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고양시, 적극행정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전국 243개 지자체 중 두각

고양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적극행정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적극행정 추진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해 종합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는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등 총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고양시는 모든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전반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해결 능력과 공무원 보호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사례 발굴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제도 운영을 넘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그동안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상체계 강화와 보호제도 내실화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정책은 공직사회 내 도전과 혁신을 장려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반이 됐다. 이 같은 노력은 각종 평가에서도 성과로 이어졌다. 고양시는 지난해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기관 선정 등 다수의 수상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관행을 벗어나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온 공직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에 대한 정부 포상을 오는 6월 실시하고, 주요 우수사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공유해 적극행정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2026-03-27 10:14:4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 '수도권 최대' 왕숙 도시첨단산단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남양주시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남양주시 기업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이하 왕숙 도첨산단)를 중심으로 한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을 소개했다. 시가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는 50개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산업협회 및 대학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남양주의 새로운 산업 거점 육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보였다. 김영록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주광덕 시장이 왕숙 도첨산단의 투자 강점을 설명했으며,우리은행, 카카오 등 남양주에 투자를 결정한 앵커기업들의 발표 사례는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업시행사인 LH는 왕숙 도시첨단산단 분양 계획과 함께 왕숙 1·2지구, 양정역세권, 진접2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했다. 시는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되는 왕숙 도첨산단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특히 △트리플 역세권·주요 고속도로 연결등 광역 교통망 구축 △토지 공급 및 세제 혜택 △345kV 남양주 변전소 구축을 통한 에너지 인프라 등 기업 친화적 환경을 제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경복대, 동국대, 서울과학기술대, 삼육대, 대진대, 광운대 등 협력 대학이 참여해 지자체-기업-대학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동부상공회의소, LH 등 유관기관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기업 상담을 제공했다. 주광덕 시장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미래 산업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10:14:37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여주시, 20년 숙원 '신청사 건립' 본격 착수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6일 가업동 신청사 건립 부지에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 기공식'을 열고 20여 년간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기공식은 공론화위원회를 통한 시민 숙의 토론과 행정절차 완료 후 3년 9개월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공사 계획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청사 착공 축하 영상, 사업 동영상 상영, 추진 경과보고, 여주시민합창단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신청사는 총 4만 7천㎡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다. 분산된 청사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서비스 질을 높이는 한편, 600면 규모 주차 공간을 확보해 시민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신청사 건립과 연계해 약 48만 5천㎡ 규모 여주역세권 제2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추진 중으로, 여주의 새로운 중심축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전직 여주군수와 전직 여주시장, 기관·사회단체장, 시공사 계룡건설산업 관계자, 시민 등 약 2천 명이 참석했다. 이충우 시장은 기념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모든 공정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시민이 일상 속에서 행정을 경험하고 여주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열린 시정의 상징적 공간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10:14:2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북부 상권 현장 점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26일,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북부 지역 상권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도 박노극 경제실장과 함께 동두천중앙시장을 찾아 행사 준비에 힘쓴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과 다과를 구매하며 페이백 행사에도 참여했다. 방문한 도민들에게는 통큰 세일 주요 내용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상인회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통큰 세일 운영과 관련한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상인회는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향후 경상원의 지원 사업에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도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전년도와 달리 별도 페이백 부스 없이도 경기지역화폐 자동 페이백이 가능해 이용 편의성과 매출 효과가 동시에 개선됐다"며 "현장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원은 지난 25일 의정부제일시장도 방문해 상인과 도민을 대상으로 페이백,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 등 통큰 세일 참여를 홍보하며 행사 확산에 나섰다.

2026-03-27 10:13:4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중동전쟁 장기화 속 에너지 절약 총력 대응

안성시는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로 인한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해 공공과 민간 부문 중심의 에너지 절약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쟁 직후 구성한 '지역경제 및 민생안전 대응 TF'를 기반으로, 지난 18일 원유 관련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서별 계획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부문에서는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기 사용량을 전년 대비 3%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복도 조명 50% 소등, 엘리베이터 저층 운행 제한 등 절감 조치를 시행한다. 아울러 시청과 읍면동 공무원 차량 약 1,380대에 대해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카풀 및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유도한다. 민간 부문에서도 공동주택, 소상공인, 종교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SNS·전광판·IPTV 등을 통해 시민 대상 생활 속 에너지 절감 수칙을 홍보한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버스 승강장 냉난방기·온열의자 가동 중지, 무상교통 홍보 강화 등 시민 참여 기반 확대에도 나선다. 또한 안성시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은 없다고 밝혔으며, 불필요한 사재기 방지와 장바구니·에코백 사용 홍보를 병행한다. 농업 분야에서는 면세유 지원, 유기질비료 사용 독려, 농자재 수급 안정 대책 등을 추진해 에너지 위기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절감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성시는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상황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책을 신속히 마련할 계획이다.

