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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 ‘어선 안전의 날’ 캠페인 개최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지난 18일 동절기 선박 해양사고 예방과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울진수협 어선안전조업국과 11월 어선 안전의 날 캠페인 행사를 울진군 죽변항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죽변자망협회 어민들 대상으로 ▲ 동절기에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전열기구 점검 ▲ 인화성 화재 위험물질 제거 ▲ 해양사고 발생시 SOS 구조버튼 누르기 ▲ 출·입항 신고시 자동알림 서비스 홍보 ▲ 구명조끼 착용 의무강화('25.10.19부터 2인이하 소형어선 미착용시 과태료부과) ▲ 항내 저속운항 캠페인 "항내 SLOW, NO WAKE ZONE" 홍보 하였다. 동절기에는 선박화재사고 발생 비율이 높다. 화재의 원인으로는 노후 된 전열기구 사용과 배전반의 단자상태 불량 등 정비소홀로 인한 누전·합선이 화재로 번지는 경우가 많아 겨울철 사고예방을 위해 선박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줄 것을 교육하였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동절기에는 잦은 기상악화로 선박 화재·전복 등 사고 비율이 높고 인명피해가 크므로 반드시 전기등 기관설비를 점검하고 해양사고 발생시 조난신호 SOS 버튼을 즉시 눌러 위급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는게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

2024-11-19 10:09:52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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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청년 지원 위해 공공·민간이 머리 맞댄다

공공과 민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돌봄청년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나아가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복지재단은 22일 오후 2시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라이브홀에서 '2024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 함께하는 변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가족돌봄청년을 둘러싼 사회적 변화를 중심으로 당사자, 민간기관, 공공기관 차원에서의 대응을 조명한다. 또 16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작한 서울시의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업을 통해 변화한 서울 청년들의 사례도 공유한다. 가장 먼저 김율 가족돌봄청년 활동가가 '가족돌봄청년이 느끼는 사회의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로 포럼의 문을 연다. 이어 초록우산과 월드비전은 '선도적 움직임,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민간기관의 변화'를 주제로 현재 운영 중인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유연희 서울시복지재단 복지사업실장이 재단의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지원 전담기구 운영 성과를 발표한 뒤 가족돌봄청년 지원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종합토론 시간을 가진다. 포럼은 가족돌봄청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4-11-19 10:02:0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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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휴먼타운 내 건축 희망 주민에 전문가 자문 제공

