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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서울사이버대, 2025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1일부터 2025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은,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2020~2024 대학알리미)으로,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을 획득했고(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교육부의 박사과정 승인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AI 기술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과 효율적인 학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미래 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사이버대가 자체 개발한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에듀테크(EdTech) 솔루션으로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비전을 실현, 학습 격차 해소와 글로벌 학습환경 및 지속가능한 학습환경을 지원한다. 서울사이버대는 다양한 전형을 통해 입학생들에게 맞는 혜택을 제공한다. 산업체위탁생전형의 경우 서울사이버대와 위탁협약을 맺고 있는 산업체 소속 임직원 또는 공무원에게 전형료 면제 및 장학금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군위탁생전형으로 입학한 경우 재학기간 내 일반학기 수업료 50%에 해당하는 장학 혜택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일반전형, 학사편입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전형 등 지원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전형에 따라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인에게 맞는 전형 및 장학혜택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의 '나의 전형 찾기', '나의 장학 찾기' 메뉴를 통해 확인해 보면 된다. 또한, 다양한 교내 장학금 외에도 소득수준에 따라 국가장학금 수혜도 가능하다. 이은주 총장은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는 서울사이버대학교에 많은 분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선보일 것"이라며 "입학하시는 이들 모두가 최고의 교수진과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최고의 교육을 누리실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6-01 14:40: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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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본투표 앞두고 '지정 투표소' 사전 확인 당부

화성특례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반드시 본인의 '지정 투표소'를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본투표는 전국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었던 사전투표와 달리, 유권자의 주소지에 따라 정해진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따라서 투표 안내문에 기재된 투표소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혹시라도 투표 안내문을 수령하지 못했거나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경우, 화성시청 홈페이지의 '선거인명부 열람하기' 서비스를 이용해 성명과 생년월일 등 본인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투표소 위치와 본인의 등재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투표 시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할 수 있으나, 캡처 화면이 아닌 앱 실행 상태에서 본인 확인이 가능해야 한다. 시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내 188개 투표소에 대해 사전 점검할 계획이다. 더불어 투표 당일에는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이동 동선 확보 ▲비상 상황 대응 매뉴얼 운영 ▲현장 안내요원 확대 배치 등을 통해 유권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은 "유권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권리가 온전히 행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시민들께서도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를 확인하고,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1 13:31: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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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시흥시, '경기바다 함께해(海)' 연안 정화 활동 실시

한국도자재단과 시흥시는 지난 5월 30일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시화MTV(Multi Techno Valley) 거북섬 일원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자발적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다. 재단은 올해 시흥시와 협력해 매 분기 시화MTV 일원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시화MTV'는 첨단산업과 해양관광이 융합된 복합산업·레저단지로 시화호의 아름다운 수변을 따라 조성된 미래형 도시다. 특히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웨이브파크를 비롯해 거북섬 마리나, 글램핑장 등 다양한 관광·휴양 시설이 들어서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산업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재단은 올해 첫 활동으로 재단 임직원과 시흥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광객, 낚시꾼 등이 버리고 간 각종 생활쓰레기와 더불어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해안가에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생태계 회복을 도왔다. 한국도자재단 최문환 대표이사는 "깨끗한 바다는 우리 모두의 삶과 직결된 소중한 자산이며, 해양 환경의 보전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ESG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해양 생태계 보전 및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등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6-01 13:31: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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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녕·번영 기원 '안양단오제' 성료

