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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광주과학기술원과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맞손

전남 완도군은 지난 25일 군청에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완도군은 국내 최대 해조류 생산지로 해조류와 전복을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 등 기반 시설 조성과 해양바이오 소재 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 이에 광주과학기술원과 해양바이오 기술 협력 및 지역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신우철 완도군수와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바이오 분야 특화 산업 유치 등을 위한 교육 및 기술협력 ▲4차산업과 농수축산업 연계 사업 발굴 및 공모사업 선정 공동 협력 ▲완도군 교육 발전 및 지역 인재 양성 협력 ▲광주과학기술원 기술 경영 아카데미(GTMBA) 교육 과정 개설 및 장학생 선발 등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광주과학기술원이 보유한 기술과 지식, 연구 시설 등을 적극 활용하고 양 기관이 협력해 나간다면 우리 군에서 역점 추진 중인 해양바이오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임기철 총장은 "완도의 해양 자원과 GIST의 바이오 분야 첨단기술이 만난다면 우리나라 해양바이오산업 거점 도시 구축이라는 완도군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인재 양성 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4-09-27 13:47:1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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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주 산업 첫걸음 ‘우주 산업 얼라이언스’ 결성

부산시는 27일 오전 11시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우주 산업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대학, 유관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MOU) 체결식을 시작으로 ▲카이스트(KAIST) 윤효상 교수의 기조 강연 ▲발족식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됐다. '우주 산업 얼라이언스'는 산·학·연·관의 협력 플랫폼으로 ▲우주 산업 관련 기술 개발 ▲정책 제언 ▲우수 인재 양성 등 우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공공기관이 한데 모여 우주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우주 산업 얼라이언스' 발족을 시작으로, 우주 산업 분야 중장기 인재육성 및 지산학 연계 사업발굴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시는 ▲'해양·우주 융합 신산업 육성 전략'을 주제로 '제29차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2022년 7월) ▲부산샛 위성 제작 ▲2024국제우주연구위원회 총회 개최(COSPAR2024) 등을 통해 우주 산업을 향한 기반을 그간 다져왔다. 이번 '우주 산업 얼라이언스' 발족은 이런 흐름을 더 가속하며 부산뿐만 아니라 지역외 기업과 기관을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우주 산업은 21세기 미래 경제의 핵심 동력이다. 우리 시는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해 지역 내·외 연계를 통해 기업의 다변화와 함께 우주 산업 기업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 그리고 세계적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부산이 우주 산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9-27 13:47: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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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힐링 감성체험 푸소 체험 프로그램 운영

푸소농가들이 기존의 힐링 감성체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확대해 안전이끔이와 문화역사안내자로 나섰다. 26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의 대표 관광 브랜드 푸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농가들이 운영, 교육, 기획, 홍보분과를 구성해 푸소체험의 특성과 효과를 확장하고 향상시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여러 사업들을 고민해 왔다. 특히 운영분과는 맞춤형 푸소체험 여행코스 개발 등 푸소운영농가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논의하던 가운데 '인솔안전요원 지침'을 만들고 문화해설사와 현장에서 적용해 보는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9월 26일부터 푸소체험에 참여한 광주광역시 금당중학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도우미 및 문화역사 안내자로 직접 참여해 푸소운영농가의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다. 푸소협동조합 운영분과를 이끌고 있는 허순종 분과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보살피고 강진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푸소농가는 체험객들이 더 힐링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숨어있는 세세한 것들까지 살피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강진군은 앞으로 푸소운영 지원뿐만 아니라 자율적 활동들을 적극 장려해 푸소운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의지를 밝혔다. 푸소(FU-SO)체험 프로그램은 2024년 8월까지 6,800여 명이 90개소의 푸소농가를 다녀갔으며 7억8,000여만 원의 농가소득을 올려 강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하고 있다.

2024-09-27 13:22:3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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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목회자들, 신천지예수교회로 교단 변경…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

마다가스카르 남부에서 사역 중인 라쿠투니아이나 주주 크리스티엉 목사는 지난 2022년 11월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식 영상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아 교단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 교단의 부패와 교인 감소에 실망했지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며, 이 결정이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라쿠투니아이나 목사는 교단 편입을 위해 며칠간 운전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시몬지파 마다가스카르교회로 이동했다. 그 후 2023년 1월, 자신이 속한 교회와 33개 교회가 동시에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을 교체했고, 현재는 40개 교회로 그 수가 증가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수료한 현지 목회자들은 5000여 명의 교인을 교육했으며, 이로 인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라쿠투니아이나 목사는 "신천지예수교회의 활기찬 문화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했다. 마다가스카르에서는 토착 신앙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기독교 내에서는 분열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일부 지자체는 신천지 마다가스카르교회와 업무협약(MOU)까지 체결하여 지역 발전에 협력하기도 했다. 신천지 마다가스카르교회 소준혁 담임강사는 "마다가스카르의 민족과 종교 간 갈등을 해결하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를 통한 프로젝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9-27 13:22:22 안성기 기자
김포시, 10월 12일 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최

