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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ng High on the Strong Exchange Rate... Power Equipment Sector Expected to Boost Profitability with Foreign Exchange Gains"

Recently, the rapid rise in the won-dollar exchange rate has become a negative factor for industries across the board. In contrast, the power equipment sector is showing positive signs for profitability. Since most of the power equipment business is driven by expanding overseas operations, it is expected to benefit from the increase in foreign exchange gains due to the rise in the won-dollar exchange rat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n January 9, power equipment companies are expected to achieve strong performance in the fourth quarter. This is due to the rapid increase in transformer demand as data center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I) operations expand in the United States. With the inauguration of Donald Trump's second administration, there is growing sentiment that the need to replace power infrastructure will increase. President-elect Trump has maintained the position that the U.S. must maintain dominance in the global AI industry, and it is expected that this will lead to additional demand for AI data centers. Moreover, the high exchange rate is also being cited as a factor contributing to the growth in performance. The won-dollar exchange rate surged to the 1,430 KRW range in early December 2024 due to a state of emergency, and on December 19, the U.S. Federal Reserve's announcement to adjust the number of interest rate cuts in 2025 pushed the rate past 1,450 KRW. Following that, after the impeachment vote of the acting president on December 27, the exchange rate surpassed 1,470 KRW, and it has remained around the 1,450 KRW range since then. In this situation, the power equipment sector is expected to benefit from positive effects due to increased sales in North America. With the rise in the won-dollar exchange rate and the completion of investments in ultra-high-voltage transformers, there is ample potential for profitability growth, according to analysis. The securities industry also predicts that the power equipment sector will see an increase in fourth-quarter performance. HD Hyundai Electric is expected to achieve a revenue of 985.5 billion KRW in the fourth quarter, representing a 23.6% increase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This growth is attributed to expanded production capacity, seasonal leverage effects, and the benefits of the high exchange rate. Additionally, although there was a gap in North American distribution transformers in the third quarter, it is estimated that smooth deliveries are taking place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HD Hyundai Electric's public disclosure, the exchange rates applied to the contracts for "380kV high-voltage circuit breakers and transformers" signed with Saudi Arabian companies in October and November 2023 were 1,357.6 KRW and 1,295.7 KRW, respectively. With forecasts suggesting that the exchange rate could break through the 1,500 KRW mark, there are opinions that the profitability of these existing contracts could improve due to the rising exchange rate. LS Electric's fourth-quarter revenue is expected to reach 1.1 trillion KRW, marking an 11.2% increase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Operating profit is forecasted to be 88.7 billion KRW, reflecting a 30.3% year-on-year increase. This growth is anticipated due to the benefits from the high exchange rate, particularly from transformer sales to North America in the power infrastructure sector. Hyosung Heavy Industries is also expected to achieve positive results. The fourth-quarter revenue is estimated to reach 1.4 trillion KRW, a 10.7% increase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Operating profit is projected to be 125.8 billion KRW, marking a 98.5% year-on-year increase. However, some point out that there are still uncertainties, such as concerns over domestic economic slowdown due to the high exchange rate, making it difficult to be overly optimistic without considering these risks. An industry insider stated, "As the export scale is increasing across the power equipment sector, we can expect the benefits of the high exchange rate in terms of performance. However, if the high exchange rate trend continues, it will be necessary to continuously monitor the impact on the overall business, including the rise in raw material prices." He continued, "With the development of AI technology, the replacement of aging power grids in North America, and the expansion of renewable energy in Europe, among other factors, the boom in the power equipment market is expected to continue throughout this year."