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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천 통일교 재건 설계공모작 발표...2026년 준공 예정

고양시는 지축지구 내 지하철 3호선 지축역과 삼송지구 내 지식산업센터를 연결하는 창릉천 통일교의 경관 보행교 설치를 위한 설계 공모작을 공개했다. 지난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파손된 창릉천 통일교는 철거 이후 임시 세월교가 설치되었지만, 지역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 항구적인 복구가 필요했다. 이에 고양특례시는 2024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접경)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최종 선정, 국비 40억 원을 포함한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경관 보행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설계 공모에서는 '인피니티 웨이브(Infinity Wave: 무한한 연결의 길)'를 주제로 한 ㈜동해종합기술공사·㈜누리플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들 당선자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지며, 올해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에 착공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롭게 태어날 통일교는 길이 86m, 폭 6m의 이면 아치형 교량으로, 창릉천의 부활을 기원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갖추게 된다. 특히, 선형과 빛이 움직이는 고보 이벤트 조명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새로운 창릉천 통일교가 단순히 하천을 횡단하는 다리를 넘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영감을 주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창릉천 통일교를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선 도시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키고, 주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8-06 15:06: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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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신안갯벌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세계화 추진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세계유산 신안갯벌의 세계화를 위해 신안갯벌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중 하나인 생태피크닉을 광주·전남지역의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태피크닉은 지난 7월 29일 광주·전남지역의 외국인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에 대한 교육과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신안군 퍼플섬을 탐방하며 갯벌을 거닐며 이론 교육을 추진하였고, 둔장체험마을에서 갯벌의 저서동물들을 직접 잡아보는 체험을 통해 세계유산 갯벌의 보전과 활용에 대해 알아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군민들 삶의 터전으로서 지금까지 지켜온 신안갯벌은 세계최고의 자연환경이라고 인증받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만큼 기초교육을 통해 초, 중학생 때부터 중요성과 보전관리에 대한 탄탄한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기초교육을 통해 관내 학생들뿐 아니라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생태피크닉은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인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중 하나로 신안군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안교육지원청과 (사)문화진흥협회 전남지부와 협업하여 신안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의 중요성과 우수성에 대한 정규교육 및 방과후교육(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06 15:06:16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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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도 농가에 스마트 농업시설로 경쟁력 제고

평택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포도 재배 농가에 '이상기상 대비 과수 시설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평택시에서는 약 20농가 약 7.5㏊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대부분 노지 재배형이다. 이에 시에서는 서탄면 포도 농가를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스마트 시설을 접목한 자동화 온실(1개소, 0.2㏊)을 구축해 기후(일사, 강우 등), 토양수분, 온도 등 시설 내 작물의 생육환경을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를 통해 노지 포도 농가의 주된 피해인 열과 및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하우스 자동화 작업관리로 노동력 절감뿐 아니라 즉각적인 내부환경 관리로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사업을 추진한 포도 농가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농작물 재배가 힘들었지만, 자동화 온실을 구축해 날씨 걱정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점점 예측이 불가한 기상으로 농작물 재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재배 및 재배 기술이 절실히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6 15:05: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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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올해 첫‘토마토’ 정식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3일 전남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 농업인이 올해 처음으로 토마토 1만 주를 정식했다고 밝혔다. 청년임대형 스마트팜은 고흥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을 수료한 청년 중 성적이 우수한 청년들에게 영농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리온실 3동 5.92ha에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 양액공급 시스템, 친환경에너지 냉난방 시스템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춘 스마트팜을 최장 3년간 임대 해주는 사업이다. 입주한 지 올해로 3년 차가 된 청년 농업인 김건호 씨는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2년간 농사를 지으며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기대 이상의 생산량을 보였다"며 "마지막 3년 차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정식 시기를 앞당기고 배지도 바꾸는 등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마지막 작기에는 더욱 많은 완숙 토마토를 생산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해 모집한 전남 5기 스마트팜 청년 보육사업도 3.6: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창업농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농촌으로 귀농하길 희망하는 청년들이 더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부지확보와 공모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은 올 7월 24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20ha)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스마트 원예단지(11ha),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20ha) 등 기선정된 공모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드넓은 고흥만 간척지의 이점을 살려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60~70만 평의 대규모 농수축산 밸리를 조성해 많은 청년이 고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고소득 농어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2024-08-06 15:05:3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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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 파리에서 응원 및 체육시설 벤치마킹 실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용인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 선수를 응원하고, 플랫폼시티 복합환승센터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한 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6일부터 12일까지 시 대표단 4명과 함께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다. 이 시장은 파리 도착 다음날인 7일 오전 10시(현지 시각)부터 육상 경기가 펼쳐지는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우상혁 선수의 예선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한다. 이 시장은 예선전이 끝나면 우상혁 선수, 김도균 한국 육상 수직도약대표팀 코치 등과 함께 오찬을 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8일 오전에는 파리올림픽 아쿠아틱 센터(Paris Olympic Aquatic Center)를 방문해 센터를 시찰한 뒤 다이빙 국가대표 김수지 선수를 응원한다. 파리 북쪽 생드니에 있는 '파리 아쿠아틱 센터'는 프랑스 건축사무소 아뜰리에와 네덜란드의 파트너가 설계한 목재 건축물로 지붕은 태양광 패널이 설치됐으며 물도 50%는 재사용할 수 있는 첨단 수도 시스템을 갖췄다. 파리 아쿠아틱 센터는 50미터 길이의 실내 수영장, 야외 수영장, 다이빙 풀, 수구 풀, 스파 및 피트니스 공간으로 구성됐다. 올림픽이 끝나면 지역사회의 공공 스포츠 시설로 활용된다. 이 시장은 같은 날 주 OECD 대한민국 대표부를 방문해 최상대 특명전권대사와 선진국의 경제 상황과 도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용인특례시와 OECD 회원국 도시들과의 교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 시장은 9일 유럽 최대 규모의 복합환승센터 '포럼 데 알(Forum des halles)'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의 설명을 들을 계획이다. 포럼 데 알은 고속전철 RER (Reseau Express Regional, 일드프랑스 지역급행망) 3개 노선과 지하철 5개 노선이 지나는 지하 4층 지상 1층 연면적 7만㎡ 규모의 대형 쇼핑몰을 갖춘 복합환승센터다. 하루 이용객이 80만명에 달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로 사업비 10억 유로(약 1조 4900억원)가 투입됐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임시주차장 일원에 국제규격의 수영장 등을 갖춘 '반다비 체육센터'를, 기흥구 구성ㆍ보정동에 조성 중인 플랫폼시티에는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할 계획을 진행 중인 만큼 파리의 두 시설로부터 참고할 것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높이뛰기 세계 정상급 선수로 평가받는 우상혁 선수가 예선을 통과하면 10일 저녁 7시5분(현지 시각)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결승 경기를 하게 된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우상혁 선수의 메달 획득을 위한 응원을 시 대표단과 함께 펼칠 예정이다. 이 시장은 6일 차인 11일 우상혁 선수를 만나 격려 조찬을 한 뒤 귀국 길에 오른다. 이 시장은 "우리 국민에게 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 선수의 올림픽 도전을 응원하면서 용인을 세계에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시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GTX-A 구성역과 용인 플랫폼시티를 연계하는 복합환승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데, 시민을 위한 훌륭한 시설로 만들고자 한다"며 "파리의 친환경 건축 대표 사례인 아쿠아틱 센터와 파리 랜드마크 중 하나인 포럼 데 알 복합환승센터가 시설과 운영 등의 측면에서 용인에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6 15:02: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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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기 청년위원회 출범

