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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부산항만공사, '2024년 부산항 항만·운영 현장 체험단' 모집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와 부산항만공사는 건설관련학과 대학생과 미래 건설 및 물류 전문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2024년 부산항 항만·운영 현장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항건설사무소와 부산항만공사는 2014년부터 협업해 대학생들 위주로 부산항 내 건설 현장 체험 및 항만 운영 견학을 통해 항만에 대한 경험 및 이해도를 높여 왔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항만의 건설 및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해 개최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총 4팀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 학교는 당일 견학 코스에 따른 이동차량 비용만 자체 부담하고 식사, 여행자 보험료 등은 부산항건설사무소와 부산항만공사에서 공동으로 지원한다. 이번 체험단은 세계 2대 컨테이너 환적 허브 항만인 부산항 신항과 도시 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재창조되고 있는 부산 북항에 대해 현장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부산항 신항과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실제 적용 중인 각종 특수공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컨테이너 터미널의 운영 현황 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얻게 된다. 체험단은 대학생의 경우 건설관련학과가 있는 대학교, 중·고등학생의 경우 세계 및 국내 물류의 흐름을 체험하고 싶은 학교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해양수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지윤식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계획조사과장은 "올해부터 대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에게도 체험 기회를 넓힘으로서 더 많은 학생들이 항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이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과 항만 건설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항만·물류 산업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5 16:48: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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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보증재단, 동산원 ‘사랑이 꽃피는 문화 행사’ 진행

부산신용보증재단(이하 부산신보)은 지난 부산 수영구 아동보호시설 동산원에서 '사랑이 꽃피는 동산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의 전당 '찾아가는 영화관 영화' 관람 ▲대형 워터슬라이드 물놀이 행사 ▲인생 네컷 포토부스 촬영 ▲케이터링 등 재단 직원들과 보호아동들이 함께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산신보는 그동안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제1회 동산원 문화캠핑데이'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으며, 부산남부경찰서와 협약을 맺어 보호 기간이 끝나가는 청년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금융 교육 멘토링을 2022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2023년부터는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자율적으로 모아 아동보호시설 동산원에 기부하는 '급여 기부 캠페인'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성동화 이사장은 "양육시설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아동들이 새로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행사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사회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5 16:47: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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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독립운동기념사업회 ‘기장독립운동사’ 증보판 발간

부산 기장군은 최근 기장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증보판 '기장독립운동사'의 발간을 완료하고, 지난 2일 기장군청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 이광훈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장, 김경호 기념사업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증보판 '기장독립운동사'의 발간을 축하하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달했다. 이번 증보판 발간 사업은 올해 군 보조금 지원 사업 및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 선정으로 진행됐으며 2013년 '기장독립운동사' 첫 발간 이후 내용과 형식을 대폭 보완해 11년 만인 지난 7월 30일 발간을 완료했다. 올해 초 증보판 발간을 위해 공태도 기장향토사학자 등을 주축으로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기존 자료들을 다시 검토하고 추가로 밝혀진 자료를 분류했다. 또 부산대학교 사학과 이종봉 교수는 기장 지역 3·1운동과 1920~30년대 기장 지역 대중운동과 관련한 각종 자료를 재정리했으며 감수를 맡아 증보판의 내용 전반을 검증했다. 증보판 '기장독립운동사'는 총 6장과 부록으로 540페이지 분량으로, 목차는 ▲국내 독립운동 배경 ▲1910년대 기장 지역 계몽운동 ▲기장의 3·1운동 ▲기장의 대중운동 ▲개인 약전 ▲1920~30년대 신문자료 ▲부록 순으로 편집됐다. 2013년 이후 ▲권동수, 김종엽 독립유공자 ▲독립운동가 친필 ▲반민족 자료 ▲일제강점기 각종 신문자료 등을 수집 및 발굴해 반영했다. 특히 '1920~30년대 신문 자료'에서는 국한문 세로쓰기로 작성된 기사를 가로쓰기 한글로 옮겨적어 독자들 이해를 돕는 등 독자 중심의 편집을 고민했다. 또 부록에는 ▲오진환, 박용선 독립유공자 포상 신청서 사본 ▲권은해 진술서 ▲박세용 옥중서신 ▲박인순 친필 편지 ▲박세건 친필 원고 ▲독립운동가 박공표 일기 ▲독립운동가 김철수 인간관계도 등 다양한 자료들이 수록돼 있다. 그 밖에 이번 전면 개정으로 컬러 화보, 양장제본, 우수한 품질의 종이, 고급 서체 등을 도입해 독자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공태도 기장향토사학자는 "오늘 비록 허리 끊긴 강토에 애틋한 염원만이 사무치기는 하나, 사록을 통해서 선열들의 얼을 찾고 그 발자취를 더듬어서 우리들 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그분들이 남기신 뜻과 업적을 이어받아 정신 자세를 새롭게 가다듬는 일이 가장 절실하다"고 말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증보판 기장독립운동사를 발간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증보판 발간으로 기장독립운동사가 새롭게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05 16:47: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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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리튬이차전지 코인셀 제조 및 평가 실습 실시