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1-09 14:43: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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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 발전 이끌어 낼 승부수...‘목포신안 통합’ 총력

목포시는 지역 발전을 견인할 승부수로 목포-신안 통합을 선정하고 통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과거 6차례 통합이 무산된 사례를 거울삼아 민간 중심의 통합 공감대 형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신안군 14개 읍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상생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하면서 민간 통합 추진기구인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를 가동하여 민간 교류, 농촌 봉사, 섬 지역 순회 홍보, 시민교육 등을 통해 주민들간 벽을 허물고 목포와 신안은 하나라는 통합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또한 목포시는 신안군과 공동으로 목포신안 통합 효과분석 용역을 발주하여 긍정적 통합 효과를 도출하였고, 주민편의 위주 상생협력과제를 발굴 추진하기로 하면서 양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목포신안 통합 효과분석 공동 연구... 행·경제적 파급효과 등 양지역 공유 및 적극 전파 강화 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했던 목포신안 통합 효과분석 공동연구 용역을 완료했다. 목포·신안 통합 효과분석 연구용역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공동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목포시와 신안군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통합효과 분석 연구 결과 행정부문에서는 비용 63억 대비 편익 9,735억원, 경제적으로는 생산유발효과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 1조 9,656억원이라는 효과가 도출되었다. 이는 취업과 고용 창출의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관광 부문에서는 2022년 8,887천명에서 2027년에는 2,200만명으로 관광객 수 증가가 예상되며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직접 지출 효과는 약 3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도출된 통합의 긍정적 효과를 토대로 한 교육 및 홍보자료 배포 등으로 직원, 자생단체, 시민들에게 통합의 필요성을 전파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목포신안 통합의 긍정적 효과는 양질의 일자리제공, 정주여건 마련 등으로 이어져 젊은 인구가 지역에 정착해 아이를 낳고 기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내는 길임을 양지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순회 홍보 등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 다양한 민간주도 상생교류로 통합 공감대 형성 2023년 목포시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안군 14개 읍면의 자생조직이 자매결을 맺은 이후 꾸준한 상생교류를 통해 목포신안 통합공감대 형성 및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양지역의 축제 참여, 농촌일손돕기를 비롯 김장나눔과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현재까지 총 280여 회에 5,900여 명이 참여하여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민간통합 활동기구인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최태옥)에서도 통합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는 메신저 양성 프로그램인 어울아카데미 개최, 찾아가는 섬 봉사활동, 귀성객 대상 목포신안 통합 효과 홍보, 양 지역 주민단체의 교류 등 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범한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 청년분과 위원회에서는 목포신안 청년 친선 축구대회, 대광해수욕장 환경 정화활동, 통합 워크숍 등을 펼치며 양 지역 청년간의 협력과 상생을 위한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분과 위원회에서는 양지역 청년 중심으로 통합 반대의 벽을 허물고 지역미래를 위한 통합의 필요성을 적극 공유하고 전파해 가는 주요한 역할을 감당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원회 관계자는"통합까지의 과정은 어렵고 더디지만 지역경쟁력 강화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이루어야할 과제이다."며 "운영위, 홍보분과, 청년분과가 통합이란 시대적 사명을 이루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합노력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사)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지회 등 민간단체에서도 상호교류를 통해 목포․신안은 하나라는 공감대를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 목포·신안 상생협력과제 추진 및 적극 발굴로 통합기반 마련 시는 신안군과 양 시군의 통합분위기 조성 및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과제 25건을 채택하고, 상생협력과제 추진을 위한 실무기구인'목포·신안 상생협력과제 실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양 시군이 채택한 상생협력과제는 ▲신안 섬 주민편의 화장로 증설(1기) 및 목포시민·신안군민 화장장 우선예약시스템 도입 ▲목포·신안 관광상품 공동개발 ▲목포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신안군 친환경 농산물 구입 ▲목포시 학생 신안 농어촌 학교 유학프로그램 운영 등 25개 사업으로 일부 사업은 현재 추진 중이다. 