파주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며 청년 정책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청년위원회는 파주시 청년정책 수립 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심의·자문을 통해 청년 관련 정책을 위한 주요 소통 창구로 기능한다. 제3기 청년위원회는 파주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당연직 위원 5명, 위촉위원 35명, 총 40명으로 구성되었다. 2024년 6월 청년 기본 조례 개정에 따라 청년 나이가 34세에서 39세로 확대되면서, 이번 제3기 청년위원회 위촉직의 71%가 청년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박신성 시의원이 공동위원장으로, 박슬기 청년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소통·참여, 취창업, 복지·문화 분과의 분과장을 포함한 모든 임원이 청년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청년 주도의 청년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문 기능을 신설하고,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확대하여 민선8기 공약인 '청년정책 자문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첫 성과로 자문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 제안을 구체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3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청년이 바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꿈과 목표를 향해 노력한 경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파주시는 청년과 함께 하겠다"며, "청년들이 스스로의 삶을 마음껏 살아갈 수 있도록 도전정신과 용기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3기 청년위원회의 출범을 통해 파주시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정책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더욱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6 15:01:4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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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자연휴양림으로 무더운 여름 가족들과 함께 놀러오세요

예년보다 빨라진 무더위에 여름휴가를 고민 중인 이들에게 산으로 둘러싸여 시원하고, 공기 좋은 화순군 휴양림을 소개한다.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에는 군에서 운영하는 한천자연휴양림, 백아산자연휴양림과 개인이 운영하는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이 있다. '한천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11동 13실을 비롯해 가족 모두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캠핑장 주변으로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샤워장과 취사장이 완비돼 있어 캠핑족들에게 최고의 휴가지로 꼽힌다. 여기서는 또 야영장 데크를 예약해 피크닉을 즐길 수도 있다. '백아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14동 12실), 숲속 수련원(1동 6실) 등의 시설에서 수련회, 워크샵 등 단체수용도 가능하며, 어린이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이 방문하기에 좋다. 심신의 힐링을 원하는 산림욕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고, 백아산 하늘다리 등 주변에 다양한 산행코스 및 여가시설 등 최적의 여건을 갖추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고 여행의 설렘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이다.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울창한 40년생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 사이의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또한 가족 모임과 회사, 교회 등 각종 단체 연수, 세미나, 수련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무더위를 피해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이 날로 늘고 있다. 화순군 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사람들은 "주차 공간이 넓어 짐 옮기기가 편했고, 리모델링 된 숙박시설은 내부와 화장실까지 청결하였다. 시설 안에 정수기·수건까지 비치되어 없는 게 없는 휴양림 스케일을 뛰어넘어 펜션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극찬했다. 김두환 산림과장은 "더운 여름, 무더위를 피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양림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며, "산림휴양에 관심이 늘어난 만큼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남녀노소 모든 이용객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숙박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사이트 숲나들e를 통하면 된다.

2024-08-06 15:01:2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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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도시재생사업 취미·건강증진 프로그램 추진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7월 9일부터 4주간 진행한 '2024년 창평면 도시재생사업 취미·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창평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공동체 안에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및 건강증진을 위해 취미·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평리 1구 마을회관과 창평리 2구 마을회관에서 운영되었으며, 창평면에 거주하는 주민(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총 16회 진행되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4월과 7월, 2차에 거쳐 1차는 ▲손발 건강 마사지 ▲힐링 전통차 다도 ▲실버 건강 체조 ▲자연을 물들이는 천연염색 프로그램, 2차는 ▲블루베리 조청 만들기 ▲쌀 케이크 만들기 ▲현미 찹쌀 강정 만들기 ▲수박 롤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건강을 위한 손발 마사지와 체조, 쌀가루로 케이크 만드는 방법 등을 배우며 건강증진은 물론 즐거운 여가를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다른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달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2024-08-06 15:00:5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