서울시는 '휴먼타운 2.0' 시범사업지 내 건축을 희망하는 주민을 모집해 건축 관련 전문가 자문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휴먼타운 2.0 시범사업지는 ▲종로구 신영동 214번지 ▲구로구 구로동 85-29번지 ▲중랑구 망우동 422-1번지 일대 등 3개소로 현재 주택 정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다. 휴먼타운 2.0 사업은 그동안 각종 규제로 정비가 어려웠던 노후 저층 주거지의 비아파트 건축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시는 휴먼타운 2.0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건축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휴머네이터(전문가)의 자문을 제공키로 했다. 상담 내용은 건축기획부터 건축허가 신청 전까지 사업성 검토, 각종 건축 관련 법규·진행 절차·사업비 조달 방법 안내, 금융 지원 등을 아우른다. 시 관계자는 "복잡하고 어려운 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노후 건축물의 신축 및 리모델링의 활성화를 통해 저층 주거지 정주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 시는 건축주의 사업비 부담 경감을 위해 최대 30억원의 건설 사업 융자금에 대해 최대 연 3.0%의 이차보전금과 세제 감면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는 내달 4일까지 휴먼타운 2.0 시범사업지 3개소 내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관할 자치구 주민센터 게시판과 서울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4-11-19 09:45:1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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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웹문예창작학과, 30일 '고선경 시인' 초청 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 웹문예창작학과(학과장 민선 교수)가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 강북구 서울사이버대 A동 502호에서 고선경 시인 초청 특강 '나의 세계와 시를 연결하기'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및 웹문예창작학과 입학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웹문예창작학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특강을 맡은 고선경 시인은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시 '럭키슈퍼' 당선,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출간된 첫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로 Z세대가 공감할 일상적인 소재를 다채로운 감각을 동원해 세대 감수성으로 표현했으며, 발매 후 한 달 내에 중쇄를 찍으며 문단의 떠오르는 샛별이 됐다. 민선 서울사이버대 교수(웹문예창작학과 학과장)는 "한국의 첫 노벨문학상 수상에 따라 문예 소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서울사이버대 웹문예창작학과 또한 이런 관심에 부응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특강뿐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통해 문학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웹문예창작학과는 사이버대는 물론, 국내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웹문예' 교육을 표방했다. 문예창작의 이론과 실습은 물론, '웹' 환경을 활용해 실제로 작품을 발표하고 유통할 수 있는 방안과 경로를 교육한다는 점이 기존의 문예창작학과와 구별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19 09:42: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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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5 QS 아시아 대학평가’ 국내 13위…“연구력 입증”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최근 발표된 2025년 QS 아시아 대학평가(QS Asia University Rankings)에서 국내 종합대학 중 13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3계단 상승한 순위다. 아시아 대학을 기준으로는 전체 116위를 기록하며 작년보다 11계단 올랐다. 인하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학 순위가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세부 지표를 보면, 교원 대비 학생 비율 지표에서 국내 종합대학 중 8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6계단 상승했다. 학계 평판도와 논문당 피인용 수 지표는 모두 13위를 차지해 전년 대비 각각 5단계와 2계단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표의 상승은 인하대가 전 세계 연구자들로부터 연구 우수성과 학문적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여서 의미가 크다. 인하대는 연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국내외 우수 교원 초빙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연구자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신진 교수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정착 연구비 지원 ▲신규 연구비 수주활동 지원 ▲우수논문 포상 ▲우수교원 포상 등 다양한 연구 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교원의 연구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인하대는 올해 3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매년 꾸준히 대형 국책 연구 사업을 수주하고 있다. 그 결과, 연구비 규모는 지난 2019년 1350억원에서 지난해 2310억원으로 42%p 늘었다. 연구비 규모의 상승은 연구 성과 혁신과 국내외 학계 인지도 향상에 중요한 선순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게 인하대의 설명이다. QS 아시아 대학평가는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Quacquarelli Symonds가 주관한다. 올해는 전년도보다 127개 대학이 늘어난 984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계 평판도(30%) ▲논문당 인용횟수(10%) ▲교원당 논문 수(5%) ▲졸업생 평판도(20%) ▲교원당 학생 비율(10%) ▲박사학위 소지 교원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국제 연구 네트워크(IRN)(10%) ▲유입 교환학생(2.5%) ▲유출 교환학생(2.5%) 등 11개의 지표로 대학을 평가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교육여건 개선과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와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국제 공동 연구에도 박차를 가해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19 09:14: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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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TS, 시흥드론교육센터 체험교육 마무리

시흥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2024년 시흥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체험교육'이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7월, 시흥시와 TS는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시민 체험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시는 매년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TS는 '시흥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체험프로그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체험 대상자를 기존의 관내 초등학생에서, 초등학생 5~6학년 자녀를 둔 가족 단위로 확대했으며, TS는 주말에만 개방하던 시설을 주중에도 확대 개방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했다. 시흥드론교육센터가 창의진로체험학교와 연계 진행한 학생 체험 프로그램에는 442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해 드론의 원리와 조종법을 배웠고,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에는 219가족들이 드론 조종을 체험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배곧지구 내에 있는 국가시설인 TS 시흥드론교육센터는 시흥시가 무상대부를 통해 부지를 제공하고, 국토교통부가 건립한 시설이다. 지난 2020년 11월부터 TS가 위탁 운영 중인 센터는 공공분야 드론 조종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와 지자체의 상생을 위한 협력 혁신사례로 꼽히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TS는 지난해 자체 예산을 활용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코딩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시흥시의 관광 명소를 전국에 홍보하는 드론 사진ㆍ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TS와 발전적인 협력을 지속해 센터 시설을 시민들에게 적극 개방하고 드론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 미래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19 09:14:0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