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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부산시, 도시 디자인 정책 교류·스타트업 육성 협력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부산광역시청을 방문해 박형준 부산시장과 '서울시-부산시 우호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도시 디자인 정책 교류 활성화 ▲워케이션 활성화 및 관광 교류 확대 ▲스타트업 육성 협력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정원문화 활성화 공동 협력이다. 협약 체결 후 서울시는 부산시에 '디자인 서울'의 주요 정책과 사업 노하우를 공유한다. 우선 양 도시는 시민 중심의 도시 디자인 개발과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각 지역 관광 업계의 상호 교류와 양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하는 국제트래블마트 참여를 지원하고,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부산 워케이션 연계를 확대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청년 중심의 우수 스타트업 육성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양 도시 창업지원시설 내 상호 멤버십 공간을 제공하고, 각 기업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 유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시는 "데이터 분석 사례와 기법, 플랫폼 운영 방법을 연구하고 지역 맞춤형 데이터와 통계를 공동 발굴, 시정에 활용할 방안을 찾을 것"이라며 "두 지자체에서 여는 정원박람회 등 지역 대표 행사 및 축제 홍보와 인프라 공유를 통한 정원도시 조성에서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4-08-23 09:45:1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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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징계' 中 수영스타 쑨양, 5년 만에 중국 대회로 복귀

올림픽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딴 중국 수영 스타 쑨양이 도핑 징계 이후 5년 만에 복귀한다. 21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쑨양이 도핑으로 인한 4년의 출전 금지가 끝난 후 첫 메이저 대회인 중국 국내 대회에서 수영장으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2010년대 중국 수영을 이끌었던 쑨양은 오는 25일 중국 허베이성에서 개막하는 전국 하계 수영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다. 그는 자신의 고향인 저장성을 대표팀에 속해 경기를 뛴다. 쑨양은 2014년 중국선수권 출전 도중 진행된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 성분인 트리메타지딘 양성 반응을 보였다. 그는 중국 반도핑기구로부터 3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8년에는 도핑 검사관의 지시를 불이행하고 샘플 용기를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려 스포츠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법정 공방 끝에 지난 2021년 4년 3개월의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지난 5월 28일에 그의 약물 금지 기간이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소셜 미디어는 그의 복귀를 알리는 소식들로 가득 찼다. 쑨양은 복귀 대회에서 자유형 400m에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형 400m는 쑨양이 2012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종목이다. 쑨양이 대회에서 우승해도 중국 대표로 뛸 기회는 사실상 없다. 중국의 반도핑 규정에 따라 1년 이상의 도핑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선수는 국가대표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2024-08-23 09:33: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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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호텔 화재, 7명 사망·12명 중경상…2시간40여분 만에 완진

경기 부천의 한 호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9분께 경기 부천시 중동 한 9층짜리 호텔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화재로 내국인 투숙객 7명이 사망했다. 사망한 투숙객 대부분은 8~9층 계단과 복도 등에 발견됐고, 8층에서 에어매트로 뛰어내린 투숙객 2명은 결국 숨졌다.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투숙객 9명이 경상을 입었다.조사 결과 불이 난 8층 객실에는 투숙객이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64개 호실에 27명이 투숙을 하고 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날 불은 호텔 전체로 확대되지는 않았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인명피해가 커졌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3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15분 만인 오후 7시57분께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치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53명과 펌프 차량 등 장비 46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10시2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투숙객이 남아있을 가능성을 대비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불을 완전히 끈 뒤 3차 인명 수색 작업을 진행했다"며 "환자들의 상태에 따라 인명피해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8-23 09:32:3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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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 체감형 대책으로 ‘폭염 장기화’ 대응

부산 기장군이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는 추세에 따라 주민들의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군은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 추진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기장시장 제1공영주차장, 군청·보건소·읍·면 민원실 등 8곳에 무료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 생수 냉장고에는 하루 총 2600개의 생수가 채워지며 생수 나눔은 폭염 대책기간이 끝나는 9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 무더위 쉼터 203개소에 냉감타올, 쿨링시트, 쿨토시, 죽염캔디 등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키트도 구급함으로 비치했다. 주민들이 열에 장시간 노출돼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쉼터에서 냉감타올과 쿨링시트 등을 활용해 체온을 낮추고, 식염 포도당을 대체할 죽염캔디를 통해 염분을 보충하는 등 응급상황에 다각도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살수차 6대를 가동해 주요 간선도로 약 190km 구간에 하루 평균 216톤 이상 살수 작업을 하는 등 도로 복사열과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있으며 횡단보도 그늘막도 올해 28개소 증가한 총 152개소를 운영하며 보행자들이 잠시나마 내리쬐는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 밖에도 군은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사업 ▲농축산어가 현장 점검 및 지원 ▲경로당 냉방비 지원 ▲버스 승강장 에어커튼 설치·운영 ▲쿨루프 지원 사업▲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진행 등 군민들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촘촘한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올여름 폭염이 물러나는 그날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책을 지속해 군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무더운 시간대에는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0개 협업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F팀'을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현장대응반의 3개 반으로 편성해 분야별 다각적인 폭염 대응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까지 비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2024-08-23 09:22: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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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울산과학기술원,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지난 20일 연구센터 대회의실에서 울산과학기술원(UNIST)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과학 미래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의과학 연구의 최신 동향과 임상 및 산업적 활용 사례 공유를 위해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강의와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은 질병 진단과 치료 계획, 환자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원자력병원에서도 뇌졸중 진단 인공지능 솔루션을 채택해 MRI, CT 이미지를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 오늘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을 개발하는 데 좋은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UNIST 이재용 부총장은 "UNIST와 의학원은 30분 거리의 가까운 이웃 기관이다. 양 기관 모두 인류의 삶의 질을 어떻게 개선하느냐에 대한 고민과 과제를 가진 만큼 협력할 분야가 많을 것이고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연사로 UNIST 의과학대학원 배성철 원장이 'Digital Innovation in Medicine'을 주제로 발표했다. 배 원장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디지털 혁명이 필요한 이유와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냉동 마취법, 스마트 워치를 활용한 갑상선 호르몬 측정 등, 디지털 신기술이 융합된 헬스케어 적용 사례들을 소개하며 생각보다 빨리 다가온 미래 의료를 공유했다. 두 번째 강의는 'UNIST AI Innovation Park'를 주제로 UNIST AI혁신파크 양승준 단장이 발표해 줬다. 산업 현장에서 숙련된 작업자보다 오류를 잘 찾고 안전성을 진단하는 AI 기술을 소개하며 "의료 및 연구 현장에서 업무로 지친 전문가들을 도울 수 있는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탑재한 AI 기술개발이 필요하기에 의학원과 협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윤성환 교수가 'AI 기반 Brain 신호 학습 선행 연구'를 소개하며 "AI를 활용한 메타 학습법과 연합 학습법 등을 활용해 환자의 의료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치료의 안정성을 강화할 기술 개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NetTargets 송제훈 대표가 'AI 기반 신약 개발의 산업적 적용 사례'를 주제로 강의해 실제 대장암 약물 타깃 식별 원리와 T-cell 모델을 활용한 면역 항암 타깃 발굴 사례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의과학 및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공동연구 도출 및 협력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공동 연구 세미나를 통해 연구 사업 기획, 전문 인력 양성 등 모범 사례를 꾸준히 창출할 예정이다.

