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화순군, 고향사랑기부제 『연말맞이 마지막 절세찬스! 이벤트』 추진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문화 활성화 및 2024년 목표 모금액 달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연말맞이 마지막 절세찬스! 이벤트」를 오는 2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에 화순군 기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200명에게 무작위 추첨으로 스타벅스 1만 원 쿠폰(100명), 또는 화순팜 2만 원 쿠폰(100명)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응모 방법은 온라인(고향사랑e음), 오프라인(NH농협은행)을 통해 화순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하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중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내 당첨자 추가 혜택은 기부금 액수에 상관없이 동일하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 기부할 시 전액 세액공제 되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공제가 되기에 직장인들에게는 연말정산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연말에 따뜻한 기부와 더불어 실속 있는 세금 혜택도 챙길 수 있다. 또한 기부 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되므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1석 3조의 혜택과 보람을 누릴 수 있다. 주창현 자치행정과장은 "올해 마지막 이벤트인 만큼 더 많은 분께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혜택을 제공 드리고자 역대 최대 당첨 인원(200명)으로 정하게 됐다"라며, "아직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지 않은 직원들과 고향을 사랑하는 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내년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 한도가 대폭 확대될 예정으로 기부 금액의 상한선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늘어난다.

2024-12-02 16:45:3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정읍시, 시민 중심 정책 점검…‘위대한 여정의 시작’ 준비

정읍시가 연말을 맞아 62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확대간부회의는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시는 지난달 29일, 실과소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을 준비하기 위한 현안 점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밀착'형 좌석 배치로 진행됐으며 ▲2025년 일자리 창출 지원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운영관리 ▲(구)상공회의소 리모델링 정읍사회복지관 확대 운영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당현마을~체육공원 연결도로 개설 ▲동절기 설해대책 추진 등 62개 사업이 논의됐다. 이학수 시장은 "공모사업 신청 시 우리 시에 꼭 필요한지 정책적으로 심도 있게 검토하고 예산절감을 위해 용역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용 목적을 상실한 공유재산은 신속히 용도폐지 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요 도로 재굴착 문제를 방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올 한 해 고생 많았다"며 "연말연시 공직기강을 철저히 준수하고, 세밀한 업무 추진을 통해 2025년이 정읍의 위대한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4-12-02 16:31:5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2024년 광주를 빛낸 스타정책 경진대회' 개최

올해 광주시의 '베스트10 정책'은 뭘까? 광주시민들이 광주를 빛낸 우수정책들을 직접 뽑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광주를 빛낸 스타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여는 '스타정책 경진대회'는 기존 우수정책 평가의 단점을 보완해 일회성 평가가 아닌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동안 연중 지속해 진행됐으며, 평가방법도 혁신적으로 전환해 전문가와 공무원 중심에서 시민 중심의 평가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 행사는 시민 중심의 연중 지속 평가인 '정책평가박람회'의 하나로, 올해의 베스트10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보 정책들은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지렛대가 될 '광주 복합 쇼핑몰 이제는 됩니다' ▲전국 최초로 어린이 안심의료 체계를 구축한 '연중무휴 24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AI특화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비수도권 최초 AI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 있는 '국가 AI데이터센터 서비스로 기업이 찾아오는 AI 대표도시' 등 광주시의 손에 잡히는 변화를 주도하는 정책들이다. 이날 경진대회는 시민평가단 300명과 전문가평가단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5개 후보 정책 발표 직후 전자투표기를 활용해 현장평가를 하게 된다. 최종 점수 집계는 사전평가 30%, 시민평가단 40%, 전문가평가단 30% 비율로 산정해 '올해의 베스트10 정책'을 최종 선정한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3월 민선 8기 224개 주요 사업과 176개 공약사업 중 내부 검토를 통해 ▲산업·경제 ▲문화·관광·체육 ▲복지·돌봄·포용 ▲안전·교통 ▲환경·청년·교육 등 5대 분야 52개 후보정책을 선정했다. 4월에는 52개 후보정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민광장인 '광주온',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공무원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 가장 기대되는 정책 30개를 선정했다. 5월25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청에서 30개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평가박람회'를 개최했다. 30개 사업별 추진현황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정책부스를 설치해 담당자가 직접 시민들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각 사업에 대한 현장평가를 진행, 시민 2078명이 정책평가에 참여했다. 9~11월에는 지역사회리더 평가를 진행해 5개 자치구 통장·주민자치위원과 경제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4701명이 참여했다. 4월부터 진행해 온 정책별 득표를 합산 집계해 30개 후보 사업 중 15개 사업을 '올해의 베스트10' 후보사업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2024년 광주를 빛낸 올해의 베스트10 정책은 무엇이 될지 시민의 냉정한 평가를 기다린다"며 "이 행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발과 시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02 16:30:4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울산과학기술원, ‘2024 UNIST 파이어니어스 페스티벌’ 성료