특히 시는 신안군민의 4일장 문제 해결을 위해 화장로 1기 증설과 목포시민·신안군민 화장장 우선 예약 시스템을 2025년부터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양 시군은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신안군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목포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신안군 친환경 농산물을 10억 원 상당 구입하고 있다. 아울러, 생태친화적 교육 제공을 위한 목포시 학생 신안 농어촌 학교 유학프로그램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부터 거주형 프로그램으로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임자초등학교 증·개축 공사 지연 등으로 인해 방과 후 승마 주말 프로그램으로 대체하여 내년에 시범 추진할 계획이다. 양 시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상생협력과제의 이행력을 확보하고, 상생협력 과제의 지속적인 추가 발굴을 통해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통합을 위한 행정협력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라며 "목포신안 통합에 한발 더 나아가 무안반도 통합 광역 행정체제 구축으로 서남권 지역의 공동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2025-01-09 14:42: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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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주요 해역 이번 겨울 첫 저수온 예비 특보 발표

경남도는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남하에 따른 한파 영향으로 9일 오후 1시부로 도내 사천만, 강진만 해역 및 남해·하동군 연안에서 통영 수우도 서단까지 올해 첫 저수온 예비 특보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저수온 예비 특보는 어업인이 사전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수온 7℃를 기준으로 발표되며 저수온 주의보 기준인 4℃까지 하강하는 데 평균 12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저수온 예비 특보는 지난해보다는 다소 늦게 내려졌으며 비교적 수심이 얕은 남해 강진만 해역은 현재 5.7~7.4℃로 도내에서 가장 낮은 수온으로 보인다. 돔류 등 양식 어류는 겨울철 수온이 10℃ 이하로 내려가면 사료 섭취율과 소화율이 급격히 감소하고, 면역력이 현저히 약해져 한파가 장기간 지속되면 동사 피해가 우려된다. 도는 지난달 저수온 피해 예방 계획을 수립해 2년 연속 '저수온 피해 제로'를 위해 도내 중점 관리 해역 13곳을 선정해 집중 관리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중점 관리 해역의 수온 정보를 경남도가 운영하는 누리 소통망을 통해 공무원, 어업인 등 860여 명에게 진행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예비 특보 발표 이후에는 양식 어장별 현장 밀착 지도로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달 17일 거제, 20일에는 통영 해상 가두리 양식장의 저수온 대응 상황 현장을 점검하고, 유관 기관과 한파 대책을 논의하는 등 저수온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주요 양식 해역의 수온이 하강해 어업인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민관이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어업인들은 제공되는 수온 정보를 참고해 ▲사육 밀도 조절 ▲사료 공급 감소·중단 등 양식장 관리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09 14:42:1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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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의회 정보화사업 본격 착수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위원장 김호겸 의원)는 9일 '2025년 제1회 정보화위원회'를 열고 올해 의회 정보화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의회 중회의실2(지하1층)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5년도 경기도의회 정보시스템 용역 사업 6건'을 집중 점검했다. 회의에는 정보화위원회 김호겸 위원장(국힘, 수원5)과 문승호 부위원장(더민주, 성남1), 이서영(국힘, 비례)·정동혁(더민주, 고양3) 위원 등의 도의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외부전문가인 정주환 네이버클라우드 이사와 김여섭 모두싸인 이사, 당연직 위원인 양성호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이 배석했다. 위원들은 주요 안건으로 ▲의정정보시스템(의정포털·의정자료) 운영관리 용역 착수보고 ▲의회 홈페이지 운영용역 착수보고 ▲본회의·상임위 전자회의시스템 유지관리 용역 착수보고 ▲방송장비 운영 및 유지관리 용역 착수보고 등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의회 정보시스템 용역사업의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김호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늘 논의되는 정보화사업들이 의정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시스템 관리 차원을 넘어, 효율적인 의정활동 지원과 도민 친화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했다. 특히, 의정포털과 홈페이지의 기능 개선, 전자회의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방송장비 현대화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정보화사업은 시스템 개선뿐만 아니라,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의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경기도의회가 디지털 혁신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위원들과 실무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실무부서와 사업수행업체에 전달되어 2025년도 정보화사업에 체계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정보화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디지털 의정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2025-01-09 14:41:15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