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한국해양진흥공사, 韓 두 번째 상생경영 우수 기업 인증 획득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부산해진공 본사에서 '상생경영 우수 기업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생경영 우수 기업 인증제도는 체계적인 상생경영을 통해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을 제3자인 한국경영인증원이 심사해 인증해주는 제도다. 해당 인증은 '지역 사회 상생' 부문, '협력사 상생' 부문으로 나눠져 있으며 지역 사회 상생 부문의 경우 ▲ 우수 지역 상생 프로그램 1건 이상 보유 ▲상생경영 운영 체계 적정인 경우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해진공은 해운·항만·물류 등 해양 산업을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해양인재 희망 더(+)海'의 우수성 및 상생경영을 위한 운영 체계의 적정성을 인정받아 국내 두 번째로 상생경영 우수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날 정영두 ESG 경영실장은 "해진공이 충실하게 추진해온 지역상생 프로그램 및 상생경영 운영 체계를 국내 대표 인증평가 전문 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인증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산 지역 내 금융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상생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진공은 2025년 사회공헌 사업을 '해양 산업과 지역 상생의 융합'에 방점을 두고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4-12-24 08:51:3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달성군-경북 문경시, 도시재생사업지로 선정

국토교통부는 지난 23일 제3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 12곳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3,218억 원(국비 1,030억 원, 지방비 1,710억 원)이 투입되며, 선정된 12곳 중 10곳이 비수도권 지역이다. 대구 달서구는 지역특화 사업지로 선정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72억 원(국비 130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지는 상인2동 일원 약 50만㎡로,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과 주민·청년·상인이 함께하는 창업기반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민·관·학과 전문가가 협력해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은 인정사업에 선정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159억 원(국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50년 이상 된 현풍읍 행정복지센터를 노인건강여가시설, 아동·청소년 문화공간 등 복합시설로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오래된 역사적 공간을 재창조해 지역사회의 불균형적인 발전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북 문경시는 지역특화 사업지로 선정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964억 원(국비 150억 원)이 투입된다. 가은읍 일대를 대상으로 야간 미디어 특화 공원인 '빛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가은역 외관과 철로변 경관을 '빛'이라는 주제로 특화할 계획이다. 또한, 아자개 시장과 가은 양조장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방문객을 위한 숙박시설과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게 할 예정이다. 이번 도시재생사업은 쇠퇴지역을 대상으로 한 생활SOC 공급과 지역 자원의 활용을 통해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다. 신규 사업지 12곳 중 절반이 인구 10만 명 이하의 소도시로,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24 08:50:01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2024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보고회 개최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8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울진군 공무원이 스스로 정책에 참여하고 창의적인 제안과 새로운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여 운영기간동안 연구한 성과를 공유하고 군정에 반영이 가능한 제안을 하는 자리이다.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울진군 공무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총 6개팀, 34명으로 운영되었다. 회원들은 혁신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주기적인 토론회와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진행해왔다. 사전·발표 심사를 통해'관광객 천만시대를 위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발표한 「6-UP팀」이 최우상을 「892즈팀」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장려상은 '저출생 극복과 지방소멸 대응 등 3건 '의 「UEN팀」, 노력상은'관광객 천만시대를 위한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지 대표 간식', '고령화 극복 및 저출생 지방소멸 대응'을 연구한 팀들이 각각 수상하였다. 이번 결과의 순위에 따라 2025년도 공직자 해외 배낭 연수 지원 및 가점, 포상금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혁신 아이디어 뱅크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군정 활력의 마중물이 될 것이며, 수준 높은 연구 결과는 울진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향후 군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 많은 공무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구회 활동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4 08:49:11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대구도시개발공사, 오손도손 주택 선정 김장김치 전달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최근 운영 중인 260여 동의 매입임대주택 중, 이웃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자율 청소 등으로 주택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34세대를 '2024년도 오순도순주택'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세대에는 연말을 맞아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300kg의 김장 김치를 포장, '2024년도 오순도순주택'으로 전달했다. 이를 통해 따뜻한 마음과 온기를 전달하고, 공동체 정신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매입임대주택'이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 및 주택도시기금 지원을 받아 다가구, 다세대 주택을 매입해시중 임대료의 50% 이하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지금까지 2,800여 호의 매입임대주택을 운영하며 무주택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힘써 왔다"먀 "공동 주거의 가치를 잘 실천하고 이웃 간 화목하게 지내는 주택을 '올해의 오순도순주택'으로 선정해 입주민들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공동 주거의 가치가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12-23 16:43:13 김강석 기자
기사사진
부산도시공사, 근로자 안전 슬로건 공모전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지난달 공사가 추진하는 공공주택 건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안전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설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ZERO화'를 위해 공사가 중점 추진하는 '근로자 중심 맞춤형 안전문화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지난 2주간 에코델타시티 18,19,20BL 공공분양주택, 시청앞 행복주택 등 5개 공공주택 건설 현장에서 총 50건의 신청서가 접수됐으며 1·2차 평가를 통해 총 6건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민간 사업자, 건설 사업관리단, 공사관리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내일을 짓는 오늘, 안전이 먼저입니다'가 선정됐다. 공사는 공모 선정작을 포스터로 제작해 각 건설 사업장에 홍보하고, 이를 통해 근로자의 자발적 안전 활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 수상자는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으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문화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안전의식을 갖추는 안전문화 정착을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BMC 힐링트럭 행사 등의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건설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ZERO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3 16:26:1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