경남정보대학교 에너지신산업사업단은 에너지 신산업의 핵심 역할을 하는 이차전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코인셀 리튬이온전지 제조 및 평가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최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경남정보대를 비롯해 고려대, 서울대, 한양대 등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7개 대학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리튬이온 이차전지 첨단 교육 설비를 갖춘 경남정보대 에너지신산업사업단 주관으로 시행됐다. 특히 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이차전지 기자재와 설계 프로그램을 직접 다뤄 에너지 및 이차전지 산업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공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허광선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경남정보대는 에너지 신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이차전지 교육에 필요한 최첨단 시설·장비 인프라를 구축, 최고의 이차전지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에서 추진하는 '첨단분야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지역 전략 산업과의 연계와 첨단 분야 인재를 집중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18개 첨단 분야를 선정, 진행하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이 가운데 에너지 신산업과 이차전지 분야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05 16:46: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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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경남관광재단, 지역 상생 발전 MOU 체결

경상국립대학교와 경남관광재단은 5일 오후 2시 30분 가좌캠퍼스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지역 사회 선도와 상생 발전을 위한 특화 산업 분야 육성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권진회 총장과 황희곤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사회 선도와 상생 발전을 위해 특화 산업 분야의 기술 및 인적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글로컬대학 30 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발전 연계 협력 활성화 ▲지역 특화 관광 산업 분야 프로그램 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 특화 관광 산업 분야 산·학·연 협력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보 공유, 전문가 활용에 관한 사항 ▲지역 정주를 위한 지역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 및 여건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경남을 대표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 특화 관광 산업 분야 개발 및 육성을 위해 대학의 전문적인 인적·물적 역량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사회 선도 및 상생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 관광·MICE 전문 기관으로서 경상국립대와 협력해 관련 분야의 우수한 인력을 적극적으로적으로 양성함은 물론, 지역 관광·MICE 분야의 인적 역량 강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것"이고 답했다. 경남관광재단은 2020년 5월 출범한 경상남도 출자 출연 기관으로 국내외 경남관광 홍보 마케팅 강화, 경남 대표 관광콘 텐츠 발굴 및 홍보, MICE 유치 강화 및 산업 경쟁력 확보, 경남도 내 관광 기업 체계적 육성·지원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8-05 16:46: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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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시민들에게 생활밀착형 폭염물품 1만4800개 배부