2026-03-27 10:13:2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2026년 주민자치회 맞춤형 컨설팅 본격 추진

안성시는 주민 주도의 실질적 자치 실현과 주민총회 내실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회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3월 24일 대덕면을 시작으로 미양면, 안성1동, 양성면 등 4개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7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컨설팅은 주민자치회의 성장 단계에 맞춰 맞춤형으로 구성된다. 신규 지역인 미양면과 안성1동은 주민자치 개념 이해와 조직 구성 등 기초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기존 운영 지역인 대덕면과 양성면은 조직 운영, 갈등 관리, 민관 협치 등 심화 과정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을 의제 발굴부터 사업계획 수립, 주민총회 준비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지원해 주민자치회가 실제 실행 가능한 자치계획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컨설팅 과정에서 도출된 우수 사례는 향후 전 읍면동 확대를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주민총회 의결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주민참여율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려, 지역 문제 해결 중심의 주민자치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 면?동별 축제형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7년 자치계획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2026-03-27 10:12:4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도시공사,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본격화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HU공사)는 25일 '2026년 제1회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향과 부패취약분야 개선 전략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기관장이 주관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공사의 윤리경영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반부패 과제 이행 성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에서는 '2026년 HU:UP 반부패 연간 시책 추진계획'과 '2026년 고위직 청렴추진단(청정365실천단) 운영계획'이 보고됐으며,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개선전략(안)'이 의결됐다. HU공사는 올해 윤리경영 체계 내재화, 부패 통제 강화, 청렴문화 확산을 중심으로 반부패 추진체계를 고도화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해 실효성 있는 개선과제를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방문형 청렴교육을 운영하는 등 조직 내 청렴 실천력을 높여 시민 신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병홍 사장은 "윤리경영은 일회성 선언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의 과정"이라며 "윤리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10:12:3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 '워라밸 선도기업 CEO 워크숍'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는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워라밸(Work-Life Balance) 선도기업 CEO 워크숍(1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직장문화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여성벤처협회 소속 CEO와 스타트업 대표 등 44개 기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여성 인재 채용에 우호적인 기업 환경 조성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경기광역새일센터와 서울광역새일센터는 기관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새일여성인턴제 등 기업 지원 사업을 안내하며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기업 지원 정보를 공유해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의 계기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 4.5일 근무제 도입을 지원하는 '경기도 주4.5일제 지원사업'과 중장년 취업 지원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등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다양한 정책도 함께 소개됐다. 참가 기업들은 인력 지원 제도 정보를 제공받아 채용과 근무환경 개선에 필요한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기업 리더들이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일·생활 균형 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광역새일센터가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여성 친화적 일터 환경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하반기 추가 CEO 워크숍을 운영하며 직장문화개선 사업을 통해 여성 친화적 일터 환경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7 10:12:2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반도체 진로 탐색 프로그램' 본격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반도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체결된 '이천시-고려대학교 반도체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대학과 협력해 미래 반도체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교육은 3월 25일 효양고등학교 1~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반도체 산업 및 기술 동향과 진로 방향에 대한 전문가 특강으로 시작했으며, 학생들은 단순 특강을 넘어 대학 캠퍼스 투어, 자율 연구 멘토링, 반도체 기업 현장 견학, 프로젝트 결과 발표까지 단계별 통합 교육을 체험했다. 이번 한 학기 과정에서 학생들이 수행한 자율 연구 결과는 멘토링을 거쳐 발표회로 이어지며, 탐구 능력과 발표 역량을 동시에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 추진 등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고등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과학고 진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체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고등학교-대학-기업 간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며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10:12:12 김대의 기자