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사]대구시 북구

<4급 승진> ▷복지환경국장 권혜경 ▷의회사무국장 권애자 <4급 전보> ▷행정국장 김진호 ▷신성장전략국장 조연재 <5급 전입> ▷위생과장 신재헌 <5급 전보> ▷세무과장 박은희 ▷민생경제과장 이상호 ▷복지정책과장 전미자 ▷희망복지과장 정은향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안전총괄과장 강구윤 ▷관음동장 권남숙 <5급 직무대리> ▷산격3동장 직무대리 박현종 ▷무태조야동장 직무대리 최성옥 ▷읍내동장 직무대리 손보현 <6급 승진> ▷세무과 이수영 ▷세무과 이수홍 ▷여성아동과 최봉희 <6급 전입> ▷정보통신과 류명환 ▷민생경제과 김해구 ▷체육진흥과 어백선 <6급 전보> ▷감사실 이시욱, 전태옥 ▷혁신전략과 윤정혜 ▷행정지원과 김미영 ▷세무과 박옥주, 박주현, 우태경, 윤자경, 이경옥, 이동근, 이정민, 이종원 ▷징수과 곽욱영, 김경숙, 박경숙, 송형근, 신효성, 이은화, 조해일, 현정원 ▷관광과 구원미 ▷도시재생과 이상은 ▷자원순환과 전용석, 허일수 ▷문화예술과 우경하, 성혜림 ▷교육청소년과 최창원 ▷체육진흥과 곽정관 ▷도시행정과 이덕우 ▷안전총괄과 김홍표 ▷교통과 배분남, 김영일 ▷보건과 곽지영, 이미영 ▷건강증진과 이은진 ▷위생과 조필연, 정진숙 ▷침산3동 배유경 ▷산격2동 김도연 ▷관문동 강승훈 ▷관음동 김은경 ▷국우동 문주영

2024-12-27 15:56:15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폭 확대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양육부담 해소와 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1:1로 아동을 안전하게 돌보는 서비스이다. 상황에 따라 시간제, 영아종일제, 종합형 등 다양한 유형의 돌봄서비스를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다. 무안군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150%에서 200% 이하 가구로 확대하여 더 많은 가정이 아이돌봄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영아(0∼2세) 돌봄 시 시간당 1,500원을 아이돌보미에게 추가로 지급하는 영아돌봄수당을 신설해 양육 부담을 완화한다. 한편, 무안군은 2021년부터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이 비용 부담으로 인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서비스 소득수준별 본인부담금을 40~100% 지원해주고 있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에 더해, 무안군의회 김봉성 의원이 대표 발의해 제정한 병원 이용 아동 돌봄서비스 지원조례가 시행돼, 병원 입원 아동에게도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특히, 병원 입원 아이돌봄서비스는 2024년에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선정됐고 2025년부터 총 1억을 목표로 모금을 개시하여 모금액이 달성되면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아이를 키우는 일이 더는 개인과 가족의 책임에만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며 "우리 사회에서 맞벌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하며, 아이는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15:55:4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 든든한 버팀목”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12월 27일 오전 11시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대회'에 참석해 아동들을 위한 종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이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대회에는 명창환 행정부지사와 전남도의회 김재철·김진남·전경선·정철·조옥현 의원, 센터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수여에 이어 윤리강령 선언, 축하공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에서 "우리 아동들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버팀목이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잘 가리키고 정성으로 보살펴 주어 존경스럽다"며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많이 보내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남의 미래를 성장시킨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잘 보살펴 달라"며 "전남도의회에서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더욱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보호·교육하고 건전한 놀이와 오락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남도내 372개소 종사자 1,045명, 아동 9,663명이 이용하고 있다.

2024-12-27 15:54:5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청해삼 방류·잘피 이식 등 수산자원 조성

완도군은 지난 12월 9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수산자원 조성에 기여하고자 청해삼 종자를 방류하고 잘피 4만 주를 이식했다. 청해삼 종자는 신지 월부리를 비롯한 8개 해역(신지 월부, 약산 해동, 청산 상서·지리·읍리·당리, 생일 덕우도, 생일 용출)에 약 88만 미가 방류됐다. 방류한 청해삼 종자가 출하될 때까지 무단 조업을 금지하고자 방류 지역마다 현수막을 게시하고 추후 방류 효과 조사 등을 위해 해당 어촌계로부터 지속적인 관리를 협조받았다. 청해삼 종자는 마리당 무게가 1.0g 이상이며 10개월이 지나면 출하 가능한 사이즈로 성장하여 어촌계에서 단기간 내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잘피 이식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FIRA)에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는 바다 정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소안 가학리에서 채취한 잘피 4만 주를 신지면 동고리에 지난 9일부터 약 1주일 동안 이식을 진행했다. 잘피는 해양 보호 생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탄소를 흡수하는 대표적인 블루카본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몇몇 해역의 선착장으로 많은 잘피가 떠내려와 어선 등에 걸리거나 미관상 좋지 않아 관리 측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매년 소안 가학리 마을을 포함 보호종인 잘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곳을 파악하여 새로운 장소로 잘피를 이식함으로써 탄소중립 기여는 물론 잘피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종자를 방류하고 자원을 이식하는 등 수산자원 조성 사업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을 바탕으로 완도의 청정바다와 다양한 수산자원을 후대에 물려주고 완도 수산업의 발전 근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4-12-27 15:54:44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내년 2월부터 스마트 정책플랫폼 본격 가동