김포시는 지난달 30일부터 편의점, 은행 등에 설치한 '누구나 잠깐 쉼터' 25개소에 폭염취약 계층을 위한 폭염피해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민선8기 3년차에는 '시민의 실질적 삶의 질과 편의를 향상 시킬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업의 발굴과 적극 시행'을 위해 그간 뚜렷한 시책 사업이 없었던 폭염 피해 예방과 관련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양상 변화에 적극 대응해 시민편의를 증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된 ▲폭염취약계층(쿨토시 3500개/쿨스카프 3500개/부채 2400개) ▲농축산인(쿨토시 2000개/쿨스카프 2000개) ▲소규모공사장 근로자(쿨토시 750개/쿨스카프 750개)에게 폭염피해 예방 물품(1만4800개)을 오는 6일부터 배부해 폭염피해 예방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폭염경보 발효 시 '도심속 오아시스 생수 나눔'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거주 아파트 10개소 및 골드라인 역사 3개소에서 얼음물 9,000병을 배부해 주민편의 증진을 도모 중에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재난은 예방이 우선이다. 기후변화로 많은 시민들이 폭염과 열대야로 고통받고 있어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고심해 선정한 물품이 시민의 편의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5 16:33:11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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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건우회, 가스 폭발 화재 피해 가구 청소 봉사

밀양시 건우회는 지난 3일 회원 27명이 하남읍 아파트 화재 피해 가구를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을 진행한 세대는 가스 폭발 사고 가구의 바로 옆집으로 화재로 집이 반소돼 그을음이 심각한 상태였다. 이 소식을 들은 밀양시 건우회 회원 27명은 더운 날씨에도 화재에 따라 집안 전체에 생긴 그을음 제거와 청소 봉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고압 세척기 대여 등 청소에 필요한 비용은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마련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 "갑작스러운 가스 폭발 화재로 걱정이 많았을 주민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준 밀양시 건우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폭염에도 서로 도우려는 마음이 모두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박원식 밀양시 건우회장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청소하기가 어려운 가구가 있다고 해서 밀양시 건축직 공무원들이 힘을 합쳐 청소 봉사에 나섰다"며 "화재 피해 주민들이 깨끗해진 집으로 돌아와 일상을 되찾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건우회는 총 회원수 38명으로 밀양시청 건축직 공무원 36명, 디자인직 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금까지 주거 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으로 총 10세대를 지원했다.

2024-08-05 15:55:1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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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방세환 시장, 2024 파리 패럴림픽 출전 선수 격려

광주시는 지난 2일 '2024 파리 패럴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휠체어테니스 주득환 감독과 임호원 선수, 수영 조기성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백경열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선수단 부단장, 남윤구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최광춘 선임 부회장 등 임원진 10명이 참석해 광주시 소속 국가대표 감독과 선수의 선전을 기원했다. 임 선수는 2020년부터 휠체어테니스 종목의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2023년 항저우아시안패러게임 복식 우승, 2023년 전국체전 단식, 복식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조 선수는 2014년부터 수영 국가대표로 활동 중이며 2023년 맨체스터세계선수권 금메달, 2023년 항저우아시안패러게임 자유형 은메달 등을 획득했다. 방 시장은 "우리시 소속 감독 및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대회에 출전해 광주시 위상 제고에 크게 이바지를 해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광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파리 패럴림픽대회에서 건강하게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파리 패럴림픽은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고 184개국이 22개 종목에 참가하며 대한민국선수단은 17개 종목 83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2024-08-05 15:54:4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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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 플랫폼 본격 운영

함양군은 올해 7월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 플랫폼 사업은 도비 6억원과 자체 재원 6억원을 투입해 추진된 사업이다. 함양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수용된 1035대의 CCTV 영상을 운영센터로 전송하는 통합 운영 환경 구축과 함양군에서 필요한 특화 서비스 구축 사업으로 추진됐다. 통합 플랫폼 시스템은 112센터 긴급 영상·출동, 수배 차량 검색, 119 긴급 출동, 재난상황 긴급 대응, 법무부 전자발찌 위치 추적 등을 위한 영상 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특화 서비스 사업으로 차량 번호 검색, 관제 상황판, 재난상황실 영상 송출, 관광객 유입 분석, CCTV 범죄지도, 농기계 전복 사고 관제, 열린군수실 등을 위한 대시보드를 개발해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열린군수실 대시보드는 인구, 재난 발생, 관광객, 농기계 전복, 기상 현황 등의 정보가 제공되며 군수 집무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해 범죄와 화재 예방, 재난 구호 등 도시 안전망을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안전하고 편리한 군민 삶을 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15:53:4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