학생들의 창의력과 도전 정신이 빛난 '2024 UNIST Pioneers Festival'이 지난달 2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학부생 융합 연구 프로젝트(UIRP)와 인공지능 챌린저 프로그램(AICP) 50개 팀 등 285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난 1년간 매진해 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AI를 활용한 학습관리 시스템(LMS)과 MOOC 플랫폼(STAR-MOOC) 등 다양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됐다. 페스티벌은 UNIST 학생 연구자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학생들은 UIRP와 AICP 프로그램에서 이룬 성과를 포스터 발표와 실물 전시로 널리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700여 명의 내외부 관람객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관람객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에 감탄하며 "이처럼 첨단 기술 연구를 진행하는 학생들을 보니 울산 산업의 미래가 더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LMS 부스에서는 시스템의 기능과 개선 방향을 안내했으며, STAR-MOOC 부스에서는 울산시민 등 누구나 UNIST의 우수한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UNIST 창업팀도 전문가와의 1:1 컨설팅을 주선해 큰 호응을 끌어냈다.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상담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창업에 대한 열기가 한층 높아졌다.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것은 참여형 이벤트였다. 참가자들은 스탬프 투어, 인기 포스터 투표, 디지털 학습 스튜디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VR·AR 체험과 미디어 제작 공간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종래 총장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도전 정신이 지역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며 "UNIST는 학생 중심의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해 과학 기술을 통한 글로벌 문제 해결에 앞장설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6:28: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주낙영 시장, "성과 중심의 실질적 시정 운영에 집중해야"

주낙영 경주시장이 2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성과 중심의 실질적인 시정 운영과 내년 주요 업무 계획 준비를 강조했다. 주 시장은 "2024년은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와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경주를 국제적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시기"라며,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내년도 주요 사업들은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체감될 수 있는 성과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며, "각 부서는 올해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 계획을 구체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주 시장은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자"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주가 직면한 문제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관련된 준비 상황도 논의됐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를 단순한 회의 개최지를 넘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의 준비는 물론 도시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대외 홍보와 문화 행사, 관광 활성화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그는 "성과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 시정 운영은 경주 발전의 핵심"이라며, "내년에는 민생 안정, 인구 증가, 관광 활성화, 첨단 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를 마무리하며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사업들의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시정 목표와 실행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4-12-02 16:28:01 최지웅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 2024 공공 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 ‘3관왕’ 차지

국립부경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공업디자인전공과 디자인내일 연합팀이 행정안전부의 '2024 공공 서비스디자인 성과 공유대회'에서 금상과 은상, 우수상을 휩쓸며 3관왕을 차지했다. 자난달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 전문가, 서비스 디자이너가 함께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하는 정책 개발 모델이다. 국립부경대는 시각디자인전공의 박시은, 이예은, 최주원, 하윤, 황서영 학생과 공업디자인전공의 이가은, 최수명 학생이 디자인내일 김동호 대표, 최소윤 서비스 디자이너와 협력해 제출한 3가지 과제가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 금상을 받은 '걱정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시작하는! 유니버설 국립자연휴양림' 과제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력해 이동 약자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휴양림 서비스를 설계한 프로젝트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은상을 받은 '자활 혁신 프로젝트 올리도 내 자부심! 올리브(All-live)' 과제는 부산시와 함께 진행한 자활사업 프로젝트로, 공공복지 일자리로 자활 참여자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자활사업에서 지속 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제시해 인정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형식적인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은 그만! 우리 베프(Barrier-free)해요' 과제는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해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특히 국립부경대와 디자인내일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정책 개발과 공공 서비스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산학 협력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남윤태 교수는 "앞으로도 이 같은 산학 협력을 통해 학생들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며 공공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기회들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02 16:27:3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