2024-08-23 09:21: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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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구간 예타 통과’ 사업 추진 청신호

완도군의 숙원인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강진 성전~해남 남창) 구간이 8월 22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당초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구간의 예비 타당성 조사는 경제성(B/C)이 낮아 통과하기에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지난 8월 9일 예타 재정사업평가에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하여 신우철 완도군수가 직접 참석해 사업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는 총연장은 90.01km이며, 총 3조 4천여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1단계 구간(51.11km)은 광주 벽진동~강진 성전까지로 사업비는 1조 7,964억 원, 2단계 구간(39.8km)은 강진 성전에서 해남 남창까지이며 사업비는 1조 5,849억 원이다. 1단계 구간은 2017년 8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은 73%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두고 있다. 완도군은 그동안 2단계 구간 조기 착공을 위해 중앙정부에 사업 필요성을 지속 건의해왔다. 그 결과, 2022년 2월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사업이 중점 추진 노선으로 반영됐고, 지난해 9월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어 2단계 구간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으로써 전 구간 개통을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로 광주~완도 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이 가능해져 이동 시간이 2시간 10분에서 1시간 10분으로 단축되는 등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완도군에서 중점 추진하는 해양치유산업과 대규모 국책 사업인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등에도 탄력을 받아 완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와 전국 단일 생활권 형성 등으로 지역 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 2단계 구간 조기 착공을 위해 실시 설계비 반영 등을 전남도 및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우리 군민들의 20년 된 오랜 바람인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하며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본 사업이 지역 발전의 호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4-08-23 09:21:2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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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1968년 우리나라 최초 고속도로인 경인고속도로가 개통된 지 60여년 만에 고속도로가 한반도 땅끝, 해남까지 다다르게 된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사업이 22일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2단계 구간은 강진군 작천면에서 해남군 북평면까지 38.9km 구간으로 국비 1조 5,965억원이 투입된다. 1단계 광주 서구 벽진동 ~ 강진 작천까지 51.11km 구간은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제1차 고속도로 5개년 계획'중점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고속도로 조기 완공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사업은 2025년부터 타당성 조사 및 설계용역을 거쳐 2028년 착공 예정이다. 옥천면에'해남 나들목'과 북평면에'남해남 나들목'등 2개의 나들목(IC)이 생기고, 종점부가 해남군이기 때문에 명칭도'광주~해남 간 고속도로(가칭)'로 변경될 전망이다. 고속도로 개통 시 해남에서 광주까지 40분대로 줄어들어 지역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국토 최남단 땅끝까지 이어지는 교통 접근성을 제고하고,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전남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을 개선하는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적인 도로망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관광 활성화는 물론 전남 서남부지역 물류 활성화 등 전국 단일 생활권 형성에도 획기적인 계기가 되어, 고속도로 건설이 완료되면 관광 및 지역상권 활성화로 매년 142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최근 해남군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첨단기업 유치와 그린인재의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대규모 SOC가 확충되면서 해남군의 장기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2030프로젝트에도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은 솔라시도 기업도시 활성화 등 늘고 있는 서남권 관광 수요에 대비하고, 국립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조성, 농수특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물류 개선 등 급속히 달라진 지역여건에 따라 고속도로 조기 개통의 필요성을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특히 전남도와 강진군, 완도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에 사업의 시급성 및 필요성을 설명해 온 가운데 지난 9일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3개군 군수가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을 직접 방문해 지역민의 염원을 전달함으로써 예타 통과의 결실을 맺었다. 박지원 국회의원과 해남군 도의원·군의원들도 한목소리로 지역균형발전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고속도로가 조기 착공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힘을 모아 온 것도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명현관 군수는"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열악한 접근성은 걸림돌이 되어왔다."면서"이번 고속도로 건설의 예타 통과로 대규모 기반시설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된 만큼 생활인구 유입 가속화 등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8-23 09:19:4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