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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산림조합-강진군산림조합, 상호기부로 고향사랑기부 동참

진도군은 진도군산림조합과 강진군 산림조합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산림조합과 강진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이 강진과 진도에 서로 200만 원씩 기부하면서 지역발전을 응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우리 산림조합 직원들이 마음을 다해 동참했다"라고 전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허용범 진도군산림조합장님, 윤길식 강진군산림조합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서 지역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 사업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도군 관계자는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기부에 참여하려면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해 '특정사업에 기부하기'를 선택 후 "보배섬 진도의 아이들을 지켜주세요"를 클릭 하면 된다. 또한 가까운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도 기부할 수 있고,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총 기부액의 30%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5-01-09 14:33:3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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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 '1등급' 달성

양산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 전국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고, 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상승해 전반적인 안전수준이 지난해 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2015년부터 지역별·분야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 등 안전 역량을 1~5등급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경남도 8개 시 가운데 양산시가 유일하다. 전국 75개 시 중 상위 10% 도시에 부여되는 최우수 등급으로 양산시민의 생활안전은 우리나라 75개 시 중 상위 7위 내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수치다. 이는 양산시가 2019년부터 추진해 지난해 11월 획득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과 함께 경찰·소방 등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라는 분석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4년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 1등급 달성은 양산시가 안전한 도시로 성장하는 중간 성과"라며 "현재 부족한 분야에 대해서도 맞춤형 안전 관련 사업의 확대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09 14:33:1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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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및 마케팅 지원 추진

사천시는 경기 침체 및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도모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과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을 각각 시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의 대상은 사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4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지원 대상 소상공인에게는 2024년 카드 매출액의 0.5%, 업체당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1월 13일부터 2월 14일까지 시청 지역 경제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소상공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홍보 마케팅에 소요된 실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장을 영위하고 있는 2024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지원 분야는 ▲키워드·배너 광고 ▲중개 플랫폼 수수료 ▲SNS 마케팅 ▲홈페이지 구축 비용 등이며 오프라인 마케팅으로는 ▲현수막·배너·판촉물 제작비 ▲광고 수수료 등이다. 지원을 받으려는 소상공인은 1월 13일부터 3월 21일까지 구비 서류를 갖춰 시청 지역 경제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및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시험'을 참고하거나 지역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는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으로 관내 소상공인 902업체에 1억 8000만원,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195개 업체에 90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들이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14:32:5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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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통영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가 매년 시행하고 있다. 2024년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공표 ▲원문 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 관리 ▲제도 운영 총 5개 분야, 11개 지표를 정량·정성 평가 방법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통영시는 5개 분야, 11개 평가지표에서 기초지자체 평균을 웃돌며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원문 정보공개-원문 정보공개 충실성 ▲정보공개 청구처리-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고객관리-고객 수요 분석 실적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초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는데, 이는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한 통영시의 지속적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전정보와 원문 공개 분야를 확대·개선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최초와 최고로 만드는 새로운 통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14:32:4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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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대학 '이중등록' 금지 원칙…"추가 합격 등록시 유의"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박시현 학생은 정시전형에 지원한 A대학에 합격해 등록을 마쳤다. 그리고 얼마뒤 가장 원했던 B대학으로부터 추가 합격 통보를 받았고, 시간이 촉박해 바로 등록했다. 두 대학에 등록한 셈이다. 이래도 될까? 9일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시모집에서 합격한 대학에 이미 등록을 한 사람이 다른 대학 정시모집에 충원 합격해 그 대학에 등록하고자 할 경우, 먼저 등록한 대학을 포기한 후 충원 합격 대학에 등록하는 게 원칙이다. 동일 학기에 두 개 이상의 대학에 동시에 등록하면 '이중 등록'이 된다. 이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금지돼 있다. 간혹 수험생들이 단순히 등록 취소 의사만 전달하면 충분하다고 오해하기도 하지만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판단하는 등록 기준은 '등록금 납부 여부'이다. 이미 등록한 대학에 취소를 할 경우 단순히 의사 전달만 해서는 안 되며, 등록금까지 환불받아야 등록 취소로 인정된다. 대교협은 이중 등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대입지원방법 위반 사전예방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일시적인 이중 등록은 처벌 대상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수험생이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취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그럼에도 이중등록은 다른 수험생들의 입학 기회를 박탈하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중 등록으로 인해 충원하지 못한 인원은 그대로 결원이 되기 때문이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특히 충원 합격자 통보 마지막 날의 경우 이중 등록자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등록 의사가 없을 경우 빠르게 등록 포기해서 다른 수험생들에게 기회가 넘어가도록 해야 한다"라며 "이중 등록을 피하는 것은 자신의 입학을 지키는 동시에 다른 수험생들에게도 간절한 기회를 보장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5-01-09 14:30: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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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지원

