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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민참여예산 평가회 개최· · ·내년 주민참여예산 35억 확정

안양시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지역회의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민참여예산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도지사 1명·시장 14명)과 1년간의 성과보고, 안양2동·박달1동의 우수사업 사례 공유 및 6개 분과위원회의 활동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또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을 35억원으로 확정하고 ▲안양예술공원 지하차도 벽화 정비(안양2동) ▲황톳길 조성(석수1·2동) ▲차 없는 거리 앞 쉼터 정비(호계3동)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안양9동·인덕원동·박달2동·범계동·호계1동) ▲안양천변 벤치 그늘막 설치(충훈동) 등 31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서로 격려하며, 내년에도 주민참여 예산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올 한해 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위원님들을 비롯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참여예산으로 더 많은 사업이 반영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 해에는 더 많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에 다양한 제안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3 15:18: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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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선정

울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중구, 남구, 북구 3개 지역이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450억원을 확보했다.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된 주거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장, 공원, 공동체 센터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도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를 위해 올해 초부터 구군 및 관계 기관과 함께 선제적 대응전략을 세우고,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그 결과 올해 32개 지역이 선정된 가운데 ▲중구 태화동 태화지구 ▲남구 신정1동 ▲북구 강동동 정자지구 등 3개 지역이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중구 태화동 태화지구 사업은 공영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보행 환경 개선 사업과 태화 생활복합센터 건립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남구 신정1동 사업은 공영주차장 및 주민복합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북구 강동동 정자지구 사업은 자율주택정비사업과 도로개설 및 정비사업, 주민복지 및 건강케어를 위한 편의?복지시설 등이 조성된다. 공모에 선정된 각 지역에는 내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00억원이 투입되며 사업완료 시 주민들은 더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각 구청,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노력과 협력이 이끌어낸 결과"라며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울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23 15:18:0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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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목포시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대성초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주민들에게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절차를 알리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 행정동 별로 진행됐으며, 대성동(12. 9.~ 10.), 죽교동(12. 11.~ 12.), 목원동(12. 17.~ 18.) 주요 사업대상 지역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사업 추진 절차 ▲토지 경계 조정 및 장점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질문과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목포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협조 의지를 확인했으며,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오래된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경계를 정리해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보여주신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앞으로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해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2-23 15:17:5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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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진주시는 지난 19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행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한 계단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가장 높은 1등급부터 가장 낮은 5등급까지로 매겨지지만, 올해 진주시가 달성한 종합청렴도 2등급은 전국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75개 중에서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가장 높은 등급이다. 시는 2024년 연초부터 강력한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부패 취약분야인 인허가, 보조금 지원, 재세정, 계약 분야 업무에 역점을 두고 집중적인 개선을 추진해왔다. 특히 인허가 분야의 청렴도 향상 추진을 목표로 삼고 ▲찾아가는 인허가 담당자 교육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간담회 ▲방문민원 청렴엽서 배부 ▲시정소식지 청렴코너 운영 ▲버스승강장 청렴홍보 등을 실시해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도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기관장의 솔선수범으로 ▲청렴추진단 운영 ▲기관장 청렴기고 ▲청렴캠페인 참여 ▲대담토크 ▲청렴찻잔 활용 ▲청렴메시지 전파 등을 추진해 부패근절을 위한 청렴의지를 대내외에 전파해온 것도 이번 평가에 주요하게 작용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한 모든 공직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신 시민들의 덕분"이라며 "내년에는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해 '청렴1번지 진주'가 되기 위한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23 15:17:4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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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4년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 사업보고회’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과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경수)는 지난 20일 2024년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장애인 활동 지원, 가사간병 방문 지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그동안 큰 기여를 해온 수행 인력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개 사업, 총 259명의 수행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취약 노인 보호 유공자 표창 및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 생활지원사는 2024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장려상을 수상한 우수한 성과를 발표하며 수행 인력의 영향력을 강조했다. 이날 사업보고회에서는 취약 노인 보호에 기여한 각 사업의 수행인력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2점),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5점)이 수여됐다. 각 사업 수행 인력들은 지역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그 결과 2024년 수혜대상자가 4,976명으로 전년 4,450명 대비 11.8% 증가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이뤘다. 고흥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수행 인력들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 지원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관련 예산을 증액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춘자 주민복지과장은 "노인 돌봄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됐다"며, "이번 사업보고회가 향후 사업 서비스 질 향상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23 15:17: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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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모범음식점 음식문화개선 결의 및 위생 교육 실시