안양시는 단오(음력 5월 5일)를 맞아 지난 5월 31일 동안구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9회 안양단오제'가 열렸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전통명절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양시민의 안녕과 안양시의 번영을 기원하는 '단오 기원제'로 시작해, 공원 일대에서 단오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열렸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등 시민들은 창포물 머리 감기, 수리취떡 먹기, 널뛰기, 장명루 만들기 등 쉽게 접하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배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15시에는 서예가 김영남 작가가 단오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안양문화원의 문화강좌 수강생의 라인댄스 공연과 태권도·줄넘기 등 시범마당, 민요·봉산탈춤 등 공연마당이 이어졌다. 특히, 공연마당에서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이수자인 권원태 명인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권원태연희단도 전통연희로 시민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단오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살아 숨 쉬는 소중한 고유 명절"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고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시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1 13:09: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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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숲숲학교'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유정주)는 도심 속 숲에서 자연과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숲숲학교'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숲숲학교'는 경기상상캠퍼스 숲과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태, 문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상상캠퍼스만의 문화예술교육 특화 브랜드로 올해는 '숲'과 '예술'을 주제로 6월부터 11월까지 총 17개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숲'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기상상캠퍼스를 숲과 자연물을 탐색하고 조형 활동으로 나만의 작품을 표현하는 ▲'자연 속에서 상상력과 예술을 키워나가는 창의 예술 수업', 숲에서의 움직임과 움직임에 따른 옷짓기를 결합한 몸 디자인 프로그램 ▲'숲에서 살아나는 몸의 DESIGN : 움직임과 옷 짓기'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 '아단과 함께하는 빛 그림 놀이', 움직임과 회복을 위한 웰니스 예술 수업 ▲'계절 몸, 치유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과 공예, 포토그램 사진으로 감각적 경험을 느껴보는 ▲'헨젤과 그레텔의 예술놀이', 숲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예술 놀이 ▲'비워지고 채워지는 숲',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의 자연의 소리를 통해 감각을 확장해 보는 ▲'소리의 숲', 숲 속 놀이와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을 인지하는 ▲'숲의 감정도감' 등 경기상상캠퍼스의 공간과 생태 환경을 살린 다양한 예술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문화본부(경기상상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숲숲학교를 통해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적 실험과 창의적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경험을 확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숲숲학교' 프로그램 도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프로그램 시작 2주 전부터 3일 전 16시까지 선착순 접수된다. 신청은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 및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가능하다. 세부 커리큘럼 및 수강료 안내는 경기상상캠퍼스 및 지지씨멤버스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6-01 13:09: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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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영당말근린공원 새단장 개방

광명시는 소하2동 영당말근린공원의 주요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1일 밝혔다. 영당말근린공원은 인근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활발한 생활권 공원으로, 조성된 지 10년이 지나 노후화된 시설을 지난 2월부터 정비를 시작해 지난 5월 11일 공사를 마쳤다. 잔디마당과 쉼터, 운동 공간, 어린이 놀이터 등 전반적인 시설이 새롭게 정비되면서 주민 커뮤니티 활동과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공원 중앙 잔디마당에는 노후된 야외무대와 쉼터를 교체하고 그늘막 폴대를 설치해 주민 모임과 마을 축제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 노후 운동기구와 휴게시설을 교체해 더 쾌적한 운동 환경을 마련했으며, 어린이놀이터의 놀이기구 전면 교체와 보호자 휴게공간 정비로 가족 모두가 이용하기 좋은 공간으로 개선했다. 충현초·고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로도 새로 포장해 등하굣길을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새롭게 단장한 영당말근린공원이 시민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원을 개선하고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1 13:02: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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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자율모임에 활동비 지원 모집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공동체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관심사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팀당 최대 16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년 모임이 정책 제안부터 재능기부, 자기계발, 봉사, 창업, 미디어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이 대상이다. 지원 자격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또는 울진군 소재 기업이나 단체에서 활동 중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신청은 울진군청 누리집 또는 청년이끌림(gbyouth.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울진군 인구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ppposs@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울진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적 성장 기반을 넓히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다각적인 정책의 하나로 삼고 있다. 군은 창업, 취업, 교육,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청년 커뮤니티는 개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줄 수 있다"며 "청년들이 스스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6-01 13:01:5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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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불꽃으로 물든 전곡항...열기 가득 '뱃놀이 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가 전곡항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였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힘찬 개막 선언과 가수 다이나믹 듀오·장민호의 신나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30일 막을 올린 제15회 뱃놀이 축제는, 세일링요트·파워보트·소형 유람선 등 9종 59척의 선박을 활용한 요보트 승선체험으로 해양 문화 축제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해상에서도 역동적인 플라이보드 워터쇼를 메인으로 한 '풍류단의 항해' 퍼레이드가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육상에서는 미8군 마칭밴드의 거리 공연과 '바람의 사신단' 참가팀의 댄스 퍼레이드가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포먼스 경연에서는 지난 17일 열린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참가해 바다·파도·배 등 축제와 어우러진 주제로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호응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열기는 밤까지 이어졌다. 메인 무대에서 열린 라틴 DJ 페스티벌에서 관람ㅤㄱㅐㄲ들은 라틴 리듬과 비보잉 공연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며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어진 화려한 불꽃놀이가 전곡항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서울에서 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찾은 한 시민은 "우연히 지하철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왔는데, '바람의 사신단' 경연에서 너무 멋진 퍼포먼스를 보고 라틴 DJ 페스티벌까지 즐기게 됐다. 내년에도 꼭 다시 오고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해도 전곡항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 찼다"라며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뱃놀이 축제가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6월 1일 축제 마지막 날에는 승선 체험과 버스킹, 무용제 등이 이어지고, 가수 우연이, 김민교, 이치현과 벗님들이 출연하는 '화성 가요제'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2025-06-01 13:01:3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