교통공사와 ‘지하철 에티켓’ 광고 제작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IFS 수업의 멜팅브레인팀이 부산교통공사와 협업해 '지하철 이용 에티켓'을 주제로 한 코미디 형식의 광고를 롱폼 영상 1편과 숏폼 영상 4편으로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보민, 강소연, 강정읍, 배정아 4인의 학생들이 제작된 롱폼 영상은 부산교통공사의 공식 유튜브 계정은 물론 부산 도시철도 역사 내 행선 안내기와 DID에 게시돼 부산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다수의 시민들에게 널리 노출됐다. 숏폼 영상은 부산교통공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됐으며 최다 조회 수는 약 2000회를 기록해 온라인상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완성된 영상들은 부산교통공사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으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광고물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받았다는 반응을 보여 줬다. 강보민 학생은 "이 프로젝트를 계기로 부산교통공사 측에서 내년에도 협업 제안을 받게 돼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지하철을 대관해 촬영하는 만큼 대규모 작업이었으나, 기획부터 제작, 편집에 이르는 전반적인 광고 제작 과정을 체계적으로 총괄하며 실무 능력을 확실히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번 작업은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실질적인 광고 제작 경험과 더불어 배우, 기업 등과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효율적인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2025-03-19 16:25: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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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 개최

포항시가 지난 18일 2025년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첫 번째 간담회를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선린대, 포스텍, 포항대의 새로운 총학생회장 3명에게 신규 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청년정책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년정책 참여는 물론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진 5개의 지역 대학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에서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들을 주도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손동광 공동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운영 계획과 지난해 활동 실적을 공유하며, 위원회 활동의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역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과 청년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포항형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필요성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지난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하는 행사로 치러져 큰 호응을 받았던 2024년 청년 포럼에 대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들에 대해 참여 후기를 나누며 2025년 청년정책활성화 포럼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25년 포항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에 따른 일자리, 교육, 문화·복지, 주거, 참여·권리 5대 분야 73개 사업과 공모 선정 사업 등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하고 효율적이고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은 "청년층의 범주가 커지고 있는 만큼 새내기 청년부터 안정기를 넘어 도약을 꿈꾸는 청년까지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생생한 청년의 목소리를 수렴할 수 있는 청년 소통 창구가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출범한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지역의 19~34세 청년들이 위원으로 직접 참여하고 청년 성장 주기별로 워밍업, 치얼업, 빌드업 분과 활동을 지원해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 참여 기구로 운영되며 지역 청년정책의 내실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03-19 16:22:14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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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청년 게임 개발자 정착 지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청년 게임 개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활력 있는 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 청년 게임 개발자 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부산 게임 산업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개발자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정착할 수 있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청년 게임 개발자 정착 지원 사업은 부산 지역 게임 기업에 종사하는 청년 개발자를 대상으로 주택 임차 보증금 이자 및 월세의 최대 50%, 월 최대 25만원까지 12개월간 지원하는 금융 지원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신규 채용된 개발자뿐만 아니라 2023년 1월 1일 이후 입사한 저연차 개발자까지 포함하도록 변경했다.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부산에 본사를 둔 게임 관련 중소기업 소속 개발자 또는 협약 후 1개월 이안에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거나 지사를 설립할 예정인 기업의 개발자들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4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청년 근로자의 소득 수준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현재 거주지를 이전하지 않았더라도 협약 후 1개월 이안에 임차 계약을 완료하면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 사업을 통해 청년 개발자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과 개발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게임 개발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부산 게임 산업 인재 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접수는 이메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게임 개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부산의 청년들이 편안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산글로벌게임센터는 부산시의 지원을 받아 게임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제작 및 마케팅 지원, 해외 시장 진출 지원 등을 통해 부산 게임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03-19 16:21:5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