목포시가 지난 19일 모범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과 청결한 외식문화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모범음식점은 식품위생법에 근거해 친절 서비스 수준과 위생 관리상태 등이 우수한 업소로, 현재까지 신규 모범음식점 12개소를 포함해 108개소가 지정됐다. 이번 교육은 신규업소 지정증 교부와 함께 모범음식점 영업주들이 한목소리로 깨끗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개선 운동실천을 위한 결의문을 제창하며 친절한 자세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위생과 청결의 중요성 ▲식재료 소분 및 정리정돈 ▲잔반을 최소화하는 상차림 ▲미소로 대하는 친절한 고객 서비스 ▲덜어먹는 음식문화 등 모범음식점이 갖추어야 할 바람직한 모델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문제점 등을 선보여 교육에 참석한 음식점 영업주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덜어먹기 실천과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맛은 기본이고 위생은 필수라는 신념으로 모범음식점으로서 타 음식점의 귀감이 되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3 15:17:1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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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 달성

진도군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2등급을 달성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각급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지원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 인식 제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7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도군은 청렴도 향상과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 반부패·청렴 민관 합동 운동(캠페인) △ 공직자 청렴 교육 △ 부패 취약 분야 합동 연구(워크숍) △ 청렴 서한문 발송 △ 찾아가는 군민 청렴교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외부 민원인과 내부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체감도와 반부패 청렴 시책을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청렴은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이며, 군민들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문화의 확산과 제도 개선을 통해 더욱 투명한 진도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진도군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청렴도 상위 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2024-12-23 15:17:0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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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략작물직불금 90여억원 12월 중 지급

해남군은 2024년 전략작물 직불제 90여억원을 관내 2,672농가에게 12월 중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올해 전략작물직불제 지급은 동계작물 5,876ha, 하계작물 2,005ha이며, 추가로 이모작 연계 시 받는 인센티브가 387ha이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 및 논 이용률 제고와 쌀 적정 생산 유도를 위해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전략작물직불금 하계작물에 옥수수가 신규로 추가되었고, 기존 논콩·가루쌀 ha당 100만원에서 두류·가루쌀 ha당 200만원으로 품목과 금액이 확대되었다. 전략작물직불금은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 옥수수는 100만원, 두류·가루쌀은 2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동계 밀·조사료와 하계 두류·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해남군은 전략작물직불제의 실효성 있는 시행과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이행점검을 두차례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11월까지 대량검증 및 이의신청 접수를 받아 최종대상자를 확정하였다. 이와함께 올해 잦은 집중호우로 인해 하계작물에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구제하기 위해 전략작물 재배 이행기준을 완화해 직불금이 지급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였다. 군 관계자는"이번 전략작물직불금 지급으로 쌀 수급안정과 농가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3 15:16:4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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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김병연씨 등 올해의 농업인대상 시상

2024년 해남군 농업인대상에 황산면 이병연(52세)씨 등 5명이 선정됐다. 김병연씨는 고품질(친환경)쌀 부문에 선정됐으며, 원예특작 부문 문내면 김찬호(67세), 농산물유통·가공 부문 마산면 이웅(64세), 임업 부문 현산면 김건영(59세), 축산 부문 해남읍 윤기현(55세)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병연씨는 2006년부터 친환경 농법으로 전환하여 11.5ha의 벼 전체 면적을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용의 눈동자'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전문적이고 선도적인 영농 실천으로 고품질 쌀 농업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김찬호씨는 1997년 해남군 참다래 연구회를 조직하고 2002년부터 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매년 선진 영농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군 최초 비닐하우스 참다래 재배로 재해 예방에 앞장서는 등 과수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웅식품 대표 이웅씨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가공품 생산을 위해 HACCP, 남도미향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다.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이베이와 아마존에 제품을 입점하고, 미국으로 수출하는 등 해남군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하였다. 김건영씨는 2016년 현산면 봉동숲에 6만여평 규모의 4est수목원을 조성하고, 수국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해 산림관광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4est수목원은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과 국가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에도 지정되어 임업분야에 선구적인을 역할을 하고 있다. 윤기현씨는 해남군 한우 브랜드인 '땅끝한우' 육성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농식품부산물을 이용한 섬유질 배합사료 급여로 한우 사료비를 절감하여 축산 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깨끗한 축산농장 및 HACCP 인증 획득 등 축산업 발전에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해남군 농업인대상은 읍면 및 유관기관 등 추천한 후보자들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거쳐 해남군 농림축산심의회를 통해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99명이 수상했다.

2024-12-23 15:16:3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