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

합천군은 26일 합천군 평생학습관에서 합천청년정책네트워크 주관으로 청년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의 역할과 참여를 강화하고, 지역 정착 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센터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토론회에서 엄창환 전 부산청년센터장은 '청년센터의 기능과 운영 방향'을 주제로 발제하며 청년센터가 지역 정착을 돕는 핵심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왕정현 청년 활동가는 '청년의 활동과 청년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하며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센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발제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청년센터 운영 방안과 지역 내 청년 참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참여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김용배 미래성장활력과장은 "오늘 토론회는 지역 청년들이 합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장이었다"며 "합천군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구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받았다.

2024-11-28 08:00: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좋은 질문이 답이다” 비글팀, 창의적 아이디어로 뉴스빅데이터 해커톤 대상 수상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24년 뉴스빅데이터 해커톤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질문하지 않는 사회'라는 공공문제를 다룬 '비글(Beagle)'팀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비글팀은 문해력 문제와 질문하지 않는 사회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글팀은 '질문이 사라진 교실'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독해력을 향상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생성 서비스인 '비문학 글 읽기(비글)'을 제안했다. 비글 서비스는 뉴스와 교육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 맞춤형, 수준별 지문을 제공하고 지문 독해를 통해 질문을 생성한다. 질문은 관련된 문서(꼬리 문서)를 추가 제공해 사고를 확장할수 있도록 돕는다. 비글팀 오수열 대표는 "비글 서비스는 기존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는 아이디어다. 정답을 찾는 교육을 넘어 질문을 잘하는 능력을 배양하자는 관점이다. 뉴스 콘텐츠라는 고품질 데이터와 '좋은 질문 생성 AI(인공지능)'라는 기술을 접목해 대중의 문해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비글팀 정수석 테크 리드는 '좋은 질문'의 기준에 대해 "기존 문서 클러스터에서 관련 있는 다른 문서 클러스터로 확장할 수 있는 질문이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다른 에듀테크 또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기업들도 추가 질문을 생성하지만 이는 문서 내용을 파고드는 '닫힌 질문'으로 우리는 지식을 확장하는 '열린 질문'을 추구한다"라고 답했다. 뉴스빅데이터 해커톤은 재단의 빅카인즈(뉴스빅데이터 분석시스템)와 연계해 뉴스를 활용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민간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국민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뉴스데이터 활용가치를 높이고자 시작되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지난 총 129개 팀이 참여해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서 경쟁했다.

2024-11-27 18:15:1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참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과학 기술정보통신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수소 및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 혁신을 엿볼 수 있는 영남권 대표 에너지 전시 플랫폼이다. 수소 에너지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수소항만 조성 정책과 부산시의 2040 수소 산업 육성 계획 등과 함께 주요 정책적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경자청은 최근 진행된 BJFEZ 복합물류 활성화 전략 품목 연구 용역을 통해 수소를 5대 전략 품목 중 하나로 선정했다. 경자청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수소 생산 및 저장시설 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소 산업 관련 투자 인센티브와 입지 조건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잠재 투자 기업들과의 상담을 통해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소 추출 및 설비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파나시아, 마이텍, 펠렉스테크 등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 기업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강조해 구역의 입지 강점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변화 속에서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소에너지 대한 높은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과 투자 흐름을 고려해 수소를 올해 BJFEZ의 5대 전략품목으로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BJFEZ 복합물류 활성화 전략 품목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7 17:05:5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정보대 국방산업학과, KAI서 방위산업 현장 체험 실시

경남정보대학교는 이 대학 국방산업학과 학생들이 최근 한국항공우주 산업(KAI)을 방문해 방위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K-방산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을 자세히 알고 항공우주 산업의 미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KAI 조종실계통팀 조상욱 팀장 등 실무진들이 학생들에게 KAI의 비전과 현황, 항공산업의 현재와 미래, 방산 산업이 가지는 경제적 가치를 심도 있게 설명해 학생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을 줬다. 이어 회전익과 고정익 항공기 생산 현장과 최첨단 전투기를 살펴보는 등 현장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이지연 학과장은 "경남정보대 국방산업학과는 K-방산 분야의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KAI를 비롯한 방산 관련 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많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정보대 국방산업학과는 2025학년도 전문대학 최초로 국방 및 K-방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 개편해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졸업 후에는 육·해·공군 부사관, 군무원, 방위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준비했다.

2024-11-27 17:05:2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경동부센터, 겨울나기 지원금 전달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영업센터는 27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금정구 지역내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영업센터 김동기 센터장,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오성균 관장과 부산사랑의열매 박영희 모금사업팀장이 참석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영업센터는 지난 10월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월동용품을 신속하게 지원하고자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전에 지원 대상자의 물품수요를 조사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겨울이불, 의류, 난방기기 등 월동용품을 맞춤형으로 준비해 오늘 금정구 관내 85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김동기 센터장은 "주위를 둘러보면 추운 겨울을 홀로 힘겹게 보내는 이웃들이 많다"며 "공사 직원들과 함께 정성으로 마련한 월동용품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균 관장은 "매년 연말이면 후원자분들과 함께 금정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준비하는데, 올해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영업센터의 나눔이 큰 도움이 됐다"며 "겨울 내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히 지내실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말했다. 박영희 모금사업 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한국도로공사서비스측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랑의열매도 올 겨울 나눔으로 따뜻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동부영업센터는 2022년 7월 부산사랑의열매 착한일터에 가입한 이후 연탄나눔 봉사활동, 크리스마스 맞이 저소득가정 생필품 지원, 어버이날 독거노인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4-11-27 17:05:0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