김포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10월 12일 '2024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포라베니체 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반려동물 교육 및 펫티켓 캠페인 등을 통해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특히 이날 10시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는 TV동물농장으로 잘 알려진 안지환 성우와 고민정 수의사를 초청해 '반려동물의 봄·여름·가을·겨울, 다시 돌아온 봄'이라는 주제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명예소장이기도 한 안지환 성우의 다년간 TV동물농장에서 지켜봐온 여러 가지 사례들과 고민정 수의사의 전문적 지식으로 반려동물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반려동물 명사특강은 반려동물 미동반 교육이며 참여하면 협찬사에서 반려동물 관리용품, 사료와 간식, 장난감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후 오후 2시부터 라베니체 마을정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줍깅캠페인 ▲반려동물 프로필 사진 촬영 ▲반려견 위생미용 ▲반려동물 캐리커처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찾아가는 반려동물 보건 상담소 ▲반려동물 행동교정 상담소 등이 진행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성숙하고 책임감있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명사특강부터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준비됐다"고 말했다. 사전 참가신청이 필요한 명사특강, 줍깅캠페인, 프로필 사진 촬영, 반려견 위생미용은 포스터 등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031-980-5557)으로 하면 된다.

2024-09-27 13:19:32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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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4년 제3회 세입징수 종합대책회의 개최

김포시는 지난 26일 김포시 경제국장 주재로 세무부서의 각 부서장과 실무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3차 세입징수 종합대책회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포시는 지속되는 국내외 경제 여건의 어려움으로 지방세입 여건도 여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황에서 세입 확보를 위한 그간의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지방세 경우 부동산 시장의 회복 둔화 및 실질 소득 감소 등에 따라 지방소득세의 대폭적인 감소로 8월 말 기준 2444억원을 징수하여 올해 목표액 3913억원 대비 62.5%의 수준의 실적을 거뒀고, 세외수입은 김포도시공사의 사업수익 및 개발부담금 관련 행정소송 승소 등으로 전년 대비 86억원 증가한 735억원을 징수하였는데, 이는 목표액의 98% 수준이다. 세무부서에서는 연말까지 체계적 과세자료 관리 및 일제 조사, 비과세·감면 대상 사후 관리를 통한 누락 세원 추징과 체납자 책임 징수제를 포함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다각도의 체납 독려 및 징수 활동으로 지방세입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포시 박정애 경제국장은 징수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세수 확보를 위해 애써온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2024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세 부서 간 협력으로 지방세입 확보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7 13:15:25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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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맞춤형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성료

경주시는 9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시청 알천홀에서 직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조직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첫날인 20일에는 친절한 민원 응대 방법과 공직자 간 업무 노하우 공유를 위한 멘토링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공무원에게 필수적인 덕목인 친절함과 선후배 간 경험 공유가 중점적으로 다뤄져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7일에는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 스트레스 관리법,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기성세대와 MZ세대 이해하기' 퀴즈와 세대별 특징을 장점으로 바라보는 방법 등은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 참가자는 "민원 응대나 세대 간 소통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교육이 더 자주 진행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13:05:00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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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 준공식 개최

경기도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 준공식이 27일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명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은 광명시 소하동에 위치하며, 약 6만㎡ 규모의 부지에 약 4천억 원이 투자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기존 2공장을 내연자동차에서 전기차 생산체계로 증축 개조한 것으로 지난해 6월 착공했다. 도는 지속적인 실무회의와 협력을 통해 기업의 첨단 투자를 유도했으며, 이는 수도권 내 최초 전기차 전용공장을 유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전기차 전용공장이 들어선 기아오토랜드는 경기도의 협력으로 지난해 9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도권 최초 첨단투자지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첨단투자지구는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첨단투자를 신속히 수용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규제특례 등을 제공하는 지구다. 경기도는 기아의 전기차 전용공장이 도내 전기차 산업 생태계 확장과 경기도가 미래형 첨단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이번 기아 전기차 전용공장의 준공은 경기도가 친환경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7 13:04:4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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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3지구, ‘LH-파주가든’ 시민축제 성대히 개막…도시정원 프로젝트 첫선

지난 9월 26일, 파주운정3지구 청룡두천 수변공원(운정중앙공원)에서 「LH-파주가든」 시민축제의 성대한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파주시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도시정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전국 단위 행사다. 기존의 LH가든쇼가 시민참여형 축제로 확장된 'LH 도시정원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파주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파주가든 시민축제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도장 찍기 여행, 파주가든 식물 찾기, 포토 부스 등 흥미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파주시립예술단과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이 행사장 곳곳을 채운다. 특히, 이번 공공정원 프로젝트에서는 전문 작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조성한 정원이 설치되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운정중앙공원 중앙부에 위치한 운정마루에서 바라보는 청룡두천과 운정신도시 전경은 이번 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새로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총 9만㎡에 달하는 청룡두천 수변공원 일대에 펼쳐진 「LH-파주가든」은 도시 생활 속에서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환경친화적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운정중앙역과 가까워, 노선 개통 시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파주가든 시민축제가 단발적인 행사가 아니라 매년 지속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7 13:04:39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