김해시는 글로컬 청년도시 김해 실현을 위한 2025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청년층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개최한 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활주로 김해'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창업 ▲주거·복지 ▲문화·권리·참여 ▲글로컬대학30 4대 분야 97개 사업에 총사업비 373억원을 반영한 이번 계획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청년예산 338억원 대비 1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시는 이번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17개 부서, 유관 기관 간 협업으로 청년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인제대와 연계한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글로컬 청년도시 김해를 실현해 나간다. ▲일자리·창업= 먼저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 청년 인재-주력 산업 동반 성장 일자리 사업', '경남 항공우주 산업 청년인재 채용 지원사업' 등 총 10개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기업에게 최대 2년간 월 200만원의 인건비, 청년에게 교통비 10만원과 주거비 30만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성장 프로젝트', '직장적응 지원사업'으로 구직단념청년, 미취업청년,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쉬었음' 전환을 방지한다. 또 취업을 앞둔 청년이 지역 우수 기업과 협력해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내 기업과 연계한 대학생 현장 실습 학기제도 활성화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 보장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18세에서 39세 사이의 중위소득 180% 이하 청년으로 신규 면허 취득자에게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주거·복지= 또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신규로 시행되는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포함해 '청년 월세 지원', '신혼부부의 주택 구입 대출 이자 지원'과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청년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등 다양한 주거비 경감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문화·참여·글로컬대학= 시는 청년들이 문화 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율하카페거리 일원을 청년이 365일 찾는 핫플레이스로 조성해 청년문화 활성화, 정주여건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2023년부터 개최해 온 '김해 웹툰 페스티벌'은 웹툰 전시 규모를 해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청년 세대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변화에 따라 만남과 결혼에 대한 관심과 적극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는 김해 솔로-청춘페스티벌 사업'을 꾸준히 시행한다.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센티브를 마련해 만남을 촉진하고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청년이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년정책의 핵심 가치인 청년의 참여와 권리 보호 분야도 비중 있게 추진한다. 2021년 김해시 첫 청년센터인 김해청년다옴을 개소한 이후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5월과 8월 청년 비율이 높은 장유 지역과 대학이 소재한 삼방 지역에 청년어울림센터 'Station-G'를 추가로 개소했다. 올해는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인제대와 연계한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을 비롯해 '김해형 로컬브랜딩 스쿨', '청년 금융 문맹 제로 교육'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이 사회적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새로 출범하는 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를 통해 청년이 정책 개발에 직접 참여해 더 현실적·효과적인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청년 주도 공론의 장을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김해 청년학교'를 개교해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를 개최해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홍태용 시장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들과의 소통해 지속 가능한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14:28:3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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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안병구 시장, 새해 첫 지역 민생 현장 방문

안병구 밀양시장은 지난 8일 2025년 새해 첫 행보로 지역 민생 경제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서민 경제 안정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밀양시 하남읍 수산시장,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밀양시지부 등 민생 경제 최전선에 있는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읍 수산시장은 현재 58개 점포가 운영 중인 정기시장이다. 안 시장은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경청한 뒤 우리 지역의 역사이자 문화인 전통시장을 살리고 상인들의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위로했다. 이어 방문한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해 안정적인 경영 환경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밀양시지부에서는 외식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안 시장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외식업의 식품위생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시장은"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도 시민들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며 "2025년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생 정책을 펼쳐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밀양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민생현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5-01-09 14:27: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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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63억 투입 노화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본격 추진

완도군은 노화권역의 환경 보호와 하수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공 하수 처리장 증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사업비 263억 원을 투입하여 노화읍 이포리에 하수 처리장을 증설할 계획이며, 1월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하수 처리 용량(480㎥/일)이 50%(720㎥/일) 증가하게 된다. 특히 최신 하수 처리 기술을 도입해 하수 처리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향후 20년 이상 하수 처리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수 처리 구역 확대로 삼마·미라·충도마을의 각 가구에 설치된 정화조를 폐쇄하고 공공 하수도로 연결하여 생활오수를 처리함에 따라 악취 개선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노후된 하수 관로(9.0km)를 정비하여 우천 시 불명수 유입을 차단하여 하수처리장의 기능을 극대화하고 방류수 악취와 수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본 사업은 노화읍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공공 수역 수질 보전을 위한 사업으로 무엇보다 공중위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노화 공공 하수 처리장 증설 사업은 군민의 건강과 안전뿐만 아니라 수산업이 주인 우리 군의 청정 해역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1-09 14:27:0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