광명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정책플랫폼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스마트 정책플랫폼이 구축돼 2025년 1월 시험 운영을 거쳐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정책플랫폼은 재난, 환경, 정책 지표, 각종 통계 등 주요 행정 데이터와 유동 인구 등 민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도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그간 기관별, 부서별로 산재된 데이터를 통합해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스마트 정책플랫폼이 구축되면서 도시 데이터를 한곳에 통합하고, 실시간 연계 분석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시는 시험 운영 기간 데이터 보완을 거쳐 2025월 2월 광명시 공무원들에게 스마트 정책플랫폼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앞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4일 시장실에 설치된 디아이디(DID, Digital Information Display) 모니터로 스마트 정책플랫폼을 직접 시연했다. 박 시장은 주요 기능과 데이터 연계 방식을 직접 확인했고, 향후 데이터 기반으로 구상할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박 시장은 "사회적 현안과 시민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행정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스마트 정책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정착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7 15:54:2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2024년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시 경쟁력 강화

박홍률 목포시장이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목포 경제의 미래전략 산업 육성에 집중하며 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보람찬 한 해였다"고 2024년 소회를 밝혔다. 박 시장은 27일 송년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에, 2024년 한 해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목포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면서 "내년에는 더 큰 목포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올해 성과로 ▲2025년도 국비 6,273억원 확보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도시대상 중소도시 부문 1위 ▲정부합동평가 시군 종합 3위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부문 평가 최우수상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지정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등 공모사업 33건 선정, 사업비 1,109억원 확보 등을 꼽았다. 이와 함께 ▲해상풍력 기회발전 특구 지정 ▲삽진항, 해양수산부 국가어항 예비항 선정 평가 전국 1위 선정 ▲수산식품수출단지 착공 ▲김 수출 전국 1위 달성 등 대한민국 해상풍력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산식품 산업의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발전특구'지정 ▲목포대의 '글로컬 대학 30'선정으로 지역 전략 산업에 필요한 특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했으며,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목포 노후역사 개축사업과 철도시설 재배치사업 490억원이 투입돼 국가사업으로 확정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어, 4,282억원 규모의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영투자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개발 청신호가 켜진만큼, 이를 통해 인구유입과 서남해안권 균형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 비쳤다. 박 시장은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둔 「목포형 공영버스 사업」은 위탁형 3개 회사와 시 직영 1개 회사 운영을 통해 파업 없는 버스 운영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운행 안정성을 확보하고, 민간 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하루 빨리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이 목포에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본래 한뿌리였던 신안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과제를 발굴하고 실현하는 등 지역민의 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시장은 "목포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나아갈 것이며, 시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2024-12-27 15:54:20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

창원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일원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수소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창원은 글로벌 수소 모빌리티 허브로의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으며 미래 50년 혁신 성장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는 총 59만 1145㎡ 규모로, 앵커 기업인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삼현 ▲현진이엔피를 비롯한 넥스탑코리아 등 총 11개 협력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총 6948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982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 7000명 이상의 직접 고용과 1조 4000억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 1만 명 이상의 취업 유발 등 지역 경제에 큰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도 전망된다. 창원시는 수소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받기 위해 꾸준히 ▲지방시대위원회 ▲정부 부처 ▲전문 연구 기관 등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 또 ▲수소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투자 유치 ▲산업 육성 ▲교통 접근성 강화 ▲교육발전특구 연계 등의 차별화된 계획을 특구 계획서에 반영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수소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전개해 기업 유치 성과도 이끌어냈다. 그 결과, 9월에는 경남도에 특구 계획서 제출, 11월에는 산업부의 특구 현장 실사를 거쳤으며 12월에는 ▲산업부 실무 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분과 위원회 및 전체 회의를 거쳐 최종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지정이 확정됐다. 이번 특구 지정은 창원이 첨단 기업 육성과 산업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며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특구 내 입주 기업들의 인력 확보를 위해 교육발전특구 등과 연계해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기회발전특구를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산업 핵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수소 기반 모빌리티 산업 중심으로 시작해 중·장기적으로는 ▲특수 목적 차량 ▲스마트 방산 ▲로봇 등으로 산업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는 창원이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연계해 시-초·중·고·대학-기업 간 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정주 여건 조성 등 지역 중심의 발전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기회발전특구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로만시스 장정식 회장,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 등은 "홍남표 시장님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이라는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회발전특구는 현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의 핵심으로 지방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제도다. ▲ 세제 혜택 ▲규제 ▲재정 지원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제공하며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2024-12